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니와 러닌씨는 수족관을 가서 해양생물을 보는데 로니는 과거로 떠나길 원하고 러닌씨는 흔쾌히 그렇게 한다. 고생대의 여섯기인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 페름기를 살펴보기로 한다. 시기가 지날수록 점점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바닷속 생물들의 분류와 종류 이름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특징들도 배울 수 있다. 현재 실존하는 생물들의 선조(?)들을 볼 수도 있었다. 독특한 모습을 가진 동물들이 시간이 지남에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화석이나 식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볼 수 있었다. 수족관을 가게되면 자세히 들여다보지는 못했는데 다음에가면 자세히 들여다 보아야겠다. 만화로 되어 있으니 보기에도 편하고 좋았다. 글로 되어있었다면 읽기 힘들었을것 같은데 만화로 보니 어렵지 않고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로니와 러닌씨의 모험에 동참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아이도 지금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모습에 놀라워 하기도하고 신기해하기도 하였다. 잘 몰랐었던 시기의 생물들을 보고 변화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다른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
|
지구의 지배자들 두번째 이야기 |
|
놀이공원에 가고 싶은 10살 어린이 로니와 해파리를 사랑하는 괴짜 선생님 러닌과 함께 고생대 물속으로 탐험을 떠난다. 아직 지상에 생물이 나타나기 전, 우리의 조상 '척삭동물'을 찾아나선다. 물 속에 단세포 생물과 다양한 고생대 생물들을 관찰하고 설명하며 복잡하고 다양한 분류와 복잡한 이름의 생명체들이지만 만화를 통해 조금은 쉽게 다가 갈 수 있다. 바다 속 생물들의 다양한 변화와 진화로 인해 육지로 올라와 생활하고, 균류(이끼류)의 다양한 모습과 크기등을 칼라풀한 그림(만화)으로 볼 수 있어 좋다. 마지막엔 2권에서 나왔던 다양한 수족관 동물들의 분류를 퀴즈로 풀어 볼 수 있어 복습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용어 설명이 정리되어 있고 우리나라의 고생대의 흔적도 담겨 있어 찾아가 볼수도 있어 친근하게 느껴질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