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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흥미로운 트릭을 잘 풀어나가면서 캐릭터간의 대결을 보여주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 아마기 세이마루 글, 사토 후미야 그림의 '소년탐정 김전일' 34권 리뷰입니다. 서스펜스 넘치는 전개와 정교한 트릭이 돋보이는 편으로 김전일의 논리적 추리가 복잡한 사건을 풀어가며, 예상치 못한 반전이 몰입감을 높입니다.생각보다 더 잔인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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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3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러시아 인형 살인사건 에피소드가 계속 이어집니다 범인은 밝혀졌지만 결국은 죽은 사람의 손아귀에서 모두가 놀아났다는 것을 그가 남긴 소설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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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스토리 미쳤네 왜 탐정추리물의 대명사인지 알겠어 깔끔하게 끝나고 완벽한 서사,, 각 스토리별로 살인하기 위한 방법들 왜 죽이려고 하는지 등등 제대로 된 추리물임. 코난은 본받아야 함.ㅇ 다만 작가 초창기 작품이다보니 인물별 특징이 비슷비슷해서 뭐랄까 같은 사람들을 보고있는 듯한 느낌이들어 조금 아쉬운 감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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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34권 추리작가가 남긴 막대한 유산을 둘러싼 암호 해독 경기. 도우미로 초청 받아 러시아 관을 찾은 전일은 그곳에서 지옥의 광대 타카토 요이치와 재회와 함께 살인사건들이 일어난다. 타카토 요이치는 잠시나마 김전일과 동행을 하고 범인을 먼저 찾는 쪽이 범인의 거취를 정하기로 내기한다. 과연 먼저 진실에 도달하는 자는 과연 누구인지... 두 사람의 숙명적 대결이 이제 막 시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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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타다시,아마기세이마루작가사토후미야그림의소년탐정김전일34권리뷰입니다.김전일은가는곳마다살인사건이일어나는데이정도면셀프감금하고살아야되는거아니냐면섴ㅋㅋㅋㅋ언젠가는사야지하다가거지같은도정제때문에이렇게갑작스럽게샀어요.실물책이더가지고싶지만둘공간이없어서이북으로샀어요.그래도제가추리물을좋아하게된만화책이니,만족해요.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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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도 이제 거의 마지막이 되어 가는데 마지막이라고는 해도 1부가 마지막이고 또 2부도 있는 거 같아서 아쉬움은 덜한데 또 한 편으로는 와 이거 진짜 지겹게 에피소드 많다는 생각도 든다. 전부다 신선한 사건이면 매번 새로운 거 보는 느낌이 들겠지만 김전일은 좀 비슷한 성격으로 반복이 되는 느낌이 있어서 지루한 느낌이 있다. 인간이 하는 일이다 보니 이 많은 사건을 다 신선하게 구성하기는 힘들 것이다. 차라리 김전일 장편을 해 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10권정도로 스토리도 치밀하고 내용도 정교하고. 잘못하면 독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신선하지 않은데 그리 길면 그건 거의 망삘일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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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33 러시아 인형 살인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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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아마기 세이마루 작가, 사토 후미야 작가의 소년탐정 김전일 34권 작품 리뷰입니다. 34권 초반은 33권에 이어 러시아 인형 살인사건의 해결편이 전개됩니다. 야마노우치 코우세이가 남긴 유언의 비밀을 추리하며 러시아관 별장에 있는 시계탑을 보고 김전일은 수수께끼를 풀어나갑니다. 타카토 요이치와 내기 아닌 내기(?) 때문인지 김전일은 빠르게 사건을 해결하고 싶어하는데... |
| 러시아 인형 살인사건의 해답편입니다. 지옥의 광대와의 추리대결은 언제나 그랬듯 김전일의 승리로 끝났지만 이번 사건의 에필로그는 그 어떤 사건때보다도 씁쓸하네요. 범인은 개인적인 원한의 방향을 작가의 막대한 유산으로 돌려버렸고, 개인적인 감점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을 오로지 돈을 목적으로 죽여버렸죠. 그 모든 비극이 작가의 예상 안에 있었던 큰 그림이었다니.. 인간의 지독한 악의와 욕망을 엿볼 수 있었던 에피소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