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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이 좀 부자연스럽게 꿰맨 느낌이 있습니다. 맥락이 퉁퉁 튀고 감성 과잉으로 느껴지기도 하네요. 하지만 그 때문에 여주 아빠의 심정을 쏟아낼 때는 살짝 눈물이 맺힐랑 말랑할 정도로 몰입하기 좋았어요. 여주가 짜낸 작전은 뭐랄까... 정말 단순하고 쉽게 생각하는구나 싶기도 한데 여주는 제가 모르는 원작의 자세한 내막을 알고 있으니까요. 남주가 서서히 여주에게 물들어 가는 과정이 보기 좋네요. 관계성 변화 과정이 좋아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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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론 작가님의 건강이 없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아직까지 로맨스 진행이 더디긴 하지만, 1권에서는 여주한테 닿고 거의 혼절수준이었던 결벽증 남주가 점차 여주한테 빠져드는 모습이 보여서 재미있네요. 시한부 엑스트라에 빙의했지만 삶에 대한 의지가 있고 밝고 명랑한 여주라 보기 좋긴 하지만 유치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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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론 작가님의 소설 <건강이 없습니다> 2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1권에서 열심히 건강을 위해 노력하던 여주가 아버지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새 그림을 보냈는데, 그걸 보자마자 바로 루베니오는 딸을 보러 달려오게 돼요. 그리고 몸만 허약했지 아주 두뇌가 명석하고 담대한 여주는 바로 수도의 별장으로 거취를 옮기게 되는데요. 여주를 데리고 마차를 타는 게 아니라 관으로 운반(ㅋㅋㅋ)하는 게 너무 웃겼어요. |
| 이하론 작가님의 건강이 없습니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이랑 2권 중반부 까지는 여자주인공이 아주 어린아이 같았는데, 2권 중반 이후에 가처를 옮긴 뒤에는 갑자기 생각을 할 줄 아는 성인으로 건너뛴 느낌이었어요,,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성인이었는데 몸이 너무 안좋다보니 저도 여주를 극심하게 걱정해서 그런 느낌을 받았나 싶어요,, 여주 아빠도 너무 좋고 남주..도 착실하게 여주한테 감기고 있네욬.크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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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에서 2020년 11월 예스24에 출간한 이하론 작가님의 건강이 없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아니~~ 정말 명작 페이백땜에 돈 너무 써요ㅠㅠ 왜 재밌는거만 가져오냐고요오오오옹 ㅠㅠㅠㅠㅠㅠ 그냥 빵페는 한번도 뭐 사본적이없는데 맨날 명작 로판만 다 삼... 어우 1권공짜로보고 4권샀네 증말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악녀의 남주님 작가님이라 그런지 전연령인데도 섹텐이 미쳤어요 ㅋㅋㅋㅋㅋ
씬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입조차 안맞췄지만 정말 ... 뭔가 있어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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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없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연담 출판사, 이하론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로맨틱 판타지 장르라서 재미있게 봤어요~! 2020년 11월에 출간된 비교적 좀 오래된 소설이네요~ 구관이 명관이라고 이럴때 쓰는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전 소설중에 재미있는 소설이 많은 것 같아요~ 글 자체가 훨씬 심도있고 무게감이 있어서 읽을때 가볍다는 느낌이 적고 깊이 빠져 읽게되는 매력이 있어요~ 2권에서도 여전히 우리의 여주는 병약하고 남주는 서서히 더 깊게 여주한테 빠져듭니다~! 남주의 결벽증이 서서히 여주한정으로 풀어지는 걸 보는 재미도있네요~ 쭉 달리는 중인데 2권도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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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론 작가님의 건강이 없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다소 유치한 느낌을 받았는데 가볍게? 마음 편하게? 보기에는 좋았던 것 같아요ㅋㅋㅋ 필력이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복잡한 내용 없이 편하게 보고자 시작했던 작품이라 생각보다 괜찮게 읽었습니다. 주인공들 캐릭터성도 나쁘지 않았고 아기자기하고 가벼운 로판 기대하고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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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최약체인 몸을 가진 여주인공의 상황이 흥미로워서 보기 시작한 소설입니다. 표지가 예쁘다는 것도 한 몫을 했던 것 같고.. 어쨌든간에 소설의 분위기는 크게 위기감없이 꽁냥꽁냥 잘 흘러갔습니다.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주인공들이라서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힐링 부둥물로 봐도 무방할 것 같고 기빨릴 걱정없이 읽을 수 있었던 소설로 기억에 남았어요. |
| 연담에서 출간된 이하론 작가님의 건강이 없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리뷰 속에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남주가 인간과 닿는 것을 거의 혐오하듯하는 사람인데 여주한테는 점점 그 경계를 낮추려고 하는 게 귀여웠습니다. 남주의 정령들도 엄청 귀여웠어요ㅠ 그중에 소나가 젤 귀여운거 같아요.. 그리고 여주가 남주의 아버지랑 과거에 어떻게 만날 수 있었던 건지 다음 내용을 궁금하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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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하론 작가님의 건강이 없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열심히 사려는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점점 감겨가는 남주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차가운 남주가 서서히 여주한테 마음을 여는 듯한 장면과 심리 묘사가 좋았습니다. 사건 전개가 조금 느린 듯 하지만 뒷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 로맨스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얼른 3권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