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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으로 바로 달려가고 싶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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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시리즈 중 가장 재밌게 읽었던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입니다.     커서 만화가가 되면 어쩌나 걱정스러울 정도로 만화를 사랑하는 큰애와 동물, 곤충을 너무 사랑하는 둘째도 함께 잘 봤던 책이에요.      자연사 박물관은 현재 우리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지구의 오랜 역사를 담은 곳입니다. 짧은 시간에 지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모두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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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시리즈 중 가장 재밌게 읽었던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입니다.
 
 
커서 만화가가 되면 어쩌나 걱정스러울 정도로 만화를 사랑하는 큰애와
동물, 곤충을 너무 사랑하는 둘째도 함께 잘 봤던 책이에요.
 
  

자연사 박물관은 현재 우리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지구의 오랜 역사를 담은 곳입니다.

짧은 시간에 지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모두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이지요.

 

 

우리 아이들은 특히 공룡의 흔적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책 받자마자 주방에 선 채로 쭉쭉 읽어나가기 시작하더니
 
 

 

 

 
금새 둘째도 옆에 와서 같이 보고 있더라구요.
 

 

  
 
침대에 누워서 2권까지 연달아 보는 모습이 너무 재밌어 보여요.
 
 

 


 
  
욘석들...자야하는데...
막내까지 달라붙어서 독서 삼매경에 빠졌지 뭐예요~~
 
 
애들이 너무 재밌게 봐서 다 잠든 밤에 저도 홀로 다 읽었다지요~ㅋㅋㅋ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도 있는데
마치 그것처럼 되살아난 전시물들과 주인공의 사투가
너무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서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초대장을 받고 박물관에 놀러간 지오와 친구들은
실수로 공룡뼈 전시물을 망가뜨려 벌을 받게 되면서 스토리는 시작되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1>에서는 주인공들과 함께 박물관의 지구 탄생 체험실부터

고생대실, 인류실까지 탐험을 하며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생생하게 엿볼 수 있고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2>에서는 주인공들과 함께

 박물관의 포유류실, 조류실, 어류실, 파충류실 등을 탐험하며,

 지구에 사는 다양한 동식물들의 특징과 분류, 생활사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답니다.

 

 

 


 
 

 

 

 

만화도 한층 업그레이 돼서 생동감 있고 웃음 포인트가 적재적소에 있어

술술술~~ 너무 잘 읽히는데

과학 상식도 쌓을 수 있는 지식정보의 양도 엄청나게 많아요.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학습량도 솔찬히 많습니다. ^^

 

베스트 셀러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배김하고 있는

미래엔 학습만화도 점점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것 같아요.

소장하고 싶은 초등 학습만화입니다.

 

 

 

 

 

 

e****a 2015.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 내용보기
자연사 박물관은 현재 우리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지구의 오랜 역사를 담은 곳입니다. 아주 오래전 지구에 번성했다 사라진 생물들의 화석, 지구를 구성하고 있는 진귀한 광물,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 등을 통해 한때 지구의 일부였지만 이제는 사라져 버린 세계를 보여 주는 곳입니다. 또한 현재 살고 있는 생물들의 표본을 찾아내고 분류해서,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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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

 

 

 자연사 박물관은 현재 우리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지구의 오랜 역사를 담은 곳입니다. 아주 오래전 지구에 번성했다 사라진 생물들의 화석, 지구를 구성하고 있는 진귀한 광물,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 등을 통해 한때 지구의 일부였지만 이제는 사라져 버린 세계를 보여 주는 곳입니다. 또한 현재 살고 있는 생물들의 표본을 찾아내고 분류해서,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인체와 심해에서 함께 모험을 했던 박사님들로부터 자연사 박물관 초대장을 받은 지오는 명수, 미키, 금보 세 친구와 함께 박물관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명수는 움직이지도 않는 화석과 박제를 구경하느니 동물원에 가겠다며 불평을 해 대고, 이를 들은 박물관의 박 관장은 노발대발 화를 내지요.

 

 여기에 실수로 디플로도쿠스의 골격을 넘어뜨리며, 지오 일행은 박물관 소장품이 가득 찬 지하 창고를 청소하라는 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던 중 창고 안에 있던 운석이 떨어지며 박물관 안은 요란한 소리와 번뜩이는 눈빛으로 가득 차고, 우주의 탄생부터 인류의 진화까지 거대한 지구의 역사를 간직한 박물관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

 

[등장 인물]

 

1. 지오

- 자연사 박물관에서 전시물들과 사투를 벌이는 우리의 주인공. 이미 죽어서 박제나 화석으로 남은 생물들밖에 없는 박물관이었지만, 지오가 등장하는 순간 이 모든 것이 위기로 변한다. 우주 대폭발, 거대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와 고생대 최고의 포식자 아노말로카리스의 등장 등 위험한 상황들이 계속되지만, 위기에 강한 서바이벌 짱답게 상대의 약점을 간파하고 탁월하게 대처한다.

 

 

2. 박 관장

- 자연사 박물관의 관장. 직접 세계 곳곳을 탐험하며 신비로운 광물과 화석, 박제 등을 구해 평생의 꿈인 자연사 박물관을 설립했다. 개관 기념으로 절친한 뇌 박사와 공 박사를 박물관에 초대하지만, 정작 온 건 박물관 관람의 기본예절도 모르는 지오 일행! 성격은 좀 괴팍하지만 작은 뼈 하나에도 사랑을 쏟을 만큼 소장품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3. 명수

- 항상 불만투성이인 까칠한 소년. 문제의 운석을 깨뜨려서 박물관을 살아나게 한 장본인이지만, 모든 문제 상황을 지오 탓이라고 생각하는 뻔뻔함까지 갖췄다. 그러나 서바이벌 상황을 겪으면서 진지한 모습을 보여 주는데....

 

 

4. 미키

-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이라고 불릴 만큼 명석한 소년. 특히 지구과학부터 고생물의 생태까지 과학 지식에 빠삭해 지오에게 도움을 주는 든든한 친구다. 다만 머리보다 몸이 빨라야 하는 상황에는 약하다.

 

 

5. 금보

- 지오에게 서바이벌 본능이 있다면, 금보에게는 식탐 본능이 있다?! 언제 어디서든지 먹을 걸 찾아내는 놀라운 능력! 결정적인 순간에 밥심을 발휘하지만 쓸모 있을지는 미지수다.

 

 

t**********3 2018.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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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책이예요. 도서관에 가면 항상 책이 대출중이고 책은 너덜너덜, 너무 좋아라해서 사줍니다. 얌전한 남자아인인데 책 속에서 모험하는 것이 좋은가 봐요. 과학지식도 쌓이고 어려운 용어도 많이 알게 되어 좋습니다. 아이세움 학습만화는 다 좋은 거 같아요. 내일은 실험왕, 내일은 발명왕도 아주 잘 읽어요. 과학공부도 되고 어려운 단어에 익숙해지고 너무너무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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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책이예요. 도서관에 가면 항상 책이 대출중이고 책은 너덜너덜, 너무 좋아라해서 사줍니다. 얌전한 남자아인인데 책 속에서 모험하는 것이 좋은가 봐요. 과학지식도 쌓이고 어려운 용어도 많이 알게 되어 좋습니다. 아이세움 학습만화는 다 좋은 거 같아요. 내일은 실험왕, 내일은 발명왕도 아주 잘 읽어요. 과학공부도 되고 어려운 단어에 익숙해지고 너무너무 즐겁게 읽어서 계속 사주게 되는거 같아요. 살아남기 시리즈 정말 좋아요. 마구마구 야구왕도 좋은데 신간이 잘 안나오네요. 학습만화는 저도 열심히 읽게 되는 거 같아요. 알게 되는 것이 많네요. 추천하는 좋은 책입니다.

t****w 2015.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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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체험전이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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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아야 해!!! ^^ 살아남기 시리즈는 은근 도전 정신이랄지, 모험심을 불끈 불끈 솟아 오르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의 주인공은 지오, 명수, 미키, 그리고 박관장님이네요. 자연사 박물관이라고 하면 처음엔  좀 낯설게 느껴져요. 지구가, 인류가 지내온 세월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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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아야 해!!!

^^


살아남기 시리즈는 은근 도전 정신이랄지, 모험심을 불끈 불끈 솟아 오르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의 주인공은 지오, 명수, 미키, 그리고 박관장님이네요.



자연사 박물관이라고 하면 처음엔  좀 낯설게 느껴져요.

지구가, 인류가 지내온 세월들을, 변화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라고 하면 쉬울까요?

6~7세 정도에 간 기억이 있는 공룡 탐험전을 떠올려 보면

아마도 영국 자연사 박물관의 한 일부를 본 것과 비슷할까요?

펴내는 글에서 헬렌켈러가 단 사흘만 눈을 떠, 볼 수 있다면 미국의 자연사 박물관을 꼭 보고 싶은 것 중에 하나로 꼽았다고 하네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권에서는 지오 일행들이 화성의 운석을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마치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에서 처럼 박물관의 모든 동물들이 살아 움직이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지요.

거대한 동물들에게 쫓기다가 지구 탄생 가상체험관에 들어 가면서 우주의 시작과 태양계의 탄생에 관해서도 알게 되고요.

지금은 화석으로 밖에 볼 수 없는 살아있는 고생대의 삼엽충도 실제로 만나게 됩니다.

 


실감나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시리즈로 공룡체험전을 다시 한 번 떠올리는 계기가 되었어요. 

공룡체험전이 열리게 되면 꼭 한 번 다시 가 보고 싶게 하기도 하구요. ^^

g****n 2015.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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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로 상식을 넓혀 보세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로 상식을 넓혀 보세요~!" 내용보기
누구에겐 너무 자연스러운 일상이 누구에겐 죽기전에 꼭 한번 해 보고 싶은 소원이라니.... 장애를 이겨 내고 사회 사업가로 널리 이름을 알린 ​헬렌 켈러​를 다들 아시죠? 그녀는 사흘만 눈을 떠서 볼 수 있다면, 미국 자연사 박물관을 꼭 보고 싶은 것 중 하나로 꼽았다고 하네요. 짧은 시간에 세상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이기 때문이예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로 상식을 넓혀 보세요~!" 내용보기

누구에겐 너무 자연스러운 일상이 누구에겐 죽기전에 꼭 한번 해 보고 싶은 소원이라니....

장애를 이겨 내고 사회 사업가로 널리 이름을 알린 ​헬렌 켈러​를 다들 아시죠?

그녀는 사흘만 눈을 떠서 볼 수 있다면, 미국 자연사 박물관을 꼭 보고 싶은 것 중 하나로 꼽았다고 하네요.

짧은 시간에 세상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이기 때문이예요.


나름 형제들과 박물관 나들이를 많이 했다고 자부해 왔는데,

잠시 떠올려 보니 형제들과 함께 방문한 자연사 박물관은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뿐이네요. u,u

바쁜 일 좀 사그러들면 젤 먼저 형제들과 박물관 나들이부터 계획해 봐야겠어요.

자연사 박물관에 가면 생물들의 표본을 통해 과거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는 생각뿐이었는데,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 2권을 읽어보니

인류가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겸허한 마음을 갖도록 해 준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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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지오일행과 함께 떠나는 만화속 이야기도 무척 흥미롭고 배울게 많지만,

​서바이벌 자연사 박물관 과학상식​을 중심으로 이 책을 소개 해 볼께요.


첫 번째 과학상식의 주제는 '자연사 박물관이란?' 이에요.

이것은 MUSEUM OF NATURAL HISTORY를 번역한 것으로 '자연의 역사에 대한 박물관'을 뜻한다고 해요.

자연사 박물관은 광물, 암석, 화석, 동식물, 표본 등 자연이 만들어 낸 작품들을 수집하고 전시하는 곳이지요.

우리는 이 자연사 박물관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가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그리고 지구 안에서 탄생하고 사라져 간 많은 생명체들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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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을 이 책에서는 ​생명의 기록​이라고 비유하고 있어요.

그 이유인즉슨, 화석은 지질 시대에 살았던 고생물의 유해나 활동 흔적 따위가

퇴적물에 남아 있는 것을 말하기 때문이에요.

아래 그림은 고생물이 묻혀 화석이 되고 그것이 우리에게 발견되기까지의 과정을 나타내고 있어요.

간혹 자연 냉동 현상에 의해 언 동물의 사체나 굳지않은 나무진에 빠져 그대로 굳은 곤충들이 발견되기도 하지만,

보통 연약한 조직은 완전히 분해되어 사라지고 딱딱한 부분만 화석으로 남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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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의 가치에 대해서 잠깐 얘기해 볼까요?

화석은 고생물의 모습뿐만 아니라 생물이 살던 시대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어요.

또한, 생물의 진화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어서 생물들의 모습이 어떻게 변했는지,

멸종한 동물과 오늘날의 동물이 어떠한 연결 관계가 있는지도 알 수 있어요.

 




 

jejunmom_natural death_004.jpg


 

 

 

 

태양계의 탄성 배경에 대한 여러 추측도 확인 할 수 있었지만,

형제들에겐 조금 어려운 이야기라서

각각의 설에 대한 것은 고학년이 되었을 때 다시 확인해 보기로 했어요.

 

태양을 도는 여덟 개의 행성은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으로 구분하지요?

비교적 크기가 작은 지구형 행성은 태양과 거리가 가깝고 단단한 암석으로 만들어진 것들로

수성, 금성, 지구, 화성이 여기에 속하고, 이에 비해 크기가 크고 태양에서 멀리 떨어진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은 수소와 헬륨 등 가벼운 가스로 이루어진 목성형 행성으로 구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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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곳이 지구라는 것만 알고 있을뿐 지구에 대해 전혀 몰랐던 형제들은

이번에 지구의 역사와 지구의 탄생과정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지구는 대기로 둘러싸인 둥근 고체안에 지각과 맨틀, 핵의 3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있어요.

지구의 내부 구조그림과 함께 살펴보니 이해가 쏙~~되겠지요?^^

약 46억년 전에 만들어진 원시 지구의 주변에는 수많은 미행성체들이 있었다고해요.

지구와 바다의 탄생은 ① 미행성체들이 충돌하면서 원시 지구가 점점 커졌고,

② 계속된 충돌에너지로 지구의 표면이 녹아 마그마의 바다가 형성되었어요.

③ 충돌이 점차 줄어들자, 대기 중의 수중기가 응축해 비가 내리고 바다를 이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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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최초의 생명체가 태어나고 다시 30억년이 지나며 생물의 종류와 수가 갑자기 증가했어요.

이것을 캄브리아기 폭발이라고 부르는데,

이 시기를 기준으로 이전의 시대를 선캄브리아대, 이후를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로 나누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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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약 5억 7천만 년 전부터 2억 2천 5백만 년 전까지를

지질 시대의 구분에서는 ​고생대​로 나누고 있어요.

이 시기는 무척추동물부터, 어류, 양서류, 파충류가 출현한 시대로,

시기마다 등장한 생물을 기준으로 하여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 폐름기의 6기로 나눈다고 하네요.

 

캄브리아기에 가장 두드러진 생물은 ​삼엽충​이에요.

삼엽충은 최초로 눈을 가진 생물로 알려져 있고,

전성기 때는 전체 생물의 60%를 차지할 만큼 번성했다고 해요.

 

실루리아기에는 식물이 먼저 땅으로 진출했고, 전갈등의 동물들도 뒤를 이었다고 해요.

 

석탁기에는 거대한 석송과 쇠뜨기류 등 육상 식물이 풍부해졌다고 해요.

이때 형성된 큰 삼림들이 땅속에 묻혀 오랜 세월 뒤 현재의 석탄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이 시기를 석탄기라고 부르는데,

이때에는 거대 숲을 기반으로 곤충류와 양서류도 크게 번성했어요.


그러나 폐름기 말에는 지구 역사상 가장 큰 멸종이 일어나,

당시 지구상에 등장한 동물의 약 90%, 식물의 약 75%가 사라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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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대에는 인류의 조상이 출현했어요.

저는 가장 오래된 인류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아주 독특하게 기억한답니다.^^

학창시절 몸에 잔털이 많아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는

엄청 긴 별명으로 불리우던 친구가 있었거든요.ㅋㅋ

그 친구는 그 별명을 무척 싫어했는데, 

그 덕분에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모르는 반 친구가 한 명도 없었네요.

 

이후 인류는 진화하면서 나뭇가지로 집을 지을 수 있었던 호모 하빌리스에서

불을 사용할 수 있었던 호모 에렉투스와

우리의 직계 조상이라 할수 있는 호모 사피엔스가 등장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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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권이었어요.

만화 과학상식이라고 하기엔 정말 어마어마한 상식을 담고 있지 않은가요?

YES마니아 : 로얄 n*****y 201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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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1, 2권 세트로 만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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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1, 2권 세트로 만나보기       아이들의 재미있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을 만나보았어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 2권을 통해서 아이들의 과학상식에 소스를 더해주는 알찬 책읽기 시간이였습니다. ​               겨울방학 때 상영한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를 보셨나요? 저희집 아이도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를 보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1, 2권 세트로 만나보기" 내용보기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1, 2권 세트로 만나보기

 

 

 

아이들의 재미있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을 만나보았어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 2권을 통해서 아이들의 과학상식에

소스를 더해주는 알찬 책읽기 시간이였습니다. ​

 

 



 

 

 

 

 

겨울방학 때 상영한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를 보셨나요?

저희집 아이도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를 보러 다녀왔답니다.

그 속에 나오는 신통방통한 역사속 동물에서 부터 고전에 이르기까지

좀더 자연속의 인간과 동물들에게 관심을 가져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것은 공룡이랍니다.

우리도 자연사 박물관에서 먼저 보는 것이 공룡들의 화석의 모습들이였지요.

그래서 그런지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자연사박물관에서 살아남기 세트였습니다.

그런데 읽다보니 마치 <박물관에 살아있다> 영화처럼 흥미진진 했습니다.

주인공들의 모험에 덩달아 신나지고 읽고 싶어지는 책이였습니다. ​

 

 

 







 

 

 

고대를 탐험하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들의 과학 상식이

쑥쑥 늘어나게 되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1,2권 세트>는

흥미로운 주인공들의 이야기 속에 녹아있는 과학상식이 절로

흡수될 수 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학습만화였습니다.

​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세트는 아이들의 달달한 휴식 시간에

늘 함께 하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과학상식도 늘리고 읽는 재미도 있고,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처럼

박진감이 넘치는 모험도 있는 읽을 거리가 풍부한 책이기도 했답니다.

 

 

 

 

h*****3 2015.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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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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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에서 무슨 일이 있기에,살아남기 이야기로 함께 하게 되는 걸까요? 우리 인류가 존재하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보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어떤 곳인지.우리가 어떻게 현재 이곳에 있는지.우리가 어떻게 지금의 모습에 이르게 되었는지.앞으로 어떻게 하면이 지구와 함께 오랫동안 더불어 살 수 있을지를배우는 곳이란 말이다. 살아남기 모험들을 통해 알게 된 박사님
"박물관이 살아난다!!" 내용보기


자연사 박물관에서 무슨 일이 있기에,

살아남기 이야기로 함께 하게 되는 걸까요?






우리 인류가 존재하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보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어떤 곳인지.

우리가 어떻게 현재 이곳에 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지금의 모습에 이르게 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하면

이 지구와 함께 오랫동안 더불어 살 수 있을지를

배우는 곳이란 말이다.

 

살아남기 모험들을 통해 알게 된 박사님들을 통해

자연사 박물관 초대권을 받은 지오.

친구들과 함께 자연사 박물관을 찾게 되지요.

자연사 박물관은 이렇게 지구 자연사의 모든 것을 알게 되는 곳이었답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소동을 일으켰던 지오네 무리.

관장님은 이녀석들에게 창고를 정리하라고 임무를 내리지요.


그러다가 높이 있는 화성의 운석을 그만 떨어뜨리게 되는데요.

번쩍!????

이게 무슨 일인 것이지요!???




sally_special-34 


갑자기 박물관이

살아납니다!!





지구 탄생 가상 체험관에서

지구의 탄생 과정까지 진짜 체험을 하게 되지요.

미행성들과 운석들이 원시 지구로 충돌하고

지구가 폭발을 하고!!







겨우겨우 탈출한 지오네 일행.

고생대 생물들과 만나게되며

삼엽충에는 귀엽다 귀엽다 하고 잇었지만

초기 고생대 생물들의 포식자

아노말로카리스!

삼엽충을 먹어치우더니

지오를 보고 눈을 희번뜩!!





sally_special-34

도망가자!!!!!

박물관이 이렇게 살아나버리니.

그 화석은 무엇이란 말인가요~!!





운석을 찾아내면

잠잠해지는 것을 알게 되어요.

박물관 생물들이 야생성을 드러내고 있으니

찾기가 이만저만 힘든 것이 아니지요!!


자기보다도 열배 무거운 모아를 사냥하는

거대한 하스트독수리에게 잡혀간 미오.

운석을 찾으며 겨우 살아납니다!



....자연사박물관에서 살아남기2에서 계속~!!

j******9 2015.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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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박물관에서 벌이는 사투, 과연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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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46억년 지구의 역사를 배경으로   대추격전이 펼쳐진다!!     평범해 보이는 자연사 박물관에 비밀이 숨어 있다?!   지오와 친구들이 실수로 창고에 있던 운석을 깬 순간,   평화롭던 박물관이 살아 움직이고, 박물관 대모험이 시작된다.   우주 탄생실, 고생대실, 공룡실, 인류실의 박물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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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46억년 지구의 역사를 배경으로

 

대추격전이 펼쳐진다!!

 

 

평범해 보이는 자연사 박물관에 비밀이 숨어 있다?!

 

지오와 친구들이 실수로 창고에 있던 운석을 깬 순간,

 

평화롭던 박물관이 살아 움직이고, 박물관 대모험이 시작된다.

 

우주 탄생실, 고생대실, 공룡실, 인류실의 박물관 전시물들과

 

벌이는 사투!

 

과연 지오와 친구들은 무사히 박물관을 탈출할 수 있을까?

 

 

 

자연사박물관에서 살아남기는 1,2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되는걸까요?
 

 

 

 

 

차례를 통해, 오늘 살아남기에서 배울 이야기들이네요.

자연사 박물관, 매머드, 빅뱅, 운석, 아노말로카리스, 브라키우사우루스.....

 

 

 

학습만화이기에 캐릭터들이 등장

학습만화로 흥미를 주며,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캐릭터들과 여행하며 모험하며 즐여요

 

살아남기를 통해서, 극한 상황에서 어려운 문제속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과

여러 상황속에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속에

정보들이 가득들어있는 살아남기 시리즈에요.

계속 이어지는 여러 환경속에서 살아남기

 

 

 

자연사 박물관에는 46억년 전 태어난 지구와 약 35억 년 전 시아노박테이라로부터 시작되어

지구에 적응하며 살아간 위대한 생명들을 만나는 곳이에요.

오늘날 우리 인류가 존재하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보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어떤 곳인지,

우리가 어떻게 현재 이곳에 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지금의 모습에 이르게 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하면 이 지구와 함께 오랫동안 더불어 살 수 있을지를 배우는 곳이랍니다.

 

 

 

 

 

 

 

학습만화라고 정보가 없으면 아니되지요~

재미난 이야기속에서 볼거리도 많아야 하고, 알거리도 많아야 한다는것!!

 

 

인류의 이야기들을 배우자고요.

자연사 박물관을 직접 간 것처럼~


 

 

가보지 못한 곳인데.. ㅎㅎ 책을 보고난 후, 자연사박물관 가보고 싶네요. ㅋ

 

 

재미난 이야기에 웃으면서 보게되는 살아남기 이야기


 

 

서바이벌 자연사 박물관 과학상식

 

인류가 출현한 신생대 이야기가 실려있네요.

 

이야기 중간중간 이런 부분들로 인해, 과학적 상식이 더욱 풍부해 져요.

 

 

 

 

 

과학상식으로 더욱 알찬 과학 정보, 

 

재미나게 읽는 학습만화 

 

서바이벌 이야기 속에서, 위험한 순간에서 살아남자고요.

 

어떻게 해결해 내가는지 궁금한 이야기

 

 

과연 지오와 친구들은 무사히 박물관을 탈출할 수 있을까요?

 

j********n 2015.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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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 편을 만나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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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좋아하는 살아남기 시리즈 중...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 , 2 편을 만나보았어요. ​ ​ ​ ​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편의 이야기는...​ ​ ​ ​ 인체와 심해에서 함께 모험을 한... 공 박사, 뇌 박사로부터 자연사 박물관 초대장을 받게 된 지오는... ​ 명수, 미키, 금보와 함께 자연사 박물관으로 향합니다. ​ 자연사 박물관 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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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좋아하는 살아남기 시리즈 중...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 , 2 편을 만나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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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편의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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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와 심해에서 함께 모험을 한... 공 박사, 뇌 박사로부터 자연사 박물관 초대장을 받게 된 지오는...

​

명수, 미키, 금보와 함께 자연사 박물관으로 향합니다.

​

자연사 박물관 관장님은 지오 일행을 못마땅해 하는데... 

​

아이들은 디플로도쿠스라는 공룡의 골격을 실수로 넘어뜨려... 창고를 청소하는 벌을 받게 됩니다.

​

 그런데 지오 일행이 창고 청소 도중... 화성의 운석을 바닥에 떨어뜨리는데...

​

운석이 깨지면서... 갑자기 자연사 박물관의 전시물들이 되살아나게 된답니다.


 

 

 

살아 움직이는 동물과 죽은 동물의 뼈를 피해 숨은 < 지구 탄생 가상 체험관 >에서...

 

아이들은 대폭발 빅뱅을 통해 태양계가 이루어지는 과정과... 원시지구가 바다를 이루는 과정을 겪게 된답니다.

 

 

 

 

고생대실로 이동하게 된 아이들은... 고생대 표준화석 삼엽충을 발견하게 됩니다.

 

살아있는 삼엽충 모습에 신기해하는 것도 잠시... 포식자 아노말로카리스에 쫓기고... 

 

 

 

 

간신히 도망쳐 비상구를 찾아 이동하다가 초식공룡과 마주치게 된답니다.

 

그 순간 깨진 운석 조각을 발견한 지오가 운석을 집어 들자... 공룡이 원래 전시물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운석 조각의 힘으로 박물관이 살아났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아슬아슬하고 흥미진진한 전개로 순식간에 한 권을 모두 읽어 버리더군요.

 

 

 

 

처음에는 만화 스토리에만 빠져있더니...

 

차츰 < 서바이벌 자연사 박물관 과학상식 > 페이지를 통해 이야기 속 관련 지식을 꼼꼼히 살펴보는 모습을 보였어요.

 

 


 

k*******9 201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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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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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살아남기 시리즈 중에서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과학적 상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편일거에요~ 특히나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본 친구들이라면 더욱더 흥미진진한 서바이벌 과학상식이 듬뿍 들어간 책의 매력속에 풍덩 빠져들게 되겠죠~   ​ ​1권과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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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살아남기 시리즈 중에서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과학적 상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편일거에요~


특히나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본 친구들이라면

더욱더 흥미진진한 서바이벌 과학상식이 듬뿍 들어간

책의 매력속에 풍덩 빠져들게 되겠죠~




 


​


​1권과 2권!

두권으로 구성된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배경으로 ​서바이벌 과학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책을 읽고난 친구들은 자연사 박물관에 가자고

부모님께 조르기 한판에 들어갈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 도서가 바로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라고

자신있게 말씀을 드릴 수 있어요~


아이들이 알아야 할 이야기들이 정말 책속에

한가득 들어있으니까요~



​
 

​

​

​

평범해 보이는 자연사 박물관에 비밀이 숨어있다?!

​

지오와 친구들이 실수로 창고에 있던 운석을 깬 순간,

평화롭던 박물관이 살아 움직이고,

박물관 대모험이 시작됩니다.

​

우주 탄생실, 고생대실, 공룡실,

인류실의 박물관 전시물들과 벌이는 사투가

흥미진진한 모험속에 빠져들게 한답니다.

​

​


 

​

​


깨진 운석 조각을 찾아서 자연사 박물관을 탈출하라!!

 

 

비밀스런 운석의 힘으로 되살아난 자연사 박물관.

전설의 새 하스트독수리부터 박물관의 비밀 병기 블랙맘바까지,

살아난 전시물들이 쉴 틈 없이 지오 일행을 공격을 하게 됩니다.

​

박물관을 멈추게 하려면 깨진 운석 조각을 모아야 한다는데..

조류실? 곤충실? 어류실? 운석 조각은 대체 어디에 있는 걸지..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

​


 



아이들이 어릴때 꼭 찾게 되는 박물관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이죠~

저도 아이와 자주 찾아간 곳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이에요~


특히나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는 낯설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오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화석과 동물의 뼈만 전시된 지루한 곳이 아니라,

지구의 오랜 역사를 담고 있는 곳이라는 사실을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알 수 있게 됩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큰 수확이 될것 같아요~






 




자연사 박물관에 가기전에 이 책을 읽고 가면 좋겠죠~


혹여 지루하게 느껴질 자연사 박물관의 전시물들이

친근하게 느껴져서 더욱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감상을 하며 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아요.


책 속 친구들의 모험을 똑같이 떠날 수 있으니,

정말 박물관 견학이 재밌어지는 순간이 찾아오게 되겠네요~




 

​

​

​

전시된 동물들과 식물들 그리고 곤충들과 어류, 공룡을 보면서

책속에서 처럼 실제로 살아있다는 상상의 나래도 펼 수 있겠죠~

​

저희 아이같은 경우에는 어릴적에 자연사 박물관에 가면

어찌나 재미있게 관람을 하던지,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요~

박제된 동물을 무서워하면 어쩌나 생각했었는데,

제 우려와는 다르게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


 

​

​

​

박물관이 살아있다!

자연사 박물관이 살아있으면..

정말 위험한 일들이 도처에서 일어나는걸 볼 수 있었어요~

​

맹독을 가진 동물들과 식물들을 조심을 해야 하고,

맹수들과 지금은 멸종된 공룡들의 위험에서

살아남기를 해야 한답니다.



​

​




특히나 지구 온난화로 인해서 힘들어 하는,

펭귄과 북극곰의 이야기는 정말 대책이

시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아이가 책을 읽은 후에 이야기를 해주네요.


지구온난화로 지난 50여년간 남극의 평균 기온이

약 2.5℃ 정도 올랐답니다.

이상기후로 폭우가 내리기도 하면서

펭귄이 어려움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책속에서는 왜 펭귄이 죽어가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은 학교에서 논술을 하게되는 부분에서

많은 정보를 미리 배울 수 있게 됩니다.





​

​

​박물관이 살아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인류도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겸허한 마음을 갖고,

자연에 대한 고마움 마음을 갖게 되는 시간이 되겠죠~


화석, 뼈에 불과했던 전시물들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특별하게 느껴지게 될거라고 합니다.


돌아오는 봄방학!!

책을 가이드 삼아서 ​자연사 박물관으로 떠나보세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거에요~

​

저요?

저도 다녀올 생각이에요~

책을 읽고, 영화를 봤으니, 박물관에 다녀오면

더욱 큰 학습효과가 상승할테니까요~

​

w**********1 2015.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