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한흠목사님설교를 실제로 들어본적은 없습니다. 사랑의 교회를 방문한적도 없습니다.다만 온라인으로 설교동영상한편과 제자 옥한흠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시청했습니다.저는 다른 목사님설교말씀을 들으면서 착한행의를 하는 행동보다 믿음이 중요하다면서 착한행위를 중요시 하지 않는 다른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많이 서운하고 은혜가 되지 않았습니다.물론 믿으면 구원받지만 믿음에다 선을 추구하는 교인들의 모습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옥한흠 목사님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설교동영상을 보면서 이분이 바르고 정직하고 깨끗함과 언행일치를 추구하는 목사님같다는 생각을 했고 이 목사님밑에서 믿음생활했던 분들은 참 행복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이 책에서 옥목사님이 후회하는 점이 공감이 갑니다.일도 중요하지만 가정생활에 충실하라는 것을 본인은 가정생활에 충실하지 못한것이 가장 후회가 된다고 하는 책내용에서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옥목사님이 교회의 리더급에 해당하는 분들에게 말씀하신 내용을 수록한 이 책의 설교내용을 활자로 접하면서 다른 신앙서적에는 없는 신선함과 처음 접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이 책은 목사님이 읽어야 할 잠언같은 책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책 구매 잘했다는 생각을 해 보며 천국에 계신 옥목사님과의 만남을 책을 통해 간접체험할수있는 계기를 주신 출판사와 옥목사님의 책 출간결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