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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챕터 흥미롭습니다. 슬슬 마지막으로 가는 느낌입니다. 이번에는 2권으로 나눠서 한가지의 이야기로 보여줍니다. 이야기를 인상적으로 만들고 추리를 덧붙이면서 캐릭터의 핍진성을 만들어나갑니다. 다음권의 어떤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 이번에 내가 읽은 책은 "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File 26 " 이다 . 나는 워낙 김전일을 좋아한다. 김전일이 무섭기도하고 스릴있고 몰입감이 굉장히 높기때문이다. 그리고 추리하는과정이 너무 재미있다. 이번 26권은 책이 굉장히 두껍다.아주 재미있는 김전일을 읽을수 있어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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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3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전일, 목숨을 걸다 에피소드입니다 지옥의 광대를 쫓아 김전일 일행은 홍콩으로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김전일은 살인 용의자로 몰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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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탐정 김전일을 너무 늦게 알았다. 사실, 탐정 만화로이미 유명해서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다고 해도 제대롭 본 적은 없었는데 진짜 너무 늦게 봤단 느낌이 낭낭하다 그정도로 만화 하나하나의 추리와 스토리가 생생하게 살아있어서 계속해서 꾸준히 보게 된다. 소년 탐정 김전일을 끝으로 탐정학원큐로 넘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확실히 탐정학원 큐에 비해 인물들의 특징이 다 비슷한 건 어쩔 수 없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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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36권 12년의 세월이 낳은 증오의 화신 암굴왕, 그의 복수를 거들며 한편으로 전일을 함정에 빠뜨리려 획책하는 자가 바로 지옥의 광대 타카토 요이치였다! 타카토의 도발에 넘어간 전일은 혼돈의 도시 홍콩으로 건너간다. 타카토가 꾸민 함정에 빠져 숱한 살인 용의를 뒤집어쓴 전일, 종국엔 아케치 경시를 자기 손으로 찌르고 마는 장면을 미유키 일행에 의해 목격 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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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하며 최고의 추리만화로 손꼽히는 <소년탐정 김전일> 전격 온라인 연재 개시! 명탐정 킨다이치 코스케의 손자인 김전일의 활약상을 그린 추리만화로 고등학생 탐정 김전일과, 단짝 친구 미유키 그들 앞에 펼쳐지는 미스테리한 살인사건들! 숨막히는 긴장감과 비교를 거부하는 반전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Kindaichi Shonen no Jikenbo]? Seimaru Amagi/Fumiya Sato/Kodansha Ltd. ※ 디지털 만화 분량으로 제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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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은 그야말로 최고의 작품이다. 정말 이 작품은 야한 장면들로 유명한 불후의 명작이다. 긴다이치 교스케 또는 긴다이치 코스케의 손자로서 그의 꿈을 꾸며 최고를 꿈꾸는 소년,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이 소년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하며 많은 것을 배우는, 그야말로 소년만화의 절정이다.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작품을 추천하고 싶다. 어서 이 작품을 읽으라고. 뭐니뭐니해도 소년탐정 김전일을 다 채우니 너무나도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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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김전일 1부의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왔네요. 혹시나 단편집이 껴있을까 했는데 역시나 그런 거 없이 확 와버렸네요. 이북으로는 단편집이 안 나온 거 같던데 단편집도 이북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본편보다 오히려 단편집에서 좋아했던 에피소드가 있었던 거 같은데 김전일 에피소드 중 생각나는 몇 편이 없는 거 보면 단편집에서 있을 거 같네요. 아직 2부도 있고 아케치편도 있고 구매는 계속 되겠지만 단편집도 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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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김전일, 목숨을 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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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아마기 세이마루 작가, 사토 후미야 작가의 소년탐정 김전일 36권 작품 리뷰입니다. 36권은 대망의 김전일,목숨을 걸다 에피소드입니다. 굉장히 재밌고 흥미롭게 봤던 에피소드인데 무려 암굴왕 에피소드입니다. 전 어려서(아마 초딩?) 프랑스 소설 알렉산드로 뒤마의 몬테크리스토 백작보다 '암굴왕'을 먼저 접하게 되어서 그런지 두 작품이 같다는 걸 약간 매치하지 못했습니다. ㅎㅎ 어쨌든 암굴왕 에피소드는 그야말로 타카토 요이치와 김전일, 아케치 켄고 경감과 살인자 암굴왕이 얽혀서 진행됩니다. 김전일이 많이 구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