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으며 우리 역사 속의 사회적 약자를 생각했다 철저한 신부제 사회인 유교사회에서 백정의 삶은 너무도 비참했다 강대감 같은 분이 더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강대감은 그 시대 뿐아니라 지금의 사회에서도 희망을 주는 사람이다 교육은 꿈을 갖게 해주는 것이라는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배운다 그리고 사랑도 꿈 속에서 자란다는 것도 배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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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들 표정에 따라 같이 화도나고 웃다가 했네요ㅎ 동화책이지만 역사 라는 말이 들어가면 지루하다 생각할텐데 읽는내내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앉은자리에서 다 읽었습니다ㅎ "하늘이 낳은 아이들" 이라는 제목이 숯불고기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의아해했었는데 다 읽고 나서도 기억에 남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사전도 찾아가며 덕분에 공부했어요^^; 마지막엔 아이들과 같이 눈물도 흘렸답니다. 주책맞은 눈물은 왜 이리많은지ㅎㅎ;;; 짱짱!! 재미있었어요?? |
| 제목 부터가 매우 매력적이 었습니다. 구매해서 읽어보니 다독하기 좋은 책입니다. 그만큼 구매해서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생각할 것도 많고 아이가 재미있게 읽습니다. 가족이 함께 읽으며 여러가지 생각을 나누며 읽기를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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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깊은 감동을 주는 역사동화를 읽었어요. 어른이 읽으면 정말 생각할게 많고. 아이가 읽으면 생각과 마음이 커지는 동화입니다. "천민이든 양반이든.이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귀히 쓸데가 있어서 하늘이 낳은 것이다." 이 주제가 아이들 가슴에 그대로 녹아, 왕따도 없고.부와 빈곤도. 옷 브랜드. 집 평수도 상관없이.모두를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게 해주는 동화입니다. 왜 공부하고, 책을 읽어야 하는지도 알게 해 줍니다. 저도, 아이도.손에 잡자마자. 이 뒤에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해하며 한번도 쉬지 않고 단숨에 읽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2학년도 괜찮고. 3학년 이상이면 재미있게 읽을 동화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백정의 한을 치유하고. 어떤 양반보다도 기품있는 어른으로 자란 백정의 아이 불휘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정말 사람은 모두가 다 큰 가능성을 가진 고귀한 존재로구나 싶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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