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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코하루의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7권입니다. 이야기가 초반부는 벗어난 느낌이 듭니다. 러브 코미디이지만 메인 스토리는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고, 중간중간 녹아있는 개그 포인트들이 재밌습니다. 이야기 사이사이 떡밥들을 제시하여 다음권이 기대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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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게 다레스의 계획을 전하려고 거리로 나온 도련님과 앨리스는 단장으로부터 제미니좌로 권유를 받습니다.튀어나온 사람, 손톱 탄환이 활약할 수 있는 장소로서의 제미니자리 서커스라는 정책인 것 같습니다.도련님은 어떤 재주를 부릴까? 도련님답게 진지하게 임하고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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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7권 리뷰입니다. 이노우이 코하루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 둘 다 담당하셨습니다. 역자는 누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닿은 것의 생명을 앗아가 버리는 저주를 받은 도련님과 주위에서 거부당하는 그를 한결가이 섬기는 메이드 앨리스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두 사람의 서글픈 사랑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
| 앨리스.. 앨리스가 나오는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7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달레스의 목표는 앨리스의 어머니인 샤론을 깨우는 것이라는 것, 죽은 줄 알았던 샤론이 살아 있다는 것, 달레스의 언니는 인성이 터져서 자신과 얼굴이 똑같은 달레스의 얼굴에 흉터를 내고 샤론을 잠에 빠뜨렸다는 것 등등 많은 떡밥이 회수되고 뿌려졌다. 스토리에 많은 진전이 있는 7권! 자인은 드디어 자신의 마법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카프에게 고백을 성공해 둘이 사귀는 상당히 많은 진전이 있는 7권 너무 좋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크으!! 그리고 특별편은 정말... 어릴 적부터 둘은 서로를 좋아했다는 게 참..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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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가벼운 럽코물 분위기이기 때문에 초반에는 꽤나 소소하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중간중간에는 제법 감동적인 이야기도 나와서 좋았고, 무엇보다 그림체와 종이 재질(?)이 잘 맞다고 할지 가끔 눈발 휘날리는 장면들은 감탄이 나올만큼 인쇄질이 좋다고 할지 그림체가 좋다고 할지 그렇긴 한데, 후반으로 가면서 어머니와의 다툼이라던지, 앨리스와의 신분 격차로 인한 서로간의 다른 생각이라던지 같은 부분은 무겁게 다가오네요. 이후가 어떻게 될지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