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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라니 너무 아쉽습니다 게다가 작품에 얽힌 스토리를 급하게 풀어내려다 보니까 그냥 말로 비밀이 밝혀지는 전개가 되어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건 말 그대로 작품이 너무 재밌어서 좀더 장편이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니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외전 100화정도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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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까지 봤을때 이게 성인이 아니라고? 했는데 3권부터 성인이었네요. 정말 행복합니다 전체이용가였으면 슬플 뻔 했어요. 잠깐 나오는 리암의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나 싶다가도 동시에 리암 과거가 너무 예뻐서 또 흥미롭네요 기사?친구들도 섭컾이면 좋겠는데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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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보는 너무 귀엽고 리암은 틈만나면 잡아먹으려고 하는게 너무 좋음 그리고 리암이 그냥 평범한 중년이 아니라 비밀스런 능력이 있는, 꽤 강한 상대도 휘두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게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전개도 술술 읽혀서 몰입하기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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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과 짐승 01권 처음 그림체를 봤을땐 살짝 애매했는데 볼수록 너무 좋음 자꾸 선 넘을락 말락 하는게 안달나게 되는 매력이 있네요 1권 먼저 보고 다음권 구매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1권 다 보기도 전에 일단 전권소장 구매했습니다. 생각날때마다 꺼내볼거같아요 |
| 앗? 완결이라니!?! 하면서 얼른 들어와본 작품이에요. 막 내용중에 아주그냥 과거 사연 신파 팍팍 엄청 애처롭거나 애절진지끝판왕으로 넣거나 그러지 않았는데도 문든문득 괜히 마음 울렁술렁~ 눈물 날 것 같은 컷들과 분위기들이 있던 작품이에요. 그러나 또 그만큼 반대의 분위기로 포근 귀염 은근 웃김 허당ㅋㅋㅋㅋㅋㅋ도 있었고, 둘 성격이 여기에서 참으로 조화롭고 조합이 좋았어요. 웃는 얼굴이 아직도 계속 생각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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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지님의 괴물과 짐승 04권 완결권 리뷰입니다 이것도 4권까지 이어질진 몰랐는데 그래도 딱 좋은 시점에서 마무리하는 거 같아요 뭔가 굉장히 동화같은 느낌의 이야기였는데 그게 좋았던거 같아요 나름 씬도 있긴 한데ㅎㅎ 이야기 분위기 상 없었어도 괜찮았을거 같아요 해피엔딩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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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romance에서 출간하신 렌지 작가님의 <괴물과 짐승 0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추천이 많아서 읽게 되었는데 되게 독특하네요. 비엘이 맞는데 비엘이 아닌 느낌..? 판타지 느낌이 많이 나서 좋았어요. 여러가지 장치가 많은 것 같은 만화예요. 그냥 후루룩 읽고 싶은 분들께는 추천드리지 않고, 오래 천천히 읽으실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괜찮게 읽었는데 2권은 조금 고민해봐야할 것 같아요.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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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지님의 괴물과 짐승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 모를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분들은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모험 판타지물이라 할 수 있겠는데 인외공에 중년수는 좀 안봤었던 장르라 신선했어요. 괴물이지만 너무 순수한 괴물이라 문란수한테 휘둘리는게 불쌍해보였습니다. 그림체도 독특한데 매력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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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지 작가님의 괴물과 짐승 4권 리뷰입니다. 상당히 아끼던 작품이었는데 완결이 나서 좀 섭섭하네요. 리암의 과거 스토리나 카보의 마음에 대한 인식 등이 아름답게 풀려서 좋았어요. 꾸금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 작품은 꾸금 없이 그냥 동화적인 내용으로 쭉 갔어도 좋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사이즈 조절하는 카보는 너무 귀여웠어요 ㅋㅋㅋ 일벨들 읽다 보면 가끔 맥락없이 스토리 흐른다던지 중요한 부분을 그냥 가볍게 넘기는 식의 전개가 많은데 괴물과 짐승은 알차게 꽉 찬것 같은 작품이라 나중에도 재탕해야겠어요.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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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romance 출판사에서 출간한 렌지 작가님의 [괴물과 짐승 01권] 리뷰입니다. 저는 만화를 보다 보니까 이런 인외존재라던지 사람이 아닌 다른 종족? 존재의 이야기가 또 끌리더라구요. 보다보면 이질적일 수 도 있기는 한데 이런 판타지적인 요소가 저는 만화의 매력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작품도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