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세상을 바꾼 놀라운 십대들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책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십대들은 힌턴, 은코시 존슨, 엠마 왓슨 등의 외국인들의 이야기이지만 각자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세상을 빛내주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처럼 코로나가 심한 요즘에 바깥 활동도 많이 제한되고 집에서만 주로 생활하는데, 집에서 책을 보면서 유익하게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은 생각인것 같다
이 책은 세상을 바꾼 놀라운 십대들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책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십대들은 힌턴, 은코시 존슨, 엠마 왓슨 등의 외국인들의 이야기이지만 각자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세상을 빛내주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처럼 코로나가 심한 요즘에 바깥 활동도 많이 제한되고 집에서만 주로 생활하는데, 집에서 책을 보면서 유익하게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은 생각인것 같다. 어린이나 십대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