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전에도 제 컴퓨터 서적의 선택은 영진이였는데, 20년이 지난 현재도 컴퓨터 서적은 역시 영진이네요. 깔끔한 정리와 명확한 분석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특히나 출제된 부분에 대한 분석이 공부하는데 매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영상강의의 도움을 받아도 되니 책 한권으로 충분할 거 같습니다. 이기적이 이기적이게 잘 만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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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2차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교재를 구매했습니다. 영상강이가 정말 디테일하고 친절해서 완전 초보분들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공부하시기에 적합해보였습니다. 왜 이 책이 좋은지 실기를 제일 많이 팔리는 교재를 사면서 알게되었다. (경쟁사... XX법칙... 뭔소린지.. 구성.. 뭔소린지.. 동영상강의 유료.......) 이기적을 구매하신 분은 반복해서 보고 이해 안되는 부분은 강사님의 정말 디테일한 강의를 들으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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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오타 진짜 많아요. 예시로 Relationship을 Realtionship이라고 써져있고 Interface에서 I가 빠져있고 이런식으로 오타가 진짜 많습니다. 한글로 쓴 문장도 이상한게 많구요. 그리고 내용 배치가 다를 수 있는데 1과목에 나오는 UML이나 디자인 패턴이 4과목에 들어가 있더라구요. 나름의 기준으로 배치하신것 같지만 한과목끝내고 외부 문제를 풀때 못보던 개념이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제일 빨리 나온 책이어서 샀는데 이런식으로 대충 쓴 책일줄은 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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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를 준비하는데 교재가 필요했는데 지인이 이 책으로 공부해서 시험때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교재가 깔끔해서 보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 또한 책을 구매하면 이기적스터디카페에서 PDF파일도 추가로 증정해주어서 요약집으로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개념이 있을때 책에 상세히 잘 나와있던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필기도 안정적인 점수로 합격하여 이제 실기도 준비하려고 합니다. 합격을 도와준 이기적 관계자들에게 감사의말씀드리며, 향후에 정처기를 준비하는 학생에게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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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첫 번째 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을 보기 위해 산 책이다. 수제비나 시나공 같은 다른 교재처럼 요약정리가 되어 있는 스타일이라기보다, 오히려 대학에서 공부하기 좋을 만한 참고서 느낌의 책이다.
이 책을 사게 된 건 사실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강의를 보면서 설명이 자세한 강의에 만족했기 때문인데, 결국 강의와 책은 함께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강의 때문에 책을 산 케이스.
시험에 나올 것만 골라주지는 않지만,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원리 중심의 설명을 듣는 것에 만족한다. 다만 시간이 없는 사람에게는 비추. 강의도 대학 강의를 듣는 것처럼 진행이 느리고, 책도 줄글로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이 섞여 기술되어 있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먼저 푼 다음에 기출에 나왔던 것 위주로 공부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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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고 미뤘던 정보처리 기사 요번에는 반드시 따도록 해야것다.. 2020년 이후로 시험 범위가 달라졌는데... 지금 공부해 보니 개발자에게 유리한 부분이 많을듯하다. 내가 이론이 무진장하게 약하지만 한들동안 공부해서 꼭 따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게으르지만 않는다면 따고도 남았을텐데....)
일끝나고 매일 1시간씩 공부를 해야것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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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준비하는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어떻게 할까? 대학을 졸업한지 벌써 20년도 훌쩍 넘긴 지금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시험을 급하게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작년에 이직한 회사에서 자격증이 있으면 한다는 이유로...한달정도 남겨놓은 상황에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공부를 하면 될까 여기저기 알아보며 걱정이 많았습니다. 작년부터 변경된 시험이 예전보다 많이 어려워졌다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지금도 걱정이 많지만 많은 사람들의 리뷰로 검증된 이기적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를 받아 공부를 시작해 보니 그래도 할 수 있으리라 자신감이 생겨납니다. 다행히 동영상 강의가 무료로 제공되고 네이버 카페에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스터디도 있어서 오랜만에 시작하는 공부지만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영상 강의를 들어보니 관련 전공 배경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오래되었지만 관련 전공자라 조금은 수월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그래도 너무 오래전이라 비전공자와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지만요...^^;;;) 한달정도 남은 시험기간이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필기부터 꼭 합격하겠습니다!... 근데 한편으로 떨어지면...헉~ 걱정도 됩니다. 책에서 함께 제공해주는 기출문제와 네이버 카페에서 이벤트로 진행중인 핵심PDF 제공 혜택을 바탕으로 착실히 준비하면 잘 될꺼라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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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자격증 공부를 위해서 인터넷을 통해 필기 기본서를 찾던 도중, 이기적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다소 책 두께가 두껍고 내용 구성이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하였지만 막상 공부를 하다보니 내용 구성도 매우 알차고, 이해하기 쉽게끔 설명이 되어 있어 자격증 공부하는데에 있어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이기적 필기 기본서를 통해서 꼭 필기시험에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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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라는 분야를 처음 공부해보는데 여러 후기들을 찾아보고 좋다는 평들이 많아 구매하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좋았다. 아직 다 풀진 않았고 푸는 중이지만 일단 공부할 때 뭐를 중심으로 봐야하는지 설명해준다. 또한 파트별로 상중하를 나눠서 뭐가 중요한지 파악할 수 있게끔 해준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 매 파트마다 인강까지 같이 제공되기 때문에 같이 들을 수 있다. 필자는 인강을 듣지 않고 이론설명만 봤지만 인강이 그렇게 필요하다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었다. 하지만 중간에 계산하는 부분들이 나오기 때문에 인강을 듣지 않으면 혼자서 독학하기는 힘든 부분이 있다. 이럴때 인강을 같이 들어서 이해했는데 훨씬 도움이 많이 되었다. 하지만 인강에 나오시는 선생님이 중간에 가르칠 때 잔잔한 실수를 많이해 순간 내가 계산해 낸 것이 틀려서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물론 바로 수정하긴 했지만 가르치는 교사가 자꾸 실수를 한다면 배우는 학생 입장에서는 혼란이 많이 되기 때문에 불편한건 사실이다. 또한 그렇게 친절하진 않다. 태도가 아닌 무언가를 가르칠 때 기본적인 것부터 가르쳐춰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 중간에 이해가 되지 않아 인터넷을 찾아보고 알게 된 것도 있다. 그것만 제외하면 책에서 제공되는 정보들은 독학하기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