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보고 재밌기는 하지만 뭔가 아쉬움이 남았다. 역쉬 책은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이작가는 그들의 심리를 엄청 디테일하게 묘사하여 읽는 내내 느껴보지못한 전율을 느꼈다. Call me by your name 다음으로 그들의 우정이 사랑으로 가는 그 이행과정을 얼마나 달달 씁쓸하게 묘사했는지. 이책은 MZ세대들이 일상으로 쓰는 단어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그들의 감정을 오롯이 느끼고 싶어 사전을 꼼꼼하게 찾으면서 읽었다. 원서 읽을때 몇단어들 모른다고 단어 찾지 않는데 이책은 놓치고 싶지 않았다. 연애감정 연애세포 자극하는 책. 우리 귀엽고스윗한POPPY 와 완벽철벽남 ALEX, 둘의 여행기는 즐겁고 미묘한 전류느낄수있고. 다양한 여행지의 핫스팟 구글링하면서 보는 재미도 있었음 |
|
핫한 도서이길래 선택 구매했습니다. 8월에 북클럽에서 함께 읽게 될 책이기도 하구요 전자도서로도 있지만. 아무래도 종이책맛은 따라오기 힘들지요 오디오북 들으면서 같이 읽어보려 합니다. 읽은후의 독후감은 아니라 ㅎ 그건 차후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
Berkley Books 출판사에서 2021년 05월에 출간된 Emily Henry 작가님의 People We Meet on Vacation을 읽고 적는 후기입니다. 스포에 주의바랍니다. 여름이다보니까 산뜻한 책이 보고 싶어서 구매하게되었어요. 오디오 북과 함께 읽으니 정말 힐링됩니다. 다시 만난 두 주인공들의 관계가 어떻게 방학을 함께함을 계기로 바뀌는지가 흥미진진합니다. 강추합니다! |
|
This book seems like the least popular one out of Emily Henry’s summer romance reads. I have not read the other books of hers yet, but I really liked this book. The writing was pretty good. It was easy to read but not immature. I loved Alex, the love interest of our main character Poppy. Honesty, I am not a very big fan of the “friends to lovers” trope nor believe in them in real life but Emily Henry.. she managed to make my heart flutter reading this book and for that I need to give her some credit. If you are a “friends to lovers” trope stan or looking for a summer romance read, I highly recommend this bo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