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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 파워포인트 2013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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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엑셀 파워포인트 2013 무작정 따라하기이다. 따라하기 시리즈이기에 무척 흥미로웠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읽기 전부터 보고 싶다는 충동을 갖기에 충분했다. 특히나 엑셀이 약한 나로써는 더욱 필요한 책이었다.  이 책은 업무가 막힐 때마다 검색보다 빠르고 정확한 실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책에서는 실무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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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엑셀 파워포인트 2013 무작정 따라하기이다. 따라하기 시리즈이기에 무척 흥미로웠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읽기 전부터 보고 싶다는 충동을 갖기에 충분했다. 특히나 엑셀이 약한 나로써는 더욱 필요한 책이었다.

 

이 책은 업무가 막힐 때마다 검색보다 빠르고 정확한 실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책에서는 실무에 꼭 필요한 핵심 기능과 실무 예제를 담아서 엑셀과 파워포인트 2013 사용자가 단기간에 프로그램 사용 능력을 높이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것이다. 즉, 명쾌한 실무 노하우만 쏙 뽑은 듯 하여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업무에 꼭 필요한 필수 기능부터 실무 활용까지 원하는 내용을 빠르게 찾아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무척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데이터 관리 및 통계, 분석부터 설득력 높은 비즈니스 보고서 디자인까지 내 업무에 딱 맞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직군별 핵심 기능과 업무 경쟁력을 높여주는 Tip, 혼자해봐요 코너를 통해 업무 성취도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 처리 속도도 단축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직접 해보는 것과 아닌 것과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런 코너를 만들어 놓은 것을 높이 평가 한다.

그동안 엑셀에서 함수 부분이 많이 약했는데 실무 함수 다루기 부분을 통해 많이 익혔다. 집계 함수와 찾기, 참조 영역 함수 알아보기, 영업사원별 매출 데이터 완성하기 등 상세한 설명이 엑셀을 보다 쉽게 이해하게 만들었다. 자동 필터에서 데이터 추출하기, 고급 필터로 다중 조건의 데이터 추출하기 부분도 어려운 부분을 잘 설명 해놓아서 좋았다.

 엑셀 부분 뒤에 파워포인트 부분도 알차고 유용했다. 확실히 실무에 많은 활용이 될 것 같다.


그동안 엑셀에 자신감을 갖기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엑셀을 많이 쉽게 배운 것 같아서 좋았다. 이 책은 두고두고 책상에 끼워두고 활용해야 될 책인 것 같다. 엑셀과 파워포인트는 항상 사용해야 될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a***0 2013.10.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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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파워포인트 2013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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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편제구성과 백과사전식 나열이 보기좋아요 게다가 엑셀과 파워포인트 두마리를 저렴한가격으로 동시에 잡을수있는 기회~! 알짜배기내용과 찾아보기쉬운 인덱스가 책첫머리부터 잘샀다라는 개인적 만족감을 받았습니다 책은 중급정도로 소개했지만 실제로보면 초급~고급까지 다 소화가 가능한 제대로 된 나열식교재라고 생각됩니다 책가독성도 좋구 한번 읽고 버리는 책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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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편제구성과 백과사전식 나열이 보기좋아요

게다가 엑셀과 파워포인트 두마리를 저렴한가격으로 동시에 잡을수있는 기회~!

알짜배기내용과 찾아보기쉬운 인덱스가 책첫머리부터 잘샀다라는 개인적 만족감을 받았습니다

책은 중급정도로 소개했지만

실제로보면 초급~고급까지 다 소화가 가능한 제대로 된 나열식교재라고 생각됩니다

책가독성도 좋구 한번 읽고 버리는 책이 아닌 여러번 반복해서 두고두고 볼수있는 책을 원하신다면

이 책을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길벗책 답게 에센스만 담겨져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기본편과 활용편의 구성은 타교재와 비슷합니다

부담없이 보기에 좋은 편제와 따라하기방식의 교재는 주말에 부담없이 학습하기에 좋은책으로

직장인들에게 좋은 선택이라 사료됩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m***9 201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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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 엑셀&파워포인트2013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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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익숙한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이번엔 엑셀&파워포인트2013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엑셀만, 파워포인트만 담긴것이 아닌 두가지 모든 내용을 풍부한 예제와 함께 담아냈습니다.      책의 표지입니다. 처음 책을 보았을때, 처음 든 생각은'우와....엄청 두껍네...들고나니긴 힘들겠구나...'이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보니 왠걸...독자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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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익숙한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이번엔 엑셀&파워포인트2013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엑셀만, 파워포인트만 담긴것이 아닌 두가지 모든 내용을 풍부한 예제와 함께 담아냈습니다.

  

 

책의 표지입니다. 처음 책을 보았을때, 처음 든 생각은'우와....엄청 두껍네...들고나니긴 힘들겠구나...'이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보니 왠걸...독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잘 담겨있네요.

 

바로...

 

책이 분철되어있네요 ㅎㅎ

 

엑셀 기본, 파워포인트 기본, 그리고 엑셀&파워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활용편으로 말이죠.

 

1권과 2권에서는 엑셀과 파워포인트의 기본기를 배울 수 있고, 잊어버리지 않도록 3권에서 실전예제로 활용까지 가능하게 해줍니다 ㅎㅎ

 

실생활에서 엑셀, 파워포인트를 하다가 막히면 이리저리 뒤적이는게 아니라, 1,2권의 기본책만 찾으면 되니 간편한 것 같아요 ㅎㅎ~

 

l****i 2013.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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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엑셀&파워포인트 2013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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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과 파워포인트를 고등학교 졸업이후로 사용할 일이 많이 없었습니다.   대학교 때 발표수업을 하더라도 오래된 버전을 사용하였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이 추가된 기능들과 좋은 기능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각 화면들을 캡쳐를 해 놓아 책을 보고 따라하기 쉽게 해 놓았으며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따로 책을 또 나누면서 보관하기도 쉽고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기도 쉽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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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과 파워포인트를 고등학교 졸업이후로 사용할 일이 많이 없었습니다.

 

대학교 때 발표수업을 하더라도 오래된 버전을 사용하였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이 추가된 기능들과 좋은 기능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각 화면들을 캡쳐를 해 놓아 책을 보고 따라하기 쉽게 해 놓았으며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따로 책을 또 나누면서 보관하기도 쉽고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기도 쉽게 해 놓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 하나 실습해봄으로써 좋은 기능들도 많이 알게 되고

세월이 지나는 만큼 그 만큼 프로그램도 사용자가 편하도록 변해간다는 사실을 깨닿게됩니다~^^

s*******8 2013.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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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파워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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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과 같이 무작정 따라하기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해도 엑셀과 파워포인트의 기본적인 부분은 놓치지 않은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다 액셀, 파워포인트의 기본편과 활용편, 3권으로 나뉘어진 책의 구성 또한 보기 편할 뿐더러 책의 맨 앞의 직장 별로 필요한 부분을 나누어 놓아서 직장인들의 짧은 시간 동안 필요한 구성을 찾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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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과 같이 무작정 따라하기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해도 엑셀과 파워포인트의 기본적인 부분은 놓치지 않은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다 액셀, 파워포인트의 기본편과 활용편, 3권으로 나뉘어진 책의 구성 또한 보기 편할 뿐더러

책의 맨 앞의 직장 별로 필요한 부분을 나누어 놓아서 직장인들의 짧은 시간 동안 필요한 구성을 찾기도 쉽습니다.

한마디로 이책은 기초부터 배우기 위한 학생에서 부터 직장인들까지 두루 보기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c*****6 201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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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 파워포인트 2013 믿고보는 무따기 시리즈!
"엑셀 & 파워포인트 2013 믿고보는 무따기 시리즈!" 내용보기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다뤄본 적이 있다면, 2013이 뭐가 얼마나 달라졌겠어? 하는 마음으로 켜보고 놀란 경험들이 있으실 겁니다. 기본 기능들이야, 인터페이스가 아무리 바뀌어도 열심히 찾다보면 찾아지기 마련. 그래도 2013은 바뀌어도! 너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접하고선 기본서로도 활용서로도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는 생각이 확 들었어요.   우선, 엑셀은 복잡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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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과 파워포인트를 다뤄본 적이 있다면, 2013이 뭐가 얼마나 달라졌겠어?

하는 마음으로 켜보고 놀란 경험들이 있으실 겁니다.

기본 기능들이야, 인터페이스가 아무리 바뀌어도 열심히 찾다보면 찾아지기 마련.

그래도 2013은 바뀌어도! 너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접하고선 기본서로도 활용서로도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는 생각이 확 들었어요.

 

우선, 엑셀은 복잡한 함수와 기능들이 많아서 한권을 따로 사보는게 좋을 것도 같지만

우선 엑셀, 파워포인트는 오피스에서 제일 많이 쓰는 파트이므로 우선은 합본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한번 쭈욱 넘겨 보는데, 이게 웬걸? 분권 형태로 제본이 되어 있었습니다.

엑셀 기본, 파워포인트 기본, 그리고 엑셀 파워포인트 활용이 한권에.

그러니까 총 세권으로 나눠서 볼 수 있도록 제본이 되어 있는 형태라니!!

최고!!

뭔가 새책을 뜯을 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쾌감이랄까요?

거기서 부터 기분이 좋아져서

무작정 따라하기를 시작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무따기 시리즈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믿고 따라했습니다.

일반적인 기본서들은 정말 완전 기초(?) 내용을 많이 보여줘서 책 초반 1~2장 정도는

보지도 않고 넘겨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은 초반부터 알찬 내용으로 꽉 차 있었습니다.

특히 엑셀 부분은 평소에 많이 활용하는 실용 예제들로 채워져 있어서 계속 따라할 수 밖에 없는

유용한 내용이었습니다.

 

무따기 시리즈이기 때문에 정말 생각없이 무작정 따라하고 책을 마치고 나면

혼자할 때 고생인데, 실용서이니만큼 '혼자해봐요' 라는 코너를 통해

배운 내용을 새로운 예제로 실습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도 마음에 드네요. 이런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도 혼자 해보고나니까

어느정도 실무 문서 작업에 대한 부담도 사라졌습니다.

 

파워포인트 부분도 엑셀과 마찬가지로 실용 위주의 구성인데

또 다른 책과 다른 점들은 실제 디자인하는 파워포인트 예제들이 이쁘다! 는 점입니다.

(물론 기본 도형같은 것들이 2010이후로 이뻐지기도 했지만...)

일반 초급 활용서들은 기능을 배우는데 급급해서 디자인들은 별로 안 예뻐서 배우고나도

디자인적으로는 쓸모가 없는 경우도 있는데

이번 무따기는 디자인을 그대로 활용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디자인도 이쁘네요!!

 

최종적으로 활용편 부분은 더할나위없이 좋은 예제들

마지막 장만 따라해도 실무에서 헤맬 필요가 없을 좋은 내용입니다.

 

쭉 따라하고 책 뒤를 보니

1. 인터넷에는 답이 없다! 명쾌한 실무 노하우만 쏙 뽑았다!

2. 동료를 귀찮게 하지마라! 정확한 해결책만 쏙 뽑아 제시한다!

3. 1분 1초가 아깝다! 필요할 때마다 쏙 뽑아 바로 써 먹는다!

라는 문구가 써져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단순 광고 문구가 아니라, 책에 그대로 잘 반영이 되어 있는 장점들입니다 ^^

 

2013 입문서로 부족함 없는 이번 무따기 시리즈!

강추입니다!!!

i*****s 201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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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오피스 만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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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2013을 설명한다, 가르쳐준다, 책으로 배워라, 읽어라? 제가 맛본 이 책은 오피스를 펼쳐 놓지 않았습니다. 삼켰죠. 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이 심플. 간결하고, 간단하고, 몇 번의 클릭으로 엑설런트함을 여지없이 보여주던 그런 그대로의 오피스가 담겼다고 말하고 싶어요. 컴퓨터 앞에 앉기 전에 이 책을 읽어 볼 필요는, 아니 살짝 보기 만해도 알 수 있을 겁니다. "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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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 2013을 설명한다, 가르쳐준다, 책으로 배워라, 읽어라? 제가 맛본 이 책은 오피스를 펼쳐 놓지 않았습니다. 삼켰죠. 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이 심플. 간결하고, 간단하고, 몇 번의 클릭으로 엑설런트함을 여지없이 보여주던 그런 그대로의 오피스가 담겼다고 말하고 싶어요. 컴퓨터 앞에 앉기 전에 이 책을 읽어 볼 필요는, 아니 살짝 보기 만해도 알 수 있을 겁니다. "아, 보면서 바로 만들면 되겠구나?" 이미 오피스를 접해보고 2013 엑셀로, 파워포인트로 이렇게 “만들었더라“, “그런 게 있더라“ 하시는 분은 책 포장 비닐을 뜯으면서, 오피스를 실행과 동시에 욕구해소 하시면 됩니다. 예제 자료의 폼조차 따라 하고픈 마음이 생기도록 이 책은 “요고 만들려고 그랬죠?” 하거든요. 아마 타이틀이 가슴에 ‘꼬옥~’ 하고 와서 안길 겁니다. 마치 우리 회사에 필요한 걸 조사하고 간 것 마냥 무시무시하죠. 물론 처음 접하고,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도 너무 안성맞춤이랍니다. 책을 손에 드셨다면, 컴퓨터를 켜면서 이 녀석만 따라가면 될 것 같아요. 먹어본 놈이 안다고, 이 책은 오피스를 제대로 소화했거든요. 쉽고 큼지막한 아이콘과 명확하게 의도를 드러내는 UI 디자인을 자랑하는 오피스를 더 간단명료하게, 빨간색 동그라미만 순서대로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손에 익고? 의도하던 자료들이 짧은 시간 안에 괜찮은 모양새로 모니터에 등장할 테니까요. 이렇게 해볼까 저러면 어떨까 고민해볼 필요 없습니다. 설치와 동시에 바로 ‘와~’ 하실 수 있어요. 물론 회사 동료들도 이 책을 따라 한 당신이라면 내일이면 ‘와~’ 할 겁니다. ‘무작정따라하기’가 소개하는 오피스 2013의 새로운 기능들에 먼저 놀라고 말이죠.

 

p*******6 2013.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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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파워포인트2013도 무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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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도 다 딴다는 컴퓨터활용능력시험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작업은 어렵지 않게 다루게 된다. 대학생들도 많이  따는  기사 자격증도 마찬가지이고...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의 대부분 사람들은 이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를 다루는데 문제없는것같다.참 대단하다고 느낀다.   나도 중학교때부터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에 대해 잘 알고있었기에 회사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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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도 다 딴다는 컴퓨터활용능력시험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작업은 어렵지 않게 다루게 된다. 대학생들도 많이  따는  기사 자격증도 마찬가지이고...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의 대부분 사람들은 이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를 다루는데 문제없는것같다.참 대단하다고 느낀다.

 

나도 중학교때부터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에 대해 잘 알고있었기에 회사에서도 무난하게 작업하는데 활용을 한다. 대부분 버전이 높아져도 늘상 사용하는 기능들은 별반 다를것이 없어 낮은 버전의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를 사용해 왔는데 이번엔 제대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맞이하여 초심의 입장으로 돌아가 최신버전인 2013 엑셀과 파워포인트 책을 들여다 보게 되었다.

 

무작정시리즈. 내가 정말 좋아하는 책중의 하나이다. IT관련책은 우선순위가 길벗에서 나온것을 살펴보는 습관이 있어 이번에도 무작정시리즈를 살펴보았다.

 

나는 초보수준은 아니다. 그래서 약간 이 책이 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다만 내가 알고싶은 부분들이 나와있어 불만은 별로 없지만 나처럼 초급이상의 사람들에게는 이책이 무척 쉽게 다가오리라 짐작하게 된다.

 

엑셀과 파워포인트 두권으로 분리되어있다.

 

모두 컬러판의 유광 종이로 보기에는 편하다. 예제를 자세히 설명하여 따라하게 만드는것이 특징이고 할아버지도 쉽게 할수 있을것같은 분위기가 난다. 예제들은 홈페이지에도 다운받을수 있다.

책은 실무에서 꼭 필요한 핵심기능을 담아서 효율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하지만 이런식으로 자세히 따라하기를 구성했기때문에 실무에서 필요한것들을 다 표현했다고는 할수 없다. 다만 기본에 충실하고 실무에 사용할만한 기능들을  대표적으로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원하는 작업을 빠르게 찾게 한다던지 ‘Tip’, ‘혼자해봐요’ 코너를 추가해서 실수를 줄이는 작업을 해 놓았다는것이다. 그렇다고 내가 원하는것이 바로 툭 튀어나올정도는 아니였다. 그런 책이 나올려면 아마 어마무시한 두께감을 가져야하고 가격도 높아질것이다.

 

 

의외로 2013버전은 기존의 버전에 비해 기능들이 많았고, 재밌는것들을 많이 발견하게 이책이 도와주었다. 우습게 생각했던 것을 겸손하게 해주었다고 할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보기편하고, 쉽게 따라할수 있다는것. 그리고 많은 예제들이 숨어있다는것이다. 분권화해서 가지고다니면서 볼수도 있다.

만약, 나에게 오래전에 자격증은 있고, 엑셀은 기본기능만 알고 있는데 2013년 버전의 책을 뭘 볼까? 하고 물어본다면 이책이 좋다라고 할것이고, 엑셀을 잘 다루지만 2013년 버전의 새로운 기능들과 환경에 익숙해지고 싶다면 다른 고급수준의 책을 찾아보라고 해주고싶다. 단, 반드시 고급수준으로. 시중의 책들을 살펴보니 엑셀을 잘 다루는 사람이 책을 따로 사서 공부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지 다들 초중급 수준의 책들을 출간하고 타이틀은 고급기능, 실무까지 완벽이라고 써놓았는데........그건 아닌것같다.

 

깔끔한 표지, 친절한 구성. 일단은 무따기 시리즈!!!!! 좋아요.  

p****1 201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