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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표지랑 제목을 봤을 때, 일본 작가일 줄 알았어요. 독특하면서도 심플하면서 뜬금없는 판다?는 뭐가 했거든요. 아무튼 평범한 지방대 아버지로써 자녀교육을 위해서 노력한 모습들에 오히려 더 와닿은 현실조언들로 재밌게 읽었어요. 자녀교육서적 보면 전문가분들의 글들 아니면 현직교사,강사들의 이야기들로 많다보니 조금 괴리감이 없지 않아있었는데 일단 시작부터 저자의 이야기로 참 너무나 와닿았어요. 한편으로는 희망도 얻어 보기도하고, 위안도 되는 부분들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읽는동안 너무 미안함이라든가 무거움이 들지 않았던 자녀교육서적이였어요 ^^ ![]() 공부습관 같은 건 없다! / 어려운 문제는 해답지 부터 보게 한다 / 금전적 보상 아끼지 마라 그동안 자녀교육서적 읽다보면 도닦는 듯한 문구들로 현재 나랑 뭔가 정반대인데 말,행동 바꾸려니 힘들기도 했고, 내 주제에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했던 불안한 미래도 있는데 현재 내 모습과 비슷한 부분도 있기도하고, 아이를 잘 구슬려서 이끌어가는 것 역시 이게 모두가 비슷한 현실이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읽어보며, 자녀교육에 많은 여운이 남았어요 나중에 강의가 있다면 한 번 들어보고싶어지네요 ^^
![]() 나만의 필살기 7 7 7 학습법 아이들은 저자가 개발한 777 학습법을 통해 영재원도 합격했고, 학교에서도 우등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첫번째 7은 같은 책을 7번 반복하는 것이다. 도저히 어려워 손도 못 댈 것 같던 문제라도 7번반복하게 되면 풀 수 있게 된다. 처음에는 외우기만 급급했던 문제들도 7번을 반복하게 되면 원리를 깨칠 수 있다 두 번째 7은 아무리 두껍고 어려운 참고서라 하더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보는데 7일을 넘기지 않는 것이다. 도저히 일주일 안에 끝낼 수 없을 분량이거나 아이가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수준높은 참고서라면, 해답지를 먼저 외우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느냐가 아니라, 아이가 문제와 해답을 기억할 수 있느냐이다. 만약 해답지를 보면서 최초학습을 일주일 안에끝냈다면 바로 해답지 없이 문제를 직접풀어보는 두번째 과정으로 들어가야한다. 3주동안 세번을 반복하게 되면 이론적으로 전체문제의 70퍼센트 이상을 맞힐 수 있다. 마지막 7은 7개월이다. 위와같이 한 달동안 일주일 간격을 4번의 학습반복하고 나머지 3번의 반복은 6개월에 걸쳐 반복하는 것 두 달에 한 번꼴로 반복 실시하면서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바꿔놓는 것 ![]() 고등수학 집에서 끝내기 !! 중학교 2학년 2학기 기말고사에서 전교 1등을 차지한 딸! 곧 중3이 되는 딸을 보고 고등학교 선행을 시작해보기로 마음먹었다고한다 학원도 찾아보았지만 단기간에 떼는 강좌도 없었고, 자신이 직접 가르칠 엄두도 나질 않았다는 것! 그래서 해결책은? 딸이 선생이 되어 직접 아내와 나에게 설명하는 것인데 대신 새로 출시한 맥북을 사주겠다고 제안했다고 한다. 무모하지만 엄청난 딜! 혼자 해내는 방법은 참고서를 통째로 외우는 방법밖에 없어보이는데 저자는 딸에게 참고서를 7번 반복하기로 스케줄 잡고 184개에 이르는 수학개념을 해답지 보면서 이해하는데 약 2주 시간이 소요됐다고해요. 그렇게 184개의 모든 단원 끝내는데 필요한 시간 총 46일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동안 고등선행을 무사히 마쳤고,다음 여름방학에는 수능 기출문제를 풀때마다 문제가 나오면 참고서를 다시 찾아보곤 했다고해요.
![]() 마지막에 아이가 짧게 부모님에 대해서 썼는데, 글이 참 재밌더라고요. 아이입장에서 바라본 아빠의 공부잔소리 및 공부이야기라 내 아이가 이럴 수도 있겠구나 짐작해보기도했고, 오히려 저자도 매 순간마다 흔들렸던 일들이 많았구나 공감되기도했어요 아이에게는 미안하지만 같은 부모로써의 관점인지라 지금은 아이가 학업스트레스로 힘든 순간이겠지만 나중에 아빠의 교육열에 감사하거나 이해하는 날이 오겠죠. 거꾸로 육아법을 보면서 불도저같은 아버지의 교육열이야기? 주먹구구 같았던 이야기였고, 사교육 없이도 목표를 향해 달려간 이야기를 보면서 참 아이 키우기 역시 힘드네요 ㅠㅠ 초등학교가면 나아지겠지 하는 마음도 있었는데 영재원이나 특목고 시험준비 보면서 합격한 아이들이 정말 대단해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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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 아빠가 아들딸을 특목고
영재원에 보낸 내용이
거꾸로 교육법 책에 나와 있어서
관심을 가지게 된 책이다.
아이들을 사랑하기에 부모로서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지만
아이들을 키우는 건 처음인 엄마라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늘 잘 모르겠다.
이 책을 읽어보니 도움이 많이 되어
저자가 직접 체험하고,
터득한 교육법들이 이 책에 담겨 있기에
저자만의 교육법을 눈여겨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수학과 영어를
가르치는 게 힘들고, 어렸을 때 배웠던 방식과는
다른 점이 많아서 어떻게 쉽게 풀지
고민이 되었다.
수학 문제를 풀 때도
아이가 엄마가 가르쳐서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닌 스스로 답을 찾아서
풀 수 있도록 이런저런 방법을 찾고,
수학 문제 푸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칭찬과 다양한 문제의 실마리를 풀 수 있도록
함께 하다 보면 아이가 성취감도 얻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를 할 수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나 또한 이제 해답 지를 보지 않고
수학 문제를 풀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1부부터 6부까지 나누어져 있고,
번외 편도 있다.
아이들이 공부를 할 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부모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닌,
아이들이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매일 다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건 정말 힘들다.
이것저것 생각을 하며
이제는 보상을 주고 있는데
책에서 보상을 줄 때 지켜야 할 원칙으로
방법을 제시하고, 성공을 위한
보상 원칙을 이야기해줘서
보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아이들과 보상의 크기를 정하고,
협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잠을 자기 전 두 형제들과 함께
하루 동안 감사한 일, 슬픈 일,
앞으로의 각오, 내일의 할 일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잠을 청한다.
이 책에서 칭찬 노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칭찬을 지금처럼 말로 해도 좋지만
기록을 해도 좋은 한 가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다양한 내용을
아이가 기록할 수 있도록
일기 쓰기 또는 메모하기를
생활화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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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의 학원과 사교육이 막히고 전적으로 홈스쿨링의 시대가 와버렸다! 이런 시기에 읽어두면 너무나 좋을 책인것 같아서 단숨에 읽어버린책! 거꾸로 육아법이다~!! 이 책은 독특하게도, 아빠가 아이들을 교육시키며 쓴 책이다! 아빠가 사교육의 도움 없이 특목고와 영재원을 보낸 비법서랄까? 우리 아이들은 한없이 평범한 아이들이라 특목고, 영재원이라고 하면 거부감부터 생겼지만, 이 아빠의 교육관이 독특해서 궁금증이 생겼다! ![]() ![]() 항상 책을 읽으면 목차를 보는 습관이 있는 나. 목차를 보면서 3부와 4부 5부가 참 궁금했다!! 내가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두고두고 보고 싶었던 내용들을 간추려서 사진과 함께 남겨본다. ![]() 공부 습관 같은건 없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에 공부습관을 잡지 못하면 끝났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어린 아이들에게 엉덩이 힘을 길러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던 나이기에!!! 이 소주제는 신선하게 다가왔다! 필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공부습관을 들여놓는다고 해서 평생에 걸쳐서 공부하는걸 즐겨하는 사람은 드물다. 어차피 아이들에게 중요한 순간은 부분부분이다. 그 순간에 힘을 낼수 있도록, 체력을 기르고 경쟁기간을 최소화 해주자! 하는 내용이었다. ![]() 이 페이지에서는 아빠가 아이의 진로를 찾아주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아이의 꿈을 위해 부모가 같이 뛰어주고 찾아봐주는 모습이 멋져보였다! 그런데 나도 과연 저렇게까지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괜시리 자괴감이 드는건 어쩔수 없었다. ![]() 이 책을 보면서 정말 필자인 아빠에게 존경심이 느껴졌다!!! 직장을 다니지 않는 전업주부인 나도 저렇게는 정말 못 할것 같은데!! 직장도 다니면서 아이들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는 필자!!! 필자는 아이들에게 존경심을 강요할수는 없고, 아이들에게 시키는건 자신도 같이 실천하자고 생각했고 그 실천을 쭉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 자식앞에서 너무 완벽하게 보이지 말아라! 아이가 어렵다고 하는 문제를 자존심때문에 답안지를 보고 완벽하게 풀어내기 보다는, 어른인 나도 힘들게 끙끙대며 문제 푸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은 희망을 얻는다는 말이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공감이 돼는 대목이었다. ![]() 이 부분은 정말!! 새겨서 봐야 할것 같다! 올바르게 보상을 주는 방법! 사실, 이 책의 소개 페이지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이 현금 보상!!! 아이들이 어떤 일을 해결할때마다 필자는 현금으로, 갖고 싶어하는 물건으로 바로바로 보상을 해줬다고 했다. 물질 만능주의에 천박하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돈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건 아이들도 마찬가지!! 나도 간간히 문제집을 풀면 성과금?을 지급하는 만큼 이런 부분에서 필자의 방식을 더 자세히 알고 싶었다. ![]() 앞에서 이어지는 보상의 방법. 결과가 아닌, 과정의 보상! 이 말은 다른 육아서에서도 많이 봐 왔지만 실제로 적용하기는 참 어려운 부분이다. ![]() 필자의 아이들을 가르치며 가장 확실한 학습법을 알려주는 부분! 바로, 7.7.7 학습법 777학습법의 첫번째 7은 같은 책을 7번 반복하는 것이다. 두번째 7은 아무리 두껍고 어려운 참고서라 하더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데 7일을 넘기지 않는 것이다. 마지막 7은 바로 7개월이다. 7일 간격으로 7개월간을 7번 반복해서 학습하게 되면,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스스로 풀수 있게된다. 실천하기 쉽지는 않아 보이지만, 어떤 어려운 문제도 헤쳐나갈수 있다고 하니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다! ![]() 해답지는 최고의 선생님! 나는 아이가 나 몰래 해답지를 보고 베껴 적어서 지금까지도 해답지를 곳곳에 숨겨 놓았었다! 그런데 이 챕터를 보고 충격과 함께, 나도 한번 시도해보고 싶었다. 사실 나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모르는 문제는 해답지를 보고 이해했기 때문이다. .해답지를 외우면서 조금씩 문제들을 이해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폭이 넓어졌고 결국 스스로 풀수 있는 문제들이 늘어났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자존감이 높아지는것은 덤일것이다. ![]() 또다른 필자의 육아법!! 칭찬노트!! 칭찬노트는 아이가 직접 쓰는것인데, 학교에서 선생님께 받았던 칭찬이나 자기 자신이 잘했던 일들을 기록하는 것이다. 이게 나중에 자소서를 쓸때도 상당히 유용했고, 칭찬을 받다보니 더욱 노력하게 됐다고 한다. 나도 아이들에게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 마지막 필자의 당부!! 나부터 시작하기!! 그렇다. 아이들에게 공부하라고 해놓고 엄마인 나는 tv를 보거나,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으면 그건 잘못하고 있는것이다.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있을때는 나도 같이 옆에서 공부를 하거나, 하다못해 잡지라도 읽는 시늉을 하자!! 아이에게 100점을 요구할려면 나도 어디에선가 100점을 맞아올수 있는 능력을 키우자!! 현실적인 내용도 있었고 적용할수 있는 부분도 있었다.또, 이 책을 보면서 과학고, 특목고 등 고등학교를 그냥 보내는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나도 초등 고학년 엄마!! 미래를 바라보고, 지금부터라도 고등학교 설계를 해보아야 겠단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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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눈에 띈 그리고 판다가 거꾸로 서있는 그림이 관심을 끌게 한 이 책 사교육 없이 아들딸을 특목고와 영재원을 보낸 아빠의 이야기를 풀어난 책이라서 학원 안보내고 사교육 없이 어떻게 교육하면 좋을까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요즘 엄마표 교육을 하는 집이 많은데 이 책은 엄마가 아닌 아빠가 쓴 글이라 더욱 관심이 갔는데요 요즘 아이들이 거의 많이 사교육에 의지하고 있는데 그런 교육법과 반대의 , 거꾸로 교육법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공감이 많이 가는 부분도 있고 평소 생각과 조금 달랐던 부분도 있었지만 교육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부모라면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행복은 성적순이잖아요 성적은 행복순이 아니잖아요 라는말 많이 듣는데 행복은 성적순이라는 거 ㅎㅎ 아이가 행복한게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예요 행복이 기본으로 깔려있는 상태에서 아이가 스스로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공부하면 효과가 최고 어쩌다 준비도 없이 부모가 된 우리 이제라도 제대로 된 부모가 되는 방법을 고민해봅시다 소제목들이 유난히 와닿던 책 ㅎㅎ
궁수냐 궁사냐 엄마와 아빠가 아이의 교육에 관심을 가지면서 한명은 방향을 제시하고 한명은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트레이닝 하는 방법으로 부모가 아이의 교육을 이끌어갔다고 해요 아이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있다가 호기심을 보이면 그 분야의 지식을 노출하기 이 방법도 좋은 것 같아요 아이의 행복추구권 당연히 아이는 행복해야 할 권리가 있죠 저녁밥을 편의점에서 때우면서 이 학원 저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 ㅜ 요즘 참 안타까운 현실인 것 같아요 “스스로 시작한 공부에 재미들이는 아이 부모가 조금만 기다려준다면 가능한 일 자기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아이는 훨씬 더 많은 능력을 발휘한다” 보상도 적절히 사용할 줄 아는 것도 필요 .. 기다릴 줄 아는 지혜도 필요 ..
공부의 재미 공부를 잘 하려면 공부가 재미있어야 해요 그 재미는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어려운 문제를 함께 풀고 함께 고민하며 이 문제가 얼마나 어려운 문제인지 공감해주고 실마리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아이가 좀더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한발짝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상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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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성적은 행복순입니다." ㅡ거꾸로교육법ㅡ 제목부터가 참으로 흥미로웠고 거꾸로 서있는 판다의 표지가 심상치 않아보였어요. 평범하기 그지없는 한 가정의 아빠가 사교육 없이 아들과 딸을 특목고와 영재원에 보낸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들이에요~ 아빠의 교육열과 열정, 지혜로움에 감탄이 절로 나오고 살짝 부러움도 있었네요 보통 엄마들이 아이들의 교육을 온전히 맡아서 하잖아요. 물론 이 책에서도 엄마의 역할도 상당부분을 차지하지만 아빠의 성향이어서그런지 재치있는 말솜씨와 빠른 두뇌회전을 엿볼 수 있답니다.^^ 미취핟 아동이나 초등학생 아이들을 두신 부모님들이 읽어보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책이에요 부족한 나부터 인정하며 존경받는 아빠가 되기위해 어떻게 노력했는지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대한민국 아빠들 많이 바쁘죠. 그것도 아주 많이.... 인간이라면 모두가 꿈꾸는 행복... . .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행복한 자녀 교육이 먼저라고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아이들을 알아가려고 노력했고, 내가 누구인지 보여주려고 늘 노력했으며, 가르치기 보다는 함께 배우려고 늘 노력했기에 당연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요.
일 년 뒤면 초등학교에 입학 할 아이를 위해, 그리고 좀 더 넓은 집을 위해 이사를 생각하고 있는데요 엄마 욕심은 어쩔 수 없는지 학군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고민을 덜어주는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부분이 나옵니다. *직장과 가까운 곳에 집을* 아이 학군을 생각하자니 신랑이 직장과 멀어지고 신랑 직장을 생각하자니 학군이 맘에 들지않고... <직장과 집 간의 거리는 아내가 집을 고르는 첫째 조건이었다. 다른 사람들이 꽉 막힌 도로에 갇혀 앞차 브레이크 등만 쳐다보고 있을 때쯤 나는 예쁜 아내와 즐거운 식사를 마치고 귀여운 아이들과 놀아주고 -중략- 주중을 주말처럼 보낸다> 비록 신랑과 의리로 살고있지만 아빠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정말 참고할 만한 , 미처 생각지 못한 꿀팁이었어요. 이사를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을 때 특목고나 영재원에 초점을 맞춰 읽지않고 내가 자녀가 되어 내 부모의 입장에서 많은 부분을 적용하며 읽었어요. 저자의 자라온 환경과 너무나 비슷해서 한 글자 한 글자 씹어가며 읽었지요. 비록 내 부모에게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을 물려받지 못했지만 내 아이에게는 절대 그러지 않기위해 노력하는 엄마가 되자 다짐했답니다. 내면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내 아이 또한 부족한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꿀팁이 나오는데요 ㅎㅎ 바로 보상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에요 대신 원칙이 있답니다 1. 스마트폰은 절대 NO!! 요즘 초등학생 이상 가정들이라면 스마트폰으로 인해 전쟁 아닌 전쟁일 텐데요 저도 곧 닥칠(?) 일 이기에 지혜롭게 대처하기위해 이 부분을 늘 염두하고 있답니다 2. 아이와 협의하여 결정할 것 보상의 크기와 종류 모두 아이가 수용할 수 있도록 충분히 협의하고 협상해 결정하는것 이에요. 보상에만 눈이 멀지 않도록 부모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평소에 풍족함이 아닌 부족하도록 하여 보상으로 그 부분을 협상하면 좋겠지요. 3. 결과가 아닌 과정의 보상 문제 풀이에 흥미가 없던 아이에게 문제당 천원, 고난도 문제는 이천원을 보상해서 서서히 문제 풀이에 재미를 붙였다고 해요. 이 또한 기발한 방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요즘 어릴 때 부터 독서가 중요시 되면서 거실을 서재화 하는 가정들이 많은데요. 여기서도 강조하고 있네요. 역시~~!! 기승전 독서입니다. 1. TV를 과감하게 거실에서 치워라 2. 책장 안의 책 위치를 수시로 바꿔라 3. 거실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책을 치우지 말아라 4. 아이들이 싫어하고 잘 읽지 않는 책들을 버려라 5 . 책 읽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어라 6. 부모가 아이 책을 먼저 읽고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어라 7. 이러한 방법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여전히 책을 잘 읽으려 하지 않으면 적절한 보상을 해라(단, 대체재가 되면 안됨) 티비를 봐야할 때면 장학퀴즈나 다큐멘터리를 즐겨보며 가족간의 대화를 나눈다고 해요. 명절때는 실컷 보여주고 하고싶은 대로 내버려둠으로써 맘껏 웃게하고 스트레스를 풀어줘야 한다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이 신기하네요^^;;
수학의 최고 선생님은 해답지!! 저도 이 방법으로 다시 공부해보고 싶을 정도로 솔깃했어요 여러운 문제를 끙끙대는 아들에게 지구 끝까지 풀어야 한다가 아닌 해답지를 베끼라는 미션은 탁월하지 않을 수 없어요. 정말 거꾸로 교육법입니다. ㅋㅋㅋ 저희 아이가 지금은 한자리 더하기를 하는 나이이지만 훗날 이 방법으로 함께 공부하는 저와 아이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집콕 시대!! 학원보다 100배 효과적인 아빠표 거꾸로 비법을 살짝 살펴보았는데요. 특목고나 영재원이 목표가 아니더라도 내 아이를 위한 부모의 마음가짐을 위해서라도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드려요. 단숨에 읽을 정도로 찰떡 같은 비유와 유머러스함이 곳곳에 스며있습니다. 책 뒷표지에 엑기스가 농축되어 있는 문장 살펴보며 마무리할게요^^ 절대로 자식을 믿지 마라 공부 습관 같은 건 없다 어려운 문제는 해답지부터 보게 한다 금전적 보상을 아끼지 마라 (단, 평소 부족함의 미학)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
이책. 첨엔 뭘까? 생각했다. 특목고 영재원.. 실제 친오빠가 공부가 탑클래스였을 중학교시절에 외고를 준비하는걸 내 눈으로 직접 봤었는데, '저런 문제들을 풀어?' 할정도로 너무 어렵게만 보였던 문제들을 풀어내고 있었고 최상위권 오라버니..는 그때 과외와 학원은 다녔었다. 부모님은 늘 바쁘셨던 어린날 기억. 근데 이 저자는 아빠로서 직접 이런문제들을 아이들과 직접 풀고 특목고,영재원을 보내시다니^^;; 공부는 엄마와 하다간 사이가 멀어져 돌이킬수 없는 상처를 남기니 -☆때가되면 외부의 도움(사교육)을 받아라..는 내 머릿속을 헤집어 놓은책이었으니 바로 이책 판다가 귀엽다^^
그것도 교육과 관련이 없는학과에 지방대출신.(지빙대지만 국립대시니.. 공부는 그래도^^ 잘하신분. 첨에 소개에 딱 저렇게만써놓으셔서..) 비정규직을 전전하다가 현재는 연구직 공무원이 되신분인데... 직접팔을 걷어 붙이고 사랑과 신뢰 존중으로 이결실을 이뤄 내셨다고 한다.그런데 할수있다고 한다. 문제는 실천할 마음이 있냐는것!!!나름 실행력 100퍼인 충만한 나!!책속으로 풍덩 들어가 본다. 저자가 직접 가르치게 된 이유를 프롤 로그에서 밝히고 있는데 돈이 모자라서(주택 대출 갚느라,'학원의 협박마케팅'이 맘에 안든것도 한몫했다) 직접 가르치셨다고.. 그런데 이렇게 영재원 보내게 된 기간도 초등학생부터 빡세게 아이들을 시켰나 ?했다. 그런데 3년만 빡세게 공부시켰다고 하니...어쩜 이리 신박할수가!!!(초등때 공부를 안시켰 다는데.. 이부분이 계속 궁금하다.) 총6부와 번외편으로 이루어져있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영재수학, 고등수학, 토플과 텝스를 직접가르치며 공부시켰다고 한다.그런데 강압적이게 공부시켜 본 적이 없다고..
이부분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실제 나도 교직이수자이자 배워본 감으로 아이를 가르치려할 때가 있었는데,이게 내자녀는 너무 힘들다 생각했는데...(엄마라서!!) 근데' 함께 배우려는 노력자세'가 부족했던것 같다. 이부분을 당장 개선해야겠다 '맹모삼천지교' 우리나라에서 중시되는 덕목. 나도 이래야하나.. 하고 중학교때라도 이사를 갈까? 생각했었는데 저자는 진정한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 '집밖'이아닌'집안'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그래서 직장과 가깝게 집을 얻었다고~저자가 사는 환경은 학군좋은데가 아닌 그냥 아빠회사랑 가까운곳이다.그만큼 주중을 주말처럼 보낼수 있었다고 한다. 화목한 가정의 아빠표 교육법이다 보니(근데 아이가 정해진 규칙을 안따라 줘서 2번정도 핸드폰과 뭔가를 집어던지는 위험한 장면도 나오긴한다^^;;) 아내의언어 해석편도 나오는데^^ 부부가 함께 교육법책 보는 가정이 있다면 혹 가정내에서 뭔가 소통이 안된다 싶으면 책의 이페이지를 살포시 놓아준다면 답답해 하지 않고 소통이 가능할것이다.이외에도 저자가 아빠로서 아내말을 잘들어야(존중해야) 가정이 평탄하단 예가 곳곳에 산재해 있으니 주저말고~책을 남편과 공유하면 좋다.^^ 금전적인 부족함이 도움이 된 사례가 나오는데, 이집에선 아이 어릴때 동화책 두권에 다였다는~~ㅜㅠ내가 만약 이상황이라면 아마 더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을건데..여튼 이 부족한 상황에서아이들은 한글도 떼고 (딱 두권이다보니 이책을 다 외웠다고 한다) 아빠가 비정규직이라 돈을 많이 아껴야할 시절.. 위 일화를 읽어보면 아이 선물로 '방충망'이 되었던 웃픈일화가 있는데 읽어보니 공감되었다.자녀에게 어릴 때부터 책임감을 일깨우는 아버지의 모습!명절에 받은 용돈도 4분의 3은 부모에게 반납해 대학 등록금을 모으게 한다고 한다. 이집의 민주적 양육이 일궈낸 중요한 결실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영재원에 보내고 특목고 보내기위해 문제집 답부터 보게한 부분, 영재원에 도전하며 떨어질 때 학원의 유혹에 흔들렸던 경험이 진솔하게 묻어난다.아빠와 엄마가 합심이 되서 마치 자신이 입시를 치르는학생이자 (아이들은 같이하는 친구이자 동료?!!) 같이 애쓰는 부분이 책 한장 한장..에 고스란히 녹아져있었다. 이책을 읽으며 저자가 진정성있게 썼다는게 많이 느껴졌다. 실제 저자의 아버지가 저자 5살때 집을나가서 6학년때 돌아오셨다고..그런데 다모여살게 되었을때 부부싸움으로 너무 힘들었고 형과 누나가 화목하지 못한 부모를 통한 과거를 적나라하게 드러 내놓고 '성적이 행복순'임을 깨닫는다. 그만큼 이책은 행복한 아이가 결국 공부를 잘하게 된다는!!내용이다. 이렇게 한자한자 써내려간 진심담은 글이 울림을 줘 아이교육에 진정 필요한건 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정성과 관심으로 아이를 다시 새롭게 (학원에 무조건 의지하기보다는...)키워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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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스토리 #거꾸로교육법 #김형섭지은이 #사교육없이아빠가아들딸을특목고영재원보낸 #아빠교육법 한 가정의 사교육 없이 아빠가 아들딸을 특목고 영재원 보낸 이야기여서 흥비로웠어요. 요즈음 집콕으로 아이의 온라인 교재등을 봐주다 보니..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아이에게 효과적일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던 터에.. 요즈음 집콕시대 학원보다 100배 효과적인 아빠표 거꾸로 비법을 읽어보게 되어서 좋았어요. ![]() ![]() 책을 읽어보다 보니.. 아빠의 교육법이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았다는 게 느껴지네요 그만큼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과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점이 습관화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밥벌이에 허덕이면서 하루 힘들다 보니.. 아이를 학원이며 학습지며 여러 기관에 보내는 내내 마음속으론 아이에게 미안한 것도 있지만 내가 이렇게 하는게 잘하는 것인지 고민스러울 때가 많았어요 요즈음 육아서를 들여다 보면 알파맘, 베타맘이란 말을 많이 듣게 되었어요 알파맘은 아이의 성공을 우선시하고하며, 아이의 재능을 발굴하고, 아이의 진료를 설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면 베타맘은 자녀의 행복을 우선시하며, 조언자나 조력자의 역할만을 수행한다고 한다. 아이가 스스로 재미있게 공부를 한다면.. 바랄게 없겠지만 아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스스로 부족하다 느끼지 않을 만큼만 공부하고 내일 다시 만회할 수 있을 만큼만 오늘을 놀게 하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으로 작가는 아이들을 교육했어요.
![]() 책을 읽다보니 부족한 나부터 인정하기 편에서 공감을 많이 했어요 아이는 공부해라고 말해놓고 부모는 핸드폰이나 드라마나 시청하고 있다면.. 아이와 함께 공부에 호흡하며 아이가 힘들어하는 부분을 같이 공감해주는 게 좋은 거 같아요. 며칠전 아이에게 아이와 숙제를 하면서 아이가 하는건지 내가 하는 건지 몰라서 화를 낸 적이 있어요 아이의 학력수준을 정확히 파악해서 현 수준을 기준점으로 삼아야 한다는 말..
![]() 보상을 줄때 지켜야 할 원칙 등은 아이교육에 접하면서.. 성공을 위한 보상원칙 : 스마트폰은 절대 NO. 성공을 위한 보상원칙: 아이와 협의하여 결정할 것 성공을 위한 보상원칙: 결과가 아닌 과정의 보상 저도 첫째아이에게 종종 하는데.. 남편은 내가 하는 보상을 나쁜 교육으로 생각해서 안좋게 볼때가 있었는데... 아이와 의논해서 아이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보상은 필요할 수 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
![]() 둘째아이는 말이 느려서 아이가 말문이 트일때까지 기다리기가 마음적으로 지치고 힘들때가 있었는데 부모의 입장에서 조급함을 영어를 배우는데 두지 말고.. 영어도 마찬가지다 아이가 영어를 익히는데 힘들어하고 책읽기도 싫어한다고 포기하지 말고 계속 꾸준히 10분씩 꾸준히 학습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아직 아이의 외국어 실력에서 아직 바위가 안 깨졌을 뿐이고, 달걀을 계속해서 던져야 함을... 영어 공부에 있어서 중요한 건 효율도 아니고 끈기도 아닌 중요한 건 바로 흥미(재미라는 말)라는 것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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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스토리의 거꾸로 교육법 사교육 없이 아빠가 딸들을 특목고, 영재원에 보내다. 엄마도 아닌 아빠의 교육법으로 아이들을 특목고와 영재원으로 합격시킨이야기입니다. 아빠는 회사일에 치여 집에 들어오면 티비보고 쉬는 사람?ㅋㅋ 으로 많이들 인식되어있는데, 어떤 아빠인지 무척 호기심과 부러움이 공존하는 마음으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그집 엄마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건지 저런 복덩이 아빠와 결혼했을까 궁굼도 했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사연이 굉장히 많이 있었지만 서로에 대한 믿음이 이 가정을 지켜준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부부간의 믿음과 사랑만이 자식들에게 가장 좋은 가정환경임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지은이의 김형섭씨는 평범한 회사원의 아빠입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교육열이 남다름을 다시한번 꺠닫습니다. 보통 교육은 엄마가 시키는 것이라는 주장이 많은 아빠들이지만 요즘 시대는 공동육아 아빠도 육아휴직이라는 제도가 많은 만큼 아빠들의 가정참여율이 높은 편이지요. 이런부분이 요즘 시사에 반영되어 나온 책이 아닐까 생각해보면서 읽어보았습니다. 어려운 그래프나 용어가 나오지 않아서 정말 단숨에 즐겁게 책을 읽었던것같습니다. 그렇다고 책의 깊이가 없다는 것은 결코 아니며, 그만큼 우리내 가정에서도 저자의 삶과 비슷한 부분을 많이 겪고 있고 그것을 용기내어 글로써준 저자에게 감사할뿐이지요. 이 부분에서 아이들이 사물을 다양하게 바라볼수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함을 느낌니다. 우리가 볼때 세잎 클로버는 불쌍하지요. 네잎만이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기 떄문이지요. 하지만 저자의 딸은 세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라고 표현합니다. 네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것이구요.... 감동적이 였던 말은 네잎 클로버를 찾아 헤메는 사람 말고, 세잎 클로버를 지키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이말에 눈물이 흘렀습니다. 우리는 주위에 많은 행복들이 문을 두들기며 우리가 반겨주기만을 기다리는데, 정작 우리는 행운만을 찾아 살아가고 있었던것은 아닌지... 어른의 시각으로 보니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한 식물인간의 바라보는 어머니의 시각에 감동받아남겨봅니다. 식물인간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저자의 딸은 죽은 사람이지만 심장만 뛰는 것이라고 설명하지만 어머닌 살아있는 사람인데 몸이 움직이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의 것을 어떻게 바라보냐에 따라 불행하게도 느낄수있고 행복하게 느낄수있다는 점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우리의 시각이 좀더 메마른 땅이 아닌 조금은 단비가 내린 땅같이 여유있고 촉촉해서 무엇이든 바라보는 시각에 행복이 넘쳐흘렀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1등하는것을 싫어한는 부모가 과연 있을까요? 저조차도 쪽지시험이라도 만점받아오면 기쁘고 한두개라도 틀리면 아쉬운데.... 하지만, 생각해 보면 나도 어렸을적에 내가 아이들을 다그치고 있을만큼 열심히 했었나 뒤돌아봐야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100번 1000번 옳은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어릴적 소위말하는 SKY에 S대에 합격한 사람으로써 머리에 쥐나게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삶을 되돌아보며 생각이 되는 부분이 많은데요. 그렇게 공부해서 분명 크게 얻는 것도 있지만 많은 부분을 잃을 것도 있다 생각하니 공부란 뭔가라는 생각에 잠겨보았습니다.... 내가 이렇게 했으니 너도해! 엄마아빤 그렇게 공부못했으니 너는좀해! 둘다 잘못된 방향성이라는 점입니다. 내가 잘했던 못했던, 아이의 수준에서 아이의 시각으로 공부라는 부분을 바라보아야한다는 것이지요. 아이가 숨차있으면 물한잔주며 쉬어감을 느낄수있어 다시 도약할힘을 주는 것이고, 페이스 조절을 잘하고 달리는 중이라면 페이스 조절에 실패하지 않고 잘 뛸수있도록 옆에서 지워해주는것. 이것이 정도임을 알지만 모든 부모가 1등에 집착하는 이유는...... 이 사회가 1등만은 높여주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항공사에서 일을했는데, 여러나라를 다니며 범위안에 다닐수있는 대학 도서관들을 많이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동네 산책을 매우좋아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팩트이지만, 사회의 환경변화가 아이들의 학업성취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덴마크 같은 나라의 아이들은 가장 큰 축복받은 아이들이 아닐까 생각해보네요.... 저자는 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도 하며 수학공부도 한다고 표현합니다. 저는 이말에 200% 이상 공감합니다. 공부하라면서 부모들은 핸드폰 삼매경 드라마 정주행중.... 아이들 입장에선 억울하죠... 하지만 함께 공부에 호흡하며 아이가 힘들어하는 부분을 같이 공감해주고, 꼭 똑같은 공부를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공부할때 책을 읽거나 엄마도 할 공부가 있다면( 저는 성경공부나, 영어 공부를 주로해요) 아이들도 좀 더 힘이 나던것같습니다. 저도 함께 아이가 7살 떄부터 책읽고 영어공부하기 시작했는데요. 아이를 위한 시작이였지만, 나름 보람을 느낍니다. 아줌마로 주저앉은게 아닌것같은 느낌?ㅋㅋㅋㅋ <학원이 흔히 하는 거짓말> 읽기도 전에 공감되는 건 뭘까요? 저도 아직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는 않고있습니다. 이유는 그래요. 학원? 보내면 부모마음에 약간의 공부 부담감을 줄여주는 곳이죠. 아이도 잘 따라가주고 많이 배워와주면 땡큐이구요. 하지만, 저는 학원이란 곳은 거기서 모든 공부가 이루어진다고 느끼진 않아요. 개인적이 견해이지만, 공부는 혼자하는 것같아요. 그리고 하다가 가이드라인이 필요해서 인강이나 추가 참고서나 도서로 커버가 되지 않을떄? 혹은 혼자의 힘으로 공부가 도저히 되지 않을때 도움받는곳? 학원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제 글에 반감이 많겠지만, 학부모입장에서는 초등까지는 학원의 제도에 아이를 적응시키는 것보단, 혼자 짧은 시간이라도 스스로 공부할수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적어봅니다. 저자 또한 와이프가 학원강사였더군요... 그래서 학원에서의 상술을 이미 간파하고 있기에 더욱 스스로 해결하는 힘을 키워주는 공부법을 선택한듯합니다. 아직 아이가 어리기에 저도 큰소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 공부힘을 길러줘서 주도학습을 이뤄놓은다음의 학원은 본인의 학습역량을 키울수있는 곳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최고의 수학선생님의 해답지. 이부분 정답이 있다면 정말 정답입니다. 저도 공부할때 수학뿐만 아닌 과학도 해답지 선생님 도움을 가장 많이 받았습니다. 초등 4-2학기 부분을 지나다보면 아이도 부모도 문제풀이에서 어려움을 종종 느끼지요. 그 때 부모가 가장느끼는 첫번째 슬러프는 아! 학원을 이젠 보내야겠다! 입니다. ㅋㅋㅋ 하지만 저자의 방법과 같이 해답지를 꽁꽁 숨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해답지의 해설을 역추적하는 학습법은 초중고 까지의 공부방법중에서 저는 최고라고 손꼽고싶습니다. 저도 고3때까지 수학특강빼고는 학원다닌적없지만 해설질의 풀이를 달달외워서 다른 문제에도 적용시켜 풀었던 경험이 생각나더라구요. 저런공부법으로 수리 1등급받은 기억도 ㅋㅋㅋ 셀프 플렉스! 정말로 초고학년부터 중고등까지 해답지만 잘 사용해도 과외비 버는 것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위의 사진과 함께 설명하지 않은 좋은 방법들 중에도 TV시청할 때 장학퀴즈를 본다던가, 다큐프라임, 글로벌 다큐멘터리등 시청을 강조합니다. 아직 장학퀴즈 보여줬더니 어려워하는 초1,2들 이지만 앞으로 무엇을 함께 보면 좋을 지에 대한 팁을 얻었습ㄴㅣ다. 아이가 공부함에 있어 부모의 역할이 커져만 가는 현 시점에서 모든것을 어떻게 바라봐야할지... 참 걱정들이 많습니다. 아이가 잘 해주면 좋으련만 내 맘같이 안되서 속상할때도 종종 있지요... 모든 것에 있어 내려놓음의 마음으로 아이를 바라봐주는 것이 지금은 어떨지요... 코로나19로 부모도 아이도 힘들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적당한 밀당?ㅋㅋ 으로 서로가 행복한 공부생활이 모두 되길바라는 마음에 글을 마무리합니다. - 메리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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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교육법은 없을까? 여기 이 책에는 자녀교육에 있어 해박한 지식은 없지만, 영어학원 한 번 안 다닌 딸을 영어영재원과 인천국제고에 합격시키고, 수학학원 한 번 안다닌 아들을 수학경시대회에 입상시키고 과학영재원에 합격시킨 아빠가 있습니다 그 비법이 궁금했습니다. 과연 어떤 아빠일까? 과연 어떤 아이들일까? 천천히 책속의 글들을 읽어내려가다보니 그 해답을 조금씩 알게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해답은 아이들과 함께 사랑과 신뢰, 존중으로 만들어낸 결실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지요. 우리가 알고 있던 상식을 보기 좋게 부너뜨린 '거꾸로 교육법' 어떤 교육법이 담겨 있는지 지금부터 천천히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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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부터 살펴보니 흥미로운 목차들이 많았습니다 '절대로 자식을 믿지 마라!' '공부 습관 같은 건 없다!' '어려운 문제는 해답지부터 보게 한다!' '금전적 보상을 아끼지 마라!' 흥미로운 목차들에 담겨진 내용들은 어떤 것인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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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편식 대마왕" 편식쟁이 아이들에게 먹기 싫어하는 음식을 먹게하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사실 저도 그 부모중에 한 사람이지요. 채소나 야채를 잘 먹지 않는 아이들에게 강압(?)적으로 먹게 하는 경우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편식을 공부에 비유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억지로 시키게 되면, 아이는 공부에 대한 안 좋은 기억만 남아 결국 공부를 싫어하게 된다. 지금 공부를 싫어하면 평생 공부를 싫어하게 될 테지만, 지금 공부를 싫어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공부를 잘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공부든, 피아노든, 음식이든, 지금 싫어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좋아지게 될 수도 있다(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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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위해 부모가 힘들어하고 있지는 않는지 한번쯤 되돌아 보게 하는 부분이 있어 읽고 또 읽으며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자식 교육은 목표를 세우고 부모가 달려가는 게 아니라, 우리 아이가 직접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게끔 해야 한다.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주체인 아이를 단련시키는 과정이 선행돼야 세부 전략들이 잘 실천될 수 있다(p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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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지금 부모인 나는 '행복추구권'을 보장해 주고 있을까? 책상에 앉아 공부해라, 책 읽어라 혹시나 윽박지르며 행복을 빼앗아 가고 있는 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행복할 권리가 있는 아이들을 사지로 몰아넣어 괴롭게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부모로써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스스로 시작한 공부에 재미 들이는 아이, 부모가 조금만 기다려준다면 가능한 일이다. 자기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아이는 훨씬 더 많은 능력을 발휘한다(p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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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지심이 있는 부모는 자녀를 제대로 교육할 수 없다. 아이들을 잘 교육하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의 부족함을 먼저 인정해야 한다. 내 부족함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줄 알아야, 내 자식이 그 부족함을 대신 채워줄 수 없다는 걸 깨달을 수 있다. 자식에게 욕심을 부리는 순간, 그 욕심이 감당하기 어려운 화를 불러오게 될지도 모른다. 머리가 나빠서건, 노력이 부족해서건 간에 현재 아이가 가지고 있는 학력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수준을 인정해야 한다. 아이의 학력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아이의 현 수준을 '기준점'으로 삼아야 하기 때문이다(p101) 아이가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잘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다. 부모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못 미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화를 내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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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는 아이, 수학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건 모든 부모의 바램일 것입니다. 저도 부모인지라 이 부분을 좀더 집중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저자가 아이들에게 실천해서 성공한 방법은, 어쩌면 부모라면 아이들에게 한번쯤은 해주던 방법이 아닌가 싶어요 영어 동화책을 끊임없이 읽어주는 것. 그리고 한 챕터마다 영어로 한 번 읽고 우리말로 다시 반복해서 읽는 것. 쉬운 것 같지만 매일 반복한다는 건 참으로 어려운 일이죠. 영어 공부에 있어서 중요한 건 효율도 아니고 끈기도 아니라고 합니다 중요한 건 바로 흥미(재미)라고 합니다! <수학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 수학의 핵심은 바로 '탐구'라고 합니다. 어떤 대상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하여 그 호기심을 해소하기 위한 사고 과정인 것이에요 우리가 알고자 하는 것을 논리적인 방법을 동원해 그 값을 찾아가는 행위가 바로 수학이라고 합니다 수학은 벽돌 쌓기와도 같아요. 아래쪽 벽돌을 부실하게 쌓으면 위쪽 벽돌은 틀어지고 벽은 금세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첫 벽돌 쌓기를 부모와 함께 하면 어떨까요? 아이들에게 수학은 탐구의 학문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보자고 저자가 말합니다 그리고 고된 탐구의 끝에는 희열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우쳐주자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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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7.7.7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7은 같은 책을 7번 반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한 권의 참고서를 7번 반복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해요. 단순히 외우기에만 급급했던 문제들도 7번을 반복하게 되면 원리를 깨칠 수 있다고 합니다 두번째 7은 제아무리 두껍고 어려운 참고서라 하더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보는 데 7일을 넘기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3주 동안 세 번을 반복하게 되면 이론적으로 전체 문제의 70퍼센트 이상을 맞힐 수 있다고 합니다 세번째 7은 바로 7개월입니다 한 달동안 일주일 간격으로 4번의 학습을 반복하고, 나머지 3번의 반복은 6개월에 걸쳐 반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7,7,7 학습법을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식에게 공부하라고 무조건적으로 강요하는 부모가 아닌, 나부터가 변화되고 먼저 실천하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 마음속에서 100점짜리 부모가 되려면, 나부터 먼저 바꾸겠다는 마음가짐이 우선돼야 한다' 저자의 교육법처럼 아이에게 시간과 정성을 들이는 것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은 교육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함께 공부하며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워낸 저자처럼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며 성장하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덴스토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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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육아서를 읽는 사람들의 내면에는 기묘한 두 가지 심리가 존재한다는 것을 저는 요즘 내심 느끼고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과연 엄친딸과 엄친아는 어떻게 키웠는지 궁금한 마음 반 내 아이와 어떤 점이 다른지 비교하고 싶은 마음 반인 것 같아요.
Denstory 출판사의 신간도서 사교육 없이 아빠가 아들딸을 특목고 영재원 보낸 거꾸로 교육법 도서는 궁극적으로 우리 아이들을 모두 그렇게 특별한 기관에 보내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궁금했어요.
어떤 육아 방법을 선택하면 저런 결과가 나올 수 있는지 궁금했고 나는 가보지 못한 부모의 역할을 간접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읽기 시작한 이 도서는 무척 신선했었답니다.
왜냐면 저의 육아 방식과 극과 극인 부분이 많았고 나는 감히 상상도 해보지 못한 부분에서 교육 노하우를 갖추고 계신 것 같아서 내심 무척이나 신기하면서 동시에 세상 모든 부모는 자식을 사랑함을 느끼게 되었어요.
육아 방식이 다를 뿐 그 애정과 자식 사랑의 마음은 모두 똑같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도 되고 동시에 이런 관점으로 내 아이를 관찰하며 성장할 때 도움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되었답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 인생의 시작점이 되는 학창 시절 우등생 만드는 비법이 있다면 저도 한 번 따라해보고 싶었고 그것을 실천할 마음만 있다면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다 생각했어요.
왜 책 제목을 거꾸로 교육법이라고 명명했는지 궁금했는데 저자는 나만의 소신으로 자녀를 키운 방법이라서 그렇게 정했으며 부모가 흔히 빠지기 쉬운 불안과 두려움을 버리라 조언하죠.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과 책 속의 아이들이 어떤 점이 다른지 많이 느끼게 되었는데 공부를 잘하고 좋은 학교에 입학 한 것이 부러운 것이 아니라 생각 자체가 다름을 깨달았어요.
아이들이 4분의 1 제도를 스스로 제안하고 결정하여 합의한 결과로 지금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직접 책 속에 등장하는 저자분의 자제들을 만난 것은 아니지만 인성이 짐작되었죠.
부족함의 미학이 아니라 바른 생각과 사고 방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한다는 기본이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의미로 확장된 좋은 결과물이 도출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독서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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