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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를 200페이지를 통해 담아놓음. 금융문맹 탈출을 위한 실질적 지식이라기 보단 돈 아껴서 펀드해~ 주식해~가 주된 내용이다. 200페이지 동안 목차만 반복할 뿐 실실적 도움이 되는 책은 아니다.. 요약하면 10페이지 정도로 축약이 가능할 듯 하다. 되풀이되는 내용이 아주 실망스럽다. 자산운용사 대표라 그런지 보험 및 펀드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 장기투자가 꼭 답은 아니다. 무튼 나에겐 이 책은 별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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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항상 일관된 말을 하는 투자 구루가 있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단타로 돈 번 사람은 한 명도 보지 못했다'라면서 개미의 회전율 높은 매매를 비판하고 애초에 팔 생각이 있으면 주식을 사지 말라고, 주식은 모아가는 것이라고 신신당부하는 투자자 '존 리'가 냈던 신간, <존 리의 금융문맹 탈출>입니다. 이번에는 좀 다른 이야기가 나올까요.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는 금융문맹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어떻게 벗어날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고 2부에는 금융문맹을 탈출해 주식투자를 시작하라는 것, 3부는 그럼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책을 보면 먼저 눈에 띄는 건 가독성이 굉장히 좋다는 점입니다. 글자가 큼직하고 여백이 많아 페이지를 넘기기 편합니다. 중간중간 일러스트도 있고, Q&A도 담으면서 책의 완급을 잘 조절했다는 느낌을 줍니다. 부록에 있는 '부자 능력 시험'도 자본주의 시장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최소한의 기본 금융 지식을 다룬단 점에서 흥미롭게 풀 수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책의 내용은 기존에 존 리가 쓴 책과 대동소이합니다. 노후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부동산의 비중이 너무 높고, 주식이나 펀드의 비중이 너무 낮은 한국은 '금융문맹'의 나라라는 것, 그렇기에 생활비의 10%를 아끼는 식으로 여유자금을 만들어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사교육비에 너무 많은 금액이 투자되므로 사교육에 투자하기보다는 자본주의를 가르치는 데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내용도 다른 책에서 매번 나왔던 말입니다. 연금저축펀드와 IRP를 추천하는 것도 빼놓지 않습니다. 사실 연금저축펀드나 IRP는 세법상 엄청나게 유리한 상품이지만, 장기간 자금이 묶이게 되고 중간에 인출하면 이연 과세를 다 토해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저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에 투자할 수 있는 모든 자금을 연금저축펀드 및 IRP에 투자하라고 하고 있죠. 요즘 집값이 많이 올라 문제가 되고 있는데 저자는 집을 굳이 살 필요 없다는 기존의 의견을 계속 이야기합니다. 집을 사는 데 있어서 들어가는 기회비용을 생각하면, 월세를 내고 아낀 돈으로 기대수익률 5% 이상인 자산에 투자하라는 것이죠. 저자는 '5% 룰'을 이야기하는데 집 가격의 5%가 1년 치 월세보다 적다면 집을 사는 편이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월세와 매입 중 어느 편이 더 유리한가'를 항상 따져보라는 것이죠.
결론은 늘 같은 말을 합니다. 장기투자를 하라. 연금저축펀드와 IRP를 이용하여 절세효과를 누리자. 집에 너무 많은 돈을 쓰지 말고 기회비용을 고려해라. 생활비를 아껴서 지금이라도 투자에 나서라. 직접투자에 자신이 없으면 좋은 펀드를 적립식으로 투자하라 등. 기존에 존 리의 책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굳이 사서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빌려 읽거나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투자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 현재 금융 지식이 일천하여 금융 시장에 나서는 것이 두려우신 분들이라면, 이 책은 감히 필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로 설명이 잘 되어있고 가독성 좋으며 금융 시장에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은 드뭅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고 금융 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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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존리샘의 신간이 나왔다. 바로 예약구매때 부터 결제해놓았던터라 13일에 출고되어 받았다. 앞서 부자되기습관에서 다루지 못했던 금융문맹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들이 서술되어있다. 집과 주식의 성장차이, 단기에 사고파는 것이 아닌 장기로 보유하는것 등 주식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식의 책이다. 펀드와 주식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무슨뜻이 있고 어떤게 장점인지 단점인지 얘기해놓았기 때문에 일명 주린이라고 불리는 주식투자어린이 레벨에 계신분들에게 적합한 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유대인들의 삶과 한국인의 삶이 다른이유는 금융문맹에서 출발된다. 유대인은 어릴적부터 경제교육을 통해서 투자를 하고 창업을 준비한다. 허나 한국인은 정반대다. 경제교육은 하지않고 창업보다 취업에 앞선다. 물론 내생각으로도 존리샘의 말이 쉽게 한다고 볼수잇다. 한국의정서상 창업에 도전하는 분위기가 아니고 경제교육을 해줄 부모를 둔 사람도 많지 않다. 허나 변하기 위해선 존리샘의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창업은 아니더라도 일단 투자를 해보는것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 수입의10%정도를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고 존리의 이론을 욕하는지 의문이다. 사실 존리샘의 말이 내용들은 미국의 워런버핏을 말을 인용하거나 피터린치의 말을 모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사람들은 욕하지 못하면서 존리는 욕하는건 참으로 안타까운 수준이다. 여차저차 이책은 강력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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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 대표는 유투브를 통해 장기투자의 중요성에 대해서 역설을 하시는데요 책에서 본 내용이 유투브 강연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이 물론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금융문맹 탈출을 위해 다양한 인용 자료를 포함하여 역설하는 부분이 현재 국민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교육, 자동차, 커피, 라이프스타일 등 존리가 역설하는 이 단어의 어감을 제대로 인식하고 투자 첫걸음의 길로 나아가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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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리 대표님을 유튜브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국내에서 활동하신지는 몇년이나 되었지만, 나는 올해가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 그분의 최근 영상부터 과거 4~5년전에 강연했던 내용들을 계속 반복하면서 존리 대표님의 철학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이번에 나온 책들도 강연 때마다 주장하던 내용을 다시 강조하는 느낌이 있지만, 책으로 나오다보니 자신의 의견을 더 분명 확실하게 표현한 느낌이 들었다. 존리 대표님을 통해서 주식과 펀드를 시작하게 되었고, 수익률이 떨어져도 변동성이라는 주식시장의 특성을 이해했기에 별다른 불안감이 전혀 들지 않았다. 국내에서는 주식을 절대로 하면 안되는 일종의 도박으로 보고 있기에 그 주창한 내용들은 너무나 당연하지만 파격적이기까지 했다. 주식은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산 회사와 동업자되는 것이다라는 마인드....사실 너무나 당연한 생각인데 우리 모두는 한탕주의, 10퍼센트20퍼센트의 잠깐의 이익때문에 주식은 사고파는 것이다라고 가치절하시켜버렸다. 그렇게 팽배한 주식에 대한 잘못된 관념은 이웃나라 일본이 주식을 대하는 자세와 무서울만큼 비슷하다. 그래서 일본은 계속해서 국가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 우리도 너무나 무섭게도 일본을 닮아가고 있다. 자본주의라는 지극히 평범한 이 경제시스템에 우리가 살고 있으면서도 자본주의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고 있다는게 정말 무섭다는 것을 느낀다. 그가 말하는 금융문맹이 바로 이런 것이다. 모든 돈이 예금과 부동산에 묶여서 내가 돈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 실정이니 말이다. 더이상 노동으로는 부를 늘려나갈 수 없다. 모든 부자는 주식을 소유한 사람이고,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끔 만드는 것이 자본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라는 것을 그는 당당하게 풀어낸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자본에 대한 태도를 더욱 가다듬을 수 있게 되었다. 누가 그러지 않았는가 책 속에 길이 있고, 한 권의 책을 통해서 삶을 바꾸게 되었다고 말이다...그러한 책이 나에게는 바로 이 책이라고 강력하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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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 대표님이 출연한 여러 유튜브를 보고, 책 부자되기 습관을 읽고 나서 새로운 책이 나왔길래 다시 한 번 더 구매. 구성과 내용이 쉬워서 금방 읽을 수 있었다. 주식은 장기투자..분산투자..하루라도 빨리.. 평소 유튜브나 이전 책에서 강조하던 내용이 그대로 담겨 있지만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있는 책이었다. 마지막에 시험이 있다는 것도 재미있었고,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면 투자할 기업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서 한 눈에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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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경제경영 베스트 1위 “금융문맹은 질병이고 전염병처럼 주위를 모두 가난하게 만든다”대한민국의 금융철학을 뒤흔든 존 리의 최신작,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 기초 투자 철학 확립을 위한 메시지를 담은 책 - 부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금융문맹 탈출하기 위한 마인드를 세우는 책 ‘금융 명의’ 존 리가 대한민국의 금융철학을 흔들고 있다. 2020년 1월부터 9월까지 경제 관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영상의 조회수를 합치면 무려 2360만회가 넘는다. 그의 전작은 올해 상반기 경제경영 베스트 1위에 오를 만큼 대한민국은 지금 존 리의 금융철학을 공부하고 있다. 존 리의 최신작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이 출간됐다. 전작으로 “주식투자 철학과 부자 되는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했다고 판단”한 존 리는 이번 책에서 지금까지 진행한 다양한 강연 내용을 모으고, 청중으로부터 받은 질문들에 답한다. 그리고 제대로, 넉넉하게 설명할 기회를 얻지 못했던 ‘금융문맹’이라는 개념에 초점을 맞추어 아직도 금융을 어려워하는 분들에게 금융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책을 집필했다. 그래서 “그동안 사람들에게 받았던 많은 질문을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설명한다는 느낌”으로 내용을 풀어갔고, “경제용어나 경제개념이 주는 딱딱함을 가능한 줄이려고 노력”했다. 여기에 더해 누구나 재밌게 금융을 배울 수 있게끔 만화를 삽입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금융문맹 탈출’에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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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통해 존리 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네요..그리고 경품으로 존리 대표님과의 식사 응모권이 있어서 거기에 응모하려고 하루만에 책을 다 읽었는데, 역시나 금융뮨맹인 저로서는 용어 이해하는 부분이 좀 어려웠네요.. 시험도 생각보다 어렵네요..^^;; 너무 늦은 거 같지만 연금저축펀드라도 빨리 들고,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이 책을 알게 되어 너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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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티비 등을 통해 존 리라는 분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그 후 주식과 관련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무언가 내 머리를 한 대 얻어 맞은 것 같았다. 금융문맹, 이라고 하는 새로운 충격과 함께, 주식관 관련한 편견이 깨어졌기 때문이다. 주가 등락을 바라보기 보다 회사 자체를 보고 판단하라고 하는 존 리씨의 말이 주식의 고정관념을 깨뜨렸기 떄문이다. 지금 이 책은 존 리씨의 강연을 옮긴 것으로 보이는데, 워렌 버핏과 같은 주장을 하는 분이다. 사교육, 커피, 교통비 등을 줄여 주식을 사라고 하는 것. 생각해보니 나도 잘만하면 주식을 할 수 있겠구나 생각하게 만들었다. 돈의 철학, 주식에 대한 철학을 알려주는 좋은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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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읽어보기 좋은 내용입니다. 배송은 말 할 것도 없이 빠른 배송으로 왔습니다 배송해주시는 분도 친절하셨구요 책 내용은 금융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가 최근에 관심이 생겨서 책을 구매했는데, 쉽게 이해되고 한 번쯤 읽어보기 좋은 책같습니다 금융이라는게 누가 맞고 틀리고는 없지만 초보들에게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바탕으로 유튜브도 한 번 구독해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