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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이제 자신의 일로 고민하자 [1인 기업이 갑이다]
"직장인, 이제 자신의 일로 고민하자 [1인 기업이 갑이다]" 내용보기
당신이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놀이로 삼아 일터를 놀이터가 되게 하라. 일이 즐겁다면 성공은 자연히 찾아오는 법이다._(P.278)    퇴근 시간이 다가오는 저녁시간. 남들이 시계만 쳐다보며 책상을 정리하는 동안 하던 일에 몰입해 퇴근 시간인 줄도 모르고 좋아라 일만하는 사람이 있다. 아침이면 회사에 나오는 길이 마치 소풍가는 것처럼 즐겁고 행복하다는 사람이 있다. 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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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놀이로 삼아 일터를 놀이터가 되게 하라. 일이 즐겁다면 성공은 자연히 찾아오는 법이다._(P.278)

 

 퇴근 시간이 다가오는 저녁시간. 남들이 시계만 쳐다보며 책상을 정리하는 동안 하던 일에 몰입해 퇴근 시간인 줄도 모르고 좋아라 일만하는 사람이 있다. 아침이면 회사에 나오는 길이 마치 소풍가는 것처럼 즐겁고 행복하다는 사람이 있다. 주중에 공휴일이라도 끼어있으면 왜 공휴일이란 걸 만들어 회사 일을 못하게 하냐며 분개하는 사람이 있다. 휴일이 끝난 다음 날이 가장 즐겁고 행복하다는 사람이 있다. 월요병이란게 왜 생겼는지 모르겠다고 의아해 하는 사람이 있다. 회사와 일이 없었으면 무슨 낙으로 사냐고 자랑스레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이 있다면 믿기는가? 평범한 직장인 입장에서 말이다. 아마도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말도 안된다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 것이다. 직장을 놀이터로, 즐거움의 대상으로, 평생을 바쳐야 할 삶터로 여기고 사는 사람이 있다면 오히려 부러움의 대상일뿐이다. 그리고 딴 세상의 남의 이야기로만 들린다. 이처럼 당신이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란 조언을 한 두번 들었던 건 아니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일구어 나가는 이들의 알토란 같은 조언이기에 꼭 그대로 살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지 않았던 것도 아니다. 하지만 회사란 조직에 몸담고 있는 수많은 직장인들 중에 이것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물론 그런 사람들을 찾기 힘든 건 아니다. 1박 2일 출연자들을 보며 그랬다. 저 사람들은 저렇게 재밌게 놀면서 돈도 벌고 얼마나 좋을까? 물론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의 직업인으로서의 고충이 있겠지만 말이다.

 

 1인 기업의 시대. 생소한 말은 아니다. 검색창에 1인 기업을 치면 관련 책들이 제법 뜬다. 그 중에 몇 년 전에 내가 읽었던 책도 보인다. 그 때도 이 책을 읽었을 때처럼 평생 직장인으로 살 순 없다고 생각했었다. 뭔가 나만의 무기를 가지고 승승장구하는 1인 기업을 꿈꿨던 것이다. 당시엔 꿈꾸던 직업도 있었다. 그런데 아직까지 똑같은 직장을 다니고 있다. 그 때 꾸던 꿈은 내 머리 속에서 증발해버린지 오래다. 사실 직장인이 직장의 울타리를 벗어날 결심을 하긴 쉽지 않다. 직장을 옮기는 일은 있어도 말이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마찬가지 이유로 직장을 박차고 나가지 못하고 있다. 정년 보장이 없다고는 하지만 직장이란 울타리가 주는 안정감과 내가 나가서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이다. 윤태호의 만화 「미생」의 한 장면에서는 이런 말로 우리를 아예 회사형 인간으로 머물도록 한다. '회사가 전쟁터라고? 밀어낼 때까지 그만두지 마라. 밖은 지옥이다.' 퇴직은 아예 꿈도 못 꾸게 한다. 회사형 인간에서 프리랜서로 나선 이들의 고충을 들어 알고 있기에 직접 나가 고생해 보지 않았지만 회사라는 조직을 떠나 홀홀단신으로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처럼 힘든 일임을 인정하기 어렵진 않다. 이 책에서도 인용했 듯 최효찬 자녀경영연구소 소장은 조직에서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근무를 통해 보람을 느낀다면 1인 기업을 하지말라고 조언하고 있다. 1인 기업가가 되기까지는 많은 역량을 쏟아부어야 하는데, 그만큼 조직에 적응된 사람에게는 힘겨운 일이기 때문이라고 저자 역시 부연하고 있다. 하지만 직장에서 보람보다는 회의가 들고 성과보다는 시간만 보내고 있다는 신세 한탄을 하는 직장인이라면 더 이상 시간 낭비를 하지말고 다른 길을 모색하는 것이 자기 인생을 찾는 길이라 여겨진다.

 

 직장 내에서 최고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인 밥벌이가 가능한 지금 자신의 일에서 최고가 된다면 자연히 1인 기업에 대한 안목과 아이디어, 영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_(P.92)

 

 1인 기업이 되기 위해 일단 회사를 떠나고 본다는 생각은 금물이다. 1인 기업으로 성공한다는 것은 그간 회사에서는 하지 않던 일들까지 모든 것을 혼자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도 된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회사를 당신의 경제 생활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VIP고객으로 받아들이고 회사를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일해야 한다고  말했던 대표적인 1인 기업가 공병호 소장의 말을 인용하며 1인 기업가의 시작은 지금 하는 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 것임을 기억하라고 했다. 지금 직장에 몸담고 있다면 1인 기업을 꿈꾸는 사람에게 최고의 교육장은 바로 직장이다. 당장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인정받지 못한다면 잘 나가는 1인 기업가를 꿈꿔선 안된다는 의미다. 월급쟁이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면 곤란하다는 얘기다. 따라서 1인 기업가로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은 직장 생활을 얼마나 성공적으로 해내느냐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이말은 직장생활이 힘겹게 느껴져 그 탈출구로 1인 기업을 선택하는 우를 범해선 안된다는 것이다. 1인 기업으로 자신의 꿈을 이룬 1인 기업가들은 직장인 보다 더한 시련을 감내할 수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그런 기초체력을 안정적인 밥벌이가 가능한 지금 자신의 일에서 쌓아가라고 한 저자의 말은 무척 설득력이 있고 귀담아 들어야 할 내용이다. 직장에서부터 부단한 노력을 통해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어야 지옥같은 전쟁터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결국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나가서도 성공한다는 얘기다.

 

 직장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불안하지만 1인 기업가는 나이가 들수록 유리하다. 나이가 주는 다양한 경험과 축적된 경력으로 고객에게 보다 내공있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신뢰를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강연을 전문적으로 하는 분들을 봐도 그렇다. 오랜 강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강사료도 높다. 경력이 그대로 자신의 수입이 되는 셈이다. 정년이 가까워 올수록 불안할 수 밖에 없는 직장인에겐 이처럼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도 없을 것 같다. 하지만 1인 기업가로 나서는 일이 쉬운 길이 아니기에 전문적인 조언이 필요하다. 이 책이 언젠가 1인 기업가로 성공하기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과감히 뛰쳐나가라고 자극하기 보다는 직장에 몸담고 있을 때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는 조언에 크게 공감했다.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기를 원한다. 지금 불가능하다면 이제부터라도 준비하면 된다. 당장 준비할 것이 없다고 체념할 필요도 없다. 아마 대부분의 직장인이 치열하게 고민해 보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회사일로 바쁘다는 핑계로 자신을 위한 일에는 얼마나 소홀했던가. 이제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는 일로 바빠지도록 하자. 간절하고 절박하게 고민하고 연구하다보면 우리도 이 책에 소개된 1인 기업가들처럼 되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 말이다. 끌어가는 삶을 살 것인가, 끌려가는 삶을 살 것인가. 생각한 대로 살 것인가, 사는대로 생각하고 살 것인가. 이런 물음을 포기하진 말자. 늦었다고도 생각하지 말자.



YES마니아 : 골드 l*****j 2013.10.12. 신고 공감 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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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은 자신의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자기혁명이다
"1인기업은 자신의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자기혁명이다" 내용보기
대부분의 직장인 정년은 65세라고 하지만 누구도 이 말을 그대로 믿지 않는다. 사오정(45세가 정년), 오륙도(56세까지 직장에 남아 있으면 도둑)는 옛날 이야기가 되었고, 이젠 삼팔선(38세면 직장에 남을지를 걱정해야 한다)마저 무너져 내릴 기세이다. 평생직장이라 개념이 사라진 상황에서 인생2막을 준비하는 건 이젠 선택이 아니라 필수사항이 되어버렸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2막으
"1인기업은 자신의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자기혁명이다" 내용보기

대부분의 직장인 정년은 65세라고 하지만 누구도 이 말을 그대로 믿지 않는다. 사오정(45세가 정년), 오륙도(56세까지 직장에 남아 있으면 도둑)는 옛날 이야기가 되었고, 이젠 삼팔선(38세면 직장에 남을지를 걱정해야 한다)마저 무너져 내릴 기세이다. 평생직장이라 개념이 사라진 상황에서 인생2막을 준비하는 건 이젠 선택이 아니라 필수사항이 되어버렸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2막으로 1인기업을 꿈꾸고 있다.

 

1인기업은 무점포, 무직원, 무자본으로 출발할 수 있는데다 자기시간을 의사대로 조절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결정권을 지니고 있다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1인기업가가 되는 방법을 꼼꼼히 제시하고 있다. 자기 분야를 찾는 방법에서부터 브랜딩하는 방법, 노하우를 쌓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100개가 넘는 사례를 통해 그 비법을 소개한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통해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물에서부터 주변 지인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수백 명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책과 보도자료를 분석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저자는 진정한 갑, 1인 기업이 되는 길을 제시한다.

 

자기계발서를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공병호경영연구소 공병호 소장, 고전의 가르침을 통해 새로운 인생모멘텀을 강조하는 박재희, 세계화 전략연구소의 이영권 소장, 노는 만큼 성공한다는 김정운 여러가지문제연구소 소장등의 이름이 익숙할 것이다. 이런 사례들을 종합하여 저자는 성공하는 1인기업이 되기 위한 9가지 조건을 이야기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9가지 특성을 간단히 살펴보자. 

 

<1인기업이 되기 위한 9가지 조건>

1. 기적의 비전 선언문을 작성한다.

2. 스피치를 꾸준히 연습하라.

3. 하루 두 시간은 자기계발에 투자하라.

4. 내 이름으로 된 저서를 가져라.

5. 철저한 자기관리를 하라.

6. 새벽형 인간이 되라.

7. 지독한 책벌레가 되라.

8. 지식상품을 만드는 노하우를 익혀라.

9. 강점이 되는 스토리를 개발하라. 

 

꿈의 직장이 아니라 꿈의 직업을 찾은 사람들이 가진 공통적 특성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하는 진정한 갑, 1인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인식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철저한 자기관리는 이들의 기본적 특성이다. 자신의 브랜드를 높이는 방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저서를 하나 이상 가진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피와 땀을 들여 자신만이 가진 강점, 성공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모습은 어디에서나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저자는 이 책에서 1인기업으로서 성공을 위한 각종 요소들을 잘 정리해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부분도 보인다. 첫째는 저자 자신의 스토리가 아닌 다른 성공한 사람들 이야기가 주로 소개된다는 점이다. 독자의 긴장감이나 관심도를 불러일으키는 데에는 개인의 성공 스토리에 견줄만한 것이 없는 법이다. 1인기업을 만들기 위해 내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이야기라기 보다는 성공한 그들의 스토리를 간접적으로 듣는 느낌이라 할까? 뭔가 2%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 

 

둘째는 1인기업의 유형으로 소개되는 대부분이 저술과 강의를 주로 하는 고학력 지식경영직종에 한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무슨 무슨 연구소 소장님 같은 직책 말이다. 이런 직종 이외에도 작은 돈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더 많이 소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전에 읽었던 크리스 길보아의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라는 책을 보완적으로 읽는다면 인생2막으로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고민해 보는데 더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c******4 2013.10.06. 신고 공감 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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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이 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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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기존의 책들과 다른 분야이기에 도전을 하게 되었다. 언제부터인가 편식으로 된 독서습관을 바꾸기 위해 그동안 멀리했던 책들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고 <1인 기업이 갑이다> 역시 모험으로 생각하며 읽게 되었다. 그런데, 기대를 하지 않고 봐서 였을까. 읽는 내내 공감하는 부분도 있었고 더러는 나의 이야기 인것 같은 글들도 만나기도 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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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기존의 책들과 다른 분야이기에 도전을 하게 되었다. 언제부터인가 편식으로 된 독서습관을 바꾸기 위해 그동안 멀리했던 책들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고 <1인 기업이 갑이다> 역시 모험으로 생각하며 읽게 되었다. 그런데, 기대를 하지 않고 봐서 였을까. 읽는 내내 공감하는 부분도 있었고 더러는 나의 이야기 인것 같은 글들도 만나기도 했다.

 

제목처럼 <1인 기업이 갑이다>는 한마디로 전업이라는 단어로 교체할 수 있다. 두 단어가 같은 의미를 아니나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스스로 주인이 되고 일꾼이 되어서 한다는 사실은 공통점이다. 생산부터 영업까지 모든 것을 도맡아 하는 1인 기업 그럼에도 왜 힘들지 않고 유혹적으로 들리는 것인가.

 

인생에 목표가 없다면 삶은 무의미하다. 단 하루라도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보내라고 한다면 아마 지루하고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는 습성이 바로 나올 것이다. 사람이란 바로 이러한 존재이다. 이 책은 도전하고 싶지만 용기가 없고 확고한 의지가 없는 이들에게 앞으로 나아가라고 말하고 있다. 기존의 자기계발 서적과는 다른 점들이 있었는데 스스로가 변화되어야 달라질 수 있다는 기존의 틀에서 목표를 세우고 일하는 것 자체를 즐기면서 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과거 못난 자신의 모습을 탓하기 보다는 그 틀을 깨고 앞으로 나아간다고 말한다면 이 도서는 인생 그 자체를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히 다가오고 있다. 꿈은 태어나면서 부터 잠재의식속에 자리를 잡고 있다.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꿈만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결국은 현실과 타협하여 그냥그냥한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나, 마지막 죽는 순간에 생각나는 것이 무엇인가? 못 먹은 밥인가? 이루지 못한 꿈인가? 이 순간 난  그동안 너무 안일한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구나 하는 어리석음을 깨달았다.

 

책 속에는 성공한 이들의 사례가 실려있다. 어떻게 보면 성공했으니 말할 수 있겠지 하겠으나 이들 또한 힘든 시간을 분명히 겪었고 현재의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는 점을 잊지 말자. 단지, 내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또한, 대표 1인 기업가 7인을 소개하면서 이들의 공통점은 책을 가까이 했다는 점이다. 목표만 세우고 그것에만 집중하여 나가는 것이 아니라 독서를 통해 지식를 얻고 이를 경험으로 만들어 자신만의 노하우를 갖게 되는 것이야 말로 비로소 1인 기업가로서의 바탕이 형성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1인 기업이라고 해서 대부분 사업가를 생각할 것인데 비슷한 맥락이지만 스스로가 스스로를 책임지고 관리하고 해야만 유지할 수 있는 불편하면서도 부지런을 떨어야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1인 기업이 갑이다>는 1인 기업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나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방법 등 갖추어야 할 목록들을 말하고 있다.

 

성공 사례와 이 안에 있는 많은 고통스러운 나날들..현재 내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제대로 도전해보지 않고 포기하고 말았던 순간들이 너무 후회가 되었다. 물론, 어느 시점을 시작으로 '후회'라는 단어가 내 입에서 나오지 않게 살자 라고 맹세를 했기에 노력하고 있으나 지금에야 알았던 것들을 그때 알았다면 현재 내 모습은 어떻게 변해 있었을지 궁금할 때도 있다.

 

사람이기에 후회를 한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나중에서야 크게 후회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1인 기업이 갑이다> 무엇인가 정리를 할 수 없고 무엇을 해야할지 모를 때 만나보라 그럼 복잡한 생각들이 어느정도 질서정연하게 자리를 잡을 것이다.

 

 

 

'책 속의 문장'

 

변화에 대한 절박함 없이는 운명이 바뀌지 않는다.

 

항상 평정심을 가지고 스스로를 갈고닦아야 한다.

 

 

g*****3 2014.01.27.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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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이 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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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일 /북포스   잘먹고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대세를 이루던 시절이 있었다. 시간은 금이라고... 열심히 일하면서 부를 축적하는 것이 최고의 삶이라고 생각하던 시절이... 어느 정도의 물질적인 풍요를 이루자,, 삶의 가치와, 무엇을 위해서 사는가? 무엇을 위해서 일하는가? 하는 삶의 질에 대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책에서 말하는  1인기업이란...지식으로 무장한 산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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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일 /북포스

 

잘먹고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대세를 이루던 시절이 있었다.

시간은 금이라고... 열심히 일하면서 부를 축적하는 것이 최고의 삶이라고 생각하던 시절이...

어느 정도의 물질적인 풍요를 이루자,,

삶의 가치와, 무엇을 위해서 사는가? 무엇을 위해서 일하는가? 하는 삶의 질에 대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책에서 말하는  1인기업이란...지식으로 무장한 산업군을 지칭함이다.

막연히 그런 직업군이 있으리라는 생각만 했엇는데, 책을 통해서 그들의 실체를 하나하나 접하고 나니,

그들이 우리 생활속에 얼마나 많이 존재하고,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 지 새삼 알겠다.

지금 대한민국은 분명 1인 기업 전성시대이고,, 삶이 불투명한 요즈음이기에 이런 현상은 당분간

오래 지속될 것 같다.

이것이 인문학이 대세인 요즈음의 트렌드인가 보다,.

 

1인 기업들의 활약은 많은 이들의 삶에 변화를 줄 수 있고, 꿈과 용기도 불어 넎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물질 문명에 시달리는 요즈음 그들의 말한마디는 생활에 활력도 주고, 과거에는 종교가 하던 일을

종교를 대신하는 종교적인 위안까지 주는 것도 사실이다.

책은 왜 1인 기업이 대세인가?

왜 1인 기업이 되면 좋은가..

1인 기업이 되기 위한 조건과 준비, 그리고 마음의 자세 등등의 이야기와

우리 시대 잘 나가는 1인 기업의 대표주자 7인의 모습과 사례를 통해서 그들을 닮아 보라는

비젼을 제시한다.

1인 기업가가 되기위한 9가지 조건을 상세히 소개도 하고 1인 기업가로 평생 현역으로가는 긍정적인

자세를 보여주면서 길닦음해주고도 있다.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공자-

매사에 즐거움과 긍정적인 자세로 즐겨서 일함을 강조하고,

새벽형 인간이 되어야 하며,,

내가 가진 지식을 상품으로 만들만한 노하우를 가질만큼의 책벌레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뛰어들고자 하는 지식시장에 남들보다 앞선 이들의 경험과 지식을 얻어내어야만 내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단시간에 그들의 노력을 훔칠 것은 독서 박에 없다고 강조 한다.

 

자신만의 스토리 텔링을 만드는 것 또한 많이 강조한 부분인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화려한 언변도 논리적인 설득도 아니다. 그것은 "이야기"라는 옷을 입은

진실이다. 때론 어눌할 지라도 당신만이 줄 수 있는 이야기는 대화의 거리와 말의 벽을 넘어 그사람의 가슴으로 스며든다.>-이창용- ==이야기의 힘==

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가진 특별한 지적 재산을 갖추기를 말하고 있다..

 

물론 누구나 1인 기업가는 될 수 없다.

그리고 누구나 1인 기업가가 되라고 말함은 분명 아닐테지만,,

최소한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의 지식을 체계화하고, 전문인이 된다는 작은 욕심은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라는 작은 다짐은 해본다.

그리고 저자의 말대로 책을 쓸만한 지식이 축적되어 있다면,,,책한권을 꼭 써서

세상에 자신의 평가를 맡겨 보는 것도 좋으리란 생각이다.

책이 잘 팔리던 안팔리던,, 책을 한권 쓸만한 열정과 지식만큼은 충분히 검증 받을 테니까.... 

 

 

벤저민 플랭클린의 말과 찰스 해돈 스펄전의 시가 눈길을 많이 머물게 했다..

<우리는 알지 못한다. 너무 일찍 늙고, 너무 늦게 철이 든다는 사실을...>-벤저민 플랭클린

 

<일이 생각나거는 지금 하십시요.

오늘 하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런지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 하십시요.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말하십시요.

내일은 당신의 것이 안 될지도 모릅니다...................... >-찰스 해돈 스펄전의 <지금 하십시요>

 

내가 꼭 1인 기업가로의 맹진을 하지는 않더라도,, 삶에 많은 지혜를 밝혀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저자 덕분에 책을 읽으면서 좋은 시간 많이 가졌다.

m****6 2013.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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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가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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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1인 기업가들은 대부분 직장에 다니는 동안 또 다른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 그들이 특출나서가 아니다. 현재 업무나 평소 즐기던 취미를 콘텐츠로 만들어서 돈이 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것은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이다. 평생직장이라는 단어가 구시대 유물이 된 터이므로 인생 2막 최고의 대안은 1인 기업일 수밖에 없다.    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4.5퍼센트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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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1인 기업가들은 대부분 직장에 다니는 동안 또 다른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 그들이 특출나서가 아니다. 현재 업무나 평소 즐기던 취미를 콘텐츠로 만들어서 돈이 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것은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이다. 평생직장이라는 단어가 구시대 유물이 된 터이므로 인생 2막 최고의 대안은 1인 기업일 수밖에 없다. 

 

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4.5퍼센트만이 현재 다니는 회사를 평생직장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평생 네다섯 번의 이직과 전직을 하는 셈이다. 따라서 지금부터라도 회사가 나를 언제가지나 먹여 살려줄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 새로운 파이프라인, 즉 1인 기업가를 준비해야 한다.비록 지금 잘나갈지라도 책상을 비워야 할 때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이를 대비해 자신만의 네임 브랜드를 확실하게 만들어야 한다. 미리 준비한 사람이라면 갑자기 회사를 떠날 상황이 도래해도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이제부터 자신이 원했던 일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는 행복에 겨울 것이다.1인 기업은 자본이 취약하거나 틈새 시장을 노리는 사람에겐 무척 효율적이다. 정확한 의미의 1인 기업은 '무자본, 무점포, 무직원'이다. 덩치 큰 대기업이 미처 따라가지 못하는 신속한 의사결정과 과감한 실행력으로 블루오션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만의 고유한 콘텐츠인 지적 자산을 끊임없이 갈고닦으면 된다.

"1인 기업은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자기혁명이다"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 지금은 잘나가는 중견기업 회장으로 성공한 인생으로 살고 있지만 십여 년 전만 해도 자살을 선택했을 만큼 힘든 인생이었다. 한때 부산에서 현금보유 100위권 안에 들 정도였던 그가 IMF 위기로 한순간에 사업이 몰락하면서 거꾸로 빚 많은 사람 100위권 안에 들고 말았다.

 

그러나, 그는 오뚝이처럼 일어나 다시 시작했다. 선택한 아이템은 건강식품이었다. 반지를 전당포에 맡기고 마련한 130만 원으로 '강화사자밭쑥진액'에 매달렸다. 수첩, 명함, 휴대전화 배경화면에 '쑥을 팔자!'라는 구호로 도배하고, 지하철 입구 등에서 온종일 전단지를 돌리거나 식당, 골목길, 전봇대, 승용차 등 보이는 곳마다 전단지를 꽂고 다녔다.

 

죽기로 매달린 쑥의 매출이 1,100만 원(98년 1월)에서 1년 만에 약 50배인 5억 원으로 급증했다. 이후 '산수유환', '사슴한마리' 등 잇달아 히트 상품을 내놓으면서 연매출 100억 원(2004년)을 기록했다. 참고로, 현재는 한 해에 약 1,500억 원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다.

 

우리는 여기서 한 가지 성공 방식을 찾을 수 있다. 스스로를 기업으로 여기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려고 주력했다는 사실이다. 사업 초창기에 '달팽이엑기스'를 KBS TV <6시 내고향>에 소개하고 싶어 방송국을 찾아 두 달 동안 제품 한 박스를 두고 가는 행동을 반복하자 그 노력에 감동한 PD가 방송을 내보기로 결정했다. 공중파를 탄 이 제품은 주문이 폭주했다고 한다. 그의 책 <10미터만 더 뛰어봐!>에 자세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다.

 

웬만한 중소기업보다 더 잘나가는 1인 기업 운영자들은 또 있다. 세계화전략연구소 이영권 대표, 공병호경영연구소 공병호 소장,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구본형 소장, 심상훈작은가게연구소 심상훈 소장 등이 대표적인데, 이들의 이름 가치는 웬만한 회사들의 브랜드 가치보다 높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면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 이상의 그 무엇이 필요한데, 그것은 바로 자신을 브랜드하는 전략이다"

- 데이빗 안드루시아의 <당신 자신을 브랜드화 하라>중에서

 

네임 브랜딩 방법

 

첫째, 자신을 1인 기업으로 본다.

둘째,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슬로건을 찾는다.

셋째, 선택과 집중을 한다.

 

 

지식의 재가공 능력에는 제조업의 어떤 제품보다 절대적으로 높은 가격이 매겨진다. 가장 효율적인 생산설비도 원자재 투입, 가공, 유통, 판매 등 복잡한 단계를 걸쳐 만들어지지만 지식 또는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제품은 콘텐츠 개발 능력과 인터넷 활용 능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구축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새로운 파이프라인이 된다.

 

1인 기업의 묘미는 자신이 생산한 지적 콘텐츠(책, 칼럼 기고, 강연)를 접한 고객들이 다시 자신을 찾게 되는 순환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공병호 박사, 이영권 박사, 전옥표 대표, 김정운 교수 등은 저서를 펴낸 뒤 그 책을 토대로 강연 활동을 펼친다. 이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 더욱 유명세를 탄다. 이들에겐 정년퇴직이나 은퇴란 말이 적용되지 않는다.

 

 

충청북도 괴산에서 태어나서 동네 훈장인 할아버지를 존경해 동네 아이들을 가르치는 훈장을 자신의 삶의 모델로 삼았던 이가 있다. 바로 박재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다. 그는 할아버지 덕분에 일찌기 한학에 눈을 떠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 입학했다. 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해 한학에 정진했지만 무명 생활은 계속됐다.

 

2002년 EBS에서 <손자병법과 21세기>를 강의하게 되면서 한 우물을 팠던 그에게 빛이 찾아들었다. 지금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으로 바쁜 생활의 연속이다. 하루하루가 가슴 뛰는 삶 그 자체다. '라디오 스타'로 불릴 만큼 매일 아침 <3분 시사고전>을 통해 고전의 지혜를 들려주었다. 그를 보면 '궁즉통窮則通'이란 문구가 떠오른다. 1인 기업가를 꿈꾼다면 이를 가슴에 품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할 것 같다.

 

1인 기업가의 조건

 

비전 선언문의 작성

스피치의 꾸준한 연습

매일 두 시간의 자기계발 투자

본인 명의의 저서 갖기

철저한 자기관리

새벽형 인간 되기

지독한 책벌레 되기

지식 상품을 만드는 노하우 배양

강점이 되는 스토리의 개발

 

 

놀고 싶을 때 놀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하는 직업은 누구에게나 꿈같은 이야기다. 하지만 이런 직업은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있는 게 아니다. 겉보기엔 쉬워도 이를 직접 해보면 1인 기업이 정말 힘들고 어렵다. 그러니 밥벌이가 보장된 현재의 직업을 내팽개치지 말고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올바른 자세이다.

 

'거름지고 장에 간다'는 속담처럼, 창업 붐이 일자 회사를 그만 두고 취득한 자격증으로 상가나 아파트 단지에 너도나도 부동산중개소를 창업했다.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던 당시 상황이 지금 어떤가? 사전에 철저한 준비없이 남이 하니까 나도 따라하는 식은 필패다. <노는 만큼 성공한다>의 저자 김정운 여러가지문제연구소 소장은 남자 나이 마흔 고개를 넘기면 가정과 직장에서 역할이 줄어들어 외로움을 달래려 자신의 얘기에 귀기울여 주는 술집을 찾는다고 말한다. 이럴 시간에 나홀로 즐기는 창의적인 놀거리를 만들어 빠져들어야 한다.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 하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는지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 하십시오.

- 찰스 해돈 스펄전 <지금 하십시오>중에서  

 


 



5****0 2013.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인 기업이 갑이다.
"1인 기업이 갑이다." 내용보기
세상에는 나만의 독특한 브랜드 가치를 통해 웬만한 중소기업보다 더 잘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1인 기업을 운영한다는 것이다. 데이빗 안드루시아 <당신 자신을 브랜드화하라>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면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 이상의 그 무엇이 필요한데 그것은 바로 자신을 브랜드하는 전략이다.”네임브랜딩의
"1인 기업이 갑이다." 내용보기

세상에는 나만의 독특한 브랜드 가치를 통해 웬만한 중소기업보다 더 잘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1인 기업을 운영한다는 것이다.

데이빗 안드루시아 <당신 자신을 브랜드화하라>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면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 이상의 그 무엇이 필요한데 그것은 바로 자신을 브랜드하는 전략이다.”

네임브랜딩의 조건

첫째, 자신을 1인 기업으로 본다.

둘째,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슬로건을 찾는다.

셋째, 선택과 집중을 한다.

1인 기업의 매력은 무점포, 무자본, 무직원이다. 특히 강연이나 출판으로 1인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소호기업 개념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 팩스가 되는 복합기와 강의연습을 할수 있는 거울,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 성공하겠다는 의지.

1인 기업가가 되기 위해선 차백성 씨처럼 성공의 기준을 철저히 자신을 중심으로 설정해야 한다. 연봉 또는 돈이라는 기준 안으로 자신을 몰아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벼랑으로 내몰리게 된다.

1인기업가로 전환하기 위해 다음 세가지를 자문해 보라고 말한다.

첫째, 시장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확고한 콘텐츠인가?

둘째, 자신의 실제 경험을 사람들에게 증명할 수 있는가?

셋째, 내가 가진 콘텐츠가 전문적인 이론을 담고 있는가?

3년, 5년 후의 내 모습을 떠올려보십시오.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반대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여러분이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미래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1인 기업을 꿈꾸는 사람에게 먼저 전제되어야 할 것이 자신의 3년, 5년후의 청사진을 그리는 일이다. 1인 지식 기업가가 되기 위해선 저서, 컬럼 기고, 강연이라는 세 가지 파이프라인을 구축해야 한다.

공병호 - 1인 기업가로 변신한 후 철저한 자기관리를 위해 새벽 세 시에 기상해 곧바로 저술에 집중했다.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조찬 모임에서 강연을 하고 오전 열시까지 책을 쓰거나 독서를 하며 열 시 이후 잠깐 수면을 취하고 오후 일정에 들어간다. 365일 비슷한 패턴이지만, 그는 12년간 매일같이 반복하면서도 자기 관리에서 한 치의 흐트러짐이 없다. 철저히 자기 일과를 기록하고, 일하는 시간만큼은 온 힘을 다해 몰입한다. “모든 잡기를 포기했지요. 제가 가진 시간과 모든 역량을 직업적 성과로 만드는 데 쏟아 부었습니다. 그 활동에는 책 스기와 강연이 포함되겠지요. 확실한 것은 사람 많이 만나서 저녁 먹는 일이 제 핵심 역량은 아니라는 겁니다. 제 핵심 역량은 콘텐츠 창조 능력입니다."

그는 책을 쓸 때 평소 자신이 공부하고 싶었던 분야와 대중이 원하는 분야의 중간 지점을 찾아 주제를 정하고 제목과 목차 그리고 마감일을 A4용지 한 장에 입력한다. 대략 40개가 되는 목차를 놓고 매일 작은 프로젝트를 완료하듯 1개씩 작성하다 보면 두 달 후 책이 나온다. 이것이 그가 전하는 책 쓰기 비법이다. 언뜻 보면 쉬운 일 같지만 13년 이상의 내공을 가진 그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김미경 -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 위해 보통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노력을 쏟았다. 무려 7년 동안 하루 네 시간씩만 자면서 자기 계발에 몰두했다.

1인 기업가로서 의미있는 삶을 살기 위해선 실행을 위한 강력한 원동력이 필요하다. 나는 강력한 원동력을 갖추기 위해 비전 선언문을 작성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사실 나 역시 5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그저 여느 직장인들처럼 미래에 대한 깊은 고민없이 살았다. 그러다 어느 순간 이렇게 안일하게 살아선 안되겠다는 자각과 함께 노트에다 비전 선언문을 써내려갔다. 그리고 그 선언문을 매일 아침 마치 마법을 외듯이 읊조렸다. 그러자 희한하게도 내 인생이 지금처럼 책을 쓰고 강연을 다니고 코칭을 다니는 구조로 달라지기 시작했다.

특히 1인 기업가에게는 스피치가 생명이다. 스피치를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지식과 경험,노하우, 스토리를 들려줘야 하기 때문이다. 만일 남들 앞에만 서면 눈앞이 캄캄해지거나 하고자 했던 말이 생각나지 않거나 더듬거리게 된다면 자신이 가진 지적 자산들을 상품화할 수 없다.

스피치 개발 방법

1) 스피치 실력은 무대 경험, 실패 횟수와 연관이 있다.

2) 대중이 원하는 건 진솔한 자기 생각이다.

3) 스피치의 기본 구조를 익혀 다양한 주제로 적용해 보자.

4) 평소 목소리 훈련으로 다른 매력을 만들자.

어느 분야든 전문가 반열에 오르기 위해선 1만 시간 동안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취업 사이트에서 경력자를 채용할 때 가장 많이 원하는 경력 연수는 5년에서 6년차라는 통계가 있다. 일일 여덟 시간을 근무했을 경우 1만 시간 법칙에 따라 5년 경력은 전문가 반열에 들어가는 시간이다. 만약 당신이 현재 당신의 분야 외에서 전문가가 되기를 꿈꾼다면 하루 두 시간을 투자해 10년이라는 시간을 들이면 꿈을 이를 수 있다.

1. 취미나 지금 하고 있는 업무 관련 분야를 정하라.

2. 다독, 다작, 다상량을 생활화하라.

3. 원고 집필과 출판 방법에 대해 제대로 배워라.

한상복 기자가 쓴 <한국의 부자들>에는 자수성가한 100명의 기상시간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100명 중 88명은 새벽 네 시에서 여섯시 사이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 보통 사람들이 일곱 시경에 기상한다고 볼 때 이들은 무려 두세 시간이나 일찍 일어나 하루를 여는 것이다. 특히 하루 중 새벽 시간에 가장 에너지가 왕성하다. 사방이 고요하니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를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그래서 성공자들은 새벽 시간을 활용해서 눈부신 인생 2막을 만들어 낸다. 새벽 시간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1인 기업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아홉 가지 조건

1. 기적의 비전 선언문을 작성하라.

2. 스피치를 꾸준히 연습하라.

3. 하루 두 시간은 자기 계발에 투자하라.

4. 내 이름으로 된 저서를 가져라.

5.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하라

6. 새벽형 인간이 되라

7. 지독한 책벌레가 되라

8. 지식 상품을 만드는 노하우를 익혀라

9. 강점이 되는 스토리를 개발하라.

p********6 2018.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을 바꿔주는 책! 1인 기업이 갑이다
"내 인생을 바꿔주는 책! 1인 기업이 갑이다" 내용보기
1인 기업이 갑이다 우리 동네 도서관에서 우연히 대출해서 읽은 책이다. 사실 책 제목과 저자, 출판사에서는 호기심과 흥미를 이끄는 책은 아니였다. 내가. 감히 어떻게 1인 기업가가 되겠는가? 허황된 꿈이며, 허무한 목표가 아닐까??? 하.지.만 우연히 훑어보니 책 내용이 마음에 들어 도서관에 있던 책을 내 집에까지 데리고 왔다. 1인 기업... 성공한 사람
"내 인생을 바꿔주는 책! 1인 기업이 갑이다" 내용보기

1인 기업이 갑이다


우리 동네 도서관에서 우연히 대출해서 읽은 책이다.


사실 책 제목과 저자, 출판사에서는 호기심과 흥미를 이끄는 책은 아니였다.


내가. 감히 어떻게 1인 기업가가 되겠는가?

허황된 꿈이며, 허무한 목표가 아닐까???


하.지.만

우연히 훑어보니 책 내용이 마음에 들어

도서관에 있던 책을 내 집에까지 데리고 왔다.



1인 기업...


성공한 사람들이 '연구소'라는 이름을 붙여

1인 기업 시대를 열고 있다.


무자본, 무점포로 오직 자신의 능력으로

1인 기업 시대를 열고 있는 것이다.








가만보니, 내가 사랑하는(?) 안상헌 저자의 책이

모두 북포스에서 대부분 출간 된 책이었다.


어머나! 그러고보니 윤석일이라는 처음 접하는 저자의 이름

생소한 이름

'윤석일'


이 사람... 뭔가 괜찮다.....



안상헌 저자와 똑같이 나와 달콤한 사랑을 나눌 것 같은 느낌이 팍팍 풍긴다....


내 마음을 누구보다 이해해주고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내 마음을 다독거려주는 저자



그런 저자를 만난다는 건 독서의 큰 행복이자, 즐거움이다.




책 속에서 다양한 목표와 희망을 찾으면서

우연치 않게, 아니 필연처럼 자신의 꿈과 희망을 되찾아가는 사례들을 많이 이야기해준다.


나와 너무나도 똑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을 보았을 때는 떨리기까지 했다.



그 중 한 사람의 꿈과 희망, 목표

나와 너무나도 똑같다.

따로 필기까지 했다.



1.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되어 대형 서점에서 사인회를 여는 것.

2. 프레젠터가 되어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수천 명의 청중에게 들려주는 것.

3. TV에 출연하여 강여하는 것.


'1인 기업이 갑이다' 책 속에서 나와 같은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난 것이다.


서술하면 이렇게 길어지지만

나는 내 핸드폰 배경 화면 메모장에다 간단하게 적었다.



'작가' / '강연가' / '워킹맘 멘토'



이렇게 3가지로 적었다.



난 워킹맘이 좋다. 일하는 여자! 얼마나 멋진가?


진취적으로.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여자의 이름인 것 같아

나는 '워킹맘'이라는 이름이 참 좋다.


철저하게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때로는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딸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내 이름을 표현하는 수식어인듯 해서

'죽을때까지 워킹맘'으로 살고 싶은 여자!

워킹맘이 좋은 여자! 나 김은영!



1인 기업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아홉가지 조건


1. 기적의 비전 선언문을 작성하라.

2. 스피치를 꾸준히 연습하라.

3. 하루 두시간은 자기계발에 투자하라.

4. 내 이름으로 된 저서를 가져라.

5. 철저한 자기관리를 한다.

6. 새벽형 인간이 되라.

7. 지독한 책 벌레가 되어라.

8. 지식 상품을 만드는 노하우를 익혀라.


소 제목 아래 상세 부연 설명까지 적었지만, 블로그에서는 생략하고 싶다.



꿈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꿈이 있는 자가 걸어가는 길은

새벽녘 수분을 가득 머금고 있는 촉촉한 공기 속에서

땅을 걷는 건지 물을 머금은 스펀지를 밟고 있는 건지 모를 길을 걷는

생산적인 아침의 길을 걷는 자이고


꿈이 없는 자가 걸어가는 길은

한 여름 무더위에 뜨꺼운 태양이 내리쬐는

메마른 사막길을 걸어가는 걷는 자이다.



꿈이 있는 자는 행복하다.

목표가 있는 자는 하루 하루가 즐겁다.


비록 허황된 꿈일지라도 포기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행복하기 위해서!

내 삶이 하루 하루가 의미 있는 1일이 되기 위해서!

꿈과 목표를 가져라고 말하고 싶다.



남들이 비웃을 꿈이라도

남들이 우습게 볼 목표라도

포기 하지말라고 말하고 싶다.


당신의 행복을 당신이 선택하는 길이니까 말이다.




1인 기업이 갑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 속에서 소개하는 사례와 관련 책들을 한번쯤 접해보고 싶은 책은 따로 메모해뒀다.


책은, 정말 읽으면 또 읽고 싶어진다.



그물처럼 1인 기업이 갑이다 라는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서 인용된 문구, 제시된 책 제목, 저자 등을 접하면서

김영식의 <<10미터만 더 뛰어라>>

데이빗 안드루시아 <<당신 자신을 브랜드화 하라>>

등, 또 다른 책이 읽고 싶어진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생소한 저자, 생소한 출판사를 접했다.


내가 좋아할 것 같은 저자,

내가 신뢰할 수 있는 출판사를 찾았다.



수 많은 책들이 쏟아져있는 도서관에서

보물을 찾은 기분이다.



이래서 나는 도서관이 좋다.


도서관에서 수 많은 책 속에서 나와 궁합이 맞는

나와 생각이 맞는 숨겨진 보물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열수 있는 곳이니까 말이다.

k****o 201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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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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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보험회사에 팀장으로 일을 하면서  사람을 만나 새로운 직업으로 턴하기 위해 작년 까지는 가슴뛰는 삶을 늘 주다가.. 1인기업이 갑이다.라는 책이 나온후 부터는 새로운 도전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선물해주고 있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일수 있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들을 쉽게 느낄수 있도록 책의 구성을 만든점에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책은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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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보험회사에 팀장으로 일을 하면서  사람을 만나 새로운 직업으로 턴하기 위해 작년 까지는 가슴뛰는 삶을 늘 주다가.. 1인기업이 갑이다.라는 책이 나온후 부터는 새로운 도전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선물해주고 있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일수 있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들을 쉽게 느낄수 있도록 책의 구성을 만든점에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책은 특히, 직업을 바꾸려는 사람, 대학졸업을 앞두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려는 사회 초년생, 직업군인을 그만두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려는 사람등과 같이 새롭게 사회생활을 도전하려는 사람들이 읽으면 자신의 직업을 선택하는데 있어 좋은 길라잡이 역활을 해주는 지침서라고 생각하고 읽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역시 상품리뷰를 다는것을 귀찮아하는 편이지만 이책만큼은 꼭 많은 사람들에게 한번쯤은 읽어보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또는 자신의 현주소를 되돌아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울러 제가 찾던 책중에서 이런책이 있었으면 하는 시기에 좋은 내용으로 구성된 책을 출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4 2014.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윤석일] 1인 기업이 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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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goodchung 님이 주관한 책나눔 릴레이에서 받게 된 책이다. 북포스 출판사에서는 좋은 행사를 성원하는 의미로 이 책 10권을 협찬했다고 한다. 이 책에 대한 나의 솔직한 느낌은 그리 매력을 느끼지 않았다는 것이다. 블로그들이 책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를 격려하고 동참한다는 마음으로 참가는 했지만, 현재의 나는 책선물에 대해서는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그렇게 해서 읽게
"[윤석일] 1인 기업이 갑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goodchung 님이 주관한 책나눔 릴레이에서 받게 된 책이다. 북포스 출판사에서는 좋은 행사를 성원하는 의미로 이 책 10권을 협찬했다고 한다. 이 책에 대한 나의 솔직한 느낌은 그리 매력을 느끼지 않았다는 것이다. 블로그들이 책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를 격려하고 동참한다는 마음으로 참가는 했지만, 현재의 나는 책선물에 대해서는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그렇게 해서 읽게 된 이 책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기대했던 이상으로 감동적이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나는 이 책이 그리 반갑지 않았다. 읽어야 할 책이 많이 밀려 있는 상황인데다『1인 기업이 갑이다』라는 제목이 나의 취향과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제목으로 보면 1인 기업을 운영하는 방법이거나 재태크와 관련된 내용일 듯한데, 나는 기업가도 아니고 앞으로 1인 기업을 운영할 계획도 없는 터였다. 이 책을 신청한 이유는 좋은 행사에 동참하면서 성원하겠다는 마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그러나 책장을 몇 장 넘기면서부터 책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1인기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려는 목적으로 저술된 책이 맞다. 그러나 단순히 기업을 운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이 아니었다. 1인기업을 시작하기 위한 자세나 저자가 만나 본 많은 사람들의 노하우를 담고 있었다.

 

내가 감동을 느낀 이유는 모든 길은 통하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국어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은 수학이나 영어 등 다른 과목도 잘 하거나 예체능 역시 뛰어난 경우도 많다. 뿐만 아니하 학교생활이나 가정생활도 모범적일 확률이 높다. 어떤 과목을 잘한다는 것은 그 과목을 공부하는 요령을 알거나, 성실하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다른 과목 역시 잘 할 수 있고, 그런 자세라면 학교나 가정생활도 잘하지 않겠는가?

 

저자가 소개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었거나 성공한 사람들의 자세나 노하우를 듣다 보면 모든 길이 통한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그들의 노력한 모습은 자신의 분야가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 발휘했다고 하더라도 그만큼의 성취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인간승리라고 할까, 하면 된다는 교훈의 규범이라고 할까? 1인기업가들의 모습에서 감동을 느끼리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었다.

 

둘째, 부담 없이 흥미 있게 읽었다. 이 책을 펼칠 때는 재태크의 노하우나 성실하게 노력하는 교과서적인 내용이 담겨있으리라고 생각했다. 물론 좋은 말이겠지만 재미를 느끼기는 힘들 것이고, 어디선가 본 듯한 말들이 담겨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경제에 관한 책이 삶에 도움이야 되겠지만 재미있는 것이 있었던가? 그저 부담감을 갖고 책을 펼쳤을 뿐이다.

 

그러나 읽기에 전혀 부담이 없었다. 한 가지 주제가 5쪽 내외니 지루하지 않았고, 독자들이 명심해야 할 내용이나 지켜야 할 사항은 개조식으로 제목을 붙인 뒤 그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마치 대화를 하는 듯한 문체도 친밀감을 주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경제에 관한 책을 이와 같이 편안한 문체와 내용으로 독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아마도 저자의 역량이리라.

 

셋째, 책속의 작은 제목들이 큰 의미를 담고 있었다. 이 책은 크게 다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고 나서 다시 목차를 보았다.‘나는 기업이며 브랜드다.’, ‘지식, 경험, 노하우가 자본이 된다.’, ‘3년, 5년 후의 내 모습을 떠올려라.’ 등을 보면서 하나하나가 삶의 금과옥조 같은 명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어떻게 읽어도 관계없다.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소제목을 보고 매력이 느껴지는 대목을 찾아서 읽어도 좋다. 어느 부분을 읽어도 열 장을 넘기기 전에 몰입하게 되면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샅샅이 읽게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올해 읽은 책 중에 내게 감동을 준 책으로 다섯 손가락 안에 충분히 꼽을 수 있는 작품이었다.

 

이 책을 우리학교 도서관의 구입도서로 신청할 생각이다. 초등학생에게는 어려울지 모르지만 중고등학생들은 내가 느낀 감동을 느낄 수 있으리라고 본다. 그들이 이 책을 통해서 삶의 지혜와 더불어 멘토를 만나게 되기를 빈다.

y******3 201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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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1인 기업이 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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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는 대학생이 제일 부럽다. 캠퍼스의 자유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학생은 직장인이 제일 부럽다. 취업의 고통에서 해방이 되고 경제적 자유를 느끼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풍속이 많이 달라졌다. 어느 직장에 다니기 보다 어떤 일을 하느냐라고 물어보는   추세다. 자기가 좋아하고 즐기는 일을 하는 사람이 제일 선망의 대상이 된것이다.   1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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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는 대학생이 제일 부럽다. 캠퍼스의 자유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학생은 직장인이 제일 부럽다. 취업의 고통에서 해방이 되고 경제적 자유를 느끼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풍속이 많이 달라졌다. 어느 직장에 다니기 보다 어떤 일을 하느냐라고 물어보는

 

추세다. 자기가 좋아하고 즐기는 일을 하는 사람이 제일 선망의 대상이 된것이다.

 

1인기업 대학생보다는 직장인에게 우선시 되는 기업이다.

 

상명하복의 절대적인 관계에 질린것이다. 

 

회사라는 조직 내에서 정치를 해야 나의 명줄이 길어지는 어이없는 상황이 많은 직장인이

 

회의를 느끼는 것이다.

 

본 서 1인기업이 갑이다에서는 총 5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1장 지금 대한민국은 1인 기업 전성 시대

 

2장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3장 지식 자본으로 운명을 바꾼 대표1인 기업가 7인

 

4장 1인 기업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아홉가지 조건

 

5장 1인 기업가로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기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다. 누구나 될 수 있지만 아무나 될수가 있는 1인 기업의 오너...

 

그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과연, 내가 잘 하고 즐기는 일은 무엇일까? 그 해답을 찾기가 너무나도 어렵다.

 

평생 직장이 없어진 지금 과연 그 해답이 1인기업일까? 꼭 그렇지만도 않을 것이다.

 

직장인이더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면 그 또한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정답은 없다. 실패에 실패를 거듭해가면서 조금씩 조금씩 본인의 관심사를 찾아 나가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닐까 한다.

g***3 2013.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