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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도 개인도 가계도 기업도 모두 돈을 빌렸다 그럼 누가 돈을 빌려준것인가 ? 모두가 채무자이다. 그런 채권자는 누구란 말인가? 모두가 빚을 내서 거품이 발생했고 거품이 꺼질 때 고통을 격지 않으려면 부채를 줄이라고 한다. 채권자가 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인 것 같아 보이기도 하는데 개인은 불가능 한 것인가? 아뭏튼 궁금하다 어마 어마한 채권자는 누구인가? 이런 류의 외국책도 보았고 국내책도 보았으나 채권자에 대한 이야기는 못찾았다 은행에 물어 보았더니 중앙은행이라고 했다. 그게 맞는지 모르겠다. 채권자가 중앙은행이라면 부채회수를 하지 않는다면 어찌될 것인가? 더 궁금해진다
이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책이 있다면 꼭 소개 받고 싶다 아시는 분이 있으면 간곡히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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