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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Return 05권 리뷰 대학생 탐정 아케치 켄고 고교 시절 은사로부터 심각한 고민을 끌어안고 있는 졸업생 미쿠니 레나를 도와달라는 의뢰를 받은 대학생 아케치 켄고, 여대 축제를 찾아간 아케치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어떤 남자의 살해계획이었다! 개미지옥 방공호 살인사건 심리 실험 아르바이트를 뛰게 된 김전일과 미유키는 세계대전 당시의 수용시설을 개조한 개미지옥 방공호라 불리는 건물을 찾아간다. 위험한 유사에 둘서싸인 육지의 고도와 같은 실험동에서 무서운 사건의 막이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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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술 열차 살인사건에서 경찰 경시총감에게 감사장을 받을 뻔한 적이 한번 있었다. 다만 김전일이 경시총감 앞에서, 실수로 야동을 TV로 트는 대형사고를 쳐서 경시총감이 열이 받아 상을 못 받았다. 참고로 김전일이 야동을 틀도록 한 주범은 아케치다. 김전일이 야동 테이프를 들고[75] 상 받으러 온 것을 눈치 채고는 다리를 걸어서 그대로 테이프를 틀도록 했다. 아케치가 얄밉게 보일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야동 테이프 들고, 경찰서에 상 받으러 온 김전일이 1차 책임을 져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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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탐정 아케치 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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