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는 외부 현상에만 끌려다니지 말고, 자기 자신의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야만 한다고 말한다. 누구나가 다 좋다고 평가하는 것을 좇는 것이 아니라, 누가 뭐라고 하든 자기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을 추구하라고 가르친다.
장자의 사상은 언제 접해도 편안함을 준다. 자녀의 학교 교재로 구매하였는데 늘 가까이 하기에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