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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리턴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권은 개미지옥 방공호 살인사건과 흡혈 벚나무 살인사건이 등장합니다 역시나 개미지옥 방공호 살인사건 안에도 안타까운 사연이 숨어 있었습니다 김전일은 읽다 보면 대다수의 범인들에게 사연을 엄청 많이 부여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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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Return 06권 리뷰 개미지옥 방공호 살인사건 세계대전 당시의 수용시설을 개조한 개미지옥 방공호 유사에 갇힌 이 실험동에서 피험자들이 잇따라 살해당하기 시작한다 모래감옥에 설치된 거대한 함정과 진범 개미지옥의 정체는?! 흡혈 벚나무 살인사건 미스터리 연구회의 연구과제 때문에 서양식 저택 요자쿠라테이를 방문한 김전일 일행. 그 정원에선 사람 피를 빨아먹고 피어난다는 흡혈 벚나무가 만개의 순간을 맞이하고 있었다 과거, 무시무시한 살인사건이 일어났던 장소에서 흉악한 기운의 피가 다시 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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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의 소꿉친구들 중 범죄자의 비율이 상당히 높다. 예를 들어 마견 숲의 살인에서 나오는 센케 타카시, 프랑스 은화 살인사건에서 등장하는 타카모리 마스미, 사종관 살인사건에서 등장하는 토코하 루리코, 흑마술 살인사건에서 나타나는 이자와 켄타로가 있다. 소꿉친구까진 아니지만 중학생 시절 절친한 친구였던 시마즈 타쿠미[71], 보이스카우트 시절 친구던 카미코지 리쿠[72]도 범죄자였다. 예외는 무라카미 소타나 나나세 미유키, 린도 마코토, 미도리카와 마유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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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지옥 방공호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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