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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에서 출판한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만화 셜리 1권 리뷰입니다. 모리 카오루 작가님은 엠마 이야기로 처음 보았고 그때 메이드와 사용인의 세계를 보게 되었죠. 셜리는 엠마 이야기 이전에 나온 초기작인데 엠마 이야기의 결이 보인다고 해야할까. 재미있어요. |
| 모리카오루 작가님의 셜리 1권 리뷰 입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이 마음에 들어서 셜리도 사게 됐어요. 메이드복에 대한 작가님의 열정이 역시나 잘 돋보이는 만화였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따뜻함이 묻어나있어요. 두권 짜리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셜리 1권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세심한 그림은 정말 압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장의 압박만 아니었다면 작가님 컬렉션으로 서재 한 구석을 꾸미고 싶을 정도에요~ 메이드 복장에 목숨 건 장인 답게 주인공 셜리 정말 귀엽고 깜찍해요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셜리 1권 리뷰입니다 개인적 의견과 다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엠마를 인생 만화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작가님의 이러한 연작의 단편집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서야 알게 되었네요 작가님 특유의 그 시대 그 감성과 더불어 섬세함의 끝을 보여주는 소중한 작화를 볼수 있어 행복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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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28 구매) 소녀 메이드와 그녀를 고용한 여주인의 이야기. 셜리가 조용하고 성실한 성격인 게 마음에 든다. 철이 든 것 같지만서도 가끔씩 보여주는 또래나잇대의 모습이 좋다. 주인인 베넷 씨도 좋은 사람이라서 서로간에 케미가 잘 맞아떨어지는 듯. 내용 자체는 소소하게 진행되는 편이고, 작중 시간대에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다. |
| 엠마를 구매하니 추천작품으로 떠서 함께 구매해 보았다. 작가님의 초기작이라는 이야기는 나중에 알았는데, 확실히 엠마나 신부이야기에서처럼 화려한 느낌은 부족하지만, 이 시대에 대한 많은 자료조사와 고증을 느낄 수 있어 즐거웠다. 셜리라는 캐릭터와 함께 잔잔한 이야기와 감동이 느껴지는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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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였을까.. 엠마라는 작품에 눈길을 빼앗겨 그뒤로 한동안 엠마앓이를 하다가 셜리까지 알아버린... 모리 카오루 작가가 그리는 영국 이야기는 참으로 아름답고, 사실적으로 묘사하는것같다. (로맨스 제외~) 그림 또한 극한의 모에체가 아니라 굿 |
| 배경은 빅토리아 시대로, 남성중심사회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여성인 베넷과 베넷이 고용한 메이드 셜리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일상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여성의 자립과 삶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은 언제나 흥미롭고 감동적이다. 다음 편도 얼른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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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때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북이 있는 걸 알고 구매했어요. 엠마도 재밌게 봤고 같은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그려내는 셜리와 베넷의 이야기가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예전 작품이라는 얘기를 후기에서 읽었는데 시작이 마녀배달부 키키를 보고 스위치가 켜진것처럼 순식간에 그렸다는 게 재밌었어요ㅎ 저도 키키를 재밌게 봤었는데 셜리의 모티브가 키키라고 하니까 반갑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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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리 01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셜리 라는 작품입니다. 워낙 그림을 잘 그리기로 유명한 작가님이라 기대했는데 역시 그림체가 매우 뛰어나네요. 스토리는 특별하지 않지만 특유의 그림과 분위기가 작품을 재밌게 만들어 줍니다. 어린 나이에 메이드가 된 주인공을 응원하게 되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2권도 기대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