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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바우 작가님의 그의 여자 초판본 리뷰입니다. 그의 여자 이 책은 전에 개정판으로 봤는데 솔직히 그저 그랬거든요. 이야기도 뚣ㄱ뚝 끊어지구... 근데 다들 초판본으로 보라고 추천하길래 다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역시... 다들 추천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이 책 보실거면 꼭 초판본으로 보세요. 개정판이랑 비교가 안됩니다. 아무튼 마음아픈 장면도 있고 하지만 너무 재밌어요. 오래된 책인데 아직도 팔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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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좀 오래 된 소설이라 올드한 느낌은 있습니다. (지금 보니 2003년판이라고 하니까 대략 20년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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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여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 책은 개정판도 있는데 다들 개정판 보다는 초판본으로 보길 권하셔서 초판본을 읽게 되었습니다. 개정판이랑 내용이 어떻게 다를지 궁금은 하네요. 구작이라 좀 올드하긴 하지만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주상황이 너무 안타깝고 쓰레기 같은 남주는 후회남이라기엔 너무 안굴러서 조금 답답하긴 했어요. 남주의 구찐사도 등장해서 여주맘인 저는 혈압올라가며 읽었네요. 구작이지만 의외로 술술 읽힙니다. 호불호 있을 수 있으니 꼭 미리보기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