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녘출판사 사장님을 통해 만나게 된 이책은 저자의 말대로 건강 중심 사회에 돌이킬 수 없는 균열을 낼것같다. 이미 내 편견에 균열이 생겼으니말이다. 늘 건강하세요라고 인사하던 나는 내 자신과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약함이 질병이 고통이 불행이라고 말하고 있었던것이다. 아픈 몸의 공간 접근성 그리고 감각 통역사, 이미지의 텍스트 설명에 관해 경험을 나눠주신 저자에게 감사드
동녘출판사 사장님을 통해 만나게 된 이책은 저자의 말대로 건강 중심 사회에 돌이킬 수 없는 균열을 낼것같다. 이미 내 편견에 균열이 생겼으니말이다. 늘 건강하세요라고 인사하던 나는 내 자신과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약함이 질병이 고통이 불행이라고 말하고 있었던것이다. 아픈 몸의 공간 접근성 그리고 감각 통역사, 이미지의 텍스트 설명에 관해 경험을 나눠주신 저자에게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