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바늘 코바늘 뜨개관련 책을 사보기는 처음이다. 예전에는 그냥 지나가다 실을 사면서 보게된 무늬를 바탕으로 생각해서 쉬운 조끼를 만들어 보곤 했는데, 요즘은 뜨개 관련된 도서들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다. 가끔은 도서관에서 대여를 해서 보곤 했지만 대바늘 관련 패턴을 보고 한눈에 홀딱 반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어렸을적에는 그래도 여러가지를 해봤는데 지금은 그냥 지나치게 되었다. 요즘들어 젊은이들 사이에서 코바늘 대바늘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소품이나 어려운 작품까지 만들어 올라오는 것들을 보면서 나도 한번 해볼까하는 마음이 들었고, 무엇을 해볼까하는 기대감으로 설레기도 한다. 정말 다양한 패턴이 가득하고 패턴하나하나마다 상세한 도안과 무늬 뜨는 법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 무엇을 뜨게 되더라도 멋진 작품이 될것 같다. 후다닥 실사이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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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 좋은 책 여러 무늬를 참고 할 수 있고 적분도 떠 볼 수 있어서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도 괜찮고 초보자라 면 소장 할 만한 책이다. 이걸 응용 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유용한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책이 무거운 편 |
| 코바늘만 뜨다가 여름부터 대바늘을 시작했는데 게이지랑 제도 계산해서 자작하거나 있는 도안을 이렇게 저렇게 변형하는게 재밌더라구요^^ 근데 게이지랑 제도는 제가 맘대로 하면 되는 부분이지만 무늬를 넣고 싶을때 무늬 만들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구매해 보았는데 참고할만한 무늬도 많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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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 비침무늬 패턴집 280 (부제: 280가지 무늬와 11가지 손뜨개 소품) 리뷰입니다. 대바늘이 취미인데 옷 만들 때 책에 나오는 패턴들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사용하는 기법들이 엄청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비침무늬가 이렇게 다양하게 나오는 게 신기하네요. 차트형 도안과 무늬 완성 사진이 있어서 나중에 여름 옷 만들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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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로 옷뜨기에 빠져서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뜨개중인데요. 여름 니트를 뜨다보니 이런 비침무늬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아직까지 직접 패턴을 제작하거나 무늬들을 조합해서 만들어내는 수준은 안 되지만 패턴들을 보면서 언젠가는 이 무늬들을 조합해서 나만의 니트를 만들어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심심할때마다 혹은 시간 날때마다 넘겨보면서 이런 조합은 어떨지 고민하고 상상하는 즐거움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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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가 종류별로 나눠져있어 찾아보기 편해요. 다양한 비치무늬를 연습해볼 수 있어 좋았네요. 그런데 왕초보는 어렵겠어요. 아주 기초적인 설명은 나와있지 않아서요. 저도 얼른 얀습해서 비침무늬 스웨터 도저언 하고 싶습니다. 하라하라랗라라라라차랓라하라랏 150자 이상 써야한다고 하여 조금 더 남겨봅니다. 말 그대로 무늬집이리 무늬에만 충실한 책이라 할 수 있겠네요. 다양한 비침무늬들ㄹ 실전에 응용하는 방법은.... 책으로는 무리겠지요. 그저 연습만이 살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