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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 출판사에서 펴낸 모리치카 그림 작가와 마츠다 코타 원작자의 만화, <아~ 우리들의 먀오 장군님> 1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먀오는 공산권의 독재자들을 모에화한 캐릭터로 통제 불가능하고 제멋대로인 그들의 행동을 어린아이처럼 묘사한 점이 재밌습니다. 먀오처럼 귀엽고 의도라도 좋으면 봐줄만할텐데 현실의 독재자들은 그렇지 못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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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들의 먀오 장군님 1권. 표지부터 느껴지는 이 강렬함. 그리고 내용은 더 강렬하다. 9세 여자아이의 독재국가 경험기...시작부터 주변인물들에게 거침없이 숙청을 외치는 그 모습은 도저히 9세 소녀라고는 보이지 않는다. 물론 이야기가 진행되다보면 어린애의 모습 그대로를 드러내는 경우가 많이 나오긴 하지만...과연 이 독재를 제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인가? 사뭇 궁금해지는 만화다. |
| 내용은 그냥 코믹해서 그런가 덕분에 재미있게 봤네요 주인공의 행동이라던가 사건들이 또한 이야기의 구성이라던가 주인공과 주변인물들과의 관계 그리고 작가님의 그림체와 캐릭터들의 성격등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이야기의 진행이나 그런부분들도 나쁘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러한 장르를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한번쯤 읽어보시라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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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들의 먀오 장군님 1권입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신간인데요...원서로 이미 봤던 작품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그림체나 내용은 기본적으로 귀엽지만.. 줄거리를 보면 알수 있듯이..독재국가의 지도자라 그런게 불편 하신분들은 불편할수도 있는 작품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기본적인 내용은 독재자였던 지도자가 사망하자 세습제로 인해 9살인 먀오가 지도자가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들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아~ 우리들의 먀오 장군님 1궈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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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소재지만 그림체의 귀여움이 살린 작품 먀오 장궁님
단행본 한 권 분량에서의 귀여운 스토리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공산주의 배경을 하는 작품답게 툭툭 튀어나오는 공산주의 현실적인 면모는 가슴이 섬뜩하게 합니다
풍자물이라 보고 있으면 웃기기도 하고 귀여움에 아빠 미소를 지으면서도 나이 어린 소녀가 쉽사리 내뱉는 숙청이라는 단어를 거리낌없이 사용하는게 실제 처벌이 잔인하진 않다고 해도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무구한 소녀 같은 모습에도 불구하고 지도자 혹은 독재자와 같은 짓을 서슴치 않는 모습은 씁슬함을 자아냅니다
과연 이 소녀 지도자가 이끄는 나라의 결말이 어떨지 궁금하기에 끝까지 함께 할 작품입니다
그렇지만 돈 주고 산 책이 어떻게 스캔을 했길래 노이즈가 심하게 낀 페이지들이 많으지 몰라 편집/구성에서 낮은 점수를 줬습니다 |