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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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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하시는지 파악하고 거기서 우리가 할 일을 찾아야 한다"(18).     열심히 살지만 무엇인가 부족하다는 느낌에 시달리는가? 특히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인생을 돌아볼 때, 이게 다가 아닌 것 같은, 뭔가 더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가? <끝나지 않은 복음>은 바로 그런 느낌과 하나님의 나라의 "끝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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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하시는지 파악하고 거기서 우리가 할 일을 찾아야 한다"(18).

 

 

열심히 살지만 무엇인가 부족하다는 느낌에 시달리는가? 특히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인생을 돌아볼 때, 이게 다가 아닌 것 같은, 뭔가 더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가? <끝나지 않은 복음>은 바로 그런 느낌과 하나님의 나라의 "끝나지 않은" 사역이 연관되어 있다고 믿는다. "우리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이야기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신앙생활을 오래 한 신자들 중에서도, 좋은 직장에 다니며 탄탄하게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사람 중에서도,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고민을 털어놓는 신자들이 많다.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진로를 고민하듯, 하나님의 뜻 안에서 자기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고 싶은데, 우리 각자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주신 거룩하고 위대한 사명이 있다는데, 도대체 그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하는 신자들이 많다. <끝나지 않는 복음>은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

 

우리의 사명은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하고 계시는 일 속에서 찾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각자 개인의 사명이 무엇인지 알려면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세상에 해오신 일, 그리고 지금 하고 계신 일이 무엇인지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고, 볼 수 있어야 한다. <끝나지 않는 복음>은 창조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해오신 일, 써 내려오신 이야기가 무엇인지 큰 그림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큰 그림 위에 우리의 위치가 어디쯤인지 찾아준다. 오늘 내가 서 있는 삶의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게 해준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지 깨우쳐준다.

 

 

 

  

 

 

"하나님은 그분의 이야기에서 매우 특별한 역할을 맡기시려는 의도로 당신을 창조하셨다." <끝나지 않는 복음>은 우주의 저자이신 하나님이 그분의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우리를 창조하셨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니까 우리 모두는 각자 하나님의 이야기 속에서 맡겨진 역할이 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그 역할이 무엇인지 찾지 못하고 있다면, 불완전함을 느끼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 만일 불완전한 느낌에 시달린다면 걱정하지 말자. 그것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맡기신 역할(그것도 주인공으로)이 있다는 뜻이니까.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의 이야기를, 그 줄거리를 놓쳐버리고 있다는 데 있다. 그 큰 이야기에서 우리는 지금 어디쯤에 있으며, 우리가 해야 할 역할은 무엇일까?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이 세상에서 아직 완성하지 못한 일이 있다." 예수님은 부활하고 하늘로 떠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중요한 과제를 맡기셨다. 그것은 온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라는 명령이었다. 그리고 그 사명을 완수해야 끝이 오리라고 약속하셨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 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 24:14).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맡기신 이 과제는 아직 미완으로 남아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끝나지 않은 복음>이다.

 

바통은 이제 우리 손에 있다. 그런데 <끝나지 않은 복음>은 하나님의 이야기를 놓치고 있는 21세기 교회의 충격적인 실상을 폭노한다. "부유하고 편안해진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을 바꾸겠다는 불같은 마음을 다 잃어버린 것 같다." 처음 제자들의 마음은 불타올랐고, 아무도 그들을 막을 수 없었으며, 300년이 지나지 않아 복음 혁명은 로마제국을 정복했고 전 세계를 뒤바꿔놓았다. 그러나 지금 "하나님 나라 사역은 아직 미완성이고,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자신들의 목적의식을 잃어버린 지 오래다." 예수님은 지옥문에 쳐들어가 악한 세력들에 사로잡힌 영혼을 구출하라고, 가서 이 세상을 정복하라고 명령하셨는데, (특히 북반구의) 21세기 교회들은 세상의 안락함에 취해 세상에 자리잡고 살기에 여념이 없다. 천국행 티켓을 손에 쥐고 주일에 한 시간 예배 드리는 것으로 영혼의 안위를 얻으며 하나님의 명령 따위는 잊어버리고 산다. 한쪽 다리로 서서 한쪽 팔로 하나님의 찬양하는 아이티 교회의 예배 모습과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서 드려지는 화려한 예배를 목격한 저자는 고백은 오늘 우리가 드리는 예배와 기도와 봉사를 부끄럽게 한다.

 

예수님은 "온 세상에 나가서 예수님이 하나님 나라라고 부르신, 전혀 다른 세계 질서를 세우라"는 명령을 내리셨다. <끝나지 않는 복음>은 오늘 우리가 그 명령에 어떻게 순종할 수 있는지. 어떻게 행동으로 동참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목적에 합당하게 조율하는 방법을 일러준다. 참된 헌신의 의미를 설명한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라." <끝나지 않은 복음>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꿈을 꾸게 해준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일이 얼마나 위대하고 긴박한 것인지 다시 인식하게 해준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멋진 이야기를 써나가시는 하나님의 이야기를 목격하며 아름다운 전율에 몸에 떨렸다. 예수님의 이 명령을 놓치고 엉뚱한 싸움을 하고 있는 교회의 모습이 안타까워 울지 않을 수 없었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이 책을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 내 가슴을 뛰게 할 일을 찾고 싶은가. 단언컨대, 이 책에서 그 일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어느 누구도 과거로 돌아가서 새롭게 시작할 수는 없지만, 지금부터 시작하여 새로운 결말을 맺을 수는 있다"(칼 바르트).

 

 

 

 



c***1 2013.09.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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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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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만이 전부이다. 복음은 생명이다. 복음으로 우리는 돌아가야 한다. 복음은 지금도 수많은 영혼들을 살린다. 그래서 "복음만이 전부이다"라는 고백을 하게 된다. 복음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는 복음에서 떠나는 이들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복음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복음이 전부라는 고백에서 떠났다는 것이다. 물량주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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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만이 전부이다. 복음은 생명이다. 복음으로 우리는 돌아가야 한다. 복음은 지금도 수많은 영혼들을 살린다. 그래서 "복음만이 전부이다"라는 고백을 하게 된다. 복음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는 복음에서 떠나는 이들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복음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복음이 전부라는 고백에서 떠났다는 것이다. 물량주의 속에서 자신의 우상을 찾아간다는 것이다. 돈과 명예를 쫓는 이들이 많아졌다. 수많은 이들이 복음에서 떠나는 현실에서 저자는 지금도 복음을 활동하심을 말하고 있다.

 

본서의 제목을 통해 우리는 현재의 복음을 보게 된다. 기독교는 정체성을 잃고 있다. 아니 정체성이 흔들렸다고 말해야 올바른 표현이 아닌가 싶다. 수많은 이들이 고난과 고통속에서 있을때 하나님을 찾고 찾았다. 그들과 함께 하신 하나님과 살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 고난과 고통에서 벗어났다. 이들은 함께 하신 하나님을 잊었다. 자신을 위한 인생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철저한 자유주의안에서 자기중심으로 바뀐 것이다. 그들이 가는 길이 어떤 길인지도 모른다. 하나님의 대한 존재를 잊고 살아간다. 오로지 그들만의 인생을 살아간다. 이는 자신들을 부르신 소명과 그들에게 주어진 사명을 잃어버린 것이다. 즉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렸다.

 

본서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금 "진리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시작한다. 시대적 왜곡이 가중되고 있지만 진리는 근본적으로 분명하다. 근본적 진리를 통해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되며 인생의 의미를 알게 된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답이 인생을 바라보면서 알고 있다. 그러나 망각한다. 그래서 인생은 미스터리한 것이다. 이를 풀어가는 것이 본서의 매력이다.

 

본서는 요한복음 1: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에 대한 분명한 진리를 기초로 시작한다.

 

우리들은 복음에서 거듭났다. 그안에서 사명을 받게 되었다. 성령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정립하면서 메시야에 대한 정체성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영을 통해 그리스도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다시 오실 것에 대한 보증도 받게 되었다. 우리는 사명자로 제자로 살아가야 할 하나님의 백성이다. 이러한 사실을 깨우치며 인도하는 것이 복음이다. 복음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한 핵심이다. 복음만이 우리를 살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난 사실적 경험을 통해 새노래를 불러야 한다. 이는 부르심에 대한 순종이다. 부르심에 대한 응답이다. 모두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이다. 지금은 복음이 희석되는 때가 아니다.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신 하나님의 복음이 천하를 덮어야 할 때이다.

 

복음의 사람으로 부르심을 받은 우리들은 응답으로 화답해만 한다. 본서는 이러한 복음의 사람이 바로 "나"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부르심에 따른 삶을 살도록 이끌어주고자 한다. 현대인들이 잊고 잃어버린 복음을 다시금 바라보게 한다. 복음은 천하를 구원하는 힘이 있다. 복음의 사람으로 부름받은 우리들의 삶의 방향과 의미를 깨우치고자 하는 것이 본서의 의도이다.



 

이달의 사락 p***1 2013.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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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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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시면서 우리의 삶의 목적이 무엇이 되어야 할 것인지 다음과 같이 분명히 말씀하셨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 43:21).   왜 삶의 목적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이 되어야 하고 왜 그렇게 살아야만 할까?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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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시면서 우리의 삶의 목적이 무엇이 되어야 할 것인지 다음과 같이 분명히 말씀하셨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43:21).

 

왜 삶의 목적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이 되어야 하고 왜 그렇게 살아야만 할까?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1:2731).

 

우리에게는 지음 받은 목적이 있는데 하나님의 부르심대로 살고 있지 못하므로 우리의 삶에 만족이 없고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게 된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동참하라고 우리를 초대하셨다.

 

이 책은 기독교 구호개발 단체 월드비전의 미국 회장이자 2010미국 ECPA 올해의 책선정에 빛나는 리처드 스턴스가 우리 인생에 더 큰 목적이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에 온전히 헌신할 때만이 그 의미와 목적을 찾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과 상관없이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아 왔다. 내 생각, 내 방법, 내 의지대로 살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다고 나 스스로 위로하며 여기까지 왔다. 우리 민족의 초대교회 성도들은 가난하고 힘들 때에 핍박으로 고통당했지만 하나님의 방법을 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려고 몸부림쳤었다. 그 결과로 오늘 우리가 이만큼 살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이 모두 우리를 위한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있다. 다시말해, 복음을 우리 삶을 위한 놀라운 계획이나 평화나 기쁨, 개인적인 만족을 얻는 수단이나 천국행 열차 티켓 정도로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 대부분이다. 물론, 복음을 믿는 참 그리스도인은 그런 축복을 누릴 권리가 있다. 그러나 그것이 복음의 요점이나 주된 목적은 아니다. 복음은 하나님과 그분의 영광에 참여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복음이라는 좋은 소식은 내가 죽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때문에 바로 지금 내게 하나님 나라가 열렸다는 것이 복음이다. 타락 이후 처음으로, 인간은 하나님을 직접 대면하고, 그들을 인도하고 가르치시는 하나님의 성령을 마음에 모시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살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 나라로 향하는 문이 활짝 열렸고, 우리 모두 거기 초대받았다는 것이 바로 복음의 좋은 소식이다!”(p. 114)라고 말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큰 목적에 부합하는 진정한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시작 하신 일과, 하나님이 펼쳐가시는 이야기에 동참할 수 있는 특권이 우리에게 주어졌다.

 

이 책을 읽고 나를 향한 사명이 무엇이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고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기를 바란다.



이달의 사락 k*****6 2013.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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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교회와 성도가 들어야할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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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드비전 회장 리처드 스턴스가 전하는 <끝나지 않은 복음> 현대의 크리스천에게 부족한 무엇. 우리가 잊고 있는 그 무엇이 있음을 깨닫게 한다.   저자가 요즘의 크리스천을 보는 시각이 날카롭다. 제자를 기르는 것이 아니며 단지 결신자만 늘리고 복음을 전하고 할 일을 다 했다고 할 수 있는가. 그 결신자들은 마치 천국행 보험 증서를 얻은 것으로 만족하고, 삶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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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드비전 회장 리처드 스턴스가 전하는 <끝나지 않은 복음>

현대의 크리스천에게 부족한 무엇. 우리가 잊고 있는 그 무엇이 있음을 깨닫게 한다.

 

저자가 요즘의 크리스천을 보는 시각이 날카롭다.

제자를 기르는 것이 아니며 단지 결신자만 늘리고 복음을 전하고 할 일을 다 했다고 할 수 있는가.

그 결신자들은 마치 천국행 보험 증서를 얻은 것으로 만족하고, 삶의 변화없이

세상과 교회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영적 전쟁의 현주소가 아닌지.

 

초대 교회의 제자들이 지녔던 영적 긴장감이나 혁명 정신은 사라졌고,

요즘의 교회는 더 이상 하나님의 전쟁을 위해 대비시키는 신병 훈련소가 아니며,

행복감을 더해주고 기분 좋게 일주일을 시작하게 도와주는 영적 스파로 전락했다는

신랄한 비판에 정말 그렇다고 느껴지는 자신의 모습이 부끄럽다.

 

죄를 지으면 회개하면 되고, 은혜는 누리되, 인생의 키는 자신이 쥐고 있는 삶.

세상이 주는 부와 명예와 안락함을 놓치 않으면서, 하나님이 주는 복음과 위로를 함께 누리고자 하는 삶.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을 보면서 하나님이 보길 원하시는 것은 외면하고 있는 삶은 아닌지.

되돌아 보게 된다. 과연 하나님은 내게 무엇을 원하시는 가, 진진하게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의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동참하라고 우리를 초대하셨다"

"하나님은 예수님이 하나님 나라라고 부르신 이 세상에 꿈을 품고 계신다"

"하나님은 그 나라의 비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라고 당신(나)을 창조하셨다"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을 때에야 비로소

자신을 향한 인생의 깊은 목적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깊으면 자동적으로 더 훌륭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고 믿는 함정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가 마음에 와 닿는다. 복음은 단순한 신념체계가 아니라 우리가 행동으로 드러내야 하는 삶의 방식이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복음을 영접하는 자는 구원이 보장되는 보험증서를 얻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지상명령에 응답하여 하나님의 세상을 원수 사단 마귀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내는 혁명에 초청받은 자이다. 하나님은 초청하시지만 강요하시지는 않으신다. 그 초청에 응답하는 것은 우리의 반응에 달려 있다.

그런데 그 반응에 따라 우리는 하나님 역사의 주인공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쓰임 받을 수도 있고,

구경꾼이 될 수도 있다.

 

21세기 교회는 자원, 지식, 권한까지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었다.

열방을 제자 삼고, 상처받은 세상에 그분의 사랑을 드러내는 그리스도의 명령을 따르기 위해

21세기 교회에 지금 필요한 것은 성도들의 의지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는 것도 우리의 의지적인 결단이 필요하다.

예수님을 닮아 가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주변을 돌아볼 때란 생각이 든다. 

 

w***2 2013.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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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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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스터드-(324쪽)   이 책의 저자는 목사님이 아닌 기독교 구호개발 단체인 월드비전의 미국 회장인 리처드 스턴스이다. 이 일을 맡기 전 잘 나가는 회사의 책임자로 일하고 있던 중 월드비전을 위해 일해 달라는 전갈을 받고 고민 끝에 주님의 일에 헌신한 사람이다. 결과론적으론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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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만이 영원하리라 -스터드-(324쪽)

 

이 책의 저자는 목사님이 아닌 기독교 구호개발 단체인 월드비전의 미국 회장인 리처드 스턴스이다. 이 일을 맡기 전 잘 나가는 회사의 책임자로 일하고 있던 중 월드비전을 위해 일해 달라는 전갈을 받고 고민 끝에

주님의 일에 헌신한 사람이다. 결과론적으론 멋진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사도행전을 중국어로 스터디 할 때의 일이다.

리더가 사도행전 29장을 펼치라고 하자.

“네...”

“어, 28장까지밖에 없는대요...”

“왜 29장을 펼치라고 한거죠?”

반응이 여러 가지로 나오자 리더는 설명해 주었다.

지금까지 성경에는 28장까지의 사도행전이 기록되었다면, 그 다음의 29장부터는 여러분들이 채워 가야할 복음의 이야기라고......

 

그러곤, 잊고 지낸 세월이었다.

그런데, [끝나지 않은 복음]이란 책을 접하자, 지나온 과정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길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어느 누구도 과거로 돌아가서 새롭게 시작할 수는 없지만, 지금부터 시작하여 새로운 결말을 맺을 수는 있다. - 칼 바르트 (306쪽)

 

그렇다. 이미 찍힌 발자국은 어찌 할 건가? 앞으로의 발자국은 그 목표를

정확히 세워 놓고 간다면 새로운 길이 될 것이 확실하다. 마치 GPS에 찍힌

목표를 찾아 가듯이 말이다.

 

한국에 복음이 전해져 오늘날과 같이 흥왕해진 그 시발점에는 한 점과 같은

한 사람의 선교사가 복음을 전했기 때문이다. 이 하나의 도미노가 일으키는

현상을 저자는 이렇게 설명해 준다.

죽 늘어선 도미노의 경우, 자기 보다 1.5배 정도 큰 도미노를 넘어뜨릴 수 있다고 한다. 처음의 1센티미터 도미노가 이와 같은 원리로 연쇄반응을 할 때 스물아홉 번째로 쓰러지는 도미노의 크기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만한

높이가 된다고 한다. 어마어마 하지 않은가? (233쪽)

 

저자는 미스터리 소설을 비유하며 등장인물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미스터리 소설의 등장인물은 작가가 부여한 개성과 특징에 따라 자신의

주어진 역할을 잘 감당함으로써 미스터리가 풀리는 데 한 몫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들의 이야기에도 저자가 있어야 이치에 맞는다는 결론을 이끌어 낸다. 성경의 큰 줄기를 돌아치며, 이스라엘 백성을 이끄는

하나님의 역사를 먼저 보여 준다. 때로는 긴 침묵의 시간도 있었지만,

예수님의 역할을 매개로 우리에게 다시금 하나님의 이야기에 동참하라고

부르고 계신다.

그 부르심에 응답하여, 복음의 씨앗을 심는 여러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도 들려준다.

목장을 처분하여, 남아프리카 선교를 떠난 조이 부부 이야기, 과수원의 수익을 드려 헌신하는 랄프 부부 이야기 등등......

 

아직도 4초에 한 명꼴로 굶주림에 죽어가는 어린 영혼을 위하여 기도부터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불씨를 살려 준 귀한 책이다.

  

(지은이)

 

부록처럼 나열된 여러 인터넷 사이트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속할 수 있기를 기도해 본다.

1. 핸드폰으로 성경 읽기 :

http://www.youversion.com/reading-plans

2. 세계를 위한 기도

http://www.operationworld.org

3.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기도

http://worldvisionmagazine.org

4. 세계관 개발을 위하여

(자녀들의 올바른 세계관 뿐만이 아니라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듯...)

http://www.colsoncenter.org

http://theocca.org

5. 여성들에게 발언권을...

http://www.womenofvision.org


 

감사합니다.

d*****9 2013.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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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스턴스의 「끝나지 않은 복음」 을 읽으면서 이 책의 저술 목적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또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기 시작한 새신자 또는 신앙생활을 한지 쾌 되었으나 아직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명을 발견하지 못한 성도들을 위해서라고 생각했다. 물론 위의 저술 목적도 맞다고 생각하지만, 책을 중반정도 읽으면서 이 책은 단순히 그런 목적뿐 아니라 위기의 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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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스턴스의 끝나지 않은 복음」 을 읽으면서 이 책의 저술 목적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또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기 시작한 새신자 또는 신앙생활을 한지 쾌 되었으나 아직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명을 발견하지 못한 성도들을 위해서라고 생각했다물론 위의 저술 목적도 맞다고 생각하지만책을 중반정도 읽으면서 이 책은 단순히 그런 목적뿐 아니라 위기의 한국교회를 설명하고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인가에 대해 답을 제시하는 것 같다.

 

 교회는 언제나 세상으로부터 많은 공격을 받아왔으며지금도 끊임없이 영적 세력들로부터 공격을 받고 있다교회는 늘 전쟁의 한 가운데에 서있었다교회를 이루는 구성원인 성도들 역시 언제나 과 가 오가는 처절한 전쟁터 한 가운데 서있다그러나 지금 한국교회는 상대방의 공격에 의해 위기를 맞이한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자초한 위기 가운데 있다많은 교회 지도자들은 한국 교회의 위기의 이유를 목회자의 부패와 타락사회의 약자들을 돌보지 않는 교회,구제와 나눔을 하지 않는 교회세상으로부터 신뢰를 잃어버린 교회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말하고 있다그리고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우리나라 4대 종교 중 사회 구제와 복지로 가장 많은 예산을 사용하는 종교가 기독교이다목회자의 부패와 타락은 비단 기독교만의 문제일까목회자도 교회를 이루는 한 구성원에 불과하다목회자가 교회라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문제이다언제부터 교회가 세상의 신뢰를 받고 있었나언제나 교회는 세상의 핍박과 고난을 받았다.

 

 한국교회의 위기를 외부적인 모습에서 그 이유를 찾는 것 역시 중요하다그러나 외부적인 모습보다 내부적인 요인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한 우선순위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리처드 스턴스의 끝나지 않은 복음을 읽으면서 한국교회보다 더 빨리 교회의 위기를 경험한 미국을 통해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한국교회의 위기는 예수를 그리스도라 고백하는 그리스도인 개개인의 위기이다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조차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좋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하거나 국가고시에 합격하여 높은 직책과 명예를 가지는 것이 인생의 목적인 것처럼 살아간다고장난 네비게이션을 자동차에 달고 자신이 가는 길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인양 잘못된 목적지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꼴이다.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그렇게 단순하게 창조하시지 않았다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자신들만의 이야기 속에서 자신들만의 의미를 찾는 존재로 만들지 않았다는 것이다하나님은 철저히 하나님 자신의 이야기 속으로 인간을 초청하고 있다는 것이다하나님의 초청에 응하는 것은 순전히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것이다한국교회의 위기는 개인의 위기이다지금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이야기 속으로 초청하는 하나님의 초대를 거부하기 때문이다자신의 이야기를 만들고 자신의 이야기 속에서 자신만이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하나님 없는 자신만을 위한 이야기들의 결말은 너무 뻔하지 않는가 

 

 리처드 스턴스의 끝나지 않은 복음」 은 하나님의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하나님의 이야기는 인간을 너무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을 내어주신 “Love Story”이며우리 인간은 이 이야기 속에서 인생의 목적과 의미를 찾을 수 있다그리스도인 개개인의 위기는 바로 이 위대한 하나님의 이야기 속으로의 초대를 거부하기 때문이다그리스도인 개개인의 위기는 바로 한국교회의 위기이다하나님은 지금도 자신의 이야기 속으로 초대하고 있으며그 초대에 응답하는 것은 순전히 우리의 몫이다이 위대한 하나님의 이야기가 곧 복음이다.

d***d 201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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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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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우리 교회 권사님께서 “사는게 재미 없다”고 하셨습니다. 얼마 지나더니 “죽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얼마를 지나 그 권사님에게 결혼 적령기가 지난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딸을 낳았는데 손녀를 본 권사님이 어느날 부터인가 얼굴이 달라졌습니다. 그 때부터 “사는게 재미 없다.” “죽고 싶다.”는 말이 싹 사라졌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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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우리 교회 권사님께서 “사는게 재미 없다”고 하셨습니다. 얼마 지나더니 “죽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얼마를 지나 그 권사님에게 결혼 적령기가 지난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딸을 낳았는데 손녀를 본 권사님이 어느날 부터인가 얼굴이 달라졌습니다. 그 때부터 “사는게 재미 없다.” “죽고 싶다.”는 말이 싹 사라졌습니다. 오히려 입이 귀에 달려 늘 웃으시면서 행복하다고 하셨습니다. 이 권사님이 뭐 때문에 삶의 의미를 잃었던 것일까 생각했더니 바로 “아이” 즉 “생명”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날 교회들도, 성도들도 신앙의 의미를 잃었다고 봅니다. 왜? 바로 생명에 관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의 저자 리처드 스턴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대부분 나무에 집중하지 숲을 보지 못한다고 합니다. 즉 배우자, 가족, 교육, 능력, 돈, 공로 모두 나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가 하는 일이 인생의 목적을 이루지 못한다고 합니다. 오히려 인생의 ‘목적’이 우리가 하는 다른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한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와 같은 인생의 충만함을 느끼지 못할까? 교회에도 가고 성경도 읽고, 기도도 하지만 여전히 뭔가가 빠진 느낌이 있다. 그것은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기”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눈앞에 있는 것들에 정신이 팔려서 큰 그림은 보지 못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이 아이가 자라 학교에 가고, 직장을 잡고,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고 일상의 여러 가지 문제들과 씨름하는데 이런 것들이 바로 우리가 깨어 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잡아 먹는 일, 즉 나무다. 이런 일들에 집중하다 보면 숲 속에서 나무들만 보고 길을 찾다가 결국 길을 잃고 만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숲은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하시는지 파악하고 거기서 우리가 할 일을 찾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그분의 이야기에서 매우 특별한 역할을 맡기시려는 의도로 당신을 창조하셨다. 우리에게 맡겨 놓으신 이야기기 무엇인가?

(마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하나님의 이야기는 천국 복음의 전파, 땅끝까지 전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상대명령이라 합니다. 이것을 위해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에 지옥의 문이 이기지 못하리라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모습은 혁명 정신을 잃어버렸다. 이것은 충격적 현실이다. 영생에 들어가기 위해 죄를 용서받는 것이 기독교 신앙이기는 해도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힘들 때 하나님의 위로를 찾거나 어떻게 하면 선하고 열매 맺는 인생을 살 수 있는지 알려주는 행동강령이 기독교 신앙이기는 해도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근본적으로 기독교 신앙은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우리 주님이요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따르라는 요청이요,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가 하고 계신 위대한 사명에 동참하라는 요청이다. 기독교 신앙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그분을 따르라는 요청이다. 그때에야 비로소 온전하게,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깊은 목적에 합당하게 살아갈 수 있다. 우리 인생을 향한 이 위대한 소명을 재발견하여 혁명의 불꽃을 다시 피울 수 있다. 21세기 교회는 자원, 지식, 규모, 권한, 성령의 능력 등 모든 것을 갖추었다. 부족한 것은 의지뿐이다. 이제 그 일을 마무리할 때다. 참으로 공감하는 말이다. 현대 성도가 은혜를 받지 못함의 원인은 딱 하나, 영혼구원의 사명으로 다가가지 않기 때문이다. 현대 교회가 무기력에 빠진 원인은 생명을 살리는 일에 집중하지 않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갖춘 한국교회가 다시 이 근본, 기본, 예수님의 지상명령으로 가면 반드시 대부흥은 물론 전세계를 다시 깨울 수 있다고 본다.

 

성경 속의 도미노 현상을 보면 기생 라합의 헌신, 보아스와 룻의 결혼, 보아스는 라합의 어머니, 보아스가 오벳을 낳고, 오벳이 이새를 낳고, 이새가 다윗을 낳으며, 다윗의 혈통에서 구세주 예수님이 탄생한다. 한 여인의 희생의 도미노가 예수님을 탄생 시킨다. 어떻게 뉴저지가 한국을 바꾸어 놓았는가? 뉴저지의 주의 프린스턴의 로버트 와일더가 선교에 사명을 받고 학생선교자원운동을 창시하고 네 친구와 함께 선교사가 되겠다고 헌신했다. 한 친구의 도미노로 다섯 친구가 넘어졌다. 와일더는 167개 대학 교정에서 강연을 했고, 메코믹신학교에서 말씀을 전했는데 새뮤얼 모펫이 감동을 받고, 2년이 채 못되어 한국에 왔다. 모펫이 길선주를 전도했고, 길선주는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의 주동자가 되었다. 한 사람이 중요하다. 한 사람이 복음의 능력에 넘어지면 연쇄반응을 일으킨다. 복음의 열정에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 않다. 딱 한 사람, 바로 나다. 내가 변하면 도미노로 넘어지게 되어 있다. 모든 사람들이 남을 기대한다. 함께 넘어졌으면 한다. 그러나 서로 눈치만 보고 있지 어느 누구도 넘어지지 않는다. 그 많은 인적 자원, 재정적 자원들이 그냥 서만 있다. 마치 영적 보디빌더처럼 말이다. 즉 보디빌더는 자신의 체격만 키우지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포환을 던지지도, 창을 던지지도, 역기를 들지도 않는다. 우리가 능력을 키우고는 있지만 영혼을 구원하지는 않는다면 영적 보디빌더에 불과하다. 먼저 내가 들어야 한다. 내가 들기만 하면 다른 사람은 함께 들게 될 것이다. 그 한 사람이 내가 되어야 하고, 바로 내 교회가 되어야 한다. 아니 내가 되고, 내 교회가 반드시 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13.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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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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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았을 땐 어느 목사님이 쓰신 책일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복음이라는 기쁜 소식은 하나님께서 우릴 사랑하셔서 세상을 창조하셨으며 독생자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의 죄로 인해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키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죽음에서 부활하셨다는 것일진대 그 복음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이야기하려는 것일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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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았을 땐 어느 목사님이 쓰신 책일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복음이라는 기쁜 소식은

하나님께서 우릴 사랑하셔서 세상을 창조하셨으며

독생자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의 죄로 인해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키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죽음에서 부활하셨다는 것일진대

그 복음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이야기하려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봤었다.

아마도 그리스도인의 그리스도인 다운 삶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책을 펼쳐보니 이 책을 쓴 저자 리처드 스턴스는 목사님이 아니고 미 월드비전의 회장이었다.

목회자나 선교사는 아니지만 어느 누구 못지않게 소외받고 어려움에 처한 계층을 위해 일하는 단체의 회장.

 

 

 

 

내용은 크게 4부로 되어 있다.

1부에서는 <인생의 목적을 찾아서> 라는 큰 제목 아래 4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개인적으로 1장을 읽어보며 기독교인 뿐 아니라 비기독교인도

대단히 의미 있게 이 메시지를 읽고 깊이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간절히 해 보았다.

앞으로는 사랑하는 사람,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선물하며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정도로.

 

1장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우리가 살면서 마땅히 숙고해 봐야 할 진리와 세계관을 담고 있다.

2장부터 3장 그리고 4장은 기독교인을 향한 이야기들이 있다.

물론 기독교인이 아닌 이들도 읽으면 좋지만

비기독교인이 그렇게 살아야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따르려면

일단 기독교인이 되어야 함이 선행되어야 가능할 걸로 보여서...

 

2장에서는 하나님 나라의 사명, 3장에서는 부르심에 응답하라, 4장에서는 인생 최고의 모험이라는 제목으로

참으로 은혜로운 이야기가 어렵지 않게 쓰여 있다.

 

 

 

 

여느 간증서처럼 이러이러한 어려움과 실의에 빠져 있을 땐 짠~ 하고 일이 술술 해결되어서

참으로 감사하다는 이야기가 쓰여 있는 책이 아니다.

하나님은 도깨비방망이가 아니며,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기도만 들으시고

그 믿는 사람들이 하는 기도에 예스로 응답하셔서 극적인 치유와 부자가 되게 복 주시는 일을 하시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믿어지든 안 믿어지든 암튼 일단 믿기만 하면

그 후로 벌어지는 모든 일은 다 일사천리 해결이 되고 심지어 죽음 이후의 삶까지 저절로 평탄해지는 것이 또한 아니다.

 

세상을 아무렇게나 살고 배타적으로 살면서 교회 출석만 하면 되는 걸로, 복 주시는 하나님으로만 여기며 살아서도 안된다.

기쁜 소식을 나는 접하고 믿고 있으니, 나는 교회 출석하며 섬기고 살고 있으니, 나는 십일조도 철저히 하며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

내 신앙은 편안하고 안전하며 이걸로 족하다. 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동참하라고 우릴 부르셨다.

명령이 아닌 인간 선택의 문제로 초대를 해 주신 것...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에 꿈을 품고 계시며 그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라고 우리를 창조하셨다.

하나님 나라에서 우리의 자리를 찾을 때 인생의 목적을 발견할 수 있다. 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기독교인이 기독교인으로서 감당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지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이며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그리스도의 제자 된 삶에 대해 솔선하며 들려주는 은혜로운 이야기...

 

 

 

 

나는 알고, 나는 믿으니, 나는 됐다. 고 안일하게 살 수는 없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 본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편지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도 한다.

믿으세요, 믿으면 복을 받아요. 가 아닌

내가 진실로 녹아 맛을 내는 소금이 되고,

환희 빛을 비추어 어두운 데에서 어렵게 지내는 이들에게

밝고 따사로운 빛이 되어주어야 하며

내가 땅에 떨어져 싹을 틔우는 하나의 밀알이 되어야

진실로 기쁘고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전도할 수 있고 만들 수 있고 내 사명을 감당하는 일이 될 것이다.

복음은 끝나지 않았고 우리에게 그 귀한 사명은 맡겨져 있다.

d*******9 2013.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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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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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온지 백년이 조금 넘은 이 시대에 대한 민국은 많은 고난 속에서 주님의 축복으로 많은 발전을 해왔습니다. 그속에는 기독교 사상이 밑바탕에 깔려 있고 믿음의 선배들이 안이숙선생님의 죽으면 죽으리라 주기철목사님의 일사각오등으로 어려웠던 시대에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고 가신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한 사람으로 물질의 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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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온지 백년이 조금 넘은 이 시대에 대한 민국은 많은 고난 속에서 주님의 축복으로 많은 발전을 해왔습니다.

그속에는 기독교 사상이 밑바탕에 깔려 있고 믿음의 선배들이 안이숙선생님의 죽으면 죽으리라 주기철목사님의 일사각오등으로 어려웠던 시대에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고 가신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한 사람으로 물질의 풍요로 살아가는 이 때에 주님께 감사하고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해 본 적이 얼마나 있었는가하는 반성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주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물질의 풍요를 가져왔고 주님의 계획대로 주님의 목적대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들은 물질의 풍요만 누리고 더 소유하려고하고 권세와 명예를 가지려고 합니다.

주님은 이 세상을 변화 시키는 일에 동참하고 주님의 나라를 위해 일을 하기위해 달란트도 주셨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이 모든 물질등을 사용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명을 잊어버리고 자기 욕심대로 자기 뜻대로 살아가며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남도 짓밟고 죽이고 노략질을 하면서 쾌락을 즐기려고 합니다.

주님은 오래 참으시사 주님의 복음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이 책을 통하여 깨닫게 해주고 안내를 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리처드 스턴스는 기독교 구호개발 단체인 월드비전의 미국회장이고 최고급 식기류회사 레녹스에서 최고 경영자로서 성공한 그리스도인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월드비전의 수장이 되어 하나님 나라의 최전방에서 주님의 일을 하고 계시는 주님께서 귀히 쓰시는 분이십니다.

첫번째 저서 구멍 난 복음으로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해 주시고 이 책 끝나지 않은 복음으로 우리 인생에 더 큰 목적이 있으며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에 온전히 헌신할때 주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목적을 알수 있다로 하셨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이땅에 온 목적을 깨달아 온전히 헌신하고 사명을 감당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땅에서 복음으로 변화시키는 일을 동참하라고 우리를 보내셨습니다.

 

현재 우리는 주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정말 진실하게 믿고 의지하고 행동을 하고 있는가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외식하는 바리새인과 같지 않는가 지금 이 땅에 주님이 오셨는데 배척하고 있지 않은가 반성해 봅니다.

지금 있는 이 자리에서 얼마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고 있는가 우리 나라 4명중 한 사람이 기독교인이라고 하는데 얼마나 이 세상이 행복하고 진정으로 잘 살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복음은 이 세상에서 너무나 찾아 보기 힘이 들고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장삿속인 교회 세상적인 설교속에서 진정한 보혈의 피를 설교하는 강단이 얼마나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교인들을 늘리기 위해 달콤한 설교, 교회를 팔기위해 성도들의 머릿수를 세어 넘기는 목회자등등...

참으로 마음이 아픈 소식이 들려오면 이 시대에 주님을 믿는 한 사람으로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진정으로 거듭났는가 주님을 마음에 모시고 영접은 하였는가하고 그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오래 참으시사 지금도 주님께 돌아오라고 말씀으로 일반계시로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아직도 우리는 기회가 있고 끝나지 않는 복음이 있습니다.

이책을 통하여 끝나지 않은 복음을 만나보시고 주님을 영접하고 경배를 드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도 주님은 우리를 찾고 만나려고 하십니다.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세상것에서 주님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복음 이 책에서 한번 만나보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이 책속에서 은혜를 받으시기를 .... 주님을 만나보시기를 ....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3.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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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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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우리 대한민국에는 천만의 그리스도인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는 점점 더 거칠어지고 어두워져 간다. 그리스도인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많아 이 세상은 훨씬 더 따뜻하고 밝아져 가야 그것이 정상이라 여긴다. 그러나 매우 안타깝게도 그렇치 못한 것이 오늘의 솔직한 고백이다. 왜 그럴까? 그것은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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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우리 대한민국에는 천만의 그리스도인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는 점점 더 거칠어지고 어두워져 간다. 그리스도인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많아 이 세상은 훨씬 더 따뜻하고 밝아져 가야 그것이 정상이라 여긴다. 그러나 매우 안타깝게도 그렇치 못한 것이 오늘의 솔직한 고백이다. 왜 그럴까? 그것은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명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독교 구호개발 단체 월드비전의 미국 회장이자 2010미국 ECPA 올해의 책선정에 빛나는 리처드 스턴스가 오늘날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가 펼치시는 위대한 사명과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풍성한 부르심을 재발견하도록 인도한다. 우리가 왜 여기 있는지, 우리의 목적은 무엇인지, 하나님이 쓰고 계신 큰 이야기에서 우리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저자 리처드 스턴스는 일반 기업 CEO로 성공가도를 달리던 중 1998년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월드비전의 수장이 되어 15년째 하나님 나라의 최전방에서 일하고 있으며, 이 책을 통해 복음의 능력이 온 세상에 드러나고 땅끝까지 전해지기를 소망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에 온전히 헌신할 때만이 그 의미와 목적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인생의 목적을 찾아서에서는 세상을 의미 있게 산다는 것은 무엇이며, 예수님이 떠나신 이유와 마법의 나라, 비극의 나라,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설명한다. 2하나님 나라의 사명에서는 복음을 전하는 것은 위대한 일이라는 것을 말하면서, 하나님의 초대를 거절하지 말라고 권한다.

 

3부르심에 응답하라에서는 우리가 지음 받은 이유는 무엇이며, 영적 GPS에 집중하여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4인생 최고의 모험에서는 하나님 나라의 전초기지, 교회를 통하여 영적 전쟁을 대비하여 인생 최고의 모험을 시작하라고 강조한다.

 

오늘날 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에 대해서 잘 못 생각하고 있다. 그것은 복음을 우리가 천국 가는데 필요한 천국행 열차 티켓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복음이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때문에 바로 지금 내게 하나님 임하였다는 것이 복음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는 복음을 선포하고 세상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로 초대하는 위대한 사역에 우리를 부르셨다.”(146)고 말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명이 무엇인지 그 사명을 위해서 얼마나 힘썼는가를 깊이 생각해 보았다.

 

하나님의 사명이 무엇이며, 그 사명 감당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기 원하는 분들은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h*******0 2013.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