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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1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밀랍인형성 살인사건의 범인이 밝혀집니다 이 사건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던데 현실에서는 아직까지 그 범인이 잡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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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 외엔 대충 넘어가는 분위기라는 한줄평을 보았는데 그래도 재밌다. 내가 애증하는 저기 아직도 연재하는 명탐정씨는 트릭을 오히려 넘어가는 분위기라서 진짜 제대로 표현되는 살인사건과 트릭이 더더욱 짜릿하게 만든다 그래도 스토리에 좀 더 개연성이라던가 부여하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은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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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17권 리뷰 김전일의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고 미스터리 나이트에서 살해된 토마 메구미 리처즈 엔더슨 반도 쿠사부로를 살해한 범인을 유인하기에 성공한다. 하나 하나씩 추리를 시작한 김전일은 범인의 자백을 받아내는데... 다음 에피소드는 괴도신사의 살인 경시청 호랑이 켄모치 경부는 김전일에게 하나의 부탁을 한다. 그것은 가모우 고조 화가 그림을 괴도신사로부터 지켜달라는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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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타다시,아마기세이마루작가,사토후이먀작화의소년탐정김전일17권리뷰입니다.오랜만에다시보니생각나는에피소드들도있고이런게있었던가하는에피소드들도있네요.이번에피소드타이틀은밀랍인형성살인사건과괴도신사의살인입니다.앞에껀생각나는에피소드뒤에껀이런게있었던가하던에피소드네요..ㅋㅋㅋ그래도재밌어용.ㅎㅎㅎㅎ잘봤습니다.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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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12 밀랍인형성 살인사건 10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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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거롭긴 해도 트릭은 무난한 편인데, 범죄 동기나 자잘한 부분에서 꽤나 허술하다. 완전범죄를 추구해서 시효에 집착한다고는 하지만 복수하기까지 너무 오랜 세월을 기다렸다. 아무리 외국의 성을 본따서 만들었다지만 공사할 때 땅을 파든 다지든 할 텐데 묻어둔 시체가 발견되지 않다가 화재로 드러난다. 아케치의 아버지가 담당했던 사건과 관계 있는 것까진 이해하지만 직접적으로 연결된 것도 아닌데 대체 어떻게 알고 찾아온 건지도 설명은 없다. 그냥 우연? 나름 추리 전문가라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오컬트로 마무리지었다. 예고장을 보낸 도둑 괴도신사 편은 차라리 만화다운 설정이어서 기대된다. |
| 밀랍인형성 살인사건의 해답편과 괴도신사의 살인사건이 시작되는 17권입니다. 밀랍인형성 역시 사연있는 범인의 복수극이었는데요. 사실 범인과 피해자들 모두 범죄와 관련있는 인물들이라 씁쓸한 뒷맛이 남았습니다. 아케치 경감의 에피소드 마지막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돌아가신 아버지를 위해 건배하는 모습이 여운있고 좋았습니다. 그나저나 그 미스터리한 여성은 대체 뭐였던 거죠.. 다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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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아마기 세이마루, 사토 후미야 작가의 소년탐정 김전일 17권 작품 리뷰입니다. 17권은 16권에 이어서 밀랍인형성 살인사건의 해결편이 이어집니다. 미스터 레드럼의 정체가 밝혀지고 트릭들과 알리바이 조작 등이 밝혀집니다. 개인적으로 망한 사랑...좋아하는데 범인이 그쪽 결에 가까운 사랑때문에 저지른 일이라 좀 맛있었습니다. (?) 어쨌든 이어지는 에피는 제가 제일 좋아했고 인상깊게 봤던 괴도신사의 살인 편이었습니다. 라벤더 별장... 개인적으로 어릴 적에 이 에피보고 꽂혀서 결국 홋카이도 여행까지 가게 만든 그 라벤더 별장 살인사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