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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겉표지부터 산뜻하구요..
책 내용의 구성뿐 아니라 디자인 색감 글자체 모두 좋습니다..
영어권의 외국인들이 아주 쉽게 접근하도록 되어 있구요..
특히 우리나라의 독특한 음식문화나 생활 습관 등등
재밌게 다루어져 있습니다.
아주 실용적인 구어체를 잘 활용하도록 되어 있는 점도
참 좋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외국인들도 참 좋아했어요.
CD랑 단어장도 유용하게 활용되는 것 같아요..
초보자에게 특히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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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재에 관한 후기는 제 블로그에 더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저와 같이 외국인 친구를 위해 한국어 교재를 찾으시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포스팅하였으니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리뷰 포스팅 보러가기 → http://enz1103.tistory.com/6
서울에 살고 있다면 직접 서점에 가서 내용을 보고 꼼꼼하게 골랐을 텐데 나는 지방에 사는 관계로 흑... 인터넷 서점의 미리보기 및 사람들의 리뷰를 통해 책을 선정할 수 밖에 없었는데 아니 정보가 이렇게 없을 수가 없었다. 그나마 미리보기 페이지가 많이 도움이 됐는데 문제는 대부분의 책이 앞 부분에 발음 및 글자에 대한 내용을 먼저 게재하고 있어서 실제 챕터의 구성은 어떻게 되었는지 알 길이 전혀 없었다. 바로 이 점이 문제였는데 내 남친은 한글의 'ㅎ'자도 모른다. 따라서 영어로 된 설명이 필수로 들어가 있어야 했다. 사실 내 남친은 브라질 사람이라 포르투갈어 화자를 위한 한국어책을 갖고 싶다고 했지만 브라질(포르투갈어)인에게 있어 한국어 배우기가 그렇게 인기가 있는 것은 아니라 그런 책을 찾을 수는 없었다. 프랑스어 화자를 위한 한국어책은 있었던 것 같다. 따라서 영어로된 설명이 있는지 없는지를 가장 큰 기준으로 삼았다. (사실 동영상 강의가 있는 책을 최우선으로 찾아봤는데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바로 다락원 출판사에서 발간된 Korean made easy for beginners 책이 되시겠다.
-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책-Korean made easy for beginners 포스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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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6개 이상의 한국어 교재들을 비교해 본 결과 처음 한국어를 접하는 외국 친구들에게 가장 적합한 교재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