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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다양한 지식과 정보 ,경험들을 바탕으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요구되고 있어요. 이에 따라 과학 ,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분야를 통합한 STEAM 융합교육이 더욱 필요하지요. 수학의 경우 스토리텔링을 통한 STEAM 융합교육으로 재미있게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며 수학에 대한 흥미도 높일수 있어요. 내년 3학년에 올라가는 아들이 방학동안 예습해보기 위해 만나본 '3학년 스팀 STEAM 수학' 이예요. 기존의 암기 주입식 수학과는 달리 재미있는 이야기속에서 다양한 수학을 찾아볼수가 있어요.
수, 연산,도형, 측정 영역으로 나누어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며 간단한 문제를 풀수 있는 형식으로 어린이들이 부담없이 읽을수 있을거예요.
1단원에서는 분수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배울수 있어요. 스토리의 각 상황마다 분수 개념이 녹아있어 자연스럽게 개념과 원리를 익힐수가 있겠네요. 곰, 염소, 토끼 세 마리의 동물들이 농부아저씨의 밭을 똑같이 나누어 갈아야해요. 먼저 재미있게 스토리를 읽은 후 밭을 어떻게 나누어야 할지 수식으로 표현해보며 기본 개념도 알아봅니다.
각 단원마다 개념정리를 할수 있는 '선생님과 함께하는 개념 정리' 와 '이렇게 공부하면 쉬워요!' 가 있어요. 앞에서 읽은 스토리에 포함된 개념들을 하나씩 짚어보며 어린이들이 스스로 개념과 원리를 깨우칠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주고 있네요. 또한 각 단원마다 배우는 개념들의 팁을 상세히 알려주니 더욱 깊이있고 알찬 학습을 해볼수 있을거예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출제한 개념문제도 풀어볼수 있어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배운 개념을 확인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STEAM 스팀수학으로 여러가지 창의적인 문제들을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창의력을 향상시킬수 있을거예요. 저도 겨울방학동안 우리 아들과 함께 'steam 스팀수학 3학년'을 활용하며 재미있는 수학을 시작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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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하면 숫자가 떠오르고, 계산하는 딱딱한 느낌이 들지요~ 하지만 우리의 생활 속에는 다양한 수학의 원리가 많이 들어있다는 사실! 상상의집에서 출간하는 스팀수학 시리즈는 학년별로 출시되어 있고,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아 냈습니다. 이야기 속 개념을 짚어 주는 방식으로 2013년부터 사용되는 새로운 수학 교과서에 맞춰 교과서 집필진과 초등 현직 선생님들이 만든 즐거운 수학책입니다. 새 교과서는 기존의 수학 교육과 달리 'STEAM 교육 이론'을 도입하여 Story-telling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TEAM'이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영어단어의 앞 철자를 따서 부르는 말로 창의적 인재를 키우기 위해 여러 분야를 통합한 융합 교육을 의미합니다. STEAM의 마지막 키워드인 수학은 다양한 분야에 녹아 있는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찾아내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학년 STEAM 수학]은 어린이들에게 자기 주도 학습의 동기를 주고 더 탄탄한 수학 세계로 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거라고 해요~^^
시은이의 학년에 맞춰 3학년 스팀수학을 선택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한 번 읽어보고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현재 3학년 교과 수학의 내용을 그대로 반영하였네요~ 요즘 수학 동화로 수업을 진행하는 학원도 있다고 해요~ 그만큼 수학 동화를 읽으면서 수학에 재미를 알아가는 게 중요하다는 거 아닐까요~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아이에게 건네봅니다.
이야기가 나름 재미있어요~ 3학년 스토리를 통해 간단한 문제 풀이가 나옵니다. 눈으로 풀어나가는 것 같았어요~^^
거의 스토리반, 문제반이라 시은이가 좋아할까 걱정했지만 너무 재미있다며 열심히 읽어나가네요~ 결국 아침식사 시간에 한 권을 휘리릭 읽어버렸습니다. 물론, 문제는 따로 풀지 않고 눈으로만 열심히 읽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다니 스토리텔링 수학을 잘 받아들여준 것 같아 다행이네요~ 문제는 나중에 저와 함께 앉아서 차근차근 풀어보는 걸로 해야 될 것 같아요~ 학년별로 출시되고 있다고 하니 아이의 학년에 맞는 책으로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수학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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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이 스토리텔링으로 바뀐지도 벌써 몇년 시간이 흘렀다. 둘째에게 스팀 수학을 만나게 해주다. 상상의 집에서 3학년용이 이제서야 출간되었기에 .. STEAM 이란 용어가 생소했었는데 이젠 엄마들께서 많이들 알고 계시리라.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을 뜻하는 영어 단어의 앞 철자를 따라 부르는 말로 창의적 인재를 키우기 위해 여러 분야를 통합한 융합 교육을 의미하는 말이다. 그동안은 수학 과목을 배우면서도 일상 생활에서 이런게 어디에 쓸모가있담? 하는 생각을 떠올렸는데 각 분야에서 수학의 개념을 뽑아내어 수학적 개념이 어디에 들어가있는지? 또 그러한 수학적 개념들을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풀어가는 아이들로 양성하려는 것. ![]() ![]() ![]() ![]() ![]() ![]() ![]() ![]() ![]() ![]() ![]() ![]() ![]() ![]() ![]() 이렇게 수학 하면 자동으로 식을 세워 답을 구한다는 것이 관례였다면 이제는 수학에 스토리텔링으로 풀어가기에 이야기에 익숙해져야 한다. 수학적 머리가 따로 있다고들 했는데 앞으로 대학에서 이과 문과 개념 자체가 없어진다고 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날때부터 어느 정도는 나눠져 있더라도 어릴 적부터 방법을 달리해보면 분명 큰 도움이 되리라. ![]() ![]() STEAM 의 개념을 도입한 이야기가 등장 한다. 학년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를 읽어가며 수학 문제에 도달하지만, 단순히 말해 이야기를 안 읽고도 수학을 풀겠다는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게 된것. 이야기를 읽어가며 그 이야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되어야 하니까. ![]() 이런 수학적인 개념은 이야기를 수학 용어로 표현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 개념을 이해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가? 생각해보면, 아이가 처음에 자기의 나라 말을 배우려 할 때 거치는 과정처럼 낱말부터 시작하여 무한한 반복을 통하여 듣고 체득하고 사용해 봄으로써 비로소 자기것이 되듯이, 수학의 용어 자체도 이미 습득하여 사용하고 있는 언어를 통해 그 개념을 접근해 주는것. 시작은 뭘까? 엄마와 일상에서의 대화이리라. ![]() 어려울것 같은 이런 수학 개념이 이야기식으로 풀어내어져 수학이 아이들 생활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데 더없이 좋은 책으로 출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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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저는 수학을 참 좋아하는 학생이었습니다. 나름 그럭저럭 쓸만했던 이과생이었다고 자평(자뻑?)하고 있습니다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수학... 한마디로....하... 어렵네요... ^^;; 전에는 그저 공식을 외워 정답을 구하기만 하면 되었는데 요즘은 수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그 원리를 실생활에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까지 가능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일까요? 어린 학생들에게서도 '수포자'라는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하고 일찌감치 수학은 호불호가 갈리는 교과가 되어버린것 같아요.
새 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수학 3학년 스팀 수학 / 상상의집 [3학년 스팀 수학]은 교과서 집필진과 초등 현직 선생님들이 함께 만든 스토리텔링 수학 책이에요. 수학 개념이 제대로 녹아든 재미있는 이야기와 통합교과형 창의 문제들로 수학을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책이지요. '이게 수학책이라고?'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표지부터 남다른것 같지요?
[3학년 스팀수학]은 3학년 교육과정 진도에 맞추어 수 영역에서는 분수를, 연산 영역에서는 곱셈과 나눗셈을, 도형 영역에서는 평면도형을, 측정 영역에서는 들이와 무게를 다루고 있어요.
수 영역(분수)을 살펴 보았어요. <작은 오두막의 겨울나기>라는 이야기 속에 <분수>를 꼭꼭 숨겨 둔것 같지요? ^^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것 같아 기대가 되는데요... 우선 교육과정을 살펴 보면 분수와 관련해서
앞으로 다루게 될 분수의 기본을 3학년때 배우기 때문에 3학년때 등분할의 개념과 분수 및 소수의 개념을 확실히 배워두어야 한답니다.
추운 겨울, 먹을것이 부족했던 버스만큼 큰 곰, 자동차 만큼 큰 염소, 의자만 한 토끼가 농부 아저씨의 작은 오두막집에 찾아왔어요. 무척 배가 고팠던 곰, 염소, 토끼는 농부아저씨가 애써 가꾼 배추를 모두 먹어치웠지요. 너무 미안한 나머지 곰, 염소, 토끼는 농부아저씨의 밭에 농사를 다시 지어 주기로 했어요. 곰, 염소, 토끼는 밭을 나누어 갈았고 농부 아저씨는 곰, 염소, 토끼에게 주먹밥과 피자, 우유 등을 나누어 주었지요. 농부 아저씨네 집에서 겨울을 보낸 곰, 염소, 토끼는 봄이 오자 마침내 농부 아저씨네 집을 떠나야 하는데....
초등학교 3학년, 분수를 처음 배울 때는 분수의 의미 중 <전체에 대한 부분을 나타내는 분수>를 먼저 배우게 된답니다. 즉, 전체를 등분할 하였을 때, 부분을 나타내는 방법을 배우는거지요. (확률의 기초가 되는 <비로서의 분수>나 <몫으로서의 분수>는 6학년 과정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등분할의 의미를 알고, 그것을 분수로 표현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 [3학년 스팀수학]에서는 등분할의 의미는 물론, 분수로 표현하는 방법까지 스토리텔링에 고스란이 녹아들어 있어 이야기를 읽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이야기 바로 옆에는 스토리텔링 중 분수와 관련된 부분을 도식화 하여 설명해 주었고 <개념잡기>에서는 분수의 개념을 확실히 짚어주었답니다.
시각적으로 한번더 정리시켜주니 이해가 확실히 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생님과 함께 하는 개념정리>에서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을 담았어요. 분수와 관련된 개념들 중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을 한번 더 정리해 두어 개념과 원리를 스스로 깨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이해의 혹을 넓힐 수 있는 친절한 조언 또한 함게 담았답니다.
<개념튼튼, 개념문제>에서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출제한 개념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어요. 복잡하게 꼬아놓은 문제가 아니라 분수와 소수의 핵심이 되는 개념을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개념을 확실히 하고, 분수의 원리를 튼튼히 할 수 있어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
<스토리텔링>에서부터 <개념튼튼, 개념문제>까지 분수의 개념과 원리를 깨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맥락적으로 정리주고 있어 개념 정리, 원리이해에 정말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무리는 재미 있는 <창의 문제>~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어느새 답을 찾아 가는 1호군... ^^;; 얼른 집을 찾아주더니, 다른 길은 없나 다시 한번 살펴보고... 자기주도학습이 따로 없더라구요. ㅎㅎ
한편의 즐거운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분수의 개념이 확실히 정리가 되면서 원리까지 알아서 척척 이해가 되네요.
놀이처럼 즐거운 수학, 모두의 바람이겠지요?
[3학년 스팀수학]과 함께 하고 있으면 배워가는 즐거움은 물론,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는것 같아요. ^^ |
![]() 새 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수학, 스팀수학 3학년.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을 담아 두었는데, 단순히 짧은 '말'로 설명된 수학이 아닌, 이야기를 읽어보며 쏙쏙 들어있는 개념을 익혀보게 되는 책. ![]() 수, 연산 (곱셈, 나눗셈), 도형, 측정 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초등3학년 수학과정에서 배우는 개념들,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어떻게 풀어나가는가 하면.. ![]() ![]() 농부 아저씨를 만난 동물들, 농사지은 배추를 먹어도 되냐고 묻더니, 다 먹어치우고... 아저씨는 속상해서 엉엉 울고... 귀여운 이야기와 함께 하는 스팀수학. 이렇게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그래서 동물들이 아저씨를 위해 농사짓기에 도전하며, 맞닥뜨리는 '분수'관련 개념들을 알아보게 된답니다. ![]() 각 장면에서, 관련 개념을 옆 페이지에서 설명해주는데, 분수라는 개념은 똑같이 나누어 보는 것에서 시작하니, 스팀수학에서 이끄는대로 익혀보면 되겠어요. ![]() 스토리텔링 이야기 속 장면을 보며, 이해를 하고, 그리고 개념잡기가 아래로 정리되어 쏙. 보통 개념을 먼저 배우고, 이야기를 보면서 응용해보곤 하는데, '3학년 스팀수학' 책에서는 반대로 익혀봅니다. 이야기를 보며, 그 속에서 개념을 찾아내고, 응용해본 후, 그리고 개념 잡기. ![]() ![]() 여러 장면을 통해, 분수라는 것이 '똑같이 나누다'라는 개념을 가짐을 알게 되네요. 열심히 일하는 동물들에게 12개의 주먹밥을 들고 오고, 그렇게 서로 나눠보는 과정을 통해 말이죠. ![]() 스토리텔링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선생님과 함꼐 하는 개념 정리'로 한 번 더 익혀보게 되고, 그리고 어떻게 공부하면 될지를 ' 이렇게 공부하면 쉬워요!' 코너를 통해 이해하게 됩니다. ![]() 이야기 - 개념정리를 글로 읽어보고 나서, '개념 문제로 사고력을 키워요'로 다시 한 번 점검. 문제의 난이도나 양이 그렇게 부담스러운 정도도 아니고, 디자인구성도 말끔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펼쳐보겠다 싶은데요. 예습용도로도 복습용도로도 부담주지 않는 책이랍니다.
게다가 각 단원의 끝에는 창의력을 높이는 어찌보면 엉뚱해보이는 문제도 함께 하니, 아이들이 즐거워라 풀게 되겠구요.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이야기를 읽는 재미와 더불어, 개념을 이해하고 푸는 재미도 함꼐 하게 되는 초등 수학교과서의 중요개념을 재밌게 풀어낸, 3학년 스팀수학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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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수학 _ 3학년 스팀수학
아이들의 수학교과서를 보면 어릴적 내가 배웠던 수학과는 차원이 달라요.
문제 자체가 단답형이 아니라 생각을 많이 해야하는 서술형이에요.
그런 형태가 바로 스토리텔링방식으로 문제들인데요.
어른이 봐도 좀 생각을 해야할 부분들이 많아보이는 문제들~
그래도 아이들이 더 헷갈려 하는 부분도 있고, 여러 다른 분야의 개념과 접목되어 나오니
더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미리미리 스토리텔링방식의 문제들을 접하고,
STEAM 으로 수학개념을 알아가야한다는게 답이 아닐까 싶어요.
올해 3학년이 된 시에나를 위해서 준비한 책이 바로 <3학년 스팀수학>이랍니다.
그동안 연산만 열심히 했던 시에나에게는 또다른 책의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하는 구성에 어려움은 없어보입니다..^^
수학은 즐겁게 시작해야한다고 해요.
그래서 <3학년 스팀수학>에서는 즉업게 시작하기 이해 수학과목에서 해당되는 분류를 안내하고
관련 교과 단원를 먼저 알려줘요.
그리고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고 있어서 개념을 콕콕 짚어주네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호기심을 유발하고 흥미롭게 다가갔다면
이제 선생님과 함께 개념을 정리해봐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을 담은 부분이라서 수학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어요.
또한 개념 튼튼, 개념문제, 창의력 쑥쑥, 창의문제들을 통해서
스토리텔링 서술에서 수학적 개념을 찾아내는 과정을 이해하고,
놀이처럼 수학을 받아들이게 해주고 있어요.
STEAM 수학이 어렵나요?
상상의집 <3학년 스팀수학>으로 스토리텔링방식의 문제들은 이제 어렵지 않아요.
어렵게 받아들이지 않게 쉽고 재미있게 문제들을 접하면서
창의력까지 쑥쑥 키워주는 수학~~
이런게 바로 창의력수학, 스팀수학이 아닌가싶어요.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보는 스팀수학 !!
다른 아이들도 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극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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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새 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수학 - 3학년 스팀수학
2학년때도 만나봤던 상상의집 스팀수학인데요. 2학년 스팀수학을 만나봤을 때 내용이 너무 재밌고 은채도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이번에 3학년이 된 은채와 3학년 스팀수학도 꼭 한번 접해보고 싶었답니다. 이번에는 3, 4학년 수학교과서가 개정이 되었기에 3학년 스팀수학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더 관심이 가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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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수학 - 3학년 스팀수학은 기존의 수학 교육과 달리 ‘STEAM 교육 이론’을 도입하여 STORY-TELLING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STEAM 스팀이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영어 단어 앞 철자를 따서 부르는 말인데요~ 창의적 인재를 키우기 위해 여러 분야를 통합한 융합교육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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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스팀수학은 스토리텔링 동화로 개념을 이해하고 개념 문제를 통해 수학적 적용 훈련을 하고 창의 문제를 통해여 창의력을 개발시켜주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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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출판사마다 개정 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된 책이며 문제집들이 참 많이 나온 걸 볼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개정교과서를 반영하여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한 교과서 집필진의 수학 개념이야기와 새 교과서의 차수를 그대로 반영해 현장에 있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문제를 출제한 개정 교과서 맞춤형 구성, 수학적 사고를 키우는 창의 체험 문제가 수록된 상상의집 도서 3학년 STEAM 스팀수학을 만나봅니다. ![]() 먼저 이 책의 구성과 활용을 살펴보았어요.
즐거운 수학 시작 -> 재미있는 이야기 -> 선생님과 함께하는 개념정리 -> 개념튼튼,개념 문제 ->창의 쑥쑥, 창의 문제로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음을 볼 수 있었어요. ![]()
3학년 스팀수학 차례도 살펴봅니다. 수학교과서 와 비교하니 차례가 조금 다르긴하지만 보는데 크게 문제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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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1학기 수학 마지막 단원에 있는 분수와 소수인데 스팀수학 첫 장에서는 분수부터 만나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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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에게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었지만 그냥 첫 장부터 보겠다고 하는 은채의 의견을 따라 분수 부터 살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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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로 분수의 개념과 원리를 알려주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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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이야기 속 개념을 짚어주고 이야기를 문제와 함께 보여주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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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뒤에는 선생님과 함께하는 개념 정리로 현직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이 담겨 있어요.
또, 이렇게 공부하면 쉬워요! 에서는 개념 원리를 스스로 깨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조언들도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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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문제로 사고력을 키워요에서는 현직 초등 선생님들이 직접 출제한 개념 문제들을 풀어 볼 수 있었어요~ 스토리텔링 서술에서 수학적 개념을 도출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최근의 평가 경향을 반영한 다양한 유형들을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
분수와 소수를 처음 접해본 은채인데 너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었기에 문제도 잘 풀어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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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체험으로 창의력을 키워요에서는 STEAM 교육 이론을 반영한 창의 문제로 수학적 창의력을 높이고 놀이처럼 즐겁게 수학적 사고의 방법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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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맨 뒤에는 정답도 따로 제시되어 있어서 각 단원의 뒤에 있는 개념문제와 창의문제들을 풀어보고 난 후 정답과 확인도 해 볼 수 있어요~ ![]()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의 수학문제들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책 속의 스토리와 문장들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런 면에서 다양한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스팀수학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새 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수학 <3학년 STEAM 스팀수학> 한 권이면 3학년 수학 교과 과정의 내용들이 한번에 개념정리가 될 거 같아요~
수학 문제집으로만 무조건 학습하기 보다는 3학년 STEAM 스팀수학으로 쭉 한번 훌어 보고 난 후 문제집들을 만나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인 학습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학년 STEAM 스팀수학을 만나본 은채는 내용이 재미있고 부담없이 볼 수 있어서 그런지 참 흥미있어 하더라구요~ 개념문제와 창의문제들도 재미있다면서 참 관심있게 즐겁게 보는 은채였답니다~
1학년 부터 4학년까지 상상의집 스팀수학이 학년별로 있는데요. 새 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수학 STEAM 스팀수학 아이들과 함께 한번 만나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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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새로운 수학 교과서가 스토리텔링, 스팀수학으로 바뀐다고 해서 작년부터 긴장을 많이했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연산식 주입식 교육에 익숙했던 우리들이 이름도 생소한 스토리텔링으로 바뀐다면 적응할 수 있을까... 미리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는 사실 시중에 스토리텔링 또는 스팀수학이라고 출간 되어 나오는 서적밖에 믿고 있을 곳이 없었습니다. 문장제 문제도 많이 풀리고 스토리텔링식 문제를 많이 풀리면서 새 개정 교과가 이런식으로 바뀐다는 것이였구나... 하며 많은 가닥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스토리텔링식 수학이 이야기 속에서 저절로 나오고 생각하게 만드는 문제라고 하면 STEAM 수학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이렇게 5가지를 모두 접목 시켜서 오는 융합교육에서 과제 해결을 위한 도구로 사용된다는 말이 사실 스토리텔링보다 더~~욱 어렵게 다가와서 이건 또 어떻게 시켜야 하나... 고민했지만, 역시나 상상의집의 학년별로 출간 되는 <<스팀 수학>>이 있어서 아이도 교육을 시켜 줘야 하는 저도 여러 가지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동화처럼 나오다가 자연스럽게 수학이 접목되면서 주입식으로 외워서 공식을 이해하는 수학이 아닌 저절로 이해시키는 방식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남자라서 그런지 그 어렵다던 평면도형의 이동 문제를 너~무 재미있게 풀었네요 ^^ 학년별로 계속 이어저 출간 되기를 기대하며 3학년책 너~~무 즐겁게 읽고 풀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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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중등 교육 정책이 STEAM 교육으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이제 연산만 중요시하는 수학으로는 좋은 점수를 기대할 수 없죠. 아이 학교 시험문제 보니까 서술형도 비중이 많이 늘었더라구요. STEAM수학은 수학적 원리를 과학, 기술, 공학, 예술과 통합하여 알려주니 다양한 시각에서 공부를 함으로 이해도가 훨씬 더 크다는 장점이 있어요. 울 아이가 3학년인데요, 지금 수학 2학기 수학 3단원에 들어갔답니다. 오늘 2단원 단원평가 시험을 봤는데, 역시나 사고력 문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내년에 3, 4학년이 교과서가 스토리텔링으로 바뀌잖아요. 연습을 하고 있는 중인거 같습니다. 확실히 난이도가 어려워 졌어요. 곱셈이라도 연산만 잘해서는 100점을 기대할 수 없어요. 스토리텔링 수학은 사고력을 묻는 문제가 대다수이기때문에 정말 연습을 안하고는 안되는거 같아요. 그렇기에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는게 아이게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저 문제를 많이 풀게하는 방식은 또 아이가 힘들어 하구요... 그래서 요즘에는 관련 도서에 관심이 가는 편이에요. 개정 교과서를 반영하여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한 교과서 집필진의 수학 개념 이야리 <스팀 수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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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이야기가 재미있어 좋아요. ~~ ^ ^ 아이가 평소에 수학을 좀 어려워 하는 감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항상 시험칠때도 수학 과목 위주로 공부시키고 했었어요. 신경을 많이 쓰는 과목이 바로 수학이란거죠. 암튼 이 책은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집중해서 한 번에 보더라구요. 사실 저 깜짝 놀랐다능... ^ ^ 뿌듯하면서 아이가 수학을 쉽게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에 한 발짝 더 다가선 느낌이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냥 개념만 설명한거랑 수학적 원리를 과학, 기술, 공학, 예술과 통합하여 공부하는거랑은 정말 다른거 같아요.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면이 훨씬 크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 이 책이 학년별로 되어 있어 참 좋아요. 교과 연계해서 스토리텔링 수학 공부하고 개념 문제 풀어보면서 수학 개념의 기둥이 아주 튼튼하게 잡힐거 같아요. 아이도 잘 보고 재미있다 했구요, 아직 다 풀어보지 못한 개념 수학 풀어보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 ^ 아이 친구 엄마들 수학때문에 고민이 많거든요. 그건 정말 공통된 고민이에요. 이 책 엄마들에게 추천해 줘야겠네요. ^ ^ 너무들 좋아할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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