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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이 호감되는 생활과학 5 방귀스타 전학오다 스 콜 라
스콜라의 <방귀스타 전학오다>입니다. 올래 초등2학년인 저희 꼬맹이 겉표지부터 빵~ ㅋㅋ 읽어 볼래?라고 묻기도 전에 가져가 보았답니다. 그런데 아이가 요책을 또 반가워하는 이유가 있답니다. 이 책은 스톨라에서 나오는 '비호감이 호감되는 생활과학' 시리즈 다섯번째 책인데요. 아이가 1.2번을 너무 재미있게 읽고 또 수십번을 보았거든요 ^^ 이책을 보더니 3번과 4번도 보고 싶다고 조르네요~
내용은 배설물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한번의 실수로 '방귀공주'라는 별명을 얻게 된 진주와 더불어 여러 친구들과 함께하는 배설물이야기랍니다 ^^;; 그래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 요 시리즈는 이야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에피소드가 끝날때 마다 관련 정보도 너무 재미있게 알려준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 계속 출간되어 전집으로 묶어도 좋을 듯하네요 ^^ 그럼 살펴볼까요? ^^
차례예요~ 제목만 봐도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겠죠 ^^
이야기는 방귀공주가 된 진주의 이야기로 시작된답니다. 달걀을 두개나 먹은날 , 게다가 목이 막혀 우유까지 잔뜩 먹은날 !!! 진주는 지독한 방귀를 뀌게 되었고 이날부터 진주는 방귀 공주가 되었답니다. 이야기 속에 이런 진주의 독백이 있어요. '맞아! 달걀 떄문이야.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똥 냄새가 더 구련진대잖아.' 대사만 보아도 알수 있는게 많죠^^
첫번째 이야기가 끝나고 '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라는 제목으로 지식정보가 나온답니다. 우리 몸속에서의 소화과정에 대해 간략하면서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이럿듯 이야기가 끝날때 마다 요런 정보들이 있어 아이는 스토리도 즐기지만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답니다. 요 책을 보고 다른 책도 생각났는지 집에 있는 1.2권도 또 보았네요~
어찌보면 아이들이 보는 재미있는 이야기 책이기도 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주제에 맞는 지식들이 가득하기에 엄마 맘에는 쏙 드는데요~ 책을 그리 잘 읽지 않는 아이라도 집중하게 만드는 스토리 때문에 읽게 될 것 같아요. 6번째 책도 너무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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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귀 스타 전학 오다 >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이에요. 방귀라는 단어만으로도 아이들은 깔깔 거리고 웃음 폭탄이 되는 소재이지요. 이번에는 우리 몸 속의 배설물에 관한 재밌는 생활 과학동화입니다. 침, 땀, 콧물, 눈물,.. 이런 우리 몸 속의 배설물들 모두 더럽다고만 생각하지 않았나요? 사실 이 배설물들이 원할하게 잘 나와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거지요? 아이들은 아마도 대다수가 배설물을 모두 더럽다고 생각했지 배설물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생각 못 해 보았을꺼 같아요. 때문에 < 방귀 스타 전학 오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아이들에게 꼭 읽혀 주고 싶었어요.
어느날 공주라 불리던 공진주가 단 한번의 방귀실수로 방귀 공주라는 별명이 붙게 되었어요. 완전 비호감이 된 셈이지요. 그로 인해서 기피 3종 세트라 불리는 아이들 튀어침, 향기고, 코딱지가 진주에게 관심을 보이지요. 진주는 기피3종세트와 어울리다가 행여나 기피4호로 불리울까 무서웠지요. 그러던 어느날 방귀수라는 아이가 전학을 오게 되는데요. 이 아이는 삼단 방귀, 오이 방귀로 마술을 부려 아이들에게 오히려 기피5호가 되기는 커녕 방귀 스타가 된답니다. 방귀 스타 방귀수에 대해 궁금하지 않으세요? 자세한 이야기는 책으로 직접 읽으시고 이 책의 중간 중간에는 우리 몸의 배설물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 침, 땀, 콧물, 눈물의 중요한 역할과 노폐물을 밖으로 내보내는 고마운 오줌에 관한 이야기등..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서 과학을 배우는 생활 과학 동화 < 방귀 스타 전학 오다 > 아이들에게 참 유익하고 재밌는 과학동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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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예요..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05 랍니다.. 뿡~~~ 방귀 뀌는 모습이 너무나 재미있지요..^^ 어떤 내용일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책 차례예요.. 눈에 뛰는 제목은 방귀수의 방귀 마술이랍니다..^^ 아이들 방귀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소해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진주는 수업시간에 딱 한번 실수한 일로 방귀공주라는 별명이 생겼답니다.. 아이들은 진주가 아닌줄 알면서도 비슷한 일만 생기면 진주를 놀리죠... 그래서 학교에서는 화장실도 안가고 무조건 참는 답니다.. 그런데, 방귀수가 전학오면서 반 반위기가 바뀌었답니다.. 방귀가 왜 생기는 지도 알게되고, 참으면 어떻게 되는지도 알게되죠.. 이제 아이들은 방귀때문에 진주를 놀리지 않아요..진주도 학교생활이 즐거워졌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면서 생길수 있는 생리현상...방귀와 대변... 아마도 정말 참는 아이들도 있을것 같아요..불편하거나 혹시나 아이들이 놀릴까봐 그럴수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왜 참으면 안돼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 이 책 읽으면 바로바로 화장실에 잘 갈것 같아요.. 또, 침. 땀. 콧물. 눈물은 더렵다고 생갈할수도 있는데, 각각 어떤 일들을 하는지 자세히 나와있네요.. 과학중에서 특히나 인체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왜 방귀를 뀌면 냄새가 나는지도 알려주고, 어떤 음식을 먹으면 냄새가 덜 나는지도 알수 있답니다.. 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알려주는데,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소화되는지 그 과정을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아이는 이부분에 제일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전 책 속에서 똥을 '분'이라고 하고, 한자로 똥 분를 설명해주는 페이지가 인상깊었네요.. 한자에 대한 재미도 느끼게 해주는것 같아요..*^^*
어찌보면 더렵다고 생각할수 있는 방귀와 대변, 오줌에 대한 생각이 바뀌게 해주는 책이예요.. 책 마지막 장에서는 배설물을 통한 건강 확인법이 나와 있답니다.. 대변과 오줌을 통해서 건강을 확인할수 있지요.. 정말 재미있고 유쾌한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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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향안 / 그림 : 유설화 스콜라
이야기 소재가 방귀라 함은 일상 우리 생활에서 좀 비호감이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난 소재인 것 같아요 울 가족들도 방귀라면 자신있는 아빠와 애들도 자라니 잘먹는 아니는 방귀 소리가 제법 크기도 하고 아빠를 닮아가는 듯 하기도 하네요 조용한 실내에서 뿡 ~~ 뽀오옹~ 하면서 방귀 소리가 들리면 괜시리 웃어 보기도 하는 시간도 되구요 스콜라의 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 과학 의 다섯번째 이야기로 무척 재미나 보이는 방귀스타 전학오다는
울 아이들이 여자 아이들이라 울 애들도 이런 별명은 정말 싫어라 하지요 여자 아이들에게 이런 별명은 정말 부끄러울 것 같아요 게다가 기피3종세트에 기피4호의 위기까지 정말 공진주의 맘을 알 것 같아요 하지만 방귀 스타 방귀수가 전학을 오면서 부터 상황은 달라 지네요 이름부터 괴상한 방귀수 는 방귀로 재주를 부릴만큼 방귀나 똥오줌 에 해박한 녀석이더라구요 오히려 자신을 방귀 스타로 만들어 버릴만큼 당당함도 함께요 공진주의 부끄러움을 덮어준 방귀수가 점점 진주에게는 궁금해 지며 호감으로 바뀌네요 귀수가 소개한 똥 박물관은 바로 도시외곽에서 농사를 짓는 귀수의 집이었네요 자연속에서 똥 이야기도 듣고 똥을 퇴비로 만드는 몸소 멋진 체험도 하며 진주도 찬양이와도 친해지고 방귀공주라는 별명도 부꾸럽지 않게 되네요
또래 아이들에게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재미난 소재의 이야기와 재미난 스토리로 그속에서 똥이 만들어 지는 과정,침 땀 콧물 눈물 이 더럽지만 않다는 석 , 방귀에 대해서도 파헤치고 노폐물을 내보내는 고마운 오줌 이야기, 또 배설을 하지 않으면 얼마나 위험한지,배설물을 통한 건강 확인법등 많은 과학 상식을 저절로 배우게 되네요 똥 ,방귀,오줌등 을 무조건 더럽다고 생각할게 아니라 고마움도 알게 하는 과학 상식이 함께 이야기를 통해 술술 익혀 지네요 이러다 울 아이도 더 신나서 방귀를 뿡 뿡 껴 대는 건 아닐지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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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에 대해 알고 있는 제일 큰것이 아마도 더럽다,냄새난다라고 아이들이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아이도 그렇게 말은 하지만 결국 자기가 뀌는 것은 아무곳이나 붕붕 방귀는 꿔야한다고 말은 해주었지만 계속 아무곳이나 뀌기에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니 세상에 이제 방귀를 안 뀌면 우리 속이 썩어 진다고 합니다 엄마는 우리 장기들이 썩어지는게 좋겠어~~~ 아이들이 방귀에 대해 이론상으로만 알고 방귀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입으로 통해 항문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어요
그동안 생각하지도 못한 우리 몸의 침,땀 콧물,눈물들에 대해서도 어떤 역할들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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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방귀스타가 등장하므로 방귀에 대해 파헤쳐봅니다
![]() ![]() ![]() 노페물을 밖으로 내보내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 배설물을 통한 건강 확인법도 알 수 있어요 그동안 아이들은 방귀만을 생각했더라면 이번 기회에 방귀도 더불어 내몸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다양한 것을 통해 방귀도 나오고 또한 배설물로도 우리 몸의 건강도 체크해봅니다 방귀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아마 수술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죠 우리 아이도 수술을 하고 방귀를 얼마나 기다렸던지 방귀의 중요함을 알아가면서 나의 몸속의 비밀 또한 알아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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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스타 전학 오다>>를 읽으면서 똥과 방귀에 대한 거부감도 서서히 없어지게 되더라고요. 이 책은 방귀 때문에 방귀공주가 되어서 방귀를 미워하는 진주와 방귀를 뀌어대며 인기를 얻은 귀수의 이야기 입니다. 아이들은 방귀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주를 놀렸지만, 귀수를 만나면서 점점 그런 생각을 거두게 되었지요. 이런 과정에서 우리는 음식물의 소화과정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데요. 음식물의 소화과정은 5학년 2학기 때 배우는 내용인데 복습을 할 수도 있고 다양한 지식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똥*방귀*오줌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아주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예요.
방귀는 대부분 큰창자에서 만들어 져요. 큰창자에서 음식 찌꺼기가 분해될 때, 이산화탄소나 메탄, 수소 가스가 만들어지거든요. 그리고 그 가스가 항문으로 빠져나오면, 우리는 그것을 '방귀'라고 부르지요.
오줌은 혈액에 생긴 노폐물들이 몸속에서 쓰고 남은 수분과 함께 오줌이 되는 거예요.
똥은 소화된 음식물이 항문을 통해 밖으로 나오는 것을 말해요. 똥에는 음식물이 소화되고 남은 찌꺼기와 장에서 벗겨진 세포, 백혈구, 박테리아 등이 섞여 있어요. 그러니까 똥을 싸고 나서는 꼭! 손 씻기~ 잊지 말기!
또한 진주는 기피 3종 세트, 튀어침, 향기고, 코딱지를 통해 침, 땀, 콧물, 눈물도 더럽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요. 침은 소화액 이예요. 침이 없다면 우리가 먹은 음식을 소화할 수도 없어요. 땀은 우리 몸의 체온을 유지하게 해 줘요. 또한 몸속의 노폐물을 내보내는 역할도 한답니다. 특히 콧물이 더럽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을 거예요. 하지만 콧물은 세균으로부터 우리의 몸을 보호해 줘요. 숨을 쉬면서 공기와 함께 수많은 이물질이 들어오면, 이런 이물질이 우리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지요. 또 눈물은 우리 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요.
우리 몸에 쓸모없고 더러운 것은 없어요. 알았죠?
귀수는 친구들을 집에 초대합니다. 귀수네 집에 가서 여러 가지 똥도 보고 귀수 아버지의 이야기도 들으면서 진주와 진주네 반 아이들은 서서히 달라지기 시작하죠. 옛날에는 똥이 아주~아주 좋은 거름이여서 친구 집에서 놀다가도 똥이 마려우면 집까지 와서 똥을 쌌다고 해요. 그리고 똥 도둑도 있고 심지어는 똥을 사고팔기도 했다는 데요, 이렇게 보니까 똥은 참 쓸모도 많은 것 같죠?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해 보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몸의 여러 가지 생리현상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았고 배설물을 통한 건강 확인방법, 내 몸이 배설을 하지 않는다면 생기는 일들, 또한 배설물이 잘 나오는 방법 등 여러 가지 지식을 습득하게 되면서 은근히 더럽다고 생각했던 생리현상들이 오히려 당연하고 소중한 일로 다가오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네요.
여러분도 방귀스타 전학오다라는 책을 꼭 읽어보시길 바랄께요~
초등 딸이 쓴 독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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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에 숨어 있는 과학을 다시 짚어주는 느낌이었다. 그냥 쉽게 넘어가는 것들을 아이에게 잘 알려주었다. 똥, 방귀, 침, 콧물, 눈물 등등..... 이런 말들을 들으면 우린 벌써 찌푸리거나, 지저분하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 속에는 우리 몸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들이 들어있다.
이 책은 억울하게 방귀공주가 된 진주와 귀수의 이야기다. 귀수의 성은 방 이라서 방귀수... 아이들이 이름을 듣자마자 웃었던 것이다. 귀수는 친구들을 데리고 자기 네 집으로 똥 박물관의 모습을 보여준다. 귀수는 지주의 똥과 방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었다.
이 책속에는 한 단원이 끝날때마다 우리 신체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었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웃었다. 웃게 만드는 힘이 있었나보다. |
비호감이 호감이 되는 생활과학 우리 신체의 자연적인 생리현상인 방귀 소리만 나와도 웃음과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것 같아요. 배설물과 관련해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과학지식과 함께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이 유쾌하게 펼쳐지면서 재미있게 볼수 있어요. 우리몸이 배설물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살펴보고 배설물들의 정체를 하나씩 파헤쳐 볼 수 있어요. 방귀스타에 나오는 개성넘치는 아이들이 학교생활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흥미로운 이야기가 그려지네요. 우연히 교실에서 자기도 모르게 방귀를 뀌게된 뒤로 방귀공주라는 별명을 갖게 된 진주 친구들의 놀림에 방귀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데 그앞에 나타난 기피 3종세트 튀어침, 향기고, 코딱지 진주는 자신은 너희들하고 다르다며 피하게 되요. 진주네반에 이름도 특이한 방귀수란 아이가 전학와서는 삼단방귀를 뀌어대며 다양한 방귀마술을 선보이고 아이들도 그런 방귀수를 놀리기 보단 호기심을 느끼며 재미있어 하네요. 방귀수와 함께 하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똥놀이를 통해 똥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해주네요. 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음식물의 소화과정을 통해 알아보고 방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갈 수 있어요. 침, 땀, 콧물, 눈물, 똥과 오줌등 더럽다고 생각드는 배설물들이 저마다의 역할들에 대해 알아보면서 우리몸에서 배설물이 빠져나가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재미있게 만나볼수 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을 통해 자세하게 들여다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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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물을 통한 건강 확인법!! 너무 좋은 정보 입니다 흰색똥과 검은색똥과 초록색똥과 빨간색똥 그때그때,,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할 수있는 우리에게 고마운 똥임을 인식시켜주는 오줌의 색으로도 건강을 확인시켜주는 좋은책입니다
무엇보다 책의 내용이 그림과 글이 함께 되어있어서 더러운 것이라는 거부감이 생기지 않는 책입니다 호기심과 궁금함이 생기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스콜라 시리즈!! 추천해요!!
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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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방귀 스타 전학오다!
글-이향안/ 그림-유설화
이번에 소개할책은 ~~ 우리 아이가 제목만 봐도 빵빵 터지는 방귀에 관한 이야기 책이랍니다.
제목도 너무 재미있는 방귀스타 전학오다!
사실 이 책은~~~ 5살 벤군이 읽기에는 다소 글밥이 많고 어려운 책인대요
방귀라는 소재덕에~~ 아주 푹 빠져서~ 엄마랑 함께 읽었답니다.
방귀 그림도 많고~~~ 우리 몸 속을 그림으로도 자세히 설명해줘요
표지만 봐도 방귀냄새가 날것 같은 그런 책이랍니다
** 목차 살펴보기**
목차를 살펴보면 책 한권이 다 방귀 이야기랍니다.
방귀공주는 괴로워/ 방귀수의 방귀마술/ 내 방귀는 꽃방귀/ 선생님도 방귀쟁이 등등
목파만 읽어줘도 우리 아이는 아주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특히 꽃방귀~~~ 는 ~ 너무너무 단어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 책 내용 살펴보기**
간단히 책 내용을 살펴보면요~
진주는 아이들 사이에서 별명이 방귀공주랍니다.
진주는 새학기가 시작되고 며칠 지나지 않은 어느날 그만
졸음이 쏟아져서 그만 방귀를 끼고 말아요
친구들은 모두 웃느라고 정신이 없었고 이때부터 진주의 별명은 방귀공주가 되었답니다.
그런대 진주의 불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요
삶은 달걀과 우유를 잔득 먹은날.. 진주는 화장실에서 똥을 싸요
냄새는 왜그리 고약하던지.. 그런대 그만 순서를 기다리던 친구 찬양이가 ~~~
냄새를 맡고는 진주에게 구린내 공주라고 별명을 지어버린답니다.
이렇게 진주는 방귀공주, 구린내 공주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답니다
선생님은 친구들에게 똥과 방귀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려주기 위해서
똥과 방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오라고 숙제를 내어줘요
음식물이 십을 거쳐~~~ 항문으로 나올때까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큰 창자에서 가스를 만들어 내는군요~~~
방귀공주 진주에게 관심을 보이는 세 친구가 있네요
별명도 참....
진주는 기피 4호 인물이 될까봐 두려워하고 있었답니다.
진주는 화장실에 가서 똥 괴물을 만나게 되요 ㅎㅎㅎㅎ
아이들이 더럼다고 생각하는 침, 땀, 콧물, 논물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어요
우리가 더럽다고 생각하는것들이 우리 몸에
얼마나 꼭 필요한것들인지에 대해서도 나와있답니다.
콧물과 눈물이 없다면 우리는 건강도 해치고 생활하는대 많이 불편할것 같아요
방귀마술로 ~~ 고구마똥 , 오이똥 ㅎㅎ
아이들의 상상력은 너무 엉뚱하고 재미있어요
먹는 음식에 따라 방귀냄새도 똥냄새도 다르니
은근히 과학적이라고 해야 할까요?^^
방귀에 대해서 철저하게 파해치고 있어요
소리가 나지 않게 낄수 있는 방법
방귀는 왜 고약한 냄새가 나는지
방귀는 하루에 13번~ 14번 이상 끼면 몸에 이상이 있는 거라고 하네요
방귀쟁이 신랑이 얼마나 끼는지 하루에 체크를 좀 해봐야겠어요
** 우리 아이의 책 읽기**
지금 우리 아이의 보물 1호간 된 똥싸개 탐정책이랑
함께 완전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랍니다.
진주가 방귀공주로 불리우는게 재미있는 벤군이예요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만나면 ~~ 벤군이랑 친구랑 인사를
방귀야 안녕~~ 똥방귀야 안녕 ㅎㅎ
서로 이렇게 인사를 하더라구요 ㅠ
유치원 선생님이 나쁜말이다~~~ 고 하지 말라고 해서
유치원에서는 절대 안 쓰고 ㅎㅎㅎ 밖에서 만나면 그렇게 즐겁게
방귀야 ~~ 라고 이야기 하는걸 듣고는 어찌나 귀엽던지요^^
책 곳곳에~~ 방귀 그림과 글자~~뽕~~~~ 글자만 봐도 너무 너무 행복한 벤군이에요
이건 친구들이 선생님께 !!
전 방귀 안뀌는댕
전 똥도 안눠요
전 오줌도 안싸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자~~~ 벤군이 표정이 아주 안 좋아요 ㅎ
그런 사람은 없다며~~~ 친구들이 왜 거짓말을 하는걸까?라는 강한 의문을 제기 하고 있답니다
벤군은 방귀 많이 끼는 친구가 좋다네요 ㅠㅠ
식도로 음식물이 들어가서~~ 항문으로 나올때까지에 대해서~ 벤군고 ㅏ함께 살펴보았답니다
친구들이 방귀공주 진주를 괴롭히고 놀리자 벤군이 기분이 안 좋아요
벤군 친구들이 서로 방귀라고 부르고 놀리는 분위기와 다르다는걸
벤군도 아는것 같아요^^
침, 땀, 콧물에 대해서도 알아보구요
더러운게 아니라 우리 몸에 꼭 필요한것들이라는걸
아이와 함께 알아보았어요
벤군은 아직 ~~ 침이나 이런거 더럽지가 않은가봐요 ㅎㅎㅎ
내년이 되면 우리 벤군 생각이 달라지겠죠^^
책의 마지막에는 진주네반에 방귀수라는 아이가 전학을 오는대요
이름 만으로도 기피 5호가 될줄 알았는대
친구들에게 유괘하게~~ 방귀 마술을 부려요
그래서 방귀 스타가 된답니다. ㅎㅎ
책의 내용은 이렇게~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때로는 친구들을 놀리기도 하는
방귀, 침, 땀 콧물 등등 우리 몸에서 나오는 배설물에 대해서
정확하게~~ 어떤 것들인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것이라는걸 알려주는대요
아이와 함께 유쾌하게 그리고 우리 몸에서 나오는
배설물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해주는 그런 책이예요
아이와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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