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보도이야기의마무리와비련호이야기의시작입니다비련호는다른이야기와도이어지는부분이있어서중요한에피소드인데크게좋아하는에피소드는아니지만재미있습니다한권씩모으고있는오리지널김전일앞으로도하나씩열심히모아야겠어요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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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히호우도 살인사건과 히렌호 전설 살인사건이 수록된 권입니다 히호우도 살인사건의 범인은 여러 명을 죽였지만 나이 때문에 벌이 좀 덜어지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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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계의 원조죠 소년탐정 김전일을 처음 봤는데 왜 이제 봤나 싶을정도로 너무 재밌습니다 요즘에 코난은 추리물이 아니죠.. 그냥.. 일상 로맨스물에 잠깐 범죄요소가 섞인 만화가 되어서 추리물 보고 싶을 때 소년탐정 김전일 보면 진짜 재밌습니다. 왜 김전일 이름만 한국어 이름으로 번역한거지 했는데 그냥 한자 자체가 한국 이름에 자주 쓰이는 한자들이어서 그렇게 한 거더라구요 . 센스.. 애니웹 진짜 추리물다운 추리물이라서 너무 만족하며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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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06권 리뷰 고급 휴양지의 대역 모니터링을 의뢰 받고, 나나세 미유키와 함께 히렌호를 찾은 김전일, 캐프장에 도착해 파티 기분을 만끽하던 김전일 일행 앞에 인근 교도소에서 흉악한 살인범이 탈주했다는 뉴스가 불안한 그림자를 불러오는데,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모니터링 손님 중 한 명이 처참한 시체로 발견 되는데 안면을 갈기갈기 찢긴 그 시체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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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타다시,아마기세이마루작가,사토후이먀작화의소년탐정김전일6권리뷰입니다.6권의에피소드는히호우도살인사건마무리와히렌호전설살인사건입니다.히렌호는제가좋아하는에피소드들중에하나에요.왜냐하믄토노가너무잘생겼지말입니다?히히히재밌어요일년에한두번은재탕하는데이번에이북으로사서맘이든든하네요.잘봤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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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중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부분은 논리력, 관찰력, 추리력이다. 명탐정이라고 부르는 할아버지 피를 이어받았다는 사실을 '두뇌는 뛰어나다'는 말로 증명한다. 사건을 해결할 때 내놓은 수많은 지식만 보아도, 아는 게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설귀 전설 살인사건 에서 시험 문제를 마구 찍고 자서 다른 건 다 틀렸는데 의도적으로 선생님이 낸 고등학교 수준에서 절대 풀 수 없는 만점방지 문제 딱 하나만 풀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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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5 히호우도 살인사건 3 ~ 10
File 6 히렌호 전설 살인사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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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아마기 세이마루, 사토 후미야 작가의 소년탐정 김전일 6권 작품 리뷰입니다. 6권에서는 5권 후반부의 히호우도 살인사건 에피가 초반에 이어집니다. 사실 히호우도가 익숙하지 않아서 뭔가 했더니 애니메이션 판에서 우리말로 '비보도'살인사건 에피더라고요. 어쨌든 평소처럼(?) 김전일과 미유키가 비보도에 전해지는 전설의 보물을 찾는 투어에 참가했는데 살인사건이 벌어지고...사실 처음 봤을 땐 이 에피소드 범인이 약간 참신했습니다. 생각하지 못한 사람이라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
| 사건 제목이 옛날엔 '비보도'라는 이름이었던 것 같은데 애장판에선 '히호우도'로 바뀌었다. 말미에 시작한 에피소드도 '비련호'를 '히렌호'로 표기했다. 아무래도 예전 버전 제목이 훨씬 잘 와닿는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오마주 한 듯 인형이 놓여 있었지만 하나씩 없어지는 게 아니라 한 번에 치워버린다. 이상한 나무상자를 들고다니는 등 기괴한 설정이 허무하게 마무리되고, 범인으로 오해받게 만든 인물도 너무 티나게 몰아가서 제외하게 된다. |
| 비보도 사건 해답편과 비련호 사건의 시작이 함께 있는 6권입니다. 비보도 사건의 전말도 슬펐지만 물거품과 함께 사라진 보물들이 계속 눈에 아른거리네요. 무엇보다 시리즈 내내 맥거핀처럼 궁금증을 유발하는 나무상자도 ㅋㅋ 그건 정말 대체 뭐였을까요. ㅎㅎ 비련호 편으로 넘어갑니다. 보물찾기편이 비보도에 이어 고급 리조트 회원권이 걸려있는 비련호 사건. 작위적이긴 하지만 역시 추리물 답죠. 7권으로 넘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