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8개월 우리 아이~~
뒷면 화이트보드에는 그림도 그리고, 글씨도 써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자석칠판에 알파벳 붙이며 놀이하고, 뒷면 화이트보드에는 마카로 글씨 써보고~~ 자석칠판과 화이트보드가 함께! 큐토이 양면 자석칠판의 장점!
|
|
집 벽에 커다란 자석칠판이 있지만 이렇게 작은 칠판도 필요하더라고요 책상앞에서 엄마와 함께 공부하려니 이런 작은 칠판이 더 유용합니다 요즘 한글과 숫자 공부 시작을 하고 있거든요
쓰기는 아직 많이 미흡하지만 엄마와 선긋기 자유롭게 그림그리기 알파벳과 숫자 자석이 있어 학습하기에도 좋네요 나중에 수학 연산과 영어 단어 공부하기에도 좋은 학습교구입니다
마카펜과 지우개도 포함에 알파벳과 숫자 자석, 사칙연산 자석이 있어 수학학습에 쓰기학습에 자유롭게 그림그리기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아요! 가격까지 괜찮아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
|
아이가 혼자 사용하기에 적당한 사이즈와 양면으로 사용할수있어 좋아요~
36개월 어린 아이부터 ~ 초등학생 아이 공부할때 사용하기 편리하답니다
연령에 상관없이 36개월 미만의 아이부터~ 숫자나 영어를 처음익히는 4-5살아이~ 수학이나 영어를 익히는 초등 저학년까지~ 쭉 사용할수있어요~
QTOY양면자석칠판,큐토이,삼성출판사,자석교구,자석칠판,블랙보드,화이트보드
|
|
큐토이 양면 자석칠판이 36개월부터 48개월 즈음의 유아에게 권장되지만 |
|
요샌 집집마다 큰 자석 칠판 하나 정도는 얼추 갖추고 있긴 할텐데요. 저도 딸램 돌 선물로 공구해서 지금 29개월 될때까지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구요. 큰 칠판에 그리고, 자석놀이하고 그러더니 요샌 자기가 들고 다니며 할 수 있는 요 작은 자석칠판을 좋아하더라구요.
요 자석칠판을 받자마자 손잡이 끈을 들고 이방저방 옮겨다니며 놀이해 주시네요. 외출할 때도 갖고 나갈 수 있어 일석이조인 것 같아요. 펜으로 그리고, 자동차 모양 지우개로 지우고 아직은 선긋기 수준에 지나지 않지만 썼다 지웠다 하는 것 자체가 재미있는 가 봅니다.
조금 더 커야 더하기 빼기나, 영어 놀이는 해 볼 수 있겠지만 1~10까지 한창 세는 데 관심있어 할 때라 숫자 보는 건 좋아하네요.
계속 저 뒷면만 펼치고 그리고 지우는데 열중이에요. 양면이라 분필로 뒷면에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분필 사러 가는게 쉽지 않네요. 분필도 하나 넣어주셨음 좋았을듯요.
![]() |
|
5살 아들이 숫자에 관심이 많아 오자마자 숫자도 세어보고 더하기도 해보고 블럭처럼 쌓기 놀이도 하네요...
옮겨 놓기 게임을 했는데 아들도 재미있어하고 저도 같이 놀면서 숫자공부도 할 수 있어서 넘 좋은거 같아요... (아들이 생각한 게임입니다. 넘 기특하죠^^) 아주 만족해요~~
조금 아쉬운 점은 숫자블럭 뒷면엔 아무표시가 없네요. 비어 있는것 보다는 영어나 한글이든 숫자표기가 있음 좋았을것 같아요 그럼 영어로도 숫자 놀이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 ![]() ![]() ![]() ![]() |
|
38개월 여아에게 선물했어요. 처음에는 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고 그냥 주었더니 "야 시계다 !" 하고 자세히 들여다 보더라구요. 손가락으로 바늘을 빙빙 돌려보고 원목블럭을 와르르 쏟아붓는둥 흥미로워 하면서 맘대로 가지고 놀더라구요. 그러다 원목판에 모양이 없어지고 자리를 찾지 못하자 어떻게 하는지 묻더라구요 그래서 벽에 걸려있던 시계랑 비교해주었죠 그리고 없어진 숫자를 함께 찾아보자구요. 처음에는 거꾸로,,또는 헤매다가 나중에는 모양을 익혀서 잘 하더라구요(참고로 울아이는 이런 교구는 많이 접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담에 제가 숫자를 읽어줬더니 곧잘 따라합니다. 시계놀이를 하다가 다른 놀이도 합니다..블록을 탑처럼 쌓아놓구 쓰러뜨리기도 하고 소꿉놀이도 합니다..다하고나서는 제자리에 정리하는 것도 가르쳐 주었더니 블럭 잃어버릴까봐 잘 정리하더라구요 7살인 큰아이 남아에게도 시계보기 도움이 될듯해요 블록이 넘 가볍지도 않고 저가의 다른 상품보다는 고급스럽습니다. 잘 벗겨지거나 하지 않구요..친구 딸램한테도 선물하면 좋아할듯해요^^ |
|
5살된 울딸래미 요즘 호기심이 많아졌는지
시계 보는 법을 하도 알려달라고 해서 어떻게 알려줘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주말에 애기 아빠랑 교보문고 갔다가 저거 발견하고 사달라고 조르더라고요.
갑자기 웬 시계타령인진 모르겠지만, 무튼 사갖고 와서 아빠랑 어찌나 잘 놀던지여. ^^
원목으로 되있어서 갖고 놀기도 편하고, 시계보는 방법만 아니라,
각각 숫자 블럭을 갖고 쌓고 놀더라고요.
그리고 보시는 것 처럼 블럭이 무척이나 고급스럽답니다.
게다가 포장이 투명이여서 안에가 훤히 들여다 보이니
믿고 바로 구매할 수 잇어서 좋았답니다~~!
아직 시계보는 방법은 무리였는지, 한시, 두시, 세시 까지만 제대로 알아요.
계속 가지고 놀다 보면 정확하게 아는 날이 오겠져?! ㅠㅠ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