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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겪는 일상의 경험에서 행복의 열쇠를 발견하다
"누구나 겪는 일상의 경험에서 행복의 열쇠를 발견하다" 내용보기
나는 본다!60여 년 동안 나는 무엇을 보았는가?현재 나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앞으로 남은 삶에서 나는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2.181page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의 일부치열하고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시원한 청량수가 되어 줄 책이다. 행복은 많은 것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눈으로 무엇을, 어디를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 있다. 잔잔한 일상의 삶을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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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본다!
60여 년 동안 나는 무엇을 보았는가?
현재 나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앞으로 남은 삶에서 나는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2.181page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의 일부

치열하고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시원한 청량수가 되어 줄 책이다. 행복은 많은 것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눈으로 무엇을, 어디를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 있다. 잔잔한 일상의 삶을 바라보는 작가의 心目은 독자로 하여금 공감을 넘어 일침을 가하는 죽봉의 역할을 하고 있다



k******7 2020.11.20. 신고 공감 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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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에 던져보는 작은 질문들'' 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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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따뜻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나 자신에게 과거, 현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 앞으로의 미래는 어느방향으로 가야 하는지를 깊게 생각하고 지혜를 배워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19 이 힘든시기에 맑고 진솔한 질문들이 널리 퍼져 서로를 위로하고 행복한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머님의 소감
"''옹달샘에 던져보는 작은 질문들'' 을 읽고서~" 내용보기
내 마음에 따뜻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나 자신에게 과거, 현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 앞으로의 미래는 어느방향으로 가야 하는지를 깊게 생각하고 지혜를 배워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19 이 힘든시기에 맑고 진솔한 질문들이 널리 퍼져 서로를 위로하고 행복한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머님의 소감에서.."

인터넷 구매가 서투신 어머님의 부탁으로 구매하게 된 책인데 어머님께서 읽어보시고 너무 좋으셨다고 위에 후기도 부탁하셔서 올립니다..^^
s****1 2020.11.15.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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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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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저문다우주의 시간이 저문다오늘 하루도 그럭저럭 다 지나갔다영원히 되돌아오지 않을 우주의 시간.오늘 하루도 그만하면 열심히 살았다.정직한 우주의 질서정연함을 바라보며.훌훌 털고 내일을 향한 채비를 한다.또 다른 우주의 품으로. p.145일상적으로 반복되는 하루를 우주의 시간으로 인식하고 바라보는 저자를 따라 오늘 하루를 소중하게 여기고 다가올 내일을 새로운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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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저문다
우주의 시간이 저문다

오늘 하루도 그럭저럭 다 지나갔다
영원히 되돌아오지 않을 우주의 시간.

오늘 하루도 그만하면 열심히 살았다.
정직한 우주의 질서정연함을 바라보며.

훌훌 털고 내일을 향한 채비를 한다.
또 다른 우주의 품으로. p.145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하루를 우주의 시간으로 인식하고 바라보는 저자를 따라 오늘 하루를 소중하게 여기고 다가올 내일을 새로운 우주를 맞이하는 마음으로 기대하게 된다.

p****2 2020.11.17.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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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에 던져보는 작은 질문들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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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에 던져보는 작은 질문들을 읽고서.당일 배송이 흔한 유명서점에서 책은 4일만에 도착했다. 기다리던 마음에 단숨에 읽어버렸다. 나와 다르지 않은 일상의 면면에 옛 친구를 보는듯 미소가 지어졌다. 두번째 읽을 때부터 마음의 동요가 일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들어감에 따라 포기하거나 절망하거나 둔감해지거나 "인생은 짧다'며 남은 인생을 의미없이 웃고 떠들며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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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에 던져보는 작은 질문들을 읽고서.


당일 배송이 흔한 유명서점에서 책은 4일만에 도착했다. 기다리던 마음에 단숨에 읽어버렸다. 나와 다르지 않은 일상의 면면에 옛 친구를 보는듯 미소가 지어졌다. 두번째 읽을 때부터 마음의 동요가 일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들어감에 따라 포기하거나 절망하거나 둔감해지거나 "인생은 짧다'며 남은 인생을 의미없이 웃고 떠들며 보내기도 한다. 작가도 나이듦의 과정을 똑같지만 매 순간 새로움을 얻으려는 삶의 진지한 태도는 남다르다. 진리를 찾으려는 수도자의 모습이 엿보인다. 김구선생님의 가르침은 작가에게 또 하나의 길을 내주지 않았을까?


p.178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내게 물으실 때, 생각에 그릇됨이 없이 내 소원을 말할 수 있었으면.

오늘 하루도 생각에 그릇됨이 없는 나의 길을 가련다.


작가 자신이 밝히듯이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 학문에 몰두하였던 그 열정과 성실함은 사람과 자연과의 관계에도 그대로 보여준다. 그런 열정을 다해보지 않은 사람은 느낄 수 없는 삶의 감사함을 작가는 느낄 수 있으리라. 더 절실하게.


p.177

흘리고 싶은 눈물

파도치는 인생을 마무리하는 순간에

흘리고픈 감사의 눈물

그런 눈물을 흘리고 싶다


마지막 감사의 눈물이

피보다 진하고

바다보다 깊고

생명보다 아름답고 싶다.


작가가 결연한 의지로 내일의 삶을 추구하고 마음 따뜻한 사람으로 남고 싶어하는 간절함이 가슴아리게 한다. 

학문에 대한 진지하고 뜨거운 열정, 삶에 대한 소박하고 성실한 자세, 인생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면서 순응하고 감사함을 깨달아가는 것을 보며 나는 작가를 철학자라고 부르고 싶다.

'내 마음의 옹달샘'에 나는 무엇을 던질 것인가? 질문이 바람처럼 매 순간 나를 스쳐지나간다. 

이 책은 나이들어감에 의기소침하지 말고 남은 열정을 다 끌어모아 생에 최선을 다하고 싶은 의욕을 샘솟게 한다. 

c*********3 2020.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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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곳에 머무는 시선
"낮은 곳에 머무는 시선" 내용보기
일상을 살면서 지나치는 슬픔에 저자는 민감하다.팔리지않는 먼지 쌓인 장난감 좌판을 하며 검은 봉지의 김밥 한줄 끼니의 생명과 삶,우연히 들어간 화장실 옆자리의 서러운 울음소리를 못지나친다나는 언제 내것이 아닌 배고픔과 슬픔에 귀 기울였던가저자의 맑은 영혼은 투명하게 이웃의 아픔에 공명한다. 너와 내가 없다. 우리의 아픔으로 느낀다. 실은 우리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 삶
"낮은 곳에 머무는 시선" 내용보기
일상을 살면서 지나치는 슬픔에 저자는 민감하다.
팔리지않는 먼지 쌓인 장난감 좌판을 하며 검은 봉지의 김밥 한줄 끼니의 생명과 삶,
우연히 들어간 화장실 옆자리의 서러운 울음소리를 못지나친다
나는 언제 내것이 아닌 배고픔과 슬픔에 귀 기울였던가

저자의 맑은 영혼은 투명하게 이웃의 아픔에 공명한다. 너와 내가 없다. 우리의 아픔으로 느낀다.
실은 우리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 삶의 고통과 마주하길 주저한다. 행복하다고 꾸민다. 행복의 시대다. 조금만 눈을 돌리면 저기 이웃이 그렇게나 아파하는데 모르는척 지나가는 우리에게... 이 시집은 놀랍다.

저자의 깊이있는 시선이 시의 형식이 아니라 더 긴 호흡으로 이야기하길 바란다. 저자의 이야기를 더 오래 듣고 싶기 때문에.
시의 형식이 맞지 않는다고 느꼈다.

지나치게 함축하고 운율을 맞추는 구성과 반복이 단조롭게 느껴졌다.

차라리 긴 글로 마음껏 이야기를 풀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맑은 영혼의 소유자가 작은 옹달샘에서 길어준 샘물 한모금 잘 얻어마셨다. 내영혼도 잠시나마 맑아진듯.
s****i 2021.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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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곳에 머무는 시선
"낮은 곳에 머무는 시선" 내용보기
일상을 살면서 지나치는 슬픔에 저자는 민감하다.팔리지않는 먼지 쌓인 장난감 좌판을 하며 검은 봉지의 김밥 한줄 끼니의 생명과 삶,우연히 들어간 화장실 옆자리의 서러운 울음소리를 못지나친다나는 언제 내것이 아닌 배고픔과 슬픔에 귀 기울였던가저자의 맑은 영혼은 투명하게 이웃의 아픔에 공명한다. 너와 내가 없다. 우리의 아픔으로 느낀다. 실은 우리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 삶
"낮은 곳에 머무는 시선" 내용보기
일상을 살면서 지나치는 슬픔에 저자는 민감하다.
팔리지않는 먼지 쌓인 장난감 좌판을 하며 검은 봉지의 김밥 한줄 끼니의 생명과 삶,
우연히 들어간 화장실 옆자리의 서러운 울음소리를 못지나친다
나는 언제 내것이 아닌 배고픔과 슬픔에 귀 기울였던가

저자의 맑은 영혼은 투명하게 이웃의 아픔에 공명한다. 너와 내가 없다. 우리의 아픔으로 느낀다.
실은 우리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 삶의 고통과 마주하길 주저한다. 행복하다고 꾸민다. 행복의 시대다. 조금만 눈을 돌리면 저기 이웃이 그렇게나 아파하는데 모르는척 지나가는 우리에게... 이 시집은 놀랍다.

저자의 깊이있는 시선이 시의 형식이 아니라 더 긴 호흡으로 이야기하길 바란다. 저자의 이야기를 더 오래 듣고 싶기 때문에.
시의 형식이 맞지 않는다고 느꼈다.

지나치게 함축하고 운율을 맞추는 구성과 반복이 단조롭게 느껴졌다.

차라리 긴 글로 마음껏 이야기를 풀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맑은 영혼의 소유자가 작은 옹달샘에서 길어준 샘물 한모금 잘 얻어마셨다. 내영혼도 잠시나마 맑아진듯.
s****i 2021.03.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