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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소중하다. 그러기에 어떤 순간에도 살아가는 것에 대해 노력을 해야한다. 한 걸음이라도 내디뎌야 한다. 이 순간부터 나답게 살아내는 법을 찾기 위해서는 내 마음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잘 살아내야 하는 소중한 나니까. 사람에게는 저마다 맞는 속도가 있다고 한다. 무리해서 빨리 가려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나 사회의 시선에서 조금은 가벼움을 가져야 한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p.18 변화를 시작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온전히 지금에 사는 것이다. 뭐든 감사하며 살아보는 것이다.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있다면 되는 것이다. p.109 불안해 하지 않고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준다. 나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님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트라우마, 열등감, 콤플렉스에 대한 이야기, 사람들과의 갈등으로 인해 상처받거나 위로받았던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들도 많았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열등감, 콤플렉스가 어떤게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관계에 있어서 공감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요즘들어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 나를 알아가는 연습이다. 생각만큼 쉽지 않다. 나를 알아야 내가 원하는것을 알 수 있고 더 행복할 수 있을것 같은데 연습이 많이 필요한 것 같다. 혼자서 여행을 떠난뒤 느끼는 것들도 많다고 하는데 언젠가 꼭 혼자서 떠나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행복은 우리 주위에 항상 함께하고 있다. 작가님의 말처럼 불안을 키우는 습관은 버리고 내가 더 행복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 나 자신에 대해서도 더 알아가며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고 싶다. ? 책방통행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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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래 감정에는 그냥은 없다. 우리의 감정에는 원인이 있다. 그 원인을 찾아 구체적으로 언어화했다. 나의 감정에 이름을 붙여보고, 말을 해주고 있는 그대로 느끼면서 받아 들일 시간을 줘야 한다. 2.세상에서 제일 무겁고 말 안 드는 사람은 본인 일것이다. 3.지금 이순간의ㅜ생각과ㅜ감정을 받아 들이려는 연습은 잘 되지 않는다. .삶의 행복을 느끼려면 감정에 솔직하고 감정을 이해하머 삶을 바꿀수 있게 명상 운동 일기등 일상에서의 노럭이 필요하다. ~~~~~~~~~~ 남들에게 표현 못하는 감정들을 깊게 일기 형식으로 솔직하게 쓰여져 있어 읽는 내내 내가 그 감정에 빠졌다. 이런 모습들니 우리 모두가 느끼는 감정과 생활이 아닐까?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그러니 너는 행복할수 있다고 힘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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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행복한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 제목을 봐서는 어떤 방법을 배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살면서 행복해지는 법도 배워야 한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죠. 솔직히 과거에는 감정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살았던 시절이 없었다지만 현대인의 감정은 다양한 환경에서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는 일이 많기 때문에 감정을 컨트롤하는 방법을 알아야지만 마음의 상처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목에서 주는 힘만큼이나 행복한 사람이 되는 법은 당연히 선택해야 되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
대해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정말 누구나 쉽게 하는 말 표현들이 참 많다는 생각도 같이 해보게 되었답니다. 살면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이 참 많죠. 불행과 연결된 듯한 상처들이 마음에 새겨져 있듯이 기억 속에서도 존재하고, 현재도 어떤 환경에 놓여 있느냐에 따라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의 현대인들에게 어떤 느낌을 전달할지 독자들마다 느끼는 바가 다를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마련인 것 같아요. 한 단계 한 단계 어떤 일을 거치든 고통을 겪기도 하지만 그 이후에 성장과 성숙이 따라 오기도 하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 닥치면 헤쳐 나가면 될 거란 용기를 지녀야 할 거란 생각을 하긴 하지만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게 사람은 다른 매체를 통해서 간접 경험을 많이 해보는 것도 효과가 있답니다. 그래서 책을 통해 그런 경험을 하면서 사색을 하는 시간도 가져보면 효과적이라는 것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경험해보아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책을 마주하는 기회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1장부터 인생 자체에 녹녹치 않을 때 쉽게 내뱉는 말들을 만나볼 수 있구요. 2장 매 순간 불안하고 억울한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 3장 원망과 분노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 용서하면서 또 다시 도전하면서 힘든 시간을 극복한 감정에 관한 이야기들을 만나보면서 매 장마다 얻는 것이 다 있게 마련이랍니다. 4장에서는 인생에서 필요한 바로 마음속 복잡한 계산을 내려놓는 방법, 불안과 초조 그리고 과감하게 용서하며 실천해야 하는 이유와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해야 하는 삶을 표현해주어서 독자들로 하여금 매 장에서 배워 나갈 수 있는 것들을 만나볼 수 있네요. 자신의 삶 속에서 경험했던 일들, 그 안에서 일어난 감정과 상처들을 극복해나가면서 겪은 이야기들을 이야기 듣듯이 들어보게 되네요. 행복해지기 위해 나 자신을 마주보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찾고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자신의 노력의 결과를 읽어 나가다 보니 나는 과연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돌아보는 시간도 가져보게 되더라구요. 당장의 고통이 과연 힘든건지, 과거에 더 힘든 시절은 과연 어떻게 견뎌냈는지 등을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가지고 있던 열등감, 수치심, 상처들을 어떻게 돌아봤는지 그리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새롭게 살아갈 의지를 다지기도 하면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들을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들 덕분에 따뜻한 봄 햇살 아래서 읽어 보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던 책이었답니다. 이 책은 책방통행에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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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행복한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쳐드립니다]를 읽으며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올랐어요. SNS에서 타인의 일상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요즘에는 그런 생각이 들때가 더 많은 것 같아요. 멀리 서 지켜보는 타인의 삶은 어쩐지 다 좋아보이기만 하고, 내 삶은 힘들어 보이기만 할 때가 많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가까이서 들여다보면 누구나 인생을 살다보면 예기치않은 일들을 만나기도 하고 실패와 좌절을 겪기도 합니다. 그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진리에 가까운 진실이 아닐까 싶어요. 무조건 평탄한 인생이란 있을 수 없으니까요.
[오늘부터 행복한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쳐드립니다]라는 책을 출간하신 연화민서님의 삶도 우리와 똑같을 것 같아요. 책까지 출간하고 제주에서 스냅사진작가로 살고 계신다고 하니 부러울 것 하나 없는 인생을 살고 계씰 것 같은데요. 어린시절 대인기피증과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기본적인 사회생활마저도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힘들었던 트라우마를 일상의 일들과 심리치료를 하며 느꼈던 점들을 엮어 낸 책이 바로 [오늘부터 행복한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쳐드립니다]라는 책이고요.
이 책을 읽으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점은 작가님이 겪었던 일들과 상처에 관한 이야기를 전혀 아름답게 포장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보통 자기계발서나 에세이를 보면 힘든 어떤일들로 인해 알게된 교훈으로 가득 차 있을 때가 많아 공감이 되지 않을 때도 많았거든요.
특히 저같은 경우에는 제가 잘못했던 일, 과거의 상처, 저의 부족한 면을 들여다보는 일 조차 버거울 때가 많고, 그런것들을 남들에게 보여주는 일은 너무너무 힘든 일인데요. 작가님은 글로써 자신의 상처를 있는 그대로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 무척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책이었어요.그 과정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 된 것처럼 삶에서 벗어나고픈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행복을 선택할 수 있길 바라고 있어요. 바로 지금, 이 자리에서 말이예요.
작가님의 말씀처럼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내 자신을 마주보는 시간이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누구에게나 한가지 트라우마는 인생을 살며 발목을 잡는 순간이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런 트라우마때문에 힘든 분이라면 [오늘부터 행복한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쳐드립니다]라는 책을 읽어보시면 많은 공감을 하실 수 있을실 것 같아요.
이 책은 책방통행에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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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말한다. 진정 성공하고 싶다면 인생에서 성공을 꿈꾸는 자의 몫이라고한다. 자신이 원하는 이 무엇인지 알았다면 두려워하지 말라고 한다. 진정 좋아하는 일로 성공하고 싶다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포기하지도 말라고 한다. 그 꿈은 분명히 이루어질 것이라고 .. 저자 또한 힘없이 나약하고 세상에 저항할수도 부정적인 사고로 가득차있던 순간 우연히 책쓰기 통해 많은 시간 나에게 집중하고, 나에게 온전히 위로하며 그안에서 자신이 꿈을 위해 스스로 응원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한번도 행복하다는 생각을 못했지만, 비로서 오늘부터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고 … 방법은 하나다. 우리의 감정은 진심 속사이는 마음의 목소리를 들어야한다. 자신을 돌보고 보살펴야 할사람 바로 나 자신이다. 나의 감정을 느껴보라. 그리고 코로나 19로 인해 삶이 무너질때 일수록 용기와 도전이라는 꿈을 꾸며 지금 현실에서 해야 하는 것들을 찾고 배워가며 산다. 삶은 이렇게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하고, 행동해야만 변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여러분도 이책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알게 될것이며, 어떤 순간에도 살아가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게될것이다. 또한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전수 받게 되어 행복한 삶을 살게되는 나를 만나게 될것이다. P17 요즈음 영화관이나 카페 등 수많은 곳에서 자동화 시스템으로 바뀌고 있다. 얼마전 혼자 버벅거리면서도 끝까지 하려고 했지만 안됐다. 부끄럽기도 하고, 배워야 한다는 진실도 안다. 이또한 우리 시대 4050세대들이 알아야 할 행복일 것이다. 우리가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 못한다고 미루면 안된다. 사회가 변해가고 있으니 변해야 한다. p20 " 민들레 홀씨 하나가 큰 숲을 이룬다" 이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는 순간에 눈물이 핑 돌았다. P52 "중요한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것, 많은 것에 대해 얕게 생각하는 것, 문제의 실체를 만나기 위해선 생각의 양이 아닌 깊이가 필요하다." P87 "살려면 그만 마음 내려놓으세요" 의사는 있는 힘껏 나의 가슴을 치며 말을 한다. 마을 들을 수는 있었지만 말할 수 는 없었다. 온몸이 굳어가는 것을 보며 나는 이제 그만 놓아야겠단 생각을 했다. P107 변화란 지속성과 끈질김을 통해 일어난다. 생각에 수시로 베동을 걸어 간섭하기 시작할 때 우리의 뇌는 물리적, 화학적, 구조적, 기능적으로 변화한다. 습관개선과 정신훈련만큼 우리 뇌의 스위치를 켜면 제한 없는 성장 발전은 나의 선택이 뇌에서 변화시킨다는 말이다. P127 나의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 나의 내면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좋은 사람을 만날수있다. 오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스스로 열고 나가는 힘을 만들어야 한다. P175 주변사람들의 지지로 회복이 되어가면서, 같은 트라우마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했다. 나의 이런 마음의 병을 고치기 위해 스스로 정신과 상담도 해보고, 직접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회피하고 두려웠던 것들도 부딪히면서 분노하고 슬퍼하고 원망을 표출해보기도 하고 무의식에 숨기지 않고 스스로 소화를 해보려는 연습을 했다. P204 실수의 고통 사이에서 잘 살아낼 용기 가져야 했다. 가끔 책을 읽으면서 삶의 나침반이 되어줄 글들을 찾기 시작했다. 가끔 이해되지 않았던 것들도 있지만, 한줄의 명언 처럼 나에게 다가온 것들도 있었다. P211 나는 한 발자국 걸어가고 싶다. 무엇을 다시 시작하는 건 너무나 어렵고,큰 공포를 느낀다. 하지만 하나씩 배워가면서 전율도 있고, 성취감을 느끼면서 나에게 더 큰 힘이 생겼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삶을 살아내고 싶다. 코로나19로 힘든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준비된 사람들보다 준비가 안된 사람들이 더 많음에 따라 나는 이들을 위해 내가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 한 발자국 함께 걸으며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 P244 "20년 뒤에 했 일보단 하지 않았던 일 때문에 더 실망할 것이다. 그러니 밧줄을 풀고 안전한 항구를 떠나라. 탐험하라. 꿈꾸라. 발견하라." 마크 트웨인이 한 말이다. 실패 없는 인생에는 성공도 없다. P267 나의 경험치를 통해 세상과 나눌 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꼈다. 사람들게 필요한 것들을 내가 가진 것으로 충분히 소통하는 사람으로 이제껏 하찮게 여겨온 나의 경험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나를 꿈을 꾸게 하고 멈추지 않는 원동력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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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ㆍ #협찬도서 #서평단 #서평 ㆍ ㆍ [도서] 오늘부터 행복한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 ㅡ도서명 연화민서ㅡ지은이 에세이ㅡ장르 굿웰스북스ㅡ출판사 책방통행ㅡ협찬도서 #@kms5575 #@bookmessenger ㅡ 나를 놓고 살아가는 삶에서 벗어나고픈 당신을 위한 책! ㅡ나를 돌보고 보살펴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ㅡ"내 마음의 속삭임을 들어라!" 저자는 이 책을 쓰면서 너무 많은 감정들과 마주했다고 이야기한다.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열등감,수치심,상처 등 을 제대로 바라보면서 힘든 시간도 겪었지만 결긐 다양한 방법을 통해 극복해내고 새롭게 살아보겠다는 의지를 다 질 수 있었다. ㅡ'나는 행복한가?' '나는 행복할 수 있는가?' 이 책은 '지금, 여기에서' 행복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이다.잘 하고 싶은 일을 완벽하게 해내지 못해도, 자신을 너그럽게 이해하는 여유를 가지고 멈춰 있던 성장을 되돌아보며 스스로 용서하고 안아주라고 말한다. ㅡ당신의 내면을 응시하며 한 발자국씩 성장하라! ㅡ본문중에ㅡ 누구나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결핍 없는 삶은 존재하지 않는다 열등감은 다른 사람보다 자기가 뒤떨어졌다고 생각하거 나,자기에게는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만성적인 감정 또는 의식이다.사실 열등감은 희로애락처럼 살면서 누구 나 느끼는 감정이다.그런데도 우리는 열등감을 좋게 생각 하지 않는다."열폭한다."라는 신조어도 있을 만큼 자연스 러운 감정임에도 불구하고 애써 감추려 한다.좋지 않은 감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열등감을 느끼면서도 쿨한 척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유튜브 같은 매체와 미디어 등 많은 곳에서 사람들의 열등감이 표출되고 있다.미친 사람들이 넘치는 세상인지도 모른다.너무 많은 정보와 사건들로 인해서 우리가 느끼는 불안의 양도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불안한 마음들이 쉴 새 없이 마음에 자리 잡은 것일 수도 있다.실제로 벌어지는 상황 과 생각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별일 아님에도 안절부절 못하는 지금이 우리의 현실일 수도 있다. ㅡ핵심평 ㅡ 지나치게 과민해진 나를 이해하고 타인의 시선에서 조금 더 자유로워야 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감정이란 것을 밖 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무시하며 산다.알 수 없는 불안과 열등감이 있다면 우울함이 머물 수 있다.그 감정을 찾아 어쩔 수 없는 우울과 분노와 상실감과 대면해야 한다. ㅡ저자의 생각 ㅡ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명상하며 나의 내면의 소리에 집중하고 지금 이 순간을 깨어 지켜보아야 한다. ㅡ한 줄평 ㅡ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가까이 있는 나의 내면의 세계에 귀기울여 마음공부와 함께 돌보아야 한다. ㅡ사색평 ㅡ 학창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불안과 강박을 느끼며 살던 저자가 트라우마를 극복하며 상처와 마주하며 성장하는 과정들을 그리며 변화하는 과정들을 이야기한다. 세상엔 좋을것도 나쁠것도 없다고 한다.내려 놓으며 살라고 많은 책들에서 이야기하지만 매번 마음대로 된다면 심적 육체적 고통을 느끼지도 않을테니 말이다. 어떤 사건이나 일에 대해 내가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다고 공통적으로 이야기한다.행복과 불행을 바라보는 관점 즉, 내면의 나의 이야기가 중요하다라고 대부분의 책들이 말하고 있다.어떤 트라우마나 상처가 깊숙히 존재한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가만히 들여다보고 놓아주는것도 방법인것 같다.제각각의 성향이나 성격이 다르듯이 트라우마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도 다르다고 생각한다.트라우마나 상처도 제각기 다르기 때문이다.내가 편한대로 아프면 아픈대로 두는것도 좋은 방법 같다.누군가를 따라 하는것보다... ㅡ좋은점 ㅡ 자신의 상처와 마주하며 회복하여 가는 과정들을 담아내고 있다.자신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남과 다른 어떤 것에든 열등감을 가지지 말자.누구나 가지고 있는 열등감이다. ㅡ추천평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야 하고 세상의 기준과 평가에 상관없이 스스로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나가야 한다. ㅡ책방통행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ㅡ불안을 키우는 습관을 던지고 바로 지금부터 행복을 선택하자 ㆍ ㆍ ㆍ ㆍ #오늘부터행복한사람이되는법을가르쳐드립니다 #연화민서_지음#굿웰스북스#책방통행#에세이 #불안#습관#성장#행복#나르놓기#베스트셀러 #나자신#내면의성장#포용#독서테라피 #신간도서_신간추천_신간소개#양서고르는알고리즘 #북스타그램_책스타그램_독서스타그램#책소개 #감사합니다_사랑합니다_행복합니다 #책방통행서포터즈#나는운이좋은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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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행복한사람이되는법을가르쳐드립니다 나는 행복한가? 나는 행복할 수 있는가? 질문 먼저 던져놓고 시작?? 저자는 학창시절의 트라우마를 시작으로 살아가는 내내 많은 사건사고를 경험하게 되는데 이런 경험들이 그녀의 마음에 상처를 내고 그 상처들이 치유되지 않은채 곪고 곪아 내면 깊숙이 아픔과 강박, 우울감, 자괴감, 열등감, 수치심, 원망, 분노로 응어리져 있었다. 그녀가 행복하지 못했던 이유는 외부로부터 시작하였으나 내부에서 그 감정들을 정화시키지 못하고 수많은 쓰레기 감정들이 산을 이루었기 때문이리라. 사람은 나혼자 살면서 행불행을 논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보통은 누군가와 맺어진 관계 속에서 행불행을 느껴기 마련이다. 사람마다 각자 살아온 환경과 시간과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행복에 대한 기준을 잡기도 난해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행복지수'라는 수치로 행복을 지표하기도한다. 행복지수가 높다 낮다....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스스로 측정하는 지수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스스로' 이다. 행복은 스스로 느끼는 감정이라는 것! 그런데 우리는 남과 비교하는 삶 속에서 나의 행복을 결정짓는 듯하다. 누구와 비교해서 나는 더 행복해! 누구보다 못해서 불행해! 내 안에서 행복을 찾지 못한다. 저자는 남의 기대에 맞춰진 삶을 산 시간들이 숨이 막히다고 하였다. 부모의 기대에, 선생님의 기대에, 또 누군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애쓰는 시간은 끝이 허무하거나 불행할수 있다. ??? 지금, 여기서 행복한 사람이 되는법!! 나를 제대로 바라보고 나의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부정적 감정을 다독여주고 그것을 숨기지 말며 그 감정의 원인을 찾고 그것을 언어화하자. 나 지금 이러고 있구나! 잠시 멈추고 나를 바라보자. 내안의 부정적 감정들을 회피하지 말고 바르게 이해하고 표현하자. 남의 기대에 맞춰 살지 말고 내가 원하는 것을 찾자. 나자신에게 집중하자. 행복하기 위한 습관을 들이자.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자. 행복에 대한 뻔한 얘기, 반복되는 레파토리로 들릴 수도 있지만 행복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부분들이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통해 행복해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 가져보시길... ??나는 행복하다! ??나는 행복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쇼펜하우어, 데일카네기, 달라이라마 등등의 <행복론>에 대한 책들이 궁금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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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생각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행동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생각한 대로 행동하는 것은 더더욱 힘든 일이다." ㅡ괴테 "생각이 현실이 된다.부정적인 것들은 현실에 영향을 준다.상황을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마음이,상황이 감정을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이다.상황을 그냥 상황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부정적인 감정으로 되는 것 같다. 불을 켜면 어둠이 사라지듯이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고 싶다면 긍정의 말을 많이 해야 한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든지 아니면 할 수 없다고 믿든지,우주가 협력하여 그 일을 이루어지게 돕는다는 말이다." 나는 행복한가? 나는 행복할 수 있을까? “불안을 키우는 습관을 던지고 바로 지금부터 행복을 선택하자!” 저자는 이 책을 쓰면서 너무 많은 감정들과 마주했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열등감, 수치심, 상처 등을 제대로 바라보면서 힘든 시간도 겪었지만 결국 다양한 방법을 통해 극복해내고 새롭게 살아보겠다는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 1장은 인생 자체가 녹녹지 않을 때 떠오르는 말, ‘팔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2장은 매 순간 불안하고 억울한 사람들을 위한 장이다. 실패와 실수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는 깨달음에 대한 내용이다. 3장은 원망과 분노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지기 위해 용서하고, 또 다시 도전하며 힘든 시간을 극복한 감정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4장은 마음속 복잡한 계산을 내려놓는 과정, 불안과 초조 그리고 조금은 과감하게 용서하며 실천해야 하는 이유와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해야 하는 삶을 표현했다. 5장은 오늘부터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저자의 노력을 썼다. 이 책은 가장 중요한 ‘지금, 여기에서’ 행복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이다. 알고 있었는데 잊힌 것들, 멈춰져 있었던 성장을 되돌아보고 자신을 다시 바라보고 용서하고 꾸중하고 안아주라고 말한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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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놓고 살아가는 삶에서 벗어나고픈 당신을 위한 책! 작가님은 진정한 행복을 위해 외면했던 것들과 나 자신을 자체를 마주 보고, 나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벗어나 불안을 키우지 말고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나에 대해 더욱 정확히 알아차림으로 우리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으며, 순간순간의 감정과 생각들 보다 너그럽고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행복의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해야 하는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습관을 다시 한번 시작하고, 나의 감정을 들어보고 나 자신을 돌보고 살펴야 하는 사람도 나이기에, 내가 하는 일입니다. 나를 너그럽게 이해하고 포용하며 나를 안아주고 용서해야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불안을 잠재우고 나 자신과 함께 한 발자국씩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 1장에서는 팔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2장은 매 순간 불안하고 억울한 사람들을 위한 장으로 실패, 실수,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는 깨달음을 이야기해요. 3장은 원망과 분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용서하고 다시 도전하며 힘든 시간들을 극복한 이야기를 하고요. 4장은 마음속의 복잡한 계산을 내려놓기, 그리고 불안과 초조 대신 조금은 과감히 용서하며 조금 더 자신을 사랑하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5장에서는 오늘부터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작가님의 노력을 담고 있습니다. . . ♡삶은 소중하다. 그러기에 어떤 순간에도 살아가는 것에 대해 노력을 해야 한다. 한 걸음이라도 내디뎌야 한다. 지금, 이 순간부터 나답게 살아내는 법을 찾기 위해서는 내 마음에 귀를 기울어야 한다. 잘 살아내야 하는 소중한 나니까. (P.18) ♡좋은 사람 콤플렉스로 사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다. 좋은 사람 콤플렉스가 인생을 지치게 한다. 그러므로 나를 위로해 주고 사랑해 주는 게 최우선이다. 내 안에 나를 행복하게 해줄 힘을 키우는 것이다. (P.38) ♡자신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남과 다른 어떤 것에든 열등감을 가지지 말자. 누구나 가지고 있는 열등감이다. (중략)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야 하고 세상의 기준과 평가에 상관없이 스스로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가야 한다. (P.53) ♡누구나 실수를 한다. 의도했든 아니든 상처를 주면서 살아간다. 용서해야지 분노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살아가면서 불안전한 사건들과 많이 마주한다. 내 행복을 불행에 뺏기지 않기 위해 행복을 선택하며 살아야 한다. (P.91) ♡살다 보면 이해할 수도 없고 도저히 이성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들을 만나기도 한다. (중략) 그러기에 이면의 숨은 메시지를 읽을 수 있는 힘을 기르고 하루하루를 잘 살아냈으면 한다. (P.117) ♡정신적 행복은 다른 사람이 줄 수 있는 게 아니다. 남과 비교하면 안 된다. 저마다의 방식이 있다. 자기 자신의 기준점을 찾고 가야 한다. 강이 흐르는 것처럼 흘러가게 놔둬야 한다. 생각은 경험의 원인이기 때문에 우리 머릿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들을 잘 살펴서 자신과의 대화에 귀 기울여야 한다. (P.201)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 상처를 받을지, 아니면 그 문제를 그저 상대의 문제로 남겨둘 것인지. 상처를 받았다는 것은 누군가 나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를 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 행위로 생긴 나의 감정 때문이다. 원인이 따로 있는 것이다. (P.226) ♡인생에서 성공은 꿈꾸는 자의 몫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면 꿈꾸기를 두려워하지 말자. 진정 좋아하는 일로 성공하고 싶다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그리고 포기하지 말자. 그 꿈은 분명히 이루어질 것이다. (P.272)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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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설에도 가족들끼리도 마음 편하게 모일 수가 없을 것 같다. ? 나 역시 시댁에 제사도 패쓰하자고 하시니 웃을 수도 없고, 울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 이런 상황이 계속 될 수록 우리의 마음은 더 불안해지고, 우울해지는 것 같다. ? 나 역시 요 며칠 계속 뭔가 모를 찜찜함에 아무것도 못하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자꾸 다운되는 컨디션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 ?? 이 책은 참 솔직하다. ? 목차에서도 보듯이 관념적이고, 철학적이고, 형이상학적이지 않다. ? 그냥 날 것 그대로, 내 감정 그대로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 그래서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 개인적으로는 4장의 내용이 더 콕콕 와닿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