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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입은 하나요 귀가 둘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에 힘써야 한다는 뜻입니다. 칼에 베인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지만, 말에 베인 상처는 평생 동안 가슴 속에 남을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말에 관한 속담도 정말 많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것 중 하나로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늘 말하던 것이 실제로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인 말을 하라고 합니다. 꼭 이루어진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말이 중요하다는 뜻이겠지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늘 누군가와 말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말이 소통의 수단이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때로는 말로 인해 갈등이 일어나고 소통이 단절될 때도 있습니다. '말 한 마디의 힘'이 느껴집니다.
'씨앗과 나무'는 바로 말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작은 가방을 멘 왕자 옆에 물조리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곁에 커다란 나무가 보입니다. 초록이 짙은 아름다운 나무와 뾰족한 가시가 박힌 빨간 나무가 있습니다. 두 나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성에 아주 특별한 왕자가 살고 있습니다. 왕자는 늘 가방을 메고 다니며 씨앗을 모았습니다. 씨앗들은 모두 누군가의 말이었답니다. 누가 한 말인지 중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왕자는 모은 씨앗들을 심고 매일 물을 주며 돌보았습니다.
좋은 말을 하는 사람에게 받은 씨앗은 초록색이었어요. 나쁜 말을 하는 사람에게 받은 씨앗은 검은색이었고, 검은 씨앗들은 고통과 부끄러움도 함께 가져왔어요. '씨앗과 나무' 중~
검은 씨앗에서 자란 나무에는 가시가 많아서 나무에 올라갈 때마다 멍들고, 베이고, 아팠습니다. 하지만 왕자는 계속 올라갔습니다. 왕자가 나무에 올라가면 나무는 초록색으로 변했고, 그곳에서 왕자는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검은 씨앗 나무들이 햇빛을 가렸으며, 그 때문에 초록 씨앗 나무들은 점점 약해졌습니다.
왕자에게는 올리라는 특별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올리는 언제나 진실을 말하는 친구였으며,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친구였습니다. 올리는 매일 왕자에게 초록 씨앗을 주었습니다. 이제 숲은 초록 씨앗 나무들로 가득해 질까요? 하지만 초록 씨앗 나무들의 뿌리는 계속 약해지고 있었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검은 씨앗 나무들이 사라지고 초록 씨앗 나무들이 가득한 숲이 될 수 있을까요?
말은 그 사람의 품격이자 그 사람의 삶이 드러나는 것이라고도 합니다. 좋은 말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만난 많은 이웃님들도 그러한 분들입니다. 늘 따스한 공감과 댓글로 위로와 용기를 주는 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누군가가 건넨 말 한 마디에 살아갈 힘을 얻었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늘 좋은 말을 할 수는 없을지라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말은 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꿈오리 한줄평 : 가시 돋친 말을 함부로 뱉지 마세요. 내가 뱉은 가시 돋친 말이 누군가의 가슴에 깊게 박힐 수도 있으니까요! 가시 하나로 평생 아파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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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과나무 #갈락시아스 #브랜든월든 사람을 볼때 겉모습만 보면 잘 모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그 사람의 속과 됨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말을 씨앗으로 표현해서 씨앗이 나무가 될때까지 그리고 그 나무에서 노는 사람들마저 좋은말과 행동을 지닌 그 반대인 사람들... 우리에게 해주고 싶은말을 아이들도 재미있게 이해하고 볼 수있게 왕자가 좋은말씨앗 나쁜말씨앗을 심고 자라는 나무를 관리하는걸로 이야기를 해줘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책서포터즈 #그림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재미있는책 #유아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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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월든 . 글 / #크리스틴 & #케빈하우데쉘 . 그림 #최은하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독서입니다.^^ 왕관을 쓰고 있는 귀여운 왕자님은 성 멀리있는 숲에는 왜 왔을까? 그리고 작은 가방과 물 조리개는 어디에 쓰려고 가지고 왔을까? 맨 위쪽에 서로 다른 색을 가진 나무는 어떤 나무일까? 표지만 보아도 질문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책이다.
줄거리 옛날 옛날,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성에 아주 특별한 왕자가 살고 있었어요.왕자는 나무타기를 좋아하고 친구들과 함께 놀기를 즐겼어요.그리고 나무들이 가득한 들판 에서 뛰어놀았죠. - 시작만 읽어도 아주 특별한 왕자인걸 알 수 있어.내가 생각하는 왕자하고는 다르지. 그래서 그 뒤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어.
모은 씨앗을 심어 숲을 만들고 싶었나바 .나무를 워낙 좋아하는 왕자라 그런걸까? 씨앗은 정말 신기했어. 좋은 말을 하는 사람에게 받은 씨앗은 초록색,나쁜말을 하는 사람에게 받은 씨앗은 검은색이야. 왕자는 두 개의 씨앗에게 매일 칭찬하고 물을 주며 정성스레 돌봤어. 씨앗은 곧 싹을 틔고 자라나겠지? 어떤나무가 될지는 모르겠어.
선한 영향력은 나무에게도 전달이 되나바. 검은 씨앗에거 자란 나무는 온통 뾰족한 가시로 덮혀 왕자가 올라갔지만 멍들고 베이고 아팠어. 초록씨앗은 말을 안해도 알 겠지? 왕자가 앉으니 초록으로 변해가는거야~ . . . 시간이 흘러 건강한 청년이 된 왕자는 여전히 계속 씨앗을 심었어. 두개의 씨앗은 확연히 다른 나무가 되었지. 왕자는 친구들은 숲에 초대를 했어 . 그런데 이상하게 친구들마다ㅐ보 나뉘어 초록숲과 검은 숲에 놀기를 했어. 남의 이야기를 하기 좋아하 는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검은 마음들이 스며들겠다는 생각도 들고 내 곁에 있는 사람이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 #말의 중요성 (나쁜말, 좋은말)
왕자는 선한 올리라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어 .그리고 숲은 점점 변해갔지? 어떤 결말이 기다릴지는 상상하며 ...... 꼭 직접 확인을 해봐!!!
#말의중요성 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을 갖게되었어.씨앗을 통해 나무가 되기까지 긴시간을 어떻게 보내는냐가 가장 중요하겠지. 주인공 왕자가 특별하게 와닿은 이유들이 쏙쏙 들어있어 읽는재미도 있고, 그림이 너무나 환상적이었어. 예를들어 색의 농도의 단계를 자연스럽게 표현한 그라데이션 과 스폰지로 물감을 톡톡두드려 신비감있게 표현된 것 같아 저절로 빠져들게 되더 라구....^^ 아이의 성장 중 가장 영향을 미치는 말의 대해 더욱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해^^ #갈락시아스출판사 에서 책을 선물받아 직접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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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씨가 된다."는 우리 속담이 있죠. 정말 말이 씨가 된 이야기를 읽었어요. 갈락시아스에서 나온 <씨앗과 나무>란 책이랍니다. .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성에 특별한 왕자가 살고 있었어요. 왕자는 항상 가방을 메고 다니며 씨앗을 모았는데, 씨앗들은 모두 누군가의 말이었어요. 좋은 말을 하는 사람에게 받은 씨는 초록색이었고, 나쁜 말을 하는 사람에게 받은 씨는 검은색이었어요. 왕자는 씨앗들을 심고 돌보았고 자라서 나무가 돼요. 초록 씨앗 나무들은 편안함을 주었지만 검은 씨앗 나무들은 가시가 많아 아픔을 주었죠. 시간이 흐를수록 검은 씨앗 나무는 초록 나무에게 고통을 주었어요. 과연 왕자는 어떤 결단을 내렸을까요? . 이 책은 좋은 말과 나쁜말을 그림과 글을 통해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줘요. 보이지 않는 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죠. 어떤 말을 했을 때, 그 말이 어떻게 영향을 끼칠 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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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수집하는 왕자가 있었어요. 씨앗들은 누군가의 말이었어요. 좋은 말을 하는 사람에게 받은 씨앗은 모두 초록색이었어요. 초록 나무는 튼튼하게 자라 왕자의 손길을 좋아했어요. 왕자는 나무에 열린 과일도 먹고, 나무 아래에서 쉬거나 숨바꼭질도 했어요. 초록 씨앗은 햇살에서 힘을 얻어 생명과 기쁨을 나누며 자랐어요. 나쁜 말을 하는 사람에게 받은 씨앗은 검은색이었어요. 검은 씨앗은 고통과 부끄러움도 함께 가져왔어요. 나무가 자랄수록 뾰족한 가시가 많았어요. 왕자가 나무에 오를 때마다 가시에 찔리기도하고 베이고, 멍들고 아팠지만 계속 참고 올라갔어요. 검은 씨앗 나무들은 어둠을 먹으며 힘을 키우고, 땅의 생명을 빼앗는 무서운 나무로 자랐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검은 씨앗 나무들이 커다란 잎으로 햇빛을 가려 초록 나무들이 약해지기 시작해요. 나무들은 자라서 열매를 맺고, 그 열매에서 씨앗이 떨어져 땅 속엔 어느덧 씨앗이 가득했어요. 결국 왕자는 특별한 결정을 하게 되는데요. 초록 씨앗 나무와 검은 씨앗 나무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글과 그림으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 잡는 멋진 책입니다. 말의 힘, 아니 근원적으로 말의 씨앗이 심겨지면 어떻게 자라고,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너무 분명히 표현하네요.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먼저 읽어 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돼요. 나는 오늘 어떤 말의 씨앗을 떨어뜨렸을까요? 왕자는 나에게서 받아 간 씨앗을 심어서 어떤 나무를 키우고 있을까요?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유아, 줄임말에 익숙한 초등학생, 신조어나 비속어로 자신들만의 언어 문화를 만드는 청소년, 자녀의 언어 습관에 관심있는 부모님, 아이들의 인성과 언어를 지도하시는 선생님, 말로 인해 타인에게 상처받거나 후회하는 모든 어른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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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가 심은 씨앗들에서 자란 나무이야기 갈락시아스의 씨앗과나무책을 읽어봤어요^^ 왕자는 항상 가방을 메고 다니며 씨앗을 모았어요. 씨앗들은 모두 누군가의 말이었죠. 왕자는 모은 씨앗들을 심고 매일 아침 물을 주며 돌보았죠. 좋은 말을 하는 사람에게 받은 씨앗은 초록색이었요. 나쁜 말을 하는 사람에게 받은 씨앗은 검은색이었어요. 초록 씨앗과 검은 씨앗은 모두 우리가 한 말이예요. 사람들의 말(씨앗)을 모두 땅에 심고 정성껏 가꾸는 왕자의 이야기인 갈릭시아스의 씨앗과나무책은 우리가 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정말 중요하다고 알려주고 있어요^^ 나쁜 말의 검은 씨앗은 땅 속 뿌리 깊숙히 뻗어나가 주변 사람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고 아프게 할 수 있는 나무로 자라게 되죠. 뿌리 깊숙히 뻗어나간 검은 씨앗의 나무를 없애기 위해서는 너무나 힘든 과정이 필요해요. 이런 힘든 과정을 겪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좋은 말의 초록 씨앗을 심는거예요. 아이가 초록 씨앗에서 자란 나무들로 뒤덮힌 숲에서 살기를 바란다면 어른들부터 말 한마디의 소중함을 깨닫고 솔선수범해야 된다는 어른들에게 일침을 가한 책이기도 하네요. 아이가 초록 씨앗에서 자란 나무들로 뒤덮힌 숲에서 살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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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어쩜 저렇게 맑은 모습에서 나뿐말들이 쏟아져 나오는걸까 놀라곤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나뿐말이 어떤 느낌일지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음에 충분 하다. 내가 한 나뿐말의 씨앗이 끝없는 뿌리로 퍼져나가 내가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을 아푸게 할수 있는 나무가된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좋은말 씨앗을 퍼트린다면 얼마든지 예쁜 나무로 사랑 가득한 나무으로 바꿀 수 있다는것을 알 수있게 될 좋은 예를 지닌 그림책이다. 아이들 누구도 어둠의 빛으로 뒤덮인 세상에서 살기를 희망하는 친구들은 없을 것이다. 모두들 맑은 초록빛 세상을 꿈꾸지 않겠는가. 비단 아이들 뿐만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길 귄하는 그림책이다. -초록 씨앗나무들은 기쁨과 생명을 나누며 자라고, 검은 씨앗나무들은 땅의 생명ㅇ7ㄹ 빼앗는 무서운 나무로 자랐어요.-p12- #도서서평#도서협찬?? #신간도서 #신간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소개 #갈락시아스 #씨앗과나무 #육아 #육아스타그램 #독서 #책읽기 #책읽는엄마 #리그램이벤트 #리그램 #육아템 #독서스타그램 #그림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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