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 교양교재로 구매해서 공부했던 책인데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았던 책입니다 ㅠ (사실 대부분의 리딩교재가 그렇지만) 몇 년 아니면 몇 십년이 지난 신문기사, 누구나 다 아는 일반적 사실 등 별로 흥미를 끌지 못하는 주제들에 대한 글을 모아놓고 해당 지문을 읽고 분석하면서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리딩을 하면 된다~ 식의 교재 내용이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지 의문입니다. 차라리 영자신문을 인터넷에 검색해 읽거나(물론 검증이 된 기관의 신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정치색을 떠나서....), 영문 소설이나 자기가 전공하고 있는 분야에 관련된 영어 서적을 읽어 보는 것이 훠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씬 더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