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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세이펜 버전 What's the time, Mr wolf? 리뷰입니다. 아직 두돌 전 아기라서 흘려듣기로 들려주고 있는데요. 노래가 나올 때마다 춤추고 난리네요. ㅎㅎ 즐거워하는 모습에 영어와 친해지는 것 같아서 흐뭇합니다. 아니어도 어쩔 수 없지만요 ㅋㅋ 쉽고 자주 쓰는 영어문장들을 노래를 통해 습득하기 좋아서 노부영 정말 강추합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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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인 What's the time 문장을 익힐 수 있게 늑대에게 계속 시간을 물어봅니다. 그리고 늑대는 it's seven o'clock 답을 통해 아침 7시부터 오후6시까지 시간을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재미있는 늑대인형이 책 속에 있어서 더 좋고 무엇보다 노래가 너무너무 신나고 좋습니다. 늑대는 계속 hungry하다고 말하는데 마지막에 it's dinner time 을 외치면서 끝나는데 늑대가 귀엽게 느껴져요 세이펜도 되고 영상나오는 씨디니 대박이지요 이 책은 꼭 사야할 것 같아 구매했는데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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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괜히 노부영 노부영 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30개월 아이에게 영상노출을 먼저 해줘서 혹시라도 책은 흥미 없어할까봐 걱정했습니다 괜한 걱정 이었네요 오히려 자기가 아는 는대가 나오는거라며 좋아하고 재밌어 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세이펜을 조작하며 노는걸 즐기는 아이라 더 흥미있어 하는 것 같습니다 씨디는 앞으로 수시로 흘려듣기용으로 틀어주면 좋을것 같네요 저도 자꾸 흥얼거리게 될 정도로 노래 퀄리티도 좋아요 아이도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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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배고프다고 하는 늑대. 언제 무엇을 잡아먹지는 않을까 긴장감이 느껴진다. 책에 있는 늑대 인형에 손가락을 넣어 움직히게 하니 실감이 나는 모양이다. 반복되는 단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특히 시간과 일과를 나타내는 표현을 익힐 수 있다. CD에 수록된 노래도 너무 재미있고 신나서 아이들이 좋아한다. 마지막 장면을 어떻게 풀어주느냐에 따라 아이들 반응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