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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탐정 소설을 좋아했다. 셜록 홈즈는 출판사별로 거의 여러번 읽었다. 코난도 좋아하지만, 뭐랄까....잠자는 탐정에게 송신하는 듯한 코난의 개연성에 별로 공감을 못했다 그러나 김전일은 밀실 살인 같은, 해결책이 안보이는 것도 기발한 발상으로 해결해가는 묘비를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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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추리만화를 생각하면 명탐정 코난이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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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7권 리뷰 하코디테 전쟁을 소재로 한 판타지 활극, 복면작가 미타무라 타쿠미가 각본을, 히트 제조기 카이에다 히로키가 연출을 맡았다. 하코다테 워스 공연 도중 아자카, 아야노가 총을 맞고 사망 더욱이 미즈시마 역시 자살로 밖에 안 보이는 상황에 김전일은 공중 밀실 트릭을 멋들어지게 밝혀내고 벽혈귀로 누군가를 지목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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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다테 웨스턴 호텔의 새로운 살인 피해자들이 쓰레기라 오히려 범인이 불쌍한 전형적인 김전일표(?) 범인이었네요. 저런 쓰레기들 때문에 범죄자가 되다니ㅠ 타카토랑 연관되니까 뭐.... 참.... 레이카 등장!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 개인적으로는 37세에선 미인 작화?가 좀 아쉬워서ㅠ 레이카도 17세 버전이 훨씬 마음에 들지만 오랜만에 보니 좋네요! 미유키도 기대 반 걱정 반이지만 일단 그 천리안이 대단합니다. *소레이관 살인사건 폴터가이스트보다도 미유키가 더 신기한데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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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사건부 7권을 읽었어요. 6권에서 해결된 사건의 에필로그가 꽤 길게 나옵니다 7권에. 범인의 동기에 대해서요. 보면 김전일은 전체연령 독자를 위한 책인 거 같은데? 맞나요? 아무튼 그런데 굉장히 선정적인 설정이 자주 등장해요. 7권이 특히 그랬습니다. 보여주는 건 아닌데 설정 자체가요. ㄱㄱ이라든가 ㅁㅇ 이라든가 그게 또 연예계랑 연관이 되어 있다든가. 아무튼 일본은 이런 소재가 잘 사용이 되는 게 신기합니다. 우리나라 만화책이었으면 이런 소재가 나오면 등급을 매겼을 것 같거든요. 그럼 8권도 잘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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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다테 연쇄 살인 사건의 진범에게서 듣는 숨겨진 이야기는 너무 슬프고 참혹한 이야기라 여러가지 면에서 인간 군상의 어두운 밑바닥을 들여다 본 것 같습니다. 이번 사건도 구치소에 감금되어 있는 살인광이 연관 있어 보이는데 김전일이 언제쯤 확실한 증거를 잡아 한 방 먹일수 있을런지.. 하긴 그렇게 되면 시리즈 엔딩이 되기 때문에 무리겠네요. 새로운 리조트 호텔의 모니터링 이벤트에 참가하게 된 김전일과 하야마는 석조 서양식 호텔 소레이관에 도착해 대기업의 어시스턴트 업무를 맡아 고생은 고생대로 하면서 첫 날부터 심상치 않은 전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
| 아마기 세이마루가 스토리를 쓰고 사토 후미야가 그림을 그린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7권이 나왔습니다. 역시 소년탐정때나 별반 얼굴이 달라지지 않은 김전일! 이번에도 하코다테 이진칸 호텔 살인사건을 시원하게 풀어냅니다. 수수께끼는 더 이상 풀고 싶지 않아 하면서도 잘만 해결하네요. 그런데 진범은 타카토 요이치와 관계가 있었네요. 다음 사건은 또 어떨지 궁금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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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다테 웨스턴 호텔의 새로운 살인 File.49 ~ 53
소레이관 살인 사건 File 54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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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아마기 세이마루 작가의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7권 리뷰입니다. 하코다테 연쇄 살인 사건의 숨겨진 이야기는 슬프고도 참혹한 이야기라 범죄 사실은 용납이 되지 않지만 인간적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이번 사건도 구치소에 감금되어 있는 지옥의 광대의 작품인 것 같은데 언제쯤 두 사람이 다시 대결을 펼칠지 기대되는 한 권이었습니다. 게다가 반가운 얼굴인 레이카의 등장에 미유키의 문자까지 다음 권도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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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7권 리뷰입니다. 스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김전일 37세 사건부 7권에서는 하코타테 웨스턴 호텔의 새로운 살인사건이 마무리 되고 새로운 사건이 시작되는 회차입니다.... 조금은 잔인해보이기도 하지만 김전일의 이런 부분들이 다른 추리만화와 차별화되는 부분이라고도 생각하기 떄문에.....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