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스포주의. 세이마루 아마기, 후미야 사토 작가의 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3권 작품 리뷰입니다. 3권은 고쿠몬학원 살인사건이 시작되는 내용입니다. 학문의 끝이라는 뜻으로 지었지만 너무 빡세서(?) 감옥문 학원이라는 뜻으로 통용된다는 학원이 배경이 됩니다. 애니에서 꽤 재밌게 봤던 에피소드라 원작책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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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03권 리뷰 고쿠몬학원 살인사건 스파르타식 학습으로 유명한 고쿠몬학원에서 갑자기 일어난 괴이한 살인사건, 그것은 흉악한 범죄자인 지옥의 광대 타카토로부터의 도전이었다! 또다른 흉계를 폭로하기 위해 합숙수업에 잠입하게 된 김전일과 아케치 경시, 그러나, 타카토가 조종하는 살인 자동인형의 잔인한 소행은 멈추지 않는다! 깊은 밀림으로 둘러싸인 합숙소가 참극인 무대로 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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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도 여전히 시즌1 때처럼 재미있기는 한데 시즌1처럼 또다시 무한 루트라는 느낌도 지울 수가 없는 게 사실인 듯합니다. 여전히 이상한 장소로 가고 살인이 일어나고 풀고의 반복이 될 뿐인가... 살인 일변도도 지겨워서 단편집이 좋았던 것인데 단편집은 없는 게 아쉽습니다. 단편집에서도 살인이 대부분이었나...어쨌뜬 김전일은 너무 살인을 좋아하고 특히 밀실살인을 좋아하는 듯하다. 여기서 좀 뭔가 신선함을 입힐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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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쿠몬학원 살인사건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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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몬 학원 살인사건. 이번 권은 지옥의 광대 타카토 요이치가 꾸민 살인사건이다. 요이치는 원한을 가진 사람을 포섭하여 살인을 행사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리고 그가 선택한 무대가 바로 고쿠몬 학원. 그리고 거기에 김전일과 아케치ㅣ경시가 있다. 과연 그들은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