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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문제에 부딪힌다. 하지만 그 문제들은 몇 단계만 거치면 해결이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또한 해결이 불가능할 것 같으면 다른 대안으로 빠른 선회를 할 수 있는 문제들이 태반이다. 하지만, 새로운 발명을 한다든지, 새로운 사업을 일으키는 것은 결코 몇단계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에, 쉽게 발명이나 사업을 일으키지 못하는 것이리라. 저자가 말하는 기업가는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 그 문제를 저자는 다른 일반의 문제들과 구분하기 위해 '완벽한 문제'라고 구분하고 있다. 일반 사람들에게 이런 '완벽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마치 딴 나라 사람처럼 보일 것이다. 화성에 민간 우주선을 보내겠다고 하는 사람, 자율주행을 만들겠다고 하는 사람, DNA를 조작하여 병을 치료하고, 인간의 수명을 늘리려고 시도하는 사람처럼 말이다. "우리에게 해결할 힘과 용기가 있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 그것이 바로 완벽한 문제다. P24 "우리에게 미래를 가져오는 것은 정신 나간 기업가들과 그들의 완벽한 문제다." P28 저자가 사업을 시작하기로 한 계기는 아주 순간적인 것이었다. 자신이 만들어논 유리공예를 팔려고 했을때, 카드 단말기가 없어서 팔지 못한 것이다. 이때 저자가 다른 사람들처럼, 현금을 지불하지 않는 고객을 탓하고 있었다면, 결코 스퀘어라는 휴대폰카드단말기 서비스는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저자와 그의 동료는 자그만치 14가지의 문제의 하나하나씩 해결하며, (아니, 처음에는 한가지의 문제인줄 알았을 것이다. 14개까지 될 줄 몰랐을 것이다. ) 누구나 겪고 있고 있지만, 불편함을 겪고 있지만 결코 넘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성벽을 넘어, 아마존의 견제도 뛰어 넘는 회사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스타트업의 장점인 스피드를 활용하여, 스퀘어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나간다. 그렇게 함으로써 세상에 없는 비즈니스를 탄생시켰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결과를 확인하고 또 새로운 것을 시도한 덕분에 우리는 업계의 다른 기업들이 풀지 못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다. 굉장한 이점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는 대부분 실패하거나 확연한 결함을 갖고 있다." P80 저자는 자신이 아마존을 이겨내고, 소상공인들의 불편함을 해결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을 만든 후에 자신이 왜 성공했는지 분석해본다. 그리고 자신처럼 성공한 기업은 없었는지 찾아보게 된다. BANK OF ITALY, 이케아, 사우스웨스트항공이 그 역사속에 있었던 기업이다. BANK OF ITALY는 무려 16개의 벽을 뛰어 넘으며, 이케아는 12개의 벽을 뛰어 넘고,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13개의 벽을 뛰어 넘으며 동종업계에서 가장 독보적인 기업이 된다. "문제가 있어서 다음과 같은 선택을 해야 했다...." 3개의 혁신 기업은 당시에 존재했던 기업들이 전혀 시도하지 않았던 시도를 한다. 아니, 할 수 밖에 없었다. 소외되어 있는 소상공에게 휴대폰카드단말기서비스를 제공했던 스퀘어처럼, 일반 시민이나 여성에게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 벽을 뛰어 넘어야 했던 BANK OF ITALY, 비싼 가구를 들이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값싸고 품질 좋은 가구를 만들어간 이케아, 비싼 비행기를 타지 못하고 버스로 상당한 시간을 들이는 사람들을 위해 값싼 항공료를 제시한 사우스웨스트 항공 모두 커다란 기존시장의 벽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완벽한 문제'를 해결해 나갔던 것이다. "기업가적 기업은 경쟁자의 공격을 받으면 반격해야 할까. 그냥 고객에게 집중해야 할까? 이때 기억해야 할 사실은 당신의 고객은 경쟁자로부터 훔친 고객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시장의 고객이라는 것이다." P232 "혁신 쌓기 전략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당신의 기업을 지켜줄 수 있다. 고객과 기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경쟁업체의 공격을 그냥 무시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 수 있다." P234 아마존의 경쟁에도 아마존을 바라보지 않고 오히려 고객만 바라본 스퀘어의 성공전략은 그들의 고객이 어디에 있는지 확실히 알고 있다는 것이었다. 만약 스퀘어가 아마존과 경쟁을 받아들였다면, 그들의 서비스는 독자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마존과 비슷한 것이 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겸손과 배짱은 동맹 관계다.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면 이미 알려진 세상의 속박으로부터 생각이 자유로워진다. 실제로 새로운 도전을 하려면 우선 자신의 해결책이 성공하지 못할 수 있음을 겸손하게 인정하고, 그럼에도 대담하게 시도해야만 한다. 자만과 과신은 이미 해결된 문제의 세계로 우리를 국한한다." P279 언카피어블은 작은 기업의 탄생과 생존전략을 담은 책이다. 기업가라는 정신, 즉 겸손과 배짱으로 무장하고 끊임없이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면서 혁신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다. 법과 규제가 많다고, 경쟁자가 많다고 사업에 대한 가능성을 제로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나에게, 이 책은 사업에 대한 가능성을 알려준 책이다. 문제가 있다면 해결책을 찾아 나가면 된다. 그러면서 독자적인 기업이 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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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매켈비 저/정지현 역의 [대여] 언카피어블을 ㅇ릭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성공한 기업들의 특징과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스타트업만이 가지는 전략을 통해 비지니스 성공사례를 연구하여 독창적인 혁신을 쌓아가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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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월 30일 도서명 : 언카피어블 : 아마존을 이긴 스타트업의 따라 할 수 없는 비즈니스 전략 저자 : 짐 매켈비 저 / 정지현 역 출판사 : 리더스북 연도 : 2020년 11월 20일 이 책 언카피어블『(리더스북, 2020.11.20)』의 짐 매켈비 저자는 세계 최고 핀테크 기업 '스퀘어'의 공동창업자다. 아마존을 이기고 세계 최고 핀테크 기업이을 만들기까지 스타트업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절대 법칙을 '혁신 쌓기 전략(Innovation Stack)'에서 찾는다.기업가의 진정한 능력은 지금까지 그 누구도 풀지 못했던 문제를 어떻게든 풀겠다는 선택이다. 전반부에서 완벽한 문제 찾기로 아마존을 이긴 스타트업 스퀘어 이야기가 나온다. '스퀘어'라는 회사명은 신용카드 세계를 공정하게 만드는 완벽한 문제점을 찾은 데에서 시작했다. 스퀘어 업(square up)은 '빚을 청산하다' 혹은 '무언가를 공정하게 만들다'라는 뜻인데 그게 바로 스퀘어에서 하는 일이었다. 업무 개선에 있어 매일 어떻게든 다듬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모방만으로는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중반부에서 세상에 없던 비즈니스의 탄생으로 뱅크 오브 이탈리아, 이케아, 사우스웨스트 항공 이야기를 열거한다. 콜럼버스의 행동이 세상을 바꿨고, 그는 기업가였다는 것을 저자 자신이 겪은 문제의 크기만 작을 뿐 같았다는 걸 깨닫는다. 죽은 사람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나니 멘토 찾는 일이 훨씬 더 쉬워졌음을 설명한다. 혁신을 거듭한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혁신을 추구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강조한다. 시간예술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타이밍이 기업가의 성공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올바른 타이밍은 '어떻게(how)'가 아니라 '언제(when)'이다. '가능성의 지평선'은 당신의 목표를 실현해줄 일이 당신이 볼 수 있는 곳 바로 그 너머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말한다. 성장의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하고 고객을 기다리게 하면 시장을 잃는다는 것을 명심해본다. 후반부에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해 스타트업에 걸맞은 비즈니스 운영법에 대해 말한다. 쉽게 모방할 수 없는 혁신 쌓기 전략을 이루는 블록들은 함께여야만 효과가 있고 혁신은 통합적이다. 실행과 관찰이 중요시 된다. 행동함으로써 예측을 뛰어넘을 것을 강조한다. 고객은 경쟁자로부터 훔친 고객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시장의 고객이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있을 수 있는 문제를 선택하지 말고 자신이 안고 있는 분명한 문제를 선택해야 한다. 마음 깊이 신경 쓰이는 문제를 찾으라는 게 이 책이 주는 마지막 메시지다. 나는 짐 매켈비 저자의 『언카피어블』이 기업 생존의 실마리가 담긴 책이라고 생각한다. 첫째, 시장이 멈춘 지점에서 답을 찾는 게 사업의 출발점이라는 내용이 좋았다. 둘째, 개인과 기업에게 모방은 본능이며 모방과 혁신은 파트너이지만 모방에서만 그쳐서는 안 된다는 것을 느꼈다. 셋째, 예측을 뛰어넘는 행동 전략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주었다. 인상 깊었던 구절을 정리해봤다. 첫째, 모방은 편안함을 주지만 발명할 때의 흥분감을 주지는 못한다. 모방은 거의 항상 정답이지만 변화를 만들어내지는 못한다. 둘째, '언제 시작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는 답이 두개뿐이다. 지금 아니면 나중에. 우리가 자주 애통해하듯 과거는 가능한 선택이 아니다. '지금'이 대개 정답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언제 시작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무조건 "지금!"이라고 답한다(보통은 느낌표가 꼭 붙는다).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첫 번째가 되고자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어떤 경주이냐에 따라 달라진다. #카이로스 #언카피어블 #아마존을이긴스타트업의따라할수없는비즈니스전략 #서평연습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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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관심이 많은 친구가 극찬해서 읽게 된 책! 스퀘어라는 기업이 어떻게 대기업인 아마존을 넘어 성공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저가 전략이 왜 좋은지, 인사 과정에서 중요시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팀원들의 창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리더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등등... 팀을 이끌어가는 리더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무한 경쟁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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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오 기업가 언뜻보면 같은 단어인 두가지가 이 책에서는 어떻게 다른지 표현하고 있다. 기업가 정신이 무엇인지 이 책에서는 너무나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고, 딱 한권의 책을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나는 이책을 추천해주고싶다. 적절한 타이밍, 고나성, 모두가 기업가 정신이 필요하지는 않다. 실제의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볼 수 있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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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 혁신 쌓기 전략. 문제를 설정하고, 모방을 통한 해결을 시도하다가, 난관에 봉착하면, 창의적인 해결책이 나오고, 이를 문제 해결로 연결 하거나, 연쇄적으로 ㅂ라생하는 문제 풀이 까지 이어 지게 된다는 루프를 알려 주면서, 더이상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순간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독창적인 비즈니스가 탄생한다는 언카피어블을 메세지가 마음에 와다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