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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젤로테와 마녀의 숲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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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야 나츠키 작가님의 전작들의 여주인공들에 비해 당찬 성격을 가진 리젤로테! 전권에 죽으려고 갈때까지간 엔게츠를 구하러 아이훼하는 정령과 담판을 짖기위해 당당히 쳐들어(?)갑니다만.. 아이훼는 생긴것 의외로 무척 잔인한 성격이었습니다. 후르츠바스켓의 아키토같은 성격? 티없이 순수할것같은데 그럴수록 더욱 잔인해지는 면모를 보이고있습니다. 엔게츠는 무사히(?)구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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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야 나츠키 작가님의 전작들의 여주인공들에 비해 당찬 성격을 가진 리젤로테!

전권에 죽으려고 갈때까지간 엔게츠를 구하러 아이훼하는 정령과 담판을 짖기위해 당당히 쳐들어(?)갑니다만.. 아이훼는 생긴것 의외로 무척 잔인한 성격이었습니다. 후르츠바스켓의 아키토같은 성격? 티없이 순수할것같은데 그럴수록 더욱 잔인해지는 면모를 보이고있습니다.

엔게츠는 무사히(?)구했지만 아이훼와 시원스레 끝난게 아니기에 좀 찜찜하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다음권이 궁금해집니다

s******9 2016.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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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삶읽기 469 리젤로테와 마녀의 숲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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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만화책책으로 삶읽기 469《리젤로테와 마녀의 숲 3》 타카야 나츠키 정효진 옮김 서울문화사 2013.8.30.“난 아이훼의 정령. ‘나’뿐만이 아냐. 각자의 아이휘에게 각자의 ‘자신’이 있어. 우리 아이훼는 생명이고 지혜이고 영묘한 마법의 나무.” (13쪽)“꼭두각시라는 걸 떠나서, 엔게츠, 너에게 한 번 더 닿고 싶어! 네 영혼에 닿고 싶어! 네게 하고 싶은 말이 잔뜩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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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만화책

책으로 삶읽기 469


《리젤로테와 마녀의 숲 3》

 타카야 나츠키

 정효진 옮김

 서울문화사

 2013.8.30.



“난 아이훼의 정령. ‘나’뿐만이 아냐. 각자의 아이휘에게 각자의 ‘자신’이 있어. 우리 아이훼는 생명이고 지혜이고 영묘한 마법의 나무.” (13쪽)


“꼭두각시라는 걸 떠나서, 엔게츠, 너에게 한 번 더 닿고 싶어! 네 영혼에 닿고 싶어! 네게 하고 싶은 말이 잔뜩 있어.” (47∼48쪽)


‘많은 일이 있었어. 하지만 그것도 어제 이야기. 오늘은 이미 새로운 날.’ (112쪽)



《리젤로테와 마녀의 숲 3》(타카야 나츠키/정효진 옮김, 서울문화사, 2013)을 읽으며 생각한다. 이 만화책이 재미없지는 않으나 빠져들기는 어렵다. 마음하고 숲하고 넋하고 빛하고 숨결이 어떻게 어우러지는가를 얼핏설핏 건드리지 싶어 펼치기는 하는데 어쩐지 짜깁기 같다. 우리 삶 가운데 짜깁기 아닌 대목이 있을까만, 흐르는 결을 고스란히 담기만 해도 좋으련만 영 줄거리도 이야기도 어우러지지 못한다고 느낀다. ㅅㄴㄹ




이달의 사락 h*******e 2020.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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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의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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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리젤로테와 마녀의 숲」 - 3. 작가 : NATSUKI TAKAYA   “<후르츠 바스켓>의 작가. 타카야 나츠키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메르헨 판타지!!” - 음. 어쩐지 이상하게 어디선가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품의 외적인 면에서 풍기는 것이 어디선가 읽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책 뒤표지에 이런 글귀를 읽고 보니 그제서야 알게 되었다. 이런 비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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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리젤로테와 마녀의 숲- 3.

작가 : NATSUKI TAKAYA

 

“<후르츠 바스켓의 작가. 타카야 나츠키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메르헨 판타지!!” - . 어쩐지 이상하게 어디선가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품의 외적인 면에서 풍기는 것이 어디선가 읽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책 뒤표지에 이런 글귀를 읽고 보니 그제서야 알게 되었다. 이런 비밀이. 아니, 나만 몰랐었나? 이런 것이 작가의 힘이라는 것일까. <후르츠 바스켓이라는 작품을 다시 한 번 읽어봐야겠다. 제대로 읽어본 작품이 아닌 것 같아서. 3권 까지 읽었으니 더 이상 읽을 것이 없다면 후르츠 바스켓을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이제 추석연휴가 시작되니 그 때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우선은 전에 읽은 작품인지부터 알아봐야겠다. 읽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 1권 읽고 2권 읽고 시간이 많이 지났다. 이제야 3권 다 읽었다. 그런데 점점 더 재미가 떨어지는 것 같다. 이게 무슨 일인지. 우선은 읽기는 했는데 역시나 재미가 1권을 읽을 때와는 약간 떨어진 느낌이다. 그래도 다 읽기는 했다. 책 뒤표지에 3권에 대한 내용이 간략하게 소개가 되어 있다. “변경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는 리젤토테. 하지만 수수께끼의 자객에게 공격을 받아 엔게츠가 다치게 된다. 리제는 아이훼 정력의 도움을 받기 위해 나무 안으로 뛰어들지만, 정령은 리제에게 어떤 것을 요구하는데?! 절망의 파도가 끊임없이 일려오는 충격의 제 3” - 이 부분만 읽으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다.

정령이랑 이야기하는 부분만 다시 읽어봤다. 머리카락을 잘라준다. 이게, 뭐야? 그런데 그 후의 내용이 조금 더 과격하다는 생각이 든다. 머리카락은 잘라도 다시 자라니까 별 문제는 없지만. 어째 내용이 엽기, 호러 쪽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정말 끔찍한 내용이야. 이런 것을 반전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데 그 때 엔게츠가 등장한다. ~.

기억을 상실한 엔게츠?

암튼, , 중요한 건 아니니까.

내용 파악도 잘 안 된다. 하도 오랜만에 읽었더니. 정말 내용이 파악이 안 된당께.

 

정말로 마녀랑 같이 사는 거야? 머리 길게 딴 그 아가씨가 마녀 맞지 

의상은 마녀가 입는 거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마녀가 맞겠지. 암튼 마녀랑 같이 사는 건 위험하지 않나 싶다. 책에서 본 건데, 마녀 사냥 같은 거. 마녀들 잡아다가 화형도 시키고 그랬다던데. 같이 사는 사람도 위험한 거 아닌지.

 

진짜, 1권부터 3권까지 읽었지만 한결 같은 캐릭터가 있기도 하다. 그 사역마라는 녀석.

특히, 말투가 1권부터 3권까지 변하지 않네. 정말 한결 같아. 이런 캐릭터 좋다. 한 번 파악하면 두 번 다시 파악하지 않아도 되니까.

사역마가 하는 말 중에 마녀에게 하는 말이 있는데, 마녀도 그냥 되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마법을 다룰 수 있게 된 후에 마녀라는 이름을 입에 올려라입니다!!”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게 얼마나 힘든 건지 사역마는 알고 있을까? 알고 하는 말일까? 엄청 힘든 일인데. 3권은 그다지 재미있게 읽지를 못했다. , 안타까워!



p********p 2013.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