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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업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방법 리드앤 디스럽트 (Lead and Disrupt) '후지필름' 고모리 회장은 "좋은 기업은 외부 변화에 적응할 능력을 갖춘 기업이지만, 최고의 기업은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내는 기업이다" 라고 했다. 후지는 어떻게 기존의 필름사업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기존 기술 역량을 활용해 화장품, 의약품, 반도체 재료, LCD필등 등의 성장 사업분야로 다각화 하여 후퇴하는 산업에서 성장하는 산업으로 옮겨 지속 성장을 유지 할 수 있었는가? 반면, 코닥은 과거 후지필름과 동등한 기술역량을 갖추고 있었지만 기존시장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해 신기술 기업에 시장을 내어주고 지적재산권을 매약해야하는 상황을 맞이했다. 어떤 선택이 이들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갈라 놓았는가? 과거에 여러 성공했던 기업들이 기존 시장에서만 안주하고 변화하는 시장과 기술변화에 둔감한 태도도 변화의 시점을 놓친 결과 현재 그들을 심각한 곤경에 빠뜨리거나 시장에서 사라지게 했다. 이 책은 저자는 과거 성공적인 기업들중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고객 수요에 대한 적응력이 강한" 기업들만이 지금까지 살아남았다고 주장한다. 살아남은 기업들은 기존역력과 기존 산업에서 잘 유지하여 성장하는 능력과, 불확실한 미래 산업의 변화를 감지하여, 변화에 준비하고 빨리 적응할 수 있는 양손잡이 능력을 갖춘 리더의 역할이 있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 양손잡이 능력을 소유하여 살아남은 리더들은 시장과 기술의 변화가 언제든 기존 비즈니스를 위협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기업 조직이 변화를 감지/적응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조직을 교육하고 훈련하는데 지속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지금까지 살아 남은 열쇠인 것 같다. 이책은 기업의 혁신 흐름은 두가지 방식으로 발생한다고 한다. 첫째, 새로운 역량 개발을 요구하는 혁신 - 새로운 기술이나 비즈니스 모델 둘째, 신규 시장이나 고객의 문제를 다루는 혁신 - 고객에 대한 통찰이 부족한 부분 아래는 이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혁신(수평축)과 시장 및 고객(수직축)의 관계를 4분면으로 정리한 것이다.
물론 기존시장에서 새로운 역량으로 시장을 변화시키는 과정은 막대한 자금으로 기술투자를 해야 하는 만큼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넷플릭스의 초기 성공은 효율성과 통제를 높인 조정을 설계하고 실행했던 능력과 관련이 있다. 리더들은 대여한 영화를 당일 배달하기 위해 독점적 수송 소프트웨어에 많은 투자를 했다. 활용을 위한 조정을 거침없이 개선하는 동시에 계속 탐험했고, 그 과정에서 스트리밍을 강화시키는 하드웨어(초기 장비는 영화 한 편을 다운 받는 데 10시간이 걸리고 10달러 가치의 대역폭이 필요했다.) 를 개발하다 큰 실패를 겪기도 했다. “ 이 책을 통해 양손잡이 능력으로 오랜기간 시장에서 살아남은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현재의 사업 분야에서 변화하고 있는 시장을 탐색하고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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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 '스타트업'을 보면서 그리고 회사생활을 하면서 리더의 자질에 대해 생각하고는 합니다. '리드 앤 디스럽트'는 급격한 시장 변화에서 살아남기 위해, '양손잡이'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으로 성장이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리더의 자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 간 성공한 기업과 실패한 기업의 사례를 분석하여 기업의 본래 핵심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상황에 맞추어 새로운 분야에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양손잡이'능력에 대해 3부, 8장으로 나누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즘엔 사용하지 않는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려운 <넷플릭스>의 예시가 짧지만 와닿아 소개하고자 합니다. 넷플릭스의 리더는 기존 자산과 역량을 활용하면서 새로운 강점을 개발하기 위해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양손잡이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비디오스트리밍과 DVD 우편 대여사업 모두에 투자를 하였고, 성공하게 됩니다. 이러한 기업 혁신의 딜레마는 기술의 빠른 혁신에서 유래하게 되는데요, 3장 혁신의 흐름에서 균형을 잡다 에서 변화에 대한 적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임에는 틀림이 없으며, 기존 기업들이 변화에 발 맞추어 새로운 사업으로의 확장 및 성공을 원한다면 '양손잡이'능력을 갖춘 리더의 존재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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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 : 이끌다, 앞장서다 Disrupt : 방해하다, 지장을 주다 '디스럽트'라는 단어는 많이 쓰던 단어가 아니라 찾아보니 방해하다, 지장을 주다라는 의미이다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수업 몇가지를 들어보니 경영학이 참 재미있었다 여러가지 경영 이론들이 회사를 운영하거나 조직을 이끄는데 도움이 된다는게 재미있었다 그래서 종종 경영학 책을 읽어보는데 이번에는 부제가 "혁신기업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법"이라는 것에서 느낌이 흥하거나 망하거나 하는 것, 기업의 흥망성쇠를 다르는 것 같았다 기업까지 보지 않더라도 상가만 보아도 상가들의 흥망성쇠를 볼 수 있다 일하는 곳 아래 상가들을 보면 정말 많이 생기고 많이 망한다 왜 저런 곳에 저런 가계가 생길까? 당연히 안 될텐데.. 저 브랜드는 망해가는데 왜 저걸 생길까? 이런 생각을 하면 100% 망하드라....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양손잡이가 되는거다 어느 회사든 기존 사업이 있으면 신규 사업과 병행을 해야 성공이 가능하다 하지만 보통의 성장한 그룹이면 기존 사업에 집중을 하고 잘 하지, 신규 사업까지 확장을 잘 하지 못한다 저자가 말하는 성장하는 기업은 신규 사업까지 확장을 잘해야 지속하는데, 정체되거나 퇴출되는 기업은 신규 사업을 잘 성장시키지 못하여, 신규 회사에게 잡아먹히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시어스가 눈에 띄었다 한국의 이마트와 같은 유통 공룡에서 다른 분야에도 확장을 하여 거대기업이였으나 파산을 한 상태이다. 신생기업 월마트에도 추월당하여 지금은 다른 회사들에게 흡수되어 흔적도 없다. 시어스는 대학교 시절 경영 수업에도 나왔었다. 거대 유통으로 시작했고 40만명의 종업원을 가진 기업이 왜 망했을까? 하나의 책 문구가 기억난다 우리 매출을 1/4만 쪼개도 경쟁사가 매출이 되지 않는다 우리가 1위며 2위며 3위다 얼마나 거만한 말인가? 결국 이 기업은 쪼개지고 쪼개지고 쪼개졌다 성장한 기업, 현재 1위로 리딩하는 기업은 거만해지기 쉽다 특히 독점을 하면 경쟁에 무뎌지기 쉬우며, 성장동력인 신규사업에 무뎌진다 그 사이에 신생기업, 스타트업들이 꿈틀거리며 성장하다가 어느새 추월하여 거대 기업이 된다 IBM은 핵심 + 성정 + 탐험 비즈니스 3박자를 잘 하여서 조직적 진화를 이루었다고 한다. IBM정도면 거의 독점적 지위를 가진 기업인데도 신규 비즈니스 파악을 잘 하고, 관리까지 잘 하여 여전히 성정하며 그 분야에서는 확고한 지위를 지키고 있다 책에서 말하는 양손잡이 조직은 사업을 유지시켜주는 비즈니스 유닛이 튼튼히 받쳐주며, 새로운 사업을 확장시켜줄 혁신 유닛 관리를 잘해줘야 한다 그렇지만 아무리 아래 사람들이 잘 하더라도 그것을 관리해주는 리터십 팀이 못한다면 그 기업은 유지가 힘들다. 윗사람이 딴지를 걸고, 방향을 잡지 못 한다면 당연히 아랫사람들도 흔들리 수 밖에 없다 결론은 2개의 일, 기존 + 혁신을 하지 못하는 조직의 무능함이 회사를 망하게 한다는 것이다. 현직의 리더들은 기존 비즈니스는 잘 운영하지만 미래의 비즈니스를 위한 규칙을 만드는 것에는 서툴다. 성공적인 기업은 혁신 흐름을 만드는 양손잡이 능력을 가지고 행동을 하고, 황동 유닛은 점진적 혁신, 지속적 개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탐험 유닛은 실험을 통해 학습을 하여 기업에 도움이 되는 것을 찾아야 한다. 마지막에 있는 이 문구로 리뷰를 마무리 한다 공룡은 유니콘을 무찌를 수 있지만, 유니콘이 눈 깜짝할 사이에 공룡이 될 수도 있다! 서평 이벤트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히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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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관점에서 미래를 예측하며 현재의 결과나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는 것은 그들의 생존전략에도 필수적인 과정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상이나 대중정서를 감안해도 기업들은 더욱 치열한 경쟁상황에 몰릴 것이며 이를 최대한 활용하는 기업의 경우 독보적인 성장이나 흔히 말하는 혁신기업으로 성공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가치에 주목하며 기존의 기업 경영전략이나 방침을 유지하면서도 스타트업 기업들이 행하는 역발상이나 새로운 시도를 함께 병행해야 한다고 주문한다. 즉 양손잡이 능력을 발휘해야 기업들이 바라는 부가가치나 성장의 요건들을 채울 수 있다는 말이다. 이는 기업을 움직이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덕목이 되며 새로운 형태의 리더십이 필요하며 결국 리더의 자질이나 능력에 따라서 해당 조직이나 구성원의 역량 또한 평가받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글로벌 기업들의 성장사례를 보더라도 이런 양손잡이 능력은 시대변화와 시대정신, 트렌드를 정확하게 읽었고 이런 과정을 분석하며 미래가치를 구현해 대중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항상 안주하는 자세를 경계하며 혁신이 무엇인지 그 의미에 대해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말로만 말하는 혁신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정말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며 시기적인 운이나 다양한 조건에서 기회적 요소가 함께 작용해야 바라는 성장이나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이런 기회를 잡기 위한 노력이 경쟁으로 표출되기도 해서 항상 경영관리나 방침, 원칙적 가치를 중시하면서도 항상 변화를 읽고 판단하는 통찰력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당장의 성과가 미비하다고 변화 만을 쫓는 기업정신이 아닌 큰 관점에서 바라보는 경영관리가 필요한 시기이다. 책에서도 이런 가치를 반복적으로 소개하며 리더가 가져야 할 덕목이나 조건, 새로운 형태의 리더십은 어떤 관점에서 작동하며 대중들의 시선과 마음을 끌 수 있는지 우리는 융합과 조화라는 의미에 주목하며 이 같은 현상을 바라봐야 한다. 성장과 혁신의 두 마리 가치를 모두 얻을 수 있는 조건, 분명 힘들며 어려운 변수도 많을 것이다. 리드 앤 디스럽트를 통해 기업경영이나 경영전략에 있어서 어떤 부분이 최우선 되어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워 보길 바란다. 개인에게 있어서도 시대변화상이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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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앤 디스럽트의 저자는 찰스 오라일리와 마이클 투시먼이다. 찰스 오라일리는 스탠퍼드 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로 리더십, 조직 인구 통계 및 다양성, 문화, 임원 보상과 조직 혁신 및 변화에 대해 연구해 왔다. 그리고 마이클 투시먼은 조직 이론가로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이며 기술 변화, 경영진 리더십 및 조직 적응 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 리드 앤 디스럽트는 급격한 시장 변화에서 살아남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한 양손잡이 경영 전략 지침서라고 한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많은 기업들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문을 닫고 있다. 이런 추세에 필요한 것이 바로 양손잡이 능력이다. 기업은 자신의 핵심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분야에서도 성공할 수 있어야 한다. 광범위한 연구 프로그램과 기업들의 혁신을 도왔던 저자들은 기업이 양손잡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성공한 기업과 성공하지 못한 기업의 사례를 통해 그들이 얻은 교훈을 전달하고자 하며 리더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두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리더는 점진적 개선과 고객에 대한 관심, 엄격한 시행을 통해 성숙한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동시에 속도와 유연성, 실수에 대한 관용이 필요한 새로운 비지니스에서 경쟁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양손잡이 능력 즉 2가지를 모두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정의 하였다. 리더를 성공의 핵심으로 본다면 양손잡이 능력은 리더가 갖고 싸울 수 있는 무기이며 양손잡이 능력이야말로 진정한 열쇠이다. 이 책은 1부 혼란한 상황에서 주도하라, 2부 혁신 기업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벙법, 3부 양손잡이 능력을 갖춰라고 이루어져 있고 모두 8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다. 1부의 1장 혁신은 상상력 없이 만들어진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성공한 회사의 리더들이 힘들게 얻은 교훈들이 포함되어 있다.2장은 성숙한 비지니스에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새로운 비지니스에서 이전과 다른 새로운 기술로 경쟁하기 위해 필요한 조직의 조정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혁신 흐름으로 돌아가 시장과 기술이 변화함에 따라 장기적으로 성공하기 위해 조직이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1부에서는 양손잡이 능력에 대한 이해를 도울 전반적인 토대를 제공하였고, 2부는 리더들이 이런 방법을 어떻게 실행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 보았다. 2부의 4장에서는 6명의 서로 다른 비지니스 리더들이 혁신기업의 딜레마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려준다. 5장에서는 IBM이 조직의 성장을 이끌었던 과정을 자세히 소개 하였다. 3부의 6장에서는 양손잡이 능력을 실제로 갖추기 위해 필요한 구조적 조건을 알아 보았다. 7장에서는 광고,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및 공공부문 기업의 리더가 양손잡이 능력을 얻기 위해 어떻게 노력했는지 알아보고 그들의 성공과 실패를 바탕으로 변화에 맞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리더십 기술을 알려준다. 8장에서는 조직의 변화를 위한 최종 틀 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가 얻은 교훈을 하나로 정리하였다. 양손잡이 능력이 언제 가치를 창출하는지 살펴보고 조직을 운영할 때 탐험과 활용을 이용하면서 리더들이 직면하는 도전과 문화적 도전을 중점적으로 알려준다. 마지막 부분을 설명하기 위해 우리는 CEO와 그의 팀이 양손잡이 능력을 갖추기 위해 상상하고 실행해 볼 수 있는 방법 그 방법을 이용해 침체 상태인 회사를 어떻게 다시 성장시켰는지 하나하나 알려준다. 시간이 흐르면서 기업들이 어떻게 성공적으로 변화하였는가를 살펴보면 각 기업은 역동적 능력 즉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내적 외적 경쟁력을 통합하고 세우고 변경하는 회사의 능력을 활용했다고 한다. 그 결과 그들은 성숙한 비지니스와 새로운 비지니스 모두에서 경쟁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들에게는 성숙한 비지니스에서는 기존 자산과 역량을 활용하면서 새로운 강점을 개발하기 위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양손잡이 리더가 있었기 때문이다 기업들이 실패한 원인은 리더십 때문으로, 그들은 한때 큰 성공을 거두었고 성공을 유지하기 위한 자원과 역량을 갖고 있었지만 기업의 리더들은 새로운 기회를 감지하고 살아남아 번성하도록 회사를 변화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실패한 기업들은 성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갖고 있었지만 리더들은 그 가치를 끌어내지 못했다. 성공적인 대기업들은 심각한 정도의 비율로 실패한다. 실패 확률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은 탈출구와 영감 뿐만 아니라 양손잡이 능력을 통해 혁신 기업의 딜레마를 해결하고 승리하는데 도움이 될 로드맵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통찰력 있는 시각을 제공하고 깊은 지혜와 통찰로 리더들이 양손잡이 조직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긴장을 다룰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며, 기업들이 양손잡이 능력을 갖추고 시장을 지배하는데 필요한 지침을 제공하는 모든 리더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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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드 앤 디스럽트 성장과 혁신.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비결인 양손잡이 경영 전략의 세계적 권위자인 찰스 오라일리 스탠퍼드 교수와 마이클 투시먼 하버드 교수가 10년간 기업과 경영자들을 연구한 기업 생존 경영서다. 성공적인 기업이 변화에 적응하고 혁신하는 것을 왜 어려워 하는 것일까. 그들의 성공과 실패가 전략이나 기술 혹은 운에 달려 있지 않았다. 모든 것은 리더십. 리더의 변화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예로 블록버스터는 실패하고 넷플릭스는 성공했다. 그 이유는 변화에 대한 리더의 생각이었다. 그들의 핵심 생각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앞서 초반에는 실패 사례를 보여주고 리더십이 왜 중요한지 강조한다. 성공증후군(장기적적응을 어렵게 만드는 단기적 조정)이 어떻게 실패 확률을 높이는지 본다. 발이 빠르고 적응력이 좋아햐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략은 쓸모가 없다. - 루이스 거스너. 진화론의 3가지 토대는 변화, 선택, 유지다. 환경이 변화면서 특성은 유기체에 더 잘 맞거나 맞지 않도록 변화되어, 더 잘 맞는 특성을 가진 유기체가 살아남을 확률이 높아진다. 조직은 생존을 위해 경쟁하면서 다른 조직보다 경쟁력을 높여주는 방식으로 변화해야 한다. 기업은 2개의 일을 동시에 하지 못하는 조직의 무능함 때문에 실패를 한다. 잔인한 성공 증후군이지만 이 책을 읽으며 알 수 있ㄱ ㅔ된다. 조직의 생존을 위해서는 탐험을 해야한다. 그래야 경쟁자들보다 미래를 먼저 발견할 수 있다. 이는 리더와 모두에게 전기 충격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고인 물이 안 좋다는 말은 이럴 때 쓰이는 걸지도 모르겠다. 공룡은 유니콘을 무찌를 수도 있지만, 유니콘이 눈 깜짝할 사이에 공룡이 될 수도 있다. 양손잡이 조직을 만들어 기업을 더 크게 더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다. 이처럼 이 책은 혁신 기업의 딜레마를 해결하고 리더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책이다. 물론 아직 리더가 아니더라도 리더를 꿈꾸고 되고 싶은 사람도 보면 많은 정보를 얻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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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앤 디스럽트 : lalilu 이 책의 핵심은 ‘리더에게 양손잡이 경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앞으로 맞이할 세상은 이전의 변화와는 정말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세상이라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물론 코로나가 그런 빠른 변화를 앞당긴 역할을 했지만 코로나가 아니었어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엄청난 변화는 사실 시간문제였다. 그런 변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한 손에는 성장을 쥐고 있어야 하며 다른 한 손에는 혁신을 쥐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된다.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혁신기업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법’이라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이 책을 통해 혁신 기업은 엄청난 변화 속에서 성장과 혁신을 동시에 이뤄내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아무리 성장한다고 하더라도 시대의 변화에서 뒤처지면 그런 기업은 얼마 가지 않아 역사 가운데 사라지고 만다. 또한 혁신만을 강조하고 성장하지 못하면 결국 도산하고 만다. 그러므로 변화의 파도를 즐길 수 있어야 하며 그 속에서 성장의 열매를 수확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은 다양한 성공 사례를 설명하며 한 기업이 어떻게 성장과 혁신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양손잡이 리더십을 펼쳤는지 소개한다. 책을 보며 한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혁신을 이룰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시대를 분석하고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안목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런 능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역사를 공부하고 끊임없이 현재 일어나고 있는 흐름을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인재가 절실하고 그 인재에게 사고할 수 있고 연구와 분석할 수 있는 시간적 물질적인 여유를 주어야 한다. 역사 가운데 혁신을 일으킨 기업들을 살펴보면 하나같이 위기 가운데 결코 멈추지 않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된다. 때로는 사람들이 무시하고 깔보고 조롱해도 혁신하는 기업에는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대중이 그런 확신을 무모함이라고 평가해도 그것을 추진할 수 있는 추진력도 함께 보게 된다. 그러고 보면 ‘무모’와 ‘혁신’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고 결과가 그것을 증명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된다. 누군가 그랬다. “어떤 우물 파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지금까지 팠던 모든 곳에서 우물이 나왔다”는 것이다. 그런 그를 다르게 평하는 사람은 “그는 우물을 한 번 파면 물이 나올 때 까지 팠다는 것”이다. 과연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된 시간이었다. 이 책을 통해 정말 정말 양손잡이 리더십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간절해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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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혁신기업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법’이라는 부제가 실려 있습니다. 변화가 극심한 현실에서 현상을 유지하는 한편으로 새로운 분야로 발전단계를 넓혀 가기 위해서는 리더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1장을 시작하면서 상징적으로 극명하게 대비되는 블록버스터와 넷플릭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두 회사는 공히 DVD 대여 서비스와 비디오 스트리밍 회사입니다.
그러나, 블록버스트는 실패의 사례로 소개된 반면, 넷플릭스는 변화에 성공한 사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두 회사가 실패했거나 성공한 이유는 변화에 대응하는 리더들의 생각에서 찾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성공의 핵심을 리더라고 말하며, 리더는 현 사업에 점진적 개선과 고객에 대한 관심과 엄격한 시행을 통해 성숙한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동시에 새로운 사업에는 속도와 유연성, 실수에 대한 관용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이를 저자는 ‘양손잡이 능력’이라고 명명하며, 성공적인 리더라면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성공적인 글로벌 리더의 실례로서 넷플릭스, 아마존, IBM‘, USA투데이, 시바 비전, 플렉스트로닉스 등을 예로 설명합니다.
사실, 양손잡이 능력이라면, 치열한 경쟁에서 생존하면서, 한편으로는 새로운 변화에 도전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것을 의미할 것인데, 두 가지 업무는 공히 만만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혼란을 주도하라’ 2부는 ‘혁신기업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방법’ 3부는 ‘양손잡이 능력을 갖춰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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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예전에 보았던 이런 문구가 떠오른다. "그 조직의 수준은 그 리더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 뭐 이런 취지의 문구다. 이 책의 문제의식에도 정확히 이 부분이 지적된다.
예전에는 동종의 기업들간에만 경쟁하면 되었다. 오늘날은? 전 산업의 모든 기업과 경쟁해야 한다. 물론 그 속에서 기회도 찾을 수 있다. 핵심은, 이 책에서 표현하는 '파괴적 변화'의 흐름 앞에, 기존에 아무리 잘 나가던 거대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속절없이' '아주 빠르게' 소멸하는 실제 사례가 너무나도 많이 목격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강조하는 '양손잡이 능력'이라는 것은 리더의 능력이다. 즉, 리더는 많은 면에서 '참으로 현명하고 지혜롭고 예민하고 겸손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보자면 이렇다. 무엇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알아야 한다. 고객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불편해하는지 알아야 한다. 기존에 성공해 온 비즈니스 영역에서 그 경쟁우위를 유지할 방법을 알아야 한다. 더불에 새롭게 도전할 비즈니스 영역에서 속도감과 유연성과 실수에 대한 관용도 지녀야 한다. 백 년 넘게 탄탄함을 유지해 오고 있는 기업들의 특징은 '기존에 잘 하고 있는 영역을 일정 정도 유지하면서도 이를 기반으로 또 새로운 영역으로 탐험하고 모색하고 전환해가는 유연성과 적응력'이 탁월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반면에 한 때 해당산업의 최고로 군림하던 아무리 거대한 조직이라도 변화의 노력없이 기존의 성공에만 안주하면 어느새 구닥다리 퇴물이 되어버리고 만다. 우리 주변을 보자. 개인적인 영역이든, 작은 조직이든 이런 병폐는 쉽게 관찰된다. 한 번 성공했던 패턴만을 고집하는 그런 스타일 말이다. 오히려, 그렇게 한 번 성공했던 방식, 그런 영역에 몰두하라는 충고와 조언도 넘쳐난다. '한 우물을 파라', '성공의 방식을 따르라', '잘 하는 걸 하라' 등등. 개인의 삶을 조금 더 낫게 향상시키는 데에도, 조직을 성공적으로 유지 발전시키는 데에도 '현명함'이 필요하다. 자기자신을 둘러보고, 주위 환경을 둘러보고, 큰 흐름 속에서 가야 할 방향을 가늠하고, 겸손하게 노력하는 뭐 그런 류의 기본기 말이다. 자기 삶의 주인이니까, 가장이니까, 사장이니까, 조직의 리더이니까 우리는 괜찮은 리더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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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빨리 변화하는 세상. 그 변화의 속도가 점차 가속화되고 있다. 기업이 이러한 변화의 시기에 살아남기 위해서 탄력적 조직 운영과 시도, 실험 등이 종종 이야기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미 성공을 이룬 기업들은 어떠한가? 기존의 사업 외에 신규 사업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답을 하고 있다. 양손잡이 조직을 통해서 한 쪽은 주력 사업에 집중하고, 다른 한 쪽은 새로운 사업에 도전해야 한다고 말이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사실 대부분의 기업들은 단기적인 성공에 목을 매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매순간 회사의 주가에 투자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매년 실적을 통해서 경영진의 능력이 평가받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소극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문제는 이런 식으로 세상의 큰 변화에 대응하지 못해서 잘 나가는 기업이 몰락하고는 한다. 미국의 가장 대표적인 소매점 시어스, 카메라 필름 제조 업체 코닥, 타이어 회사였던 파이어스톤 등이 그 예다. “이미 자리를 잡은 조직은 항상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더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데만 전문성을 키우려고 한다. 그런 조직은 단기적으로는 지배력을 갖겠지만 점차 구식이 되어 실패하게 될 것이다” - p26 저자는 ‘리더십의 문제’를 지적했다. 사실 아무리 변화의 흐름을 느끼고, 조직 내에서 혁신을 이루고자 하더라도 리더가 승인을 하지 않으면 변화를 이룰 수 없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 소프트뱅크의 창업자 겸 CEO 손정의 회장 등이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의 대표적인 예다. 이렇게 리더가 주도적으로 변화를 주도할 때, 주의할 점은 저자가 언급한 바와 같이 ‘기존 비즈니스’와 ‘신규 비즈니스’의 분리다. 기존 조직에서 사용하는 자산, 고위 경영진의 강력한 지지, 조직의 정체성을 포함한 정교한 분리가 필요하다. “기존 비즈니스와 신규 비즈니스를 분리시키는 것은 전략적으로 타당하다” - p28 이 부분이 제일 어렵다. 신규 비즈니스를 추구하다보면 조직 내에서 이를 탐탁지 못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고위 경영진의 강력한 지지’, 그리고 자유로운 리소스 접근이 필요하다. 이러한 것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신규 비즈니스는 탁상공론에 머물기 십상이다. 특히 오랜 기간 성공을 한 업체일수록 기존에 하던 성공 방정식을 깨는 것이 쉽지 않다. 만약 새로운 비즈니스를 론칭했다가 반응이 안 좋으면, 기존의 경험과 습관으로 자연스럽게 돌아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공한 업체가 새로운 비즈니스도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다. 이미 그 업체는 기존의 방식에 익숙하고, 회사 내 자원이 모두 거기에 최적화되어 있다. 구성원들도 당연히 새로운 조직과 방식이 익숙지 않아서 반발한다. 나도 예전에 회사에서 비슷한 경험을 했다. 기존 시스템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려고 할 때 반대를 하고, 불평과 불만을 표시했다. 사실 새 시스템에는 보통 오류가 있게 마련이다. 그래서 제품을 론칭 할 때 오류가 발생하고, 사람들은 대부분 “그러면 그렇지”라고 반대했다. 하지만 몇 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오류는 점차 사라지고 새로운 시스템에 익숙해졌다. 물론 이전보다 편의성이 좋아진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이렇게 회사 내 시스템을 새로 바꾸는 것도 어려운데, 하물며 새로운 비즈니스를 론칭하는 것은 더욱 그럴 수밖에 없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고위 경영진의 적극적인 지지가 필요하다. 하지만 만약 그 제품이 실패한다면 경영진도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리스크를 안고 추진해야 한다. “회사를 살리기 위해 채용된 고위 경영자는 ‘코닥은 마치 필름 이외에서 경쟁하는 것에 항체를 갖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라며 안타까워했다.” - p49 반면 동종 업계의 후지필름은 리더의 통찰력을 통해서 코닥보다 10배나 더 큰 회사가 되었다.
“기술적으로 우리는 이미 다양한 자원을 갖추고 있고 그런 자원을 새로운 비즈니스로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 p49, 후지필름 CEO, 시게타카 코모리 사람들은 지금도 아마존의 성공 방정식을 이야기한다. 제프 베조스 CEO는 ‘고객의 편의성’에 집중을 했고, 그것이 물류, 유통 사업으로 확장되었다. 이외에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AWS의 비약적인 성장도 혁신 사례로 꼽힌다. 하지만 혁신에는 늘 성공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들이 출시한 ‘파이어폰’은 혁신사례 #25라고 저자는 언급했지만 이는 지금도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대표적인 실패사례로 언급되고 있다. 스마트 폰 시장에 대해서 무지한 결과 발생한 참사다. 그러나 이러한 실패에도 불구하고 아마존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양손잡이 조직을 적절하게 활용해서 메인 사업에서는 효율화를 통해서 비용을 절감하고, 혁신은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것이다.
다윈이 주장한 변화, 선택, 유지가 기업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변하고, 살아남아야 선택되고 수명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저자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나도 그 점에 대해서 공감한다. 아무리 훌륭한 경영진과 엔지니어가 있다고 해도 이들을 이끌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기업에서 성공을 하던 실패를 하던 누군가 결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야 실행을 할 수 있고 결과가 나온다. 탁상공론만 해서는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다. 이 책에는 다양한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사례로 들고 있다. 특히 양손잡이 조직의 필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마케팅과 전략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