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좋다고 생각되는 작품중에 하나인 고블린 서바이버입니다! 처음엔느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ㄷ아히 재미가 있더구뇽!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도 새롭게 알게된 사실도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중ㅇ에 하나입니다! 나름 체계적인 이야기 전개를 가지고 있어서 더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느낌의 이야기를 자아낼지 벌써부터 기대! |
|
고블린으로 전생한 인간, 고블리오는 모험가 길드로부터 어촌 [퍼셀]에서 피난을 떠나는 주민들을 호위해 달라고 의뢰를 받는다. 5000마리나 되는 몬스터 무리가 쳐들어오기 시작한 것이다. 게다가 무리를 이끄는 것은 보스 오거. 고블리오와 동료들이 결성한 파티 [스트레인저스]가 패배한 최강의 적이었다! 마침내 몬스터 무리는 피난처인 항구 마을까지 다가와, 고블리오와 [스트레인저스]는 각자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전장으로 나서고――. “시뇽. 예전에 보여줬지고브. 나는 죽어도 부활한다고.” 죽어도 살아나는 고블린, 돌연변이 고블린, 오크를 섬멸할 것을 맹세한 오크, 인간보다 이들을 더 믿는 인간 신관…… 말 그래도 괴짜들의 파티인 [스트레인저스]는 고블리오의 작전으로 적을 하나둘 섬멸해 나간다. 고블리오 역시 새로운 힘을 얻어 역습을 개시――하지만, 보스 오거가 앞을 가로막는데?! 칠전팔기 고블린 분투기, 그 노력이 결실을 보는 날은 찾아올 것인가?! 도전과 결전의 제3막! 고블린 서바이버의 마지막권을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