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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은 명성이 대단하거나 수상경력이 상당한데, 과연 어떻게 좀 알찬 내용이 있는가 하면서 하루 저녁에 쭉 독파해봤습니다. 왜냐하면 주식책 중에 기초를 다루는 책들은 폭넓은 주제를 체계적으로 기술하기도 하지만, 어디서든 주식에 관해 기초를 넘어서는 뭔가를 얻어듣기도 쉽지 않으나 언뜻 봐서 기초를 넘어설 듯 한 책들은 주제를 부연하다가 맹탕으로 흐지부지되는 때도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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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딩하면서 호가창이 중요하고 거기에 대한 설명이 있을 줄 알고 구매 했는 데 그것을 활자로 전하기도 힘들다는 것도 알지만 그런 내용은 전혀 없었고 그런 내용을 있을 줄 알고 혹시나 해서 구매해 봤는데 조금 실망을 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더 이상 주식은 책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고 실제로 매매도 하고 있지만 주식에는 답이 없고 많이 경험 하면서 자기만의 기준으로 매매를 해야 된다고 느꼈다. 굳이 이 책이 왜 yes24 주식/증권 부분에 상위 랭크에 등록되어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기술적 분석책은 존 머피의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으로 충분한 거 같고 호가창은 유튜브에서 찾아보고 실제로 자기가 매매하면서 경험치를 쌓아 가는 게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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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떠들어대고 잘난척 하는 책들은 별로 도움 안됩니다. 실제로 매일매일 성공적인 매매를 하고 밑바닥 노숙자에서 정상까지 경험하며 뼈져리게 터득한 현장 노하우! 이런 살아있는 이야기와 노하우를 들어야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그냥 주식에 대한 단순한 지식이 궁금하면 책 볼 필요도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인 찾아보면 되지.. 이책을 보고 한 문장 한 문장 감탄하고 깨달음을 얻는 사람들은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꺼라 생각합니다. 제가 특히 존경하는 보컬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네요..
뭐 한번 읽어보세요 강추합니다. 이만한 책 없음.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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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비싼 편인데, 분명 도움이 되는 내용은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고.. 제일 아쉬운 것은, 차트 설명이 섬세하지 못하다는 점. 차트읽는데 고수라면 상관없겠으나, 차트를 별로 안보고 투자하는 나였기에, 차트 설명을 어떻게 하나가 제일 궁금했는데, 차트에다 ㄱ,ㄴ,ㄷ,ㄹ,ㅁ 이렇게 붙이고 해당 부분 설명에 각주로 ㄱ,ㄴ,ㄷ,ㄹ,ㅁ 정도로 표시만 해두었어도 좋았을텐데 날짜도 거의 안보이는 (글씨가 너무 작아서, 이건 10대들도 못봄) 차트 캡처본 하나 덜렁 올려놓고 해당날짜에 그래프가 어딨는지도 확인못하게 해뒀다. 날짜 확인이 왜 중요하냐면 호재 뉴스,악재 뉴스가 나오고 나서 이후의 그래프 움직임을 살펴봐야 하는건데, 뉴스 날짜는 나와있는데 그래프에서 날짜 확인이 안되서 그렇다. 이 외에도 대부분 제시되어있는 차트는 캡처본이 전부다. 여기다 간단한 작업해서 설명을 추가할 생각을 왜 안했을까? 글에 다 되어있다고? 글에서 얘기하는 포인트를 차트에서 짚어줘야 했다! 솔직히 이 부분은 너무 실망했고, 차트에 화살표랑 부가설명 간단하게 넣었어야 했다. 일부 차트에 설명이 되어있는 경우도 있었으나 이 책에 나오는 차트의 20% 미만이다.
고수들의 설명은 도움이 되는 부분은 분명 있었다. 그러나 편집,구성, 특히 차트(그래프) 캡처본만 덜렁 올려놓고 글만 적어놓은거는 좀 이해는 안된다. 책 가격이 싸다면 말을안해.. 책을 구매하고 후회하는 일은 잘 없는데 이 책은 확실히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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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승부사들 대한민국 최고의 트레이더들이 전하는 주식투자의 비밀, 마하세븐이라는 분이 주식시장에서 AI를 상대로 이기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 마하세븐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인터넷 검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책 주식시장의 승부사들 대한민국 최고의 트레이더들이 전하는 주식투자의 비밀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마하세븐이라는 분 뿐만 아니라 다른 주식시장에서 승리한 사람들의 글들이 같이 담겨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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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주식시장의 승부사들>은 , 슈퍼개미들이 주식에 대한 통찰, 즉 인사이트를 적어둔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저자 중 마하세븐님을 티비 프로그램에서 한번 본 적이 있는데 저 분은 뭔가 남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이렇게 책으로도 만나뵙게 되었네요 ㅎㅎㅎ 정말 이 세상에는 고수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몰랐던 주식의 기술들을 공부하면서 감탄 그저 감탄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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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개인적으로.김형준씨.팬입니다..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강력 추천합니다. 아주 맘에 들어요..사서.보세요..후회는 안하실ㄷ.ㅅ합니다..앞으로도 이런.책ㄷ.ㄹ이.많이 나왔으면 합니다..주린이에게는 필수적인.책이될듯합니다..감사합니다...이런책을 볼수있어서 너무 좋네요.이런류에.책은 언제읽어도 재미있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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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 누구도 예상하지 못 했던 코로나 대폭락장. 그것보다 더 예상할 수 없었던 V자 초고속 반등. 김대리는 얼마 벌었네, 박부장님은 얼마 벌었네, 남들 돈 번 얘기에 언제까지 배아파만 할수 없지 않겠습니까. 코스피 3000시대에 소외감 느끼시는 분들은 주식시장의 승부사들이란 책과 함께 코스피 4000시대에는 함께 해야하지 않을까요? 모두들 주식으로 대박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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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찐 고수들의 이야기. 읽으면서 정말 세상에 이런 고수들이 있다니, 너무 부럽고 감탄했다. 고수들이 하루아침에 고수가 된 것도 아니고, 많은 시행착오와 험한 일이 있었을텐데 후배들은 그런 가시밭길을 걷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낌없이 조언해 주는 기분이었다. 이 책의 저자 중 강창권님은 이미 다른 주식책도 쓰신 바 있으시고, 인스타그램 및 강의를 통해서 후배를 양성하고 계신다. 또한 김형준님은 유튜브 보컬경제 TV를 운영하고 있고 주식꿀팁은 물론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애청하고 있다. 주식 단기 트레이딩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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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등장하는 7명의 트레이더들은 투자의 스타일이나 디테일은 조금씩 차이가 나는듯해도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본인의 원칙은 칼같이 지키며, 시장에 겸손하다는 것이다. 또한 차트를 거의 보지만 수급적인 측면도 파악한다. 또한 뉴스의 호재와 악재에 대해서도 사람들의 심리를 읽고 트레이딩을 한다. 여러가지 원칙들과 시장을 바라보는 태도에 대해 배울점이 많았다. 여기에 나온 고수들 대부분이 트레이딩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다. 직장인이 사실 이 책에 나온 트레이딩의 방법론을 따라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충분한 시간이 있고, 본인이 트레이딩으로 꾸준히 수익이 난다면 한번 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