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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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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책으로보다는 영화로 먼저 접했다. 그후 이 영화에는 원작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이 책을 일부러 찾아서 읽게 되었다. 쥬라기 공원은 무척 재미있었던 영화였기에 원작도 그 감동을 충분히 사라지지 않게 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내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쥬라기 공원은 공상 과학 영화의 새 장을 연 작품이다. 공룔의 DNA를 호박에서 추출하여 그것으로 먼 옛
"영화보다 더 재미있다"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책으로보다는 영화로 먼저 접했다. 그후 이 영화에는 원작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이 책을 일부러 찾아서 읽게 되었다. 쥬라기 공원은 무척 재미있었던 영화였기에 원작도 그 감동을 충분히 사라지지 않게 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내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쥬라기 공원은 공상 과학 영화의 새 장을 연 작품이다. 공룔의 DNA를 호박에서 추출하여 그것으로 먼 옛날에 살았던 공룡들을 현대에 되살려 내는 것이다. 그것으로 성공을 거둔 회사는 이익을 위해 공원을 만들고 시험해보기 위해 전문가들을 초대한다. 그러나 공룡들은 인간의 말을 듣지 않고, 결국엔 통제 불능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자연의 무서움을 알려주는 영화이다. 그만큼 원작도 재미있다. 약간 다른 부분을 찾아가는 것도 읽기에 한 방법일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s 2001.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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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공원, 설마... 이렇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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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공원은 미국의 인기있는 대중작가 마이클 크라이튼이 야심차게 내놓은 과학 소설로, 한 때 세계적인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쥬라기 공원' 의 모태가 된 작품입니다. 쥬라기 공원의 흥행에 힘입어 2편을 제작한 마이클 크라이튼과, 당연하다는 듯이 영화의 후속편을 제작하게 된 스필버그 감독과 영화사. 하지만, 1편에서는 그나마 마이클 크라이튼과 같이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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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공원은 미국의 인기있는 대중작가 마이클 크라이튼이 야심차게 내놓은 과학 소설로, 한 때 세계적인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쥬라기 공원' 의 모태가 된 작품입니다. 쥬라기 공원의 흥행에 힘입어 2편을 제작한 마이클 크라이튼과, 당연하다는 듯이 영화의 후속편을 제작하게 된 스필버그 감독과 영화사. 하지만, 1편에서는 그나마 마이클 크라이튼과 같이 작업했던 극본을 2편에선 그와 별개로 작업하게 된 우를 범한 것이 이 영화의 가장 나쁜 점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거기다가 영화책은 전혀 엉뚱한 작가까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쥬라기 공원의 이미지를 어떻게 심어주려고 이러는 것인지...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대중 소설인 쥬라기 공원 원본을 구해 읽게 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최근 3편까지 제작되어 헐리우드식 속편 우려먹기의 정신을 돋보이게 하고 있는 시리즈의 시작이 처음엔 이렇게 근사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라도 말이죠.
YES마니아 : 로얄 y*****k 200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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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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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조카가 책을 읽는다길래 한 권사준다고 했는데 이 책을 골랐습니다. 아마도 책의 표지가 흥미를 끌게 했었던 모양입니다. 그냥 한 번 읽고 말 것 같아서 다른 책을 사주고 싶었는데 이 책이 마음에 든다고 해서 읽고 싶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사주고 보니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니 아마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 또 따로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을 좀 보니 중
"조카의 책으로.." 내용보기
오래전 조카가 책을 읽는다길래 한 권사준다고 했는데 이 책을 골랐습니다. 아마도 책의 표지가 흥미를 끌게 했었던 모양입니다. 그냥 한 번 읽고 말 것 같아서 다른 책을 사주고 싶었는데 이 책이 마음에 든다고 해서 읽고 싶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사주고 보니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니 아마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 또 따로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을 좀 보니 중간중간에 영화에 나온 장면이 흑백의 사진으로 들어있고 글씨도 큼직하게 쓰여있던데 읽기에는 편하게 되어있는 것같네요. 아마도 영화를 보고 그 내용을 잘 몰랐던 부분이나 등장인물에 대해 잘 몰랐던 부분을 새롭게 보게 되나봅니다.
s****u 200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