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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의 키노시타 마이루, 예전부터 남자들은 키노시타를 보고 기분 나빠하든지, 손가락질 하며 웃든지, 못본 척 하든지 셋 중 하나였습니다. 왜냐하면 마이루는 못생겼으니까. 그런 마이루는 남자들에게 독버섯이라 불리고있고, 마이루는 그래서 이 세상은 외모가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오빠인 아이루 역시 자신의 동생인 마이루를 보고 못생긴 얼굴을 매일같이 봐야해서 짜증이 난다고 말할 정도니까요. 그러던 중 교내의 인기인이자 연예인 급으로 잘생긴 쿠마다 텐유가 자신을 보고도 기분 나빠하거나, 비웃거나, 무시하지 않고 똑봐로 봐주자 마이루는 세상엔 그런 남자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요. 이케다라는 아이가 마이루에게 고백하는 척 하면서 마이루를 함정에 빠뜨리자 마이루는 분노하지만, 텐유의 얼굴 핑계대지 말고 분하면 남자들 손아귀에 놀아나지 말고 스스로 남자를 가지고 노는 여자가 되라는 말에 각성을 하고 엄청난 미녀로 다시 태어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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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이름 : 「마이루비치」 - 1. 작가의 이름 : Zakuri Sato 이 작품 남의 이야기 같지 않아. 음. 못생긴 사람으로서 공감 100배. 큭. 음 못생겨서 친구가 없다는 말도 100배 공감. 그런데 하루아침에 예뻐질 수 있나? 이거 성형도 안 했는데 예뻐졌다는 말은 말도 안 된당께. 아무리 화장을 잘해도 그렇지. 그래도 본바탕이 있어야 화장도 먹히는 거 아닌가. 화장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못생긴 여자를 봤을 때 하는 남자들의 행동. 첫 째 : 기분 나빠한다. 두 째 : 손가락질 하면서 웃는다. 이건 쉽게 말해서 비웃는다. 로 설명이 된다. 세 째 : 못 본 척한다. 음. 이거 나에게도 적용이 되겠구나. 여자들이 나를 보면 이런 행동을 하던데. 음. 이거 참. 돈도 없어서 성형할 수 없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여야 성형으로 잘생긴 남자로 거듭날 텐데. 이건 말도 안 되게 못생겨서 수술로는 안 된다는 판정을 받았다. 그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에~휴! 그냥 생긴 대로 살라는 말을 들어서 지금은 그냥 살고 있다. 그래서 작품의 주인공인 키노시타 마이루의 심정이 이해가 되었다. 책 읽는 동안에. 키노시타 마이루에 대해서. 나이는 16세. 성별은 여성. 일단 여자 교복을 입은 것으로 미루어 짐작컨대 여성으로 판단했음. 특징 : 우울한 기운이 그녀를 감싸고 있다. 이유는 못생겼다는 것 하나. 그녀의 가족관계 일단 부모님이 계시지만 지금은 오빠와 살고 있다. 부모님은 어디 갔다. 작품에는 말로만 나와 있고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언젠가는 깜짝 등장하실까 그녀의 오빠에 대해서. 나이는 18세. 성별은 아무래도 오빠니까 남성. 특징 : 폭군 네로와 같은 성격을 갖고 있다. 동생인 마이루를 못생겼다는 이유로 구박하고 있다. 여기서 하나 상상해보건대. 마이루는 거위 가족에게 키워진 백조가 아닐까. 그 전래동화에서 들었던 미운오리 Baby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재미없는 상상이다. 음. 사과해야겠지. 그녀의 신상정보 중에서 빠진 내용 별명은 독버섯. 독버섯은 먹거나 건드리면 죽습니다. 건드리는 건 괜찮나 독버섯에 대해서 잘 몰라서. 그녀의 친구 후와리. 이 친구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무슨 ‘트랜스젠더’라고 하던데. 뭐,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겠지! 쿠마다 텐유님에 대해서. 일단 잘생겼다. 그리고 마이루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못생겨서 관심이 많은 건 아닌 것 같다. 뭐, 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중에는 하느님과 동격으로 불리며 마이루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인물이다. 착한가 소개팅은 1분 25초 만에 깨지고, 그런데, 1분 25초도 사귄 것으로 쳐야 하나? 잘 모르겠다. 이건 너무 짧다. 사귄 것으로 치기에는 너무 짧다. Short라고 해야 하나. 소개팅 남자가 너무 못생겼다. 그런데 참 어이가 없는 그런 남자다. 소개팅 실패 후 마이루는 미팅에도 머리를 들이밀어 참여해 본다. 그런데 당했다. 같이 간 친구에게 당했다. 그것도 크게 당했다. 여기서 마이루의 수호처사이자 하느님이 등장해서 또 도와준다. 음. 천사야. 천사. 하느님 이름은 안 적어야지. 미팅에서 그 남자를 만났는데 과연 둘이 먼저 나가자고 했는데 이제 어떻게 되는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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