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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주제부터 흥미로운 소재가 나왔어요 신안 보물선의 비밀편을 통해서 화폐가 어떻게 변천했는지 잘 설명을 해주셨어요 물질화폐-->금속화폐-->종이화폐-->신용화폐의 단계를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사건을 이슈화해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그런데 현재 실물화폐의 비중은 2%에 불과하고 나머지 98%는 온라인을 통해 거라개가 된다고 하네요 이것이 넘 규모가 크다보니 버블이 발생하고 물가는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경제위기가 이렇게 폭발적으로 발행된 화폐때문에 발생하구요 지금 엄청난 달러가 코로나위기이후 풀렸는데 고금리상황에서 얼마나 버틸지 참 걱정이 되네요 조개껍질에서 출발한 화폐가 이제는 신용화폐까지 인류의 자본에 대한 욕심이 얼마나 진화했는지 이해가 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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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표지를 올리다보니 이런 책을 좋아하시는 군요 라는 질문이 올라왔다. 홍춘욱 이사람을 좋아하지 않은다. 단지 내가 모르는 돈의 역사가 궁금할 따름. 홍춘욱이 아니라 윤석열이나 이재명이 썼더라도 나는 돈의 역사에 동해서 이 책을 샀을 것이다. 돈 돈돈 참 흥미롭ㅇ다.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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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난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의 후속편이지만, 관찰 방향은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겠다. 『돈의 역사』가 세계 역사를 경제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내용이었다면, 이번 책에서는 세계사 중에서도 경제라는 부분이 화폐, 전염병, 기후변화, 경쟁, 신뢰, 금융위기, 갈등이라는 7대 이슈에 의해 어떻게 영향을 받았는지를 다루고 있다. 그렇다고 각 이슈가 완전히 독립적으로 다루어질 수는 없는 것이, 화폐는 신뢰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기후변화는 필히 전쟁과 이어지기 때문이다. 다소 의아한 부분은, 책 표지의 제목 아래에 4번째 이슈를 ‘경쟁’이라고 인쇄해 둔 것인데, 실제 내용을 읽어보면 ‘경쟁’보다는 ‘전쟁’이라는 단어가 더 적절할 것 같다. 그래서인지 PART 1부터 PART 7까지의 제목들은 표지에서처럼 단어로 되어있지 않고 서술식 문장이기는 하다. 전작에 비해 최대한 쉽게 쓰려고 노력했다는 서문처럼, 내용은 서로 관련성을 갖고 유연하게 이어져 술술 읽힌다. 특히 PART 2 「전염병」의 내용은 지금의 코로나 사태 때문에 보다 생생하게 와닿는 느낌이었는데, 전염병 확산 시 발생하는 세 가지 현상 - 1인당 소득 상승, ‘내집단’과 ‘외집단’사이의 경계가 나뉘는 것, 보호무역주의 흐름의 대두는 의미심장했다. 다만, 스페인 독감과 현재의 코로나 사태가 비슷하게 전개될지는 좀더 두고봐야할 것 같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지만 인플레로 인해 100년 전과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 것 같아서이다. 중간중간 「더 깊게 읽기」가 들어가있고 각 부 끄트머리에는 「n부의 핵심포인트」가 설명되어 있어 읽다 보면 중고등학교 시절 보던 참고서같은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소소하게 마음에 들었던 점은, 활자가 선명하게 인쇄되고 줄간격에 여유가 생겨 시인성이 대폭 향상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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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7대 이슈로 보는 돈의 역사 2 저자 : 홍춘욱 출판사 : ROKmedia
돈은 돌고 흘러야만 진정한 가치를 발휘한다 세상을 돌리고 흐르게 하는 '돈'을 쉽고 재밌는 역사에서 배우다!
사학과를 나오고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진학한 후 박사과정은 경영학을 취득한 비슷한 길이지만 한길만 걸었다고 하기는 힘든 이력을 가진 저자이다. 유명한 이코노미스트이고 오히려 이런 여러 경험들이 장점으로 발휘되는 듯 하다. 특히 이 책과 이 책의 전 버전인 '돈의 역사' 1편에서 그 장점이 여실히 드러난다.
1편에서는 중세와 근대의 전쟁과 경제의 상관관계, 대항해시대 이후 벌어진 글로벌 경제의 변화, 산업혁명 시기, 자본주의의 가장 뼈 아픈 과거 중 하나인 대공황, 금본위제의 폐지, 그리고 일본 버블 경제의 붕괴와 1997년 우리나라의 경제 위기를 다루었다.
역사를 통해 경제를 배우니, 역사와 경제 모두를 좋아하는 나는 너무나 재밌게 읽었고 역사적 사건을 거시적으로 경제적 관점으로 바라볼 때 생기는 일을 보면서 너무 재미를 느껴 2권을 당연하게 구매하게 되었다.
2권에서도 비슷한 맥락으로 흘러간다. 중국 송나라 시대를 중심으로 한 금속화폐와 최초의 지폐 이야기, 전염병과 경제의 관계, 기후 변화와 경제의 상관관계, 서양이 세계를 지배하게 된 이유를 경제적 관점으로 바라본 점, 금융이 왜 중요하고 한 국가의 흥망성쇠를 어떻게 바꿔나갈 수 있는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미중 무역 분쟁에 대해 다룬다.
1장 신안 보물선의 비밀
송나라 시대는 경제적으로 매우 융성한 시기였고 엄청난 경제 발전을 이룬 시기이다. 문화적으로도 매우 앞서 영국 이전에 무려 500년이나 먼저 산업혁명의 앞까지 갔던 국가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이다. 송나라 시대의 화폐는 당연히 당시 동아시아의 기축 화폐였을 것이다. 일본은 당시 중앙집권이 잘 이뤄지지 않아 화폐 주조가 되지 않았고 중국 화폐를 주로 사용하였고 우리나라도 조선시대 상평통보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물물교환이 더 흔한 수단이었을 것이다.
1장은 그 화폐 이야기를 시작으로 화폐 역사의 3단계를 설명한다. 처음엔 쌀, 면포 등 실물화폐를 이용한다. 하지만 가치가 계속 변하며, 부피가 커 휴대가 용이하지 않다. 그래서 서로의 편이를 위해 나온 것이 금속화폐이다. 이는 나라에서 일정한 크기와 무게를 가진 금속으로 화폐를 만드는 것이다. 그렇지만 금화나 은화라면 채굴량에 한계가 있고 개인이 금, 은을 획득할 수 없도록 강력히 규제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이래서 나온 것이 신용 화폐이다. 지폐로 발행되는 이 화폐는 실물 금속이 필요치않아 생산량 조절에 용이하며 경제 성장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다.
송나라는 매우 발전한 나라였지만 북송 시절에는 금속화폐에 머물러있었다. 경제 자체는 활발했지만 아마 아직은 그정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금나라에 밀려 남쪽으로 내려간 후 금속을 구하기 힘들어져 화폐 주조가 힘들어진다. 게다가 당시 인쇄술 발달로 위조 가능성도 떨어지고 경제 규모가 있다보니 신용에 의한 거래가 어느정도 학습이 된 상태여서 지폐 사용이 가능했다.
하지만 경제 지식이 없던 당시에는 군비가 필요하거나 재정이 궁핍하면 단순히 돈을 찍어내기 바빴다. 그래서 금융 시스템이 무너졌고, 원나라 시절에도 지폐를 공식 화폐로 정하지만 지폐 가치가 유지되지 못하고 마구 찍어내기 시작한다. 결국 그때부터 중국인들은 지폐를 신뢰하지 못하고, 그렇기에 지금까지 금, 은 등 귀금속 사랑이 이어진다는 재밌는 이야기였다.
2장 전염병과 경제의 관계
유럽에서 흑사병은 전체 인구의 1/3을 사망시킨 끔찍한 질환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농업 생산력이 매우 낮았던 유럽에선 인구가 줄어들자 1인당 경작 토지가 늘어나고 결국 1인당 소득이 증가하는 특이한 결과를 가져왔다. 결과적으로 곡물 가격이 하락하고 소비가 잘 되지 않는 디플레이션이 일어났다. 또한 대륙의 동쪽에는 오스만 제국이 버티고 있어 교역을 통한 경제 활성화도 쉽지 않았기에 그보다 남쪽인 아프리카를 돌아가거나 서쪽인 대서양을 건너는 대항해시대가 생길 수 있었다는 것이다.
전염병은 항상 끔찍하지만 전염병과 인간의 잔혹함이 함께 섞인 사례도 있다. 19세기 아일랜드는 영국의 지배를 받고 있는 유럽에서 가장 못사는 국가 중 하나였다. 그랬던 아일랜드에서 가격도 싸고 칼로리도 높은 감자는 어쩔 수 없이 주식으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감자마름병이라는 감자 전염병이 돌자 아일랜드는 절대적으로 식량이 부족하게 된다. 아일랜드를 지배하던 영국은 아일랜드를 돕기보다 곡물을 다른 나라에 가져다 파는 것이 이득이기에 식량 원조 등 지원을 하지 않았다. 당시 800만명이던 아일랜드 인구 중 200만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이후 도저히 버티지 못한 아일랜드인 200만명이 미국으로 이주하게 된다.
3장 기후변화가 바꾼 역사의 분기점
역사적으로 기후는 참 많은 변화가 있다. 가장 이상한 곳이 메소포타미아 지역일 것이다. 4대 문명의 발상지로 알려져있는데 너무나 삭막하고 황무지인 이 곳은 기후 변화로 인해 농사에 적합하지 않게 변한 결과이다. 이집트도 마찬가지이다. 과거 비옥한 땅을 지녀 고대 문명이 꽃피운 곳이지만 이집트 역시 사막이나 다름없다. 과거 인류가 기후에 개입할 능력이 없던 시절에도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과연 지금의 무분별한 발전이 인류에게 미칠 영향이 어떨지 너무나 두렵다.
이후에도 여러 내용을 산발적으로 다룬다. 특히 그 중 근대 영국의 파운드화, 이후 20세기 이후 미국의 달러가 기축 통화로 사용되고 있는데 기축통화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힌다. 근대 유럽의 다른 국가들과 달리 영국은 파운드 화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부던한 노력을 했다. 주화 품질 유지를 위해 매우 노력했고 이 당시 이를 책임진 조폐국장이 그 유명한 아이작 뉴턴이다. 그 결과 주화의 품질이 유지되었고 이후 국영은행을 설립해 지폐를 발행할 수 있었다. 자국민 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거래 시 믿고 쓸 수 있는 기축통화가 되었다.
기축통화를 가진 국가는 여러 면에서 장점을 지닌다. 범경제권의 통화량을 조절하며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이는 100년 이상 기축통화의 자리에 놓여있는 미국 달러에서도 볼 수 있다. 미국 경제의 움직임, 금리 변화에 따라 전 세계의 경제가 휘청거리는 것을 알 수 있다. 기축통화가 지닌 위력이다.
6장 글로벌 금융 위기 발생 원인은?
가장 최근에 발생한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다루고 있다. 당시 미국을 중심으로 규제 완화와 저금리가 지속되었다. 부동산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었고 그에 따라 대부분의 시민들은 대출을 받아 부동산 구매를 하게 되었다. 문제는 무분별한 대출이 성행하였고 이 대출들을 보아 다시 채권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즉 빚으로 빚을 만들고 다시 되파는 일이 반복해 벌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동산 시장의 상승이 멈춘다. 그러자 대출 상환 능력이 없는 자들부터 대출 상환을 하지 못하고, 부동산 시장이 붕괴한다. 부동산 시장의 붕괴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다. 그들에게 많은 돈을 빌려줬던 베어스턴스 은행이 경영난으로 JP모건 은행에 인수되었고 2008년 9월 리먼 브라더스가 파산하며 이 위기가 다른 은행, 금융 기관들에게까지 이어졌다. 당시 부동산 가격이 미국에서도 2020년 코로나 위기에 양적 완화가 있은 후에야 어느정도 회복되었다고 하니 그 위기가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다.
7장 미중 무역 분쟁
미국과 중국의 최근 무역 분쟁을 다룬다. 중국이 빈곤 국가에서 수십년만에 강대국이 되는 과정과 그 결과 미국이 무역으로 견제하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보여준다.
경제는 과거를 보고 배울 수 있지만, 이번 코로나 사태, 이후 강력한 고금리로 인플레이션을 제어하는 모습 등을 보며 아직은 모든 상황을 배울만큼 많은 역사가 있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그렇지만 언제 있을지 모르는 위기를 피하고 다시 찾아올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이런 공부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저자의 다음 책인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도 다음에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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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관련 서적을 읽어보고싶어서 책 정보들을 찾던 중 많은 추천을 받은 책이라 구입했다. 어릴때 역사과목을 좋아했었는데 시대별 경제파트만큼은 어려웠던 기억이 있다. 이 책에서는 돈을 중심으로 역사 속 돈의 역할이 인류에 어떤 영향을 끼쳐왔는지를 통해 경제를 이해 할 수 있게 되있어서 좋았다. 돈의역사1은 아직 못읽어 봤는데 평이 더 좋은듯 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얼른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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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박사님은 유튜브 경제 관련 영상에서 뵈었습니다. 어려운 경제 관련 내용을 너무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이름을 기억했습니다. 돈의 역사1을 읽고 돈의 역사2의 내용도 궁금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돈의 역사2에서는 좀 더 큰 줄기로 경제 관련 역사 내용을 짚어주셨습니다. 솔직히 돈의 역사1을 읽을 때와 마찬가지로 내용이 어려워서 두번씩 읽은 부분도 많지만 읽고 나니 몰랐던 내용들을 많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에게는 내용이 어려워서 시간이 나면 한번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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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7대 이슈로 보는 돈의 역사 2"는 대구에서 출생해서 한국의 대표적인 금융기관에서 27년쩨 이코노미스트 생활을 하고 있는 경영학 박사이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에서 "홍춘욱의 경제 강의 노트"를 통해 어려운 경제및 금융지식을 전하고 있다.2019년에 발간된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가 사랑을 받은후에 후속작으로 나온책이다 . 통화량과 전염병 기후변화 기술혁신 신뢰 금융위기 대처 국가간 분쟁이라는 7대이슈 속에서 경제학을 배우고 우리앞에 다가운 이슈들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관한 크나큰 통찰을 말하고있다.또한 경제적 교훈도 담겨있어 시사 경제 이슈에 관심 많은 독자들에게는 유용한 책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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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가 저자의 "50대 이슈로 보는 돈의 역사"였다. 영국이 나폴레옹을 이길 수 있었던 힘을 국채와 신뢰로부터 찾아내는 등 역사 속에서 귀중한 인사이트들을 선사해줬다. 이번 책에서도 정말 재밌는 주제들을 많이 가지고 왔다.
책의 나머지 부분도 흥미롭게 통찰력이 넘치는 주제들이 많이 있었지만, 앞 부분이 역사와 경제가 더 잘 결합된 통찰력 넘치는 이야기들이라 앞쪽만 이렇게 메모로 남겨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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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 사태 이후 특히 전염병, 기후변화, 금융위기에 관심을 많이 가졌는데 돈의 역사에 대해 너무 쉽게 설명해주었네요. 역사에 대해 많이 알게 해준 책이였고, 돈의 역사 1도 사서 봐야겠네요.책을 읽다보니 2~3시간 훌딱 가버리네요. 저의ㅜ주말을 책임져준 이 책의 저자 홍춘옥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책 덕분에 경제에 조금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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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역사 1권을 읽어보고, 2권이 나왔다는 말을 듣고 바로 구매했네요. 저자분의 지식의 깊이에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네요. 워낙 아는 것도 많으시고, 이것을 정리해서 글로 잘 전달을 하시니, 읽으면서 지식도 쌓이고 여러가지 생각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돈이라는 것을 말하기를 꺼려하던 사회적 분위기에서, 지금은 누구나 돈 부동산 주식을 너무 많이 언급하는 사회가 되었네요. 돈이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겠는데, 나의 인생에서 어떠한 의미가 될 것인가는 각자가 판단하고 결정할 문제라서. 하여튼, 돈의 역사 2권은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