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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대충 읽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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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희님의 풍수책을 읽다보면 가끔 으와!할때가 많다. 쇠말뚝부터 그림 입지풍수까지 고수이신건확실한 것 같다. 그런데 한가지 왠지 리바이벌 느낌이 자꾸 감돈다. 계속 복습하는 느낌만든다. 풍수책 읽다보면 유난희 비법이 많은 책이 가끔있다. 이 책 전편들도그렇지만 이 책은 밋밋하다. 우와!는 별로지만 내용은 풍성해 별다섯개드린다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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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한남동, 평창동은 어떻게 부자 마을이 됐을까? 다른 곳에서 큰돈을 번 사람들이 자연스럴게 모여들어 부자 마을이 된 걸까? 아니면 이곳에 살던 사람들이 큰돈을 벌어 부자 마을로 불리는 걸까? '사람'과 '땅' 중 어느 것이 부자가 되는 데 지대한 영향을 미칠까? 뛰어난 인물은 영험한 기운이 서린 땅에서 태어난다. 즉 인걸지령 이라는 말에서 답이 나온다. 땅의 힘인 '지기'가 좋아서 부자들이 많이 배출되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관점으로 풍수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명문 재벌가 대기업 회장만이 아는 풍수의 비밀을 파해쳐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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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풍수인테리어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 책이 3~4권 정도 되는것 같구요 꼭 재물을 모으겠다는 일념보다는 내가 생활하는 공간에서 건강하고 편하게 지냈으면 하는 바람과 피해야 할 공간 배치 등에 관심이 있었던것 같네요 그동안 읽은 책 덕분에 알고 있는 내용도 있었지만 새로운 내용도 접하게 되어 만족하구요 내용 중간중간 어려운 용어도 있었지만 책을 보면서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얻은 것 같아서 만족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