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리상님 초판본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개정판까지 구매한 이유는 단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랍니다. 영어에도 왕도는 있단 생각이 들게 해 주는 책입니다. 케리상님 영어 가이드에 따라 지금까지 6개월 정도 지속하고 있는데, 계속 성장해 가는 아이의 모습에 너무나 흐뭇합니다. 아이가 어리다면 영어 학원 가지 말고 이 책 보고 따라 해 보세요. 그럴싸한 결과에 절로 미소가 지어질 테니까요. (너무나 광고글 같지만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심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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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모국어인 미국 아이들은 파닉스를 한참 뒤에 배웁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유아 영어 교육은 파닉스 사교육에 너무 치중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로 깨우치는 게 아니라 읽기 쓰기 중심인 "학습"으로 받아들이는 슬픈 현실입니다. 이 책은 영어를 못하는 공대 출신 부모가 두 자녀를 해외연수 없이 영어를 모국어로 구사하는 네이티브 (원어민)으로 키운 경험담과 팁이 생생히 담겨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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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센 영어 유치원가서 매일 단어 외우고 받아쓰기 시험안봐도 네이티브 처럼 아이를 만들수있는 비법이 들어있습니다 파닉스? 안가르치셔도 됩니다. 저희 아이 6-7세때 영유 애프터를 보냈는데 파닉스를 가르쳐서 빼버렸는데, 그이후 초등이 되어서 영어레벨테스트 볼때마다 파닉스 부터 해야한다. 파닉스 모르냐 이런말을 들을때 좌절하고 아 그때 파닉스를 가르쳤어야했나 후회되는 순간들이 있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부모님들께서 흔들리실때 소신을 잡아줄수있는 책입니다. 이책을 읽으니 그때의 내 판단이 옳았음을 알게되면서 제 소신대로 해서 성공한 아이를 보지못해 불안하였으나 저자가 두 아이를 영어 네이티브에 버금가게 키워내신걸 보며 그때의 내 선택이 맞았구나 확신이 듭니다 그리고 저 또한 영어학원에 투자한 시간이 최소임에도 불구하고 저자 처럼 영어교육을 시킨것이 지금 저희 아이의 영어실력이에 큰 도움이 된것을 실제 목격하게됬습니다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신생아부터 또는 3~4세부터 또는 초1 부모님도 그리고 늦은 초3~4 아이들도 영어를 제대로 그동안 공부하지않았어도 이대로만 하면 됩니다. 어릴때 부터 하실수록 더 쉽게 영어를 잘할수있습니다 아이를 가지시는 부모님들께서 영어학원에 휩쓸리지않고영어공부를 소신있게 시킬수있게 만들어주는 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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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하 아이를 둔 부모라면 꼭 강추하는 책! 이 책은 한 부부가 well made contents 중심의 영상 및음원 듣기 5000시간의 마중물로 두 아이를 네이티브 스피커로 만든 경험과 적용방법이 총망라되었습니다. 왜 기존세대가 리딩은 잘하는데 말은 못하는지 듣기가 잘 안되는지 그리고 왜 그 올드한 방식을 다 깨버려야 하는지 이 책에 나옵니다. 커피값 대신 이 책 구입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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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상님 초판본도 여러권샀어요~ 드디어 개정판이 나왔네요! 아묻따 구매했습니다 . 아이가 태어나고 크면서 우리가 어릴 때 배웠던 영어는 아무소용이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렇게 영어를 어찌해야되나 싶을때 케리상님을 만났습니다. 수능 시험을 잘보기 위한 영어말고 정말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하기 바랬어요 아이에게 더 넓은 시야와 더 넓은 세상을 만나게 해주기위해 구매했어요 늘 감사합니다. 코딩책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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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위주의 한국식 영어교육, 뜻도 모르고 읽고 쓰는 아이들.. 그게 최선이라는 업계의 말이 참 슬펐던 저에게 이 책은 참 감사함으로 다가오는 책입니다. 영어를 학습이 아니라 언어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방향성 제시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주변을 돌아보며 이 길이 맞나 고민이 되신다면, 이 책을 감히 강력 추천드립니다. 내 아이가 행복하게 영어를 제 1언어로 받아들일 수 있는'새로운 미래 영어교육'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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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둘째 딸아이가 이제 태어난지 1년이 되었어요. 이제야 엄마 엄마 엄마라는 말을 계속해요. 엄마라는 말을 하고 제 말뜻을 이해하고 기저귀 가져오라하면 가져오고 이쁜짓 하면 손가락을 볼에 대고 박수 치고 곤지곤지하고 도리도리를 하지요. 하물며 영어도 언어 자잖요. 그럼 영어도 충분히 들어야 아이들 입에서 mom, dad가 나오고 많이 들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않겠어요?? 이 책을 읽고 무릎을 몇번이나 쳤는지 지금 무릎이 아파 죽겠어요. ㅎㅎㅎㅎㅎ 저자께서 영어공부에 기본을 잘 알려주시고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제시해 주셨어요 글도 재밌고 쉽게 적어주셔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가 힘들잖아요. 이 책은 오늘 바로 지금 right now 실천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네요. 제일 감명 받은 부분은 왜 미래에 영어가 중요한지 알려주신 부분인데요 간단한 회화는 AI가 대신할 수 있는 시대가 올꺼지만 생각하고 대화하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그것을 생각하고 그에 대답하는 것은 AI가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이요. 이제 단순하게 몇 마디 회화하는 것은 필요 없어질 것이고 고급회화만이 살아 남을 꺼라는 말에 정말 공감하고 진짜 영어가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우리 올바른 영어교육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잘 이끌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이 책 읽어보시고 바른 영어 교육의 길로 가시길 바래요~~ 저자의 로드맵 부록까지 정말 알찬 책이예요. 케리상님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해요~~ 책보고 잘 실천하도록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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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고 외우는 영어만 교육 받고 자란 제가, 아이를 낳고 영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부터 이런 저런 많은 이야기들 속에서 우왕좌왕하기만 했습니다.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줄까봐 유난 떨기는 싫은데, 하지만 아이가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과 불안감만 커지던 시간들이었습니다. 거액을 들여 전집도 사보고, 센터도 보내보고, 영어유치원 설명회도 기웃거렸지만 뭔가 내키지 않아 망설이기만 했고, 영어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만 보이는 아이를 보며 혼란스러웠습니다.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요. 저와 제 아이가 영어라는 언어를 즐기며 함께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향해 조급해하지 않고 하나둘씩 해 나갈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아이 둘을 키우며 수많은 연구와 노력 끝에 얻은 것들을 이렇게 나누어 주신 저자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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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에 대한 관심은 아무래도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닐듯하다. 예전부터 여러권의 육아관력 책을 읽어보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게 아닌가 싶고 .. 하는 흔들림이 생긴다. 이번에도 흔들림이 생기는 와중에 만나게 된 책인데 다시금 중심을 꽉 잡게 해주는 듯 해서 좋은거 같다. 5000시간의 법칙... 그 어마어마 한시간을 아이에게 줄수 있다면 아이에게 어떤 미래가 생길지 기대가 된다 우선은 한 걸음부터 시작해야 하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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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영어교육을 하다보면 길을 잃을 때가 종종 있는데 한줄기 빛이 되어준 책입니다. 아이에게 공부를 시키다보면 마음대로 안될 때가 많지요. 그럴 때 부모님의 명확한 비전이 없으면 흔들리거나 무너지기 쉽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흔들리지않는 비전이 생기게 됩니다. 또 이런 세상이 있구나 하게 되면서 한발짝 나아가는 기회가 되지요. 아이영어뿐만 아니라 부모의 시야도 넓혀주는 책이랄까요. 아이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님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달이 가기전에 여러번 읽고싶은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