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청춘으로 시작하는 학원물의 완결을 보내주는 그 기분이 너무 싫어서 자꾸 다른 작품을 찾는것 같음,,, 이작품은 정말 좋은 작품이었음 완성도는 둘째치고 약간 힐링외 영역이라고 해야되나 기분이 좋아진다고해야하나 뭐 다맞습니다만 떠나보내기 아쉽고.. 레이지를 사랑했으니 카노를 사랑하는걸로 더나와줘도 되지않나 싶습니다 더보고싶은 좋은작품이었습니다 박수칠때떠나지마 |
| 첫 다툼을 잘 극복하고 더욱 친해진 카노와 레이지... 겨울 방학을 맞아 카노는 레이지의 할아버지 댁으로 가게 되는데... 긴장했지만 따스하게 맞아주는 조부모님 덕분에 기분좋은 카노...그리고 키사라기와 카노의 절친 아즈사의 마음이 움직인다... |
| 여자주인공이 일단 생긴것만큼 너무 귀엽습니다. 덜렁대긴하는데 또 성실하고 씩씩해서 안예뻐할수가 없는ㅋㅋ레이지 할어버지댁 에피소드도 좋았고, 레이지도 갈수록 숨김없이 표현하고 애정드러내서 특히 중간중간 질투가 포인트ㅎ 6권이지만 완결이 너무 아쉽고 짧게느껴졌습니다. 이야기는 끝났지만 둘의 사랑은 영원할것같다는 느낌이 들어 매우 만족했어요. |
|
5권에서의 고비가 매듭지어지는 걸 시작으로 하는 6권의 시작
사실상 정리하는 느낌으로 마무리로 향해가는 6권입니다 레이지 군과 카노의 관계는 더 다져주고 그 외에 인물들의 관계를 정리해주며 마무리를 해주며 조용하게 완결로 향하는 6권
드라마틱하게 이어지는 전개는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마무리 하는 느낌을 6권 초반부터 주면서 정리를 해주니 작품의 끝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점이 좋네요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이런 순정만화들의 마무리는 후일담 형식으로 결혼하는 장면이나 결혼 후의 스토리를 조금 언급해주는 걸 선호하는데 그런거 없이 깔끔하게 열린 결말 느낌으로 학창 시절이 이어지는 느낌으로 끝을 냈기에 아쉬웠습니다
대신 이런 식으로 확실하게 끝을 냈다는 느낌이 아니라서 그런가 작품이 생각 날 때 다시 봐도 큰 여운에 잠기는 마무리는 아니였기에 다시 봐도 부담이 없는 마무리네요
6권 완결이라는 많은 듯 적은 듯 미묘한 권이지만 마음 먹고 보면 하루에 다 볼 수 있는 분량이 완결인 작품이란 점은 가볍게 보기에는 그리고 돈이 아깝지 않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인 사랑하는 레이지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속표지 책날개 빠진 점에서는 편집/구성에서 좋은 점을 줄 수 없던 점을 제외하면 말이죠 |
|
호시모라 유키모 작가의 사랑하는 레이지 6권입니다 6권이 완결권이네요 큰 스토리는 없이 풋풋 달달 잔잔한 학원물이라 전작처럼 더 장편이었으면 늘어졌을거같아서 부담없는 적당한 권수로 완결난거 같습니다 흔치 않는 나른한 캐릭타가 남주로 좋아서 재밌게 봤습니다 6권에서는 레이지의 조부모님댁으로 여행가서 처음으로 함께 1박을 보내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잘봤습니다 |
|
호시모리 유키모 작가님의 [ 사랑하는 레이지 ] 6권 입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개인적으로 초반 내용이 재미있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내용이 재미가 없어진것 같아요...처음 기대와 달리 뒷심이 부족해 저에게는 조금 아쉬운 작품입니다 ㅠㅠ 그래도 완결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몇 번을, 몇천 번을 전해도 부족해.
|
|
호시모리 유키모 작가님의 사랑하는 레이지 6권입니다 10대 고교생의 풋풋한 연애 이야기가 좋으신 분들에겐 이 작품을 추천하고 싶네요. 딱히 미운 캐릭터 없고 주인공들 행동이 순수해서 기분좋아지는 그런 만화입니다. 약간 유치할 수도 있는 장면들도 귀여움으로 다 커버되는 그런 느낌이죠. 마지막 권에는 카노와 레이지가 레이지의 할아버지 할머니 댁으로 1박2일을 하는 내용이 나오는 데 두 사람의 첫 날밤 이야기도 나옵니다. 알콩달콩 귀여운 두 사람의 모습들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레이지가 카노 귀여워하는 모습도 귀엽네요^^ 더 길어지지 않고 6권으로 마무리가 잘 된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